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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투명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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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 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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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tura) (2009-11-06 10: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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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서클을 커버하는 용도로 나온 듯한 컨실러입니다. 하지만 다크서클은 없어서 대신 입 주변의 불긋불긋함과 뺨의 작은 착색 부분에 쓰려고 샀어요. 저렴한 가격 대비 지속력이 길고,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과연 만족입니다. 일단 오래 가요. 사실 이런 걸쭉한 액상 봉 타입 액체 컨실러가 종종 시간에 따라 잘 날아가고 주름에 끼는 걸 봐서, 팟에 담긴 크림 타입을 더 선호해 왔는데 이 제품은 지속력 좋은 크림 파데처럼 꽤 오래 피부에 남아 있고, 피부에 뜨거나 경계선이 지는 게 없이 잘 어우러집니다.
색상은 라이트베이지와 내추럴베이지 두 종류인데요, 전 붉은 기가 있는 밝은 피부임에도 내추럴베이지가 잘 맞더군요.(아마 다크서클'만' 가리려는 용도로는 한 톤 밝은 내추럴베이지가 맞을 것 같네요.)
붉은기를 가리는 용도로 가장 좋고, 눈 밑에 약간 튀어나온 작은 점이 있어서 한 번 가려 보니 100%는 아니지만 살짝 찍어 주고 나서 위에 커버력이 좀 있는 팩트로 살살 두드려 주니, 2/3쯤은 가려 주더군요. 원래의 용도로 눈 밑에도 사용해 봤는데, 색상 때문에 딱히 눈 밑을 밝혀주는 건 없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눈 밑 잔주름에 따라 줄이 간다든지 파우더가 들뜨거나 눈 밑이 바싹 마르듯 건조해지는 현상이 없고, 밀착력과 사용감이 좋았어요. 성상이 너무 빡빡하지도 묽지도 않고 피부 커버 용으로 딱 적합하네요.
저렴한 가격에 좋은 성능이라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단종되지 않았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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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쓰고 싶은 컨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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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rumb) (2009-07-27 1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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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중이라 23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에 구입한 마성의 컨실러 입니다. 패션잡지 뷰티 섹션의 단골 꼭지 중 하나가 '기능이 뛰어난 저가 화장품'인데 그런 칼럼엔 무조건적으로 언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게 바로 이 제품이에요. 오래 써오기도 했고 앞으로 단종이 되지 않는 한 평생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품 설명을 보면 '밀림 없는 깔끔한 밀착력'이라고 되어 있는데 정확한 설명입니다. 정말 착 달라 붙고, 지속력도 좋아서 화장이 무너져 내릴 때도 처음 상태를 꽤나 온전히 유지하는 편입니다. 전 이걸 다크서클과 점을 커버하는 데 씁니다. 파운데이션 위에 해도되고, 파우더까지 마친 다음에 해도 됩니다. 눈 밑을 커버할 때는 입구에서 양 조절을 한 다음 두번만 콕콕 찍은 다음에 살살 펴주면 돼요. 별다른 기술도, 파운데이션과 경계가 지지 않도록 힘쓸 필요도 없습니다. 대신 아주 적은 양만으로도 충분하니 여러번 찍지는 않기를 권합니다. 그렇게 되면 시간이 흘렀을 때 지나치게 케이키해 보이고, 주름결에 따라 건조하게 갈라져 보이기도 합니다. 점을 희미하게 가리기에도 참 좋아요. 점 위에 점 크기로; 살짝 한 번만 찍어준 후 두세번만 톡톡 두드린 후 파우더로 가볍게 눌러주면 진한 점도 꽤나 흐려집니다 ^^ 피부가 좋으신 분들이라면 파운데이션은 생략하고 선블럭 위에 이걸로 잡티 몇개만 가려 주면 충분할 것 같아요. 팁타입인 것도 무척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인 취향인지도 모르지만 스틱, 크림, 리퀴드 타입의 컨실러는 전부 좋아하지 않습니다. 스틱 타입은 국지적(?)으로 원하는 부위에만 정확히 바르기 어렵고 크림이나 리퀴드 타입은 그냥 커버력 강한 파운데이션 아닌가 싶어서요. 이건 팁타입이라 쓰기도 정말 편합니다. 사실 미샤는 좋아하지 않는 브랜드인데 오직 이 제품 하나 만으로 제게 이미지가 좋아졌습니다 :)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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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2cool님 댓글 |
저도 진짜 좋아하는 제품이예요.. 커버력도 좋고..다크닝도 없고.. 발림성도 좋고..가격마저 저렴한!! 오픈마켓에서도 팔면 쿠폰 같은 거 써서 더 저렴하게 샀을텐데 이런 인기 상품은 뷰티넷에서만 팔더라구요..ㅠ(온라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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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서클에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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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iniwitch) (2008-01-16 15: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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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다크써클은 저의 지인 모두가 인정하는
'킹왕짱' 다크써클입니다. ㅠㅠ
피곤하다고 심해지는 다크써클이 아니라
언제나 달고 사는 종류의 다크써클이죠.
