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선 스크린 포 키즈 SPF26 PA++
용량 : 2.03 FL.OZ. 60ml
가격 : \ 6,000
패널점수 :
회원점수 : ( 3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수분공급,SPF 25-39,UV A, B,
 

  엄청난 번들거림

 

  guest(oups04)   (2009-02-16 15:12:05)

저렴한 가격에 혹해 구입한 녀석이예요 자외선차단지수가 좀 낮은 편이지만 실내생활을 거의 하는 저에겐 적당한 지수입니다.

아이용이라 꽤 순합니다. 늘 자차를 쓰면 눈주위나 입가엔 약간의 자극이 오곤했었는데
전혀 그런게 없거든요 바나나향이라고 다른분들은 그러시는데 이 향이 바나나향인지
향에 무뎌서 무슨 향인지 모르겠지만 나쁘진 않아요

백탁도 없고 잘 펴발라지고 폼클렌징한방으로 싹 씻기고 나름 괜찮지만 견딜수 없는게 한가지... 심한 번들거림 적정량보다 훨 작게 바르고 간 날도 엄청난 번들거림으로 얼굴에 기름을 끼얹은느낌입니다. 토너 하나에 이 녀석 딱 하나만 바르는데도 하루종일 기름이 질질 흐르는것이 거울을 보면 참을수 없이 더러워보입니다. (꼭 기름분출이 심하디 심한 심각한 지성피부로 보인다고 할까)
빨리 쓰고 다른거 쓰고 싶은 심정이 굴뚝입니다.
aprils님 댓글
돌지난 아이를 위해서 선크림을 몇가지 써보느라고 제얼굴에 테스트해봤는데 모든 제품이 성인용보다 훨씬 부드럽고 기름지더군요. 대신 말씀하신대로 눈에도 아무 자극없고 물로만지워도 깨끗하구요. 아이용은 다른 제품들도 마찬가지일꺼라는 말씀을 드리고싶어서 한마디 적습니다.

  사용감이 가벼워요

 

  guest(bws2)   (2006-08-02 21:24:03)

오일프리 선 디펜서에 트러블을 일으켜 교환해 온 녀석입니다.
영유아와 민감성 피부를 위한 마일드 어쩌고 해서 기름질까봐 가져오기 싫었는데 매장 언니(;)가 다 알고있는 차단지수에 대해서까지 주저리주저리 설명해주는 정성에 (실은 좀 따분;;) 그냥 가져왔습니다.
일주일 넘게 (하루 빼고) 매일 발라주고 있는데, 역시 저와 미샤의 자차는 동시에 나온 것들 중 절반은 궁합이 잘 맞고 또 다른 반은 트러블을 일으킨다는 것을 확실시 해 준 녀석이 되었습니다. (전 스프레이형 자차와 오일프리 디펜서에 여드름이 왕건으로 발생했습니다.)

우선 요 녀석, 사용감이 가벼워요. 그냥 손에 짜 보면 거의 로션 질감이구요, 그런데 의외로 얼굴에 펴 바를 때는 '어라, 이거 클렌징 신경써야 겠는데?'하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워터프루프는 아니지만, 물로만 완벽하게 씻기지는 않는 것 같아요. 비누나 순한 폼클에는 당연히 클렌징되지만요. 오후에 너무 더워서 찬물로만 푸파푸파 해 보면 도톰하게 바른 부분은 손으로 좀 밀어도 하얗게 남아있어요.
근데 이건, 바로 전에 썼던 자차가 워낙 묽고 가볍고 그래서 물에도 싹 다 지워지는;; 놈이라서 그것과 비교해서 그런 느낌일 지도 몰라요. 하긴, 자차가 물로만 씻기만 그게 이상한 거죠;;

냄새는 음, 음;;; 아이들이 바를 거라서 그런지 뭔가.. 바나나 향이 살~짝 나요. 심하게 단내가 나는 건 아니구요. 역하거나 기분이 나쁘진 않아요.

피부가 답답하지 않아요. 뭔가 덮었다는 느낌이 없거든요. 덕분에 시간이 지나도 특별히 '으으~씻고 싶어~'하는 욕구가 강렬히 일진 않아요;;
하지만 거울을 보곤 당장 씻으러 갑니다. 끈적임은 여름철 보통 자차를 썼을 때의 수준-높은 온도에, 땀에, 피지에 섞인-이지만 번들거림의 수준은 위험수위입니다. 거울 보기 무서워요. 요놈 바르고 세 시간도 지나지 않아서 얼굴에서 광이 납니다. 번-쩍!

