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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포밍,워시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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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부족 지성의 아침세안정도로 쓸수 있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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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그렇구나) (2013-02-01 15: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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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쓰려고 검색해보니 2012년 여름에 용기 리뉴얼했다고 나오는데 용기만 바뀐건지 내용물에도 변화가 있었는지는 알길이 없네요 ㅠㅠ
하얗고 되직한 폼클렌져는 트러블이 나서 사용못하고 주로 주방세제같은 성상의 클렌져를 사용해요~ 겨울이면 건조함을 동반하는 지성, 여드름 피부예요. 전 세안제사는걸 좋아해서ㅋㅋ 대여섯개 돌려써요 그때그때 마음에 드는거나 피부상태봐가면서 쓰지요
설화수에서 나오는 제품이니 다들 예상했겠지만 피지 쪽쪽!과는 거리가 멀지요ㅎㅎ 겨울이 되면서 건조하거나 찬바람으로 얼굴이 얼얼했던 날 주로 썼어요. 가벼운 파운데이션, 자외선차단제는 무리없이 잘 지워지지만 수정액 자차는 약간의 잔여물을 남겼어요. 거품도 보들보들 쿠션감 있게 잘나고 얼굴에 문지르는 동안 거품이 죽지도 않고요(수정액자차쓰면 확 죽어요) 건조감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적당한 피지제거라는 점에서는 마음에 들어요
하지만
향이 한방스러운 냄새(설화수 기본라인 냄새랑 동일한듯)라 개운한 맛이 없어요ㅠ 가끔은 느끼하기 까지 하네요. 아모레 제품들 특유의 느끼하게 느껴지는 냄새-_-
이걸로 매일매일 쭈욱~세수한다면 지성피부는 감당 안될거같고요 겨울철 칼바람에 혹사한 피부, 수분부족 지성의 아침세안정도로 쓸수 있을듯 해요. 세안시 개운함을 망치는 냄새, 대체가능한 저자극 세안제, 200ml 삼오천원이라는 가격등을 보아 공짜로 생겨서 쓰는거지 구매할 일은 없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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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세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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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ws2) (2008-03-10 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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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용 클렌징 폼으로 사용 중입니다.
저희 가족은 저 빼고 모두 다 건강하고, 계절에 딱히 영향을 받지 않고, 트러블도 없고, 건조하지도 그렇다고 개기름이 흐르는 피부도 아닌, 딱 중성 피부거든요. 저 빼고요-_-
그래서 모두들 잘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 다 쓰면 또 얼른 하나 사 놓고 쓰고 그러네요.
그래서 저도 가끔 씁니다. 가-끔이요.
우선 세정력이 아주 초라합니다.
메이크업을 지우려 했다가는 거품이 애처로울 정도로 빨리 죽어버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각질 제거력 또한 전무합니다.
그런 용도로 나온 클렌징 제품이 아니니 당연한 건가요?
며칠 화장도 안 하고, 집에서 놀면서 이것만으로 세안을 해 보았더니, 블랙헤드 생성이 활발해집니다.
어쨌든, 달리 말하면 순하고 세안 후 당김이 적고.. 뭐 그렇습니다.
계절이나 피부 타입에 따라 잘만 사용하면 꽤 쓸모있는-그러니까.. 메이크업 지울 때를 제외하고, 아침 세안할 때나.. 그것밖에 없군요;;- 녀석이 되겠습니다, 만!
저한테는 별로 쓸모없는 녀석 되겠습니다.
워터프루프 타입이 아닌 아~주 가벼운 자차로션조차 한방에 제대로 지워내지 못하니 이건 뭐...
전 건조할 때 차라리 찬물로 피부 겉의 더러움만 씻어내고, 잘 닦이는 토너로 얼굴을 닦아내는 것으로 순한 세안을 대신하거든요. (노메이크업일 때의 얘기)
각질제거야 따로 팩 등을 이용하니까, 어차피 평소 세안에서 한큐에 끝내자!! 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바쁠 때, 미처 각질제거 팩을 하지 못한 날을 대비해, 어느정도 눈에 보이는 각질이나 피지만은 좀 정리해주었으면 하는데... 그 정도도 못해요, 얘는.
여름에는 개기름이 흐르는 제 피부에 이 녀석은 트럭으로 갖다줘도 싫습니다. (트럭으로 갖다주면 환불하겠어요.)
저희 가족들이야 워낙 문제 없고 관리 필요없는 피부라서 그냥 계속 쓰는 것 같지만, 그렇다고 이게 그리 만만한 가격은 아니지요, 아마? (제 기준에서 설화수는 '비싼 화장품'입니다.)
가족들이 만족하며 쓰고 있고, 저한테도 심한 트러블을 일으키지는 않는 순한 녀석이니 별 두개는 주려고 했지만.. 전 그렇게 호락호락한 여자가 아니니 하나만 주렵니다. 에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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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타입을 고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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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ja4470) (2007-03-18 22: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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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제품에서 젤 타입의 클렌징 폼 제품은 드물죠.
설화수에서 신세품으로 나왔길래 호기심에 구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한 여름을 제외하고는 거의 부분 건조나 전체적인 건조함이 있어 아침용으로 이런 세안제를 좋아하기도 하구요.
무색의 흐르는 질감으로 기존의 수입 제품과 비교하면 더 묽고 오일감이 있습니다.
당연히 마무리감은 촉촉~미끈한 사이구요(중성 피부라면 미끈하다 느끼실테고 건성 피부라면 촉촉하다 정도)
질감으로 인해 보통의 튜브 용기로는 적당하기 않고 역시나 펌프식 용기에 나오네요.
무른 질감이라 핸들링이 쉽다는 장점이 있기도 합니다.
여기에 물을 살짝 더하면 거품도 잘 이는 편이라 사용상 편리하죠.
향은 역시 설화수 제품처럼 한방향이 나는데 윤조 에센스와 똑같아요.
한방 제품의 인기로 제품들이 여기저기 쏟아져 나오는데 설화수 제품의 향은 과하지 않고 인공적인 느낌이 덜 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아주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향에 민감하신 분 이라면 거슬릴 향입니다.
이 제품이 나오면서 클렌징 오일도 함께 나왔고 제품 설명에 아침 세안용이나 저녁 이중 세안 시에는 클렌징 오일 다음에 사용하라는 말이 있는데 이게 좀 묘합니다.
젤 타입이 피부에 자극은 적지만 역시 색조를 지워내는 세정 효과는 떨어져 아침 세안용이라는 말에는 수긍이 갑니다만 클렌징 오일 다음에 사용하라는 말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수정액 자차를 사용하는 경우에 오일로 지워내고 설명처럼 시도를 했더니 건조한 피부임에도 과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제품 역시 오일감이 있어 단독 사용으로도 충분히 일반 폼 제품보다 촉촉함이 있었고 아주 심한 건성 피부가 아니라면 미끈거리는 느낌이 커서 찜찜한 느낌이 들었어요.
파우더나 살짝 사용한 트윈은 지워내기 무리가 없었지만 역시 건성용 피부의 아침 세안용으로 적당한 제품입니다.
적은 양 대비 거품도 적당해서 그리 헤프다는 생각은 없고 온라인상 20% 할인하면 24,000원 이라는 금액이 과하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
개인적인 취향을 가릴 향의 첨가와 오일의 느낌으로(우리나라 화장품은 왜 성분표시가 없는지.. 그저 추측이지요) 데일리용으로는 피부 타입을 조금은 고려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어 감점으로 작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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