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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투명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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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장점이 없고, 지속력이 약하며 색이 좀 불만인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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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10-09-23 22: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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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조금 수정합니다. Pale Yellow 색상을 사용하고 있는데, 결론을 먼저 내리자면 큰 불만은 없지만 굳이 구매해야할 이유는 못 찾겠다 정도에요.
덧바를 때 뭉침없이 잘 발리며, 눈에 화장한 티가 잘 안 나도록 투명하게 발립니다. 피지 조절 부분은 제가 건성에 가까워서 딱히 말하기 어렵고요, 지속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색상은 레몬색인데..이게 저를 포함해서 주변 사람들 중 맘에 든다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요. 좀 뜨는 느낌이랄까...투명파우더에 가깝긴한데 그래도 좀 한국사람들 피부색과 안 맞는 것 같아요. 케이스가 거울이 90도밖에 안 열린다는 것도 좀 불만입니다.
요즘 팩트들이 죄다 펄을 포함하고 있어서, 펄없는 팩트를 찾으신다면 그나마 추천할만합니다. 뚜렷한 장점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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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이 불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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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02 (2002-12-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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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소프트 샌드에요.아무래도 여름에 산 거라서 그런지 색이 좀 어두워요.여름엔 큰 문제 없이(칙칙하긴 했지만)썼는데 요즘은 영 손이 안가네요.
바비 파우더류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면 이 노랗고 칙칙한 색이 아닐까 싶어요.어쩜 하나같이 이렇게 만들었을까요?누굴 위한 색상인지 묻고 싶습니다.페일 예로우가 화이트에 미디엄 옐로우 섞은 색이라 붉은끼가 하나도 없어 좀더 혈색이 도는 소프트 샌드를 산건데 이건 또 너무 어둡네요.
자차 바르고 바로 이것만 발라도 목과 차이가 나게 어두워요.사실 어둡다는 표현 보다는 색이 칙칙해 진다는게 더 맞는 말이겠네요.가슴과는 한참 차이가 나구요.아마 내년 여름에나 다시 애용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또 하나,바비 케이스는 크기에 문제가 좀 있어요.
정사각형 블랙 플라스틱 케이슨데 용량에 비해 지나치게 커요. 블랙에 흰색 바비 로고가 있는 아주 심플한 디자인인데 아무리 찾아도 이렇게 클 필요가 없는데 말이에요. 손이 큰편인데 한손에 다 안들어옵니다.
위에 두가지 빼고는 모든게 마음에 듭니다.무향에 가볍고 얇게 발리고 절대 뭉침도 없어요.얇게 발리는데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번들거리지 않는다는 것도 장점이죠.커버력이 거의 없다는 것도 제게는 장점입니다.
퍼프는 둥근 모양인데 뽀송하고 보드라운 퍼프(라텍스 아님)에 손잡이는 없고(손잡이 하나 만드는게 어려운 일인지...) 그 부분에 인조 스웨이드로 보이는 것이 있어요.몇 번 빨았는데 그대로 부드럽고 뽀송하네요.
결론은 제게 맞는 색이 새로 나오지 않는 이상은 이 가격을 주고 또 사고 싶지는 않아요.페일 옐로우를 트라이 해본다면 또 모를까...하지만 그 색도 그리 당기지는 않네요.얼굴에 붉은끼 많으신 분들껜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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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 ye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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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aceyou) (2005-08-01 22: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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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화장할때 T존부분을 찍어줄 용도로 사게된 압축 파우더 입니다.
1. 케이스
바비브라운 스러운 까만 네모케이스가 밖에서 수정화장할때 꺼내면 매우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하지만 국산 트윈이나 파우더에는 꼭 투명 플라스틱이 달려 있던데 얘는 그냥 허접한 비닐이 한장 달랑 들어 있어요. 덜렁대는 저는 진작에 잊어버렸지요..-_- 하지만 파우더가 가루날림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하여서 거울이 지저분해 진다든가 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불만인것은 퍼프에 뭔가 줄같은거 달려있었으면 해요. 잡고 얼굴에 두드릴때 살짝 불편합니다.(다른것에 비하면요) 그야말로 잡고 두드려야 하거든요.
2. 색
제가 산 색은 pale yellow라는 색입니다. 역시나 그냥 맨얼굴로 백화점 찾아가서 집어주세요; 라고 해서 받아온 제품입니다. 그런데 바비의 이런 화데나 파우더 류의 색은 정말 만족스럽지 못해요. 제 피부의 분홍끼를 어느정도는 살리고 싶습니다만 전혀 그런생각 무시해 주고 그저 자기색에 충실합니다. 하지만 노란끼가 심한 파데와는 다르게 이 파우더의 색은 노란끼가 있으면서도 사실은 뽀얗고 매우 화사해요. 햇빛에서 보면 얼굴이 하얗게 동동떠있더군요.(화사한 얼굴을 좋아하지 않아서..-_ㅠ) 뭐 파우더라서 어쩔 수 없는 면도 있지만 뭔가 보송하면서 뽀얀 화사함을 좋아하시면 딱 좋으실만하여요.
