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이 되어버린 건지 롯데닷컴에는 에이지 휘트니스 부스터 로씨옹이라고 되어 있는데 롯데면세점에는 또 에이지 휘트니스 2 부스터라고 나오네요..물론 용기나 색깔은 같습니다.
앞에 쓰여져 있는게 다르긴 다르네요....
게다가 제가 사던 2월 달에는 한화로 26000원 정도 줬는데
그 새에 올라버린 건지 오늘 들어가보니 32000원 정도로 올랐네요...이렇게 황당할 데가..;;
어찌됐든 초록색의 젤과 물 사이의 제형입니다.
제형으로 인해 좀 헤프게 써집니다.
눈에 보이게 퍽퍽 들어가네요...
사용감은 부드럽고 빠르게 흡수됩니다.
아주 가볍게 느껴지네요.
하지만 이것만 단독으로 바르면 얼굴이 당깁니다.
한 겨울에 크리니크 노란 로션을 쓸 때는 단독으로 발라도 당기지 않았는데 이 제품은 바르는 전 후로 딴 걸 바르지 않으면 약간의 당김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