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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쉬머,롱라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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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은 면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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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oon204) (2007-06-22 14: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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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달동안 미국있으면서 참많이도 사들였습니다.-_-;
그중의 하나쯤 되는 놈이죠. 드럭제품들이 만만하니 지르기 좋더라구요..^^;
한쪽에는 립컬러 한쪽에는 립밤이 있는 어찌보면 참 실용적인 제품이죠. 그런데 이것을 사용함에 있어서 필수적인 주의점이 있었으니!!!
절대 립밤을 먼저 바르고 립컬러를 바르면 안된다는 것이죠.
저도 처음에 그냥 하던대로 립밤 바르고 립컬러를 발랐더니, 립컬러와 밤이 뭉쳐 이리저리 돌아다니더군요.
알고보니-
Apply the liquid color to your clean, bare lips. Then it’s two minutes to perfection! Remember to allow a full two minutes to dry, then apply ultra-conditioning balm to seal in softness. Reapply balm as needed. Remove with gentle Maybelline New York Superaway Lipcolor Remover.
이라고 메이블린 홈페이지에 되어있더군요. 립컬러를 바르고 "완전히" 마른다음에 립밤을 바르라는..-_-; 아마도 지들끼리 엉겨붙기 때문에 마른다음에 바르라는 것 같군요.
어쨌건, 저에게 이제품은 별로에요. 립컬러만 따로 쓸수 있는 것도 아니고-왜냐하면 립컬러만 바르면 마른다음에도 입술끼리 붙어요. 게다가 정말 무광이라 불쌍해보이기도 하구요.- 은근 다 마를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지겹습니다.
그리고 발색도 그다지 강한편이 아니라 이렇게 두단계로 되있는 귀찮은 제품을 쓸바에야 그냥 보습력있는 립글로즈를 쓰겠어요.
장점이라면, 비교적 저렴한편에 특별히 거슬리는 향이나 맛이 안난다는 점 수퍼스테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입술에 붙어있는다는 정도가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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