3. 발림성(?)
입자가 매우 곱습니다. 그러므로 사실은 많이 발랐는데도 많이 바른 티가 잘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파우더이지만 당김도 없구요. 그런데 하나 아쉬운 것은 정말 이녀석이 잘 뜬다는 점이에요. 코 부분이 지성인 저에게는 휴지 등으로 워터 스프레이 뿌려주고 몇번 찍어준다음 이녀석을 두드려 주거든요.(이렇게 화장 고치는 날은 손에 꼽습니다만..-_-) 그런데 꼭 코 부분은 화장이 뜨더군요. 각질이 굳이 있다고 하기도 그런데 왜 뜨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입자가 고와서 약간만 거리를 두어도 그냥 보송한 얼굴로 보이지 뜬지는 잘 모르게 됩니다. 제가 거울 들여다보면 여지없이 떠 있지만요..
4. 지속력
후기에서는 지속력이 약하다는 말을 봤었는데, 저한테는 지속력면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코부분이 지성이라서 요즘같은 여름이면 화장 녹아내림이 매우 심한데요. 이상하게도 시간이 지나도 코부분이 멀쩡합니다. 꽤 유분을 잡아주는 것도 같아요. 얼굴에 화사함도 오래 지속되구요.
5. 총평
보송하고 화사함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적극 추천해 드리고는 싶지만, 역시 약간 뜨는 감이 없지 않아요. 그러므로 매끈한 피부 화장을 하고 싶으신 분은 한번 시험을 해보신 뒤 구매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이 녀석 잘 줄어들진 않지만 처음 살때 가격이 비싸거든요. 괜히 비싼녀석 사고 잘 안쓰면 참 아깝죠..)입자가 곱고 파우더 치고는 당기지 않고 가볍다는 점은 매우 마음에 들었지만 안타깝게도 저는 화사하고 보송한 피부표현도 별로여라 하고 화장 뜨는 것도 별로여서 그저 별 3개 정도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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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페일옐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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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biris) (2005-04-04 23: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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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태양이 따가워지는 시기인지라 디올 스노우 파우더파운데이션을 사려고 했지만, 파운데이션 위에 이걸 바르려니 영 답답해보일 것 같아 터치업용 압축 파우더를 사기로 했습니다.
완전 상아색 수준으로 하얗지만 막상 바르면 거의 표시가 안납니다. 정말 기름기만 잡아주는 정도네요.ㅎㅎㅎ
그렇다고 쫙 잡아당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너무 '나 파우더 했어요'느낌도 나지 않구요. 적당히 뽀송하게 해주는군요.
그렇지만 11그램에 4만8천원이라는 가격은-_-+++ 그래서 별 반개 빼고, 심플하고 까만 케이스는 맘에 들지만 너무 큽니다; 그리고 역시 허접한 비닐덮개-_-.. 여기서 별 반개 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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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일옐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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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abybabu) (2002-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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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거 페일옐로우 색상으로 있는데요.. 이때까지 써본 압축파우더들이 클리니크,클라란스,에스티로더.. 그중에서 가장 맘에드는 커버리지를 가졌어요.. 아주 쉬어하면서도 투명이 아니라 피부톤을 고르게 해주거든요..
제가 겨울만되면 악건성가까이 되는 피부땜에 기초를 단단히 해주거든요? 근데 그 기초화장땜에 자주 티존이 번들거려요...복합성피부에요~^^ 그 번들거리는 티존잡아주는것도 아주좋구요.. 그렇다고 절대 당기지도 않구요...
다만 흠이있다면 너무 지속력이 없다는거에요.. 바를때는 피부톤이 고르게되면서 뽀얘지구 뽀송뽀송해지는데..그게 얼마 안가요..뭐 프레스드파우더에 지속력을 별로 기대할건 못되지만..
클라란스는 지속력이 좋았거든요... 이거 거의 30불가까이주고산거라..아까워서 다써야겠지만... 이거 다쓰면 전 클라란스살래요..그게 젤좋았어요..
아! 참고로 전 안에들어있는 퍼프대신에 맥에서 라운드스펀지를 사서써요.. 퍼프로바르면 왠지 얼굴에 들뜨는거같아서요..