덕분에 화장을 시작하게 된 것도 다크써클을 가리는 컨실러였고 지금도 가장 관심깊게 보는 게 컨실러입니다.
그러다 입소문이 좋다 해서 알게 된 미샤 언더 아이 브라이트너.
이전까지 제가 썼던 건 대부분 크림타입이었는데, 제 다크써클이 워낙 상태가 심각해서 커버력이 좋은 크림타입만이 제기능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입소문을 믿고, 3300원이라는 부담없는 가격에 질러본 이 언더 아이 브라이트너는 저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 주었습니다. 너무 칭찬이 과한가요? 그래도 저에겐 분명 그랬습니다.
리퀴드 타입인데, 제형이 쫀득쫀득해 눈가에도 잘 붙습니다. 그러면서 무겁지도 않구요. 이전에 쓰는 크림타입들은 눈가에 무겁게 달라붙는 느낌이었는데 이 미샤 제품은 가볍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미샤가 디자인을 많이 참조한 듯한 맥의 봉타입 컨실러도 예전에 테스트해봤지만 저에겐 커버력이 부족해서 포기했었는데 이 제품은 커버력도 뛰어납니다. 저의 시커먼 다크를 가릴 정도면 다른 분들에게도 커버력은 큰 문제가 없을 것 같네요. 게다가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까지. 저렴한 가격에 이만한 성능이면 별 5개가 아깝지 않습니다.
1 라이트 베이지 2 내추럴 베이지 색상이 있는데
저는 내추럴 베이지 색상 사용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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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2cool님 댓글 |
저도 정말 정말 100% 만족하면서 썼는데 단종이라네요..ㅠ
정말 다크서클에..모공까지 커버되면서 가격은 너무 착한 3300원이었는데..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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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 붙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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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m2cool) (2007-06-20 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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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수에서 후기가 꽤 좋았던 미샤의 구 컨실러는 제게는 별로였어요.
조금 두껍다 싶으면 바로 밀리고 시간이 지나면 화장이 여기 저기 갈라져 보이고..
그래도 피부과에서 레이저받다가 잘못되어 더 진해진 모반을 가려야 했기 때문에 컨실러는 다 이렇겠거니 하고 쓰다가 어디서 이 언더아이 브라이트너가 좋다는 얘기를 듣고 구입했습니다.
미샤 컨실러 전에 쓰던 건 팟타입이었는데 이건 립글로스같은 팁타입입니다.
사용하기도 훨씬 편하네요.
팁을 뽑으면 적당량이 묻어나오는데 커버하고자 하는 부위에 묻히고 몇번만 두드려 펴주면 빠른 시간에 메이크업이 고정됩니다.
구형 팟타입 컨실러는 그렇게 해주면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고..해서 정작 커버하고자 하는 부위보다 주변 부위에 더 두텁게 발렸거든요.
