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수분공급,보습막형성,
|
|
기본에 충실한 베스트 제품
|
|
|
|
삼돌이 (2009-02-09 20:32:29)
|
|
|
|
|
| |
건성피부라 건조한 계절이 오면 이런저런 보습제를 찾게 되지만, 결국 이 제품을 찾게 되더군요. 샘플도 듬뿍 얻게 되고;; 일단 보습이라는 기본에 매우 충실합니다. 이만한 밸런스가 없어요. 발랐을 때 기름지지 않게 촉촉한데, 유지력이 딱 좋습니다. 이만큼 촉촉하면서 발림감 좋은 크림은 아직 못 만났네요. 같은 라인의 에센스도 비슷한 보습력으로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집에서는 크림을, 밖에서는 에센스 샘플을 들고다녀요. 에센스가 좀 더 가벼운 질감이에요.
사실 겨울에 화장대에 여러 샘플을 놓고 쓰지만, 피부가 민감할 때도 이 제품이 제일 편안한지라 결국 믿는 구석은 너밖에 없다는 심정이 되더라고요. 비쉬 크림은 가끔 따갑고, 어떤 제품은 너무 기름지고, 어떤 건 너무 가볍고.... 건성피부에게 강추입니다.
|
|
|
보호막을 씌워줘요
|
|
|
|
guest(arial) (2006-12-11 13:03:40)
|
|
|
|
|
| |
샘플을 얻어서 쓰게 된 제품인데요 갈수록 수분부족 피부인지라 요즘같은 겨울엔 보습제에 더 관심이 갑니다. 크림이지만 무거운 것 같진 않고요 피부에 잘 발립니다.
가벼운 화장을 선호하는 저로선 이 제품을 낮에 기초화장으로는 쓰게 되지 않더라구요.
향은 아이오페고유의 향이고 하얀 크림색입니다.
밤에 자기전 제품을 바릅니다. 바를땐 가벼운 것 같은데 점차 리치함이 좀 더 느껴지긴 합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까지 얼굴에 보호막을 잘 씌여 주는 것 같은데 실제로 보습을 주는 지에 대해선 약간 의문이 듭니다. 물세안후에 거의 날라 가거든요..
한 두번 끼얹을땐 미끄덩거려 안 씻겨졌나 싶어 세네번 하니 없어지더라구요.
한 두번만 세안하는 건 찝찝하고 그냥 잠잘 때 보호막씌우는 용도로 저는 여겨집니다.
참 제가 화장할 때 눈에 잘 들어가거든요.. 이 제품도 눈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따갑지는 않았어요 그러나 담날 일어날 때 계속 눈속에 남아 있는 것 같은 이물감이 불안하게 하더군요. 여러번 물세안했습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