이때까지 썼던 압축파우더들도..클리니크 압축에 들어있는 스펀지 썼구요.. 클리니크꺼가 수명을 다한거같아서 맥에서 사서쓰구있어요.. 전 그게 얼굴에 착착 달라붙게 먹는거같아 기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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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김없고 화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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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yahihi) (2002-08-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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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브라운 파우더는 다 써봤는데요, 개인적으로 이 제품이 가장 맘에 들었었요.
건성피부에 얇은 파우더가 좋다는 매장분 말을 믿고 쉬어피니쉬 루즈파우더를 샀다가, 저한텐 볼이 조금 당기는거 같고 썩 맘에 들지 않아 오리지날로 바꾼경우에요. 사실 오리지날 루즈파우더를 사러 갔는데 그 제품이 떨어졌다면서 추천해준건데, 아무래도 제품이 없어서 이걸 사게 하려했었다는 느낌이 들네요-.-
얼마후 수정용으로 프레스드 파우더도 둥근형의 오리지날을 구입했답니다.
동생이 조금 복합성이라 이제품을 쓰는데요, 제꺼보다 더 맘에 들어 동생몰래 바르고 다닌답니다-.-
너무 좋아서 화운데이션바르고 얼굴전체에 루즈파우더처럼 발라봤는데요, 쉬어타입 루즈파우더하곤 다르게 전혀 당김도 없었구요, 둥근형의 프레스드파우더보다 훨씬 잘 먹고 곱게 퍼지는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색상도 더 좋고 피부도 더 고아보이는것 같네요.
네모난 캐이스에 퍼프도 종이조각같이 얇아 잘 발리지 않는 둥근형보다 두배는 두툼해서,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들었구요, 사용감도 부드러운게 좋았어요.
여느 파우더와 마찬가지로 커버력은 없지만, 발랐을때 화사하고 뽀샤시 해진다는 느낌이었어요~
바비브라운이 대대적인(?) 리뉴얼에 들어갔었나봐요. 새로운 제품도 나오고, 화운데이션에 자외선 차단도 되고, 립글로스도 붓이 아주아주 부드럽고 좋아졌답니다~
개인적으론 사용해본 프레스드 파우더중엔 이 제품이 가장 좋은거 같아요.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둥근형 빨리 다쓰고 이 제품으로 바꾸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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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일옐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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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ooroni) (2002-07-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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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오리지널 파우더에 좀더 업그레이드되서 나온거구요. 루즈파우더나 프레스드 파우더나 똑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통틀어서 말할께요.
파우더를 많이 안써봐서 이래저래 비교는 못하겠구. 제가 써본 파우더는 옛날에 엄마꺼 랑콤 압축 써본거랑 바비 오리지널 루즈 파우더랑 이것밖에 없거든요.
제가 산 색은 페일 옐로이구요. 색깔은 이뿌게 먹히는건 다 아시죠.
바비 오리지날이랑 다른점은. 커버력 없는 오리지날보다 더 얇게 발리구요. 입자가 훨씬 더 고와요. 살때 매장 언니가 만저보라구 해서 이거랑 오리지날이랑 만져봤거든요. 저는 촉촉하다는 오리지날두 많이 땅겼는데, 이건 안땅기네요. 제 생각에 얇게 발려서 그런것 같아요. 투명하게 발리구, 번들거리는거 적당하게 잡아주구(뽀송하게는 아니구 그냥 안 번들거리게). 덜 두껍구 유분기 비슷한거두 오리지날보다 더 적구요. 하여튼 성분이 다르다구 매장언니가 그랬었던것 같아요. 지속력은 길지는 않구, 보통정도?
용기는 오리지널보다 더 쌈빡하구. 루즈는 뚜껑은 까맣구 통은 투명이에요. 오리지날은 전체가 까만데. 압축은 오리지날은 둥근 모양이구, 새루나온건 네모난 모양이에요 퍼프는 얇구 그저 그렇구염. 새로나온게 케이스는 좀 덜 촌스럽게 생긴것 같아요.
새로나온게 루즈랑 압축이랑 둘다 오리지날 보다두 몇불씩 더 비싸구요-_-;.
뭉치는건 거의 없다구 보면 되구. 붓으루 안바르구 퍼프루 안두들기구 대강 발라두 하나두 안뭉치데요. 바르면 안바른듯이 투명하구 이뻐요.
그밖에 커다란 네모난 케이스에 비해 양이 작구염. 파우더는 피부에 착 붙어요.
바비 홈페이지에는 지성에 좋구 여름에 좋은 파우더라구 나와 있던데. 매장언니는 아니라구 그러데요. 하여튼 저는 건성인데두 좋기만 하던데 왜 지성에 여름에 좋다는지 모르겠어요. 덜 뭉쳐서 그렇다는건가?
파우더는 좋구, 제 생각에는 오리지널 파우더보다 더 나은듯. 투명화장 하시는분들은 좋을거에요. 저는 잘 쓰구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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