이 언더아이 브라이트너는 굉장히 빠르게 고정되고 매트하다기보다는 착 붙는 느낌으로 발려집니다.
한 번 발려지면 덧바르거나 할 때 만져도 밀리지 않구요.
두께도 그리 두껍게 발리지 않고 피부표현도 갈라져보이거나 하지 않구요.
전 내추럴 베이지색상으로 구입했는데 전형적인 동양인 피부색인 제게 아주 잘 맞아요.
지금까지 써본 컨실러(부르조아,미샤)는 다 밀리거나 갈라지는 느낌이었는데 이 신형 미샤 컨실러는 아주 매끈하게 잘 발려요.
다크서클도 커버되고 가격도 저렴(3300원)하고 사용도 편하니 당분간 저의 기초화장은 이 넘 하나로 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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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 가리기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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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mineju) (2007-06-20 16: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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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서클용으로 나온 모양인데, 테스트해 보니 캔메이크의 컨실러와 비슷해서 모공 가리개로 샀습니다. 봉타입으로 된 액상이에요.
꽤 만족스럽네요.
색은 라이트 베이지와 내츄럴 베이지 두 가지가 나옵니다.
내츄럴은 한국에서 흔히 '중간색'이라고 나오는 색이거나 그보다 약간 어둡다 싶은 정도고, 라이트는 그보다 많이 밝더군요.
두 가지 색상의 명도 차이가 꽤 납니다.
컨실러라면 커버력도 좋은데 중간에 색깔 하나 더 끼워도 될 뻔 했지요?
캔메이크와 비교할 때 약간 더 묽은 성상입니다. 캔메이크 것은 아주 쫀득거리거든요. 그래서 그보다 잘 퍼지고 밀착도 잘 됩니다.
모공은 비슷하게 가려지구요. 별도의 모공용 프라이머 없이 단독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모공만 흉하게 뻥 뚫어놓는 일도 없더군요.
가격도 예뻐서 한 개 삼천삼백원입니다. 오랜 만에 미샤가 미샤 값으로 돌아갔네요.
다크서클이 거의 없는 편이라 그 용도로는 모르겠구요, 모공용으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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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 달라붙고 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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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tsue) (2007-06-20 10: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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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미네쥬님후기보고 냅다 질렀습니다(....)
라이트는 너무 밝아서 네추럴인가.. 그걸샀어요~
언뜻보기에는 13호정도의 색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파데랑은 색이 좀 달라서랄까; 색이 미묘합니다. 갈색기가도는거같기도하구요~ 테스트해보는게 최고죠 ㅎㅎ 커버력도 좋아서 붉으레죽죽한것도 많이 안보이게 하네요. 붉은기 안보이게 한다는 비비크림보다 훨 낫습니다!;;
다크서클에 먼저 써봤는데 상당히 잘 가려주구요. (다크서클이 유전되서ㅠㅠ;;) 여드름자국도 자세히 살피지 않으면 안보일 정도로 가려줍니다. 전 봉에 한번 찍어서 다크서클에 굴리고 잡티에 굴리고 남은걸 나머지 얼굴에 굴려서 파데대용으로 쓰고있어요=ㅁ=;;;;;;;;
제 피부는 언뜻보기에 대충 국산 21~23호정도 쓰면 맞는 거같은데 얼굴이 붉으레죽죽해서 뭔가 다 얼굴에 뜨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도대체 파데색이 이거다! 싶을정도로 얼굴에 착 붙는게 없더라고요=ㅁ= 그나마 얘가 젤 낫구요. 아 저처럼 파데대용품으로쓰실거면 잘못하면 화장 두꺼워질수있다는거 각오하셔야합니다 ;;;;;
지금까지 테스트해봤던 컨실러중에서 가장 촉촉하고 얼굴에 착 달라붙고 쫀득하고=ㅁ=; 가격도 착하고 파데용으로까지;;;;
아낌없이 별 다섯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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