■ 피부과 전문의 테스트 완료
■ 식물 유래의 천연 유화제 사용
■ 마일드한 자외선 차단제 사용
■ 달맞이꽃 종자유, 로즈마리추출물 등 보습 성분 함유

뭐 요렇게 표시되어 있긴 한데, 저 두번째 그리고 네번째 사항이 바로 이런 번들거림을 초래하는 걸까요?

그런데 이게... 정말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거의 열흘 전, 처음 사용할 때 며칠 동안은 몇 시간이 지나도 파우더도 없이 그럭저럭 괜찮았거든요. '아니 요놈! 생각보다 뽀송뽀송한데?!'했을 정도였어요.(사용 전에 워낙 겁을 먹고 있어서;;) 근데 비 그치고 본격적인 더위가 오자마자 번쩍번쩍입니다.

백탄은 거의 없어요. 아니, 아예 없다고 해도 좋을 정도예요. 모공을 살짝 가려주는, 그래서 피부결을 정돈해 주는 기능은 없습니다. 저로서는 좀 섭섭하긴 한데;; 그래도 집에만 있을 때에는 그냥 편하게 막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가장 중요한 트러블 여부는, '안심'입니다. 모공을 막는 느낌도 없구요. 전 기름기 번들하면 면포가 바로 올라오는데 요건 기특하게도 괜찮아요.그래서 번쩍번쩍한 얼굴이 되어도 계속 쓰죠;

전 지성 피부고, 지금은 한여름이죠;; 자차는 가능한 듬뿍 바르자, 주의입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세안 후 바로 발랐는데 바른 지 세 시간도 되지 않아 그 정도로 얼굴에 광택을 내 주면 좀 부담스럽니다. 고로, 가벼운 사용감과 무면포 무여드름을 자랑해도 별 다섯을 그냥 주긴 거시기 합니다.
하긴, 면포와 여드름이 생기지 않는 것도, 어쩌면 제가 낮에 세안을 한번 해 주고 다시 바르기 때문인 지도 모르죠.

자외선 차단 지수가 염려스러워 한여름에는 집에서만, 혹은 세안이 가능한 곳에서만 사용할 것 같아요. 어차피 여름엔 더워서 자주 씻으니까요. 하지만 자차 하나만으론 좀 건조할 가을, 겨울엔 꽤 기대되는 녀석입니다.

영원히 애용하고픈 미샤의 썬 스크린 밀크(spf28)가 곧 단종된다는 고객센터의 답변을 들었으므로, 어쩔 수 없이 이 녀석을 재구매 해야겠습니다;

  백탁이 없어요

 

  guest(im2cool)   (2006-06-08 04:08:46)

아빠를 닮아 여름철엔 바람만 불어도 씨꺼멓게 타는 아들내미(27개월)를 위해 구입했습니다.
누크에서 나온 걸 썼는데 SPF15라 계속 덧바르기도 귀찮고 잘 안 펴발라져서 밀리고 백탁도 심해서(친구들이 맨날 애 선크림 덕지덕지 발랐다고 한소리할 정도로 티 많이 났어요..ㅠㅠ 어쩌겠어요.. 너무 잘 타고 애아빠가 아들내미 피부 타는 걸 호환마마보다 더 두려워하니..) 미샤에서 새로 나왔길래 구입했습니다.
For Kids를 쓰긴 너무 어리지 않냐는 의견도 있었지만 작년에 해변에 놀러갔을 때 18개월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기용 선크림을 놓고 가서 미샤 선크림 어른용을 덕지덕지 발라줘도 멀쩡했었기 때문에 안심하고 샀습니다. ^^;

서론이 길었네요.
하여간 향은 예전에 어렸을 때 먹던 바나나 하드 향이랑 비스꾸무레..합니다.
용기도 나름 노란색으로 귀엽구요.
근데 울 아들 발라주기 전에 제가 발라봤는데 일단 오전에 발라뒀던 선크림과 만나니(미샤 오일프리) 무지하게 밀리네요.
덧바르기용으론 탈락입니다.
보통 선크림만 덧발라서는 그렇게 안 밀리고 기초화장이랑 선크림에 또 덧바르면 밀리는 거 같지만 전 약간이라도 기초제품을 바르니 제가 쓰기는 좀 그렇네요.

근데 울 아들 발라주니 첨에 얼굴이 좀 허옇다가 1-2분도 안돼 백탁이 사라지고 셋팅되더군요.
누크 거는 3-4시간이 지나도 허연 게 좀 남았었는데..
밀리거나 뻑뻑해서 잘 안 펴발라지던 것도 없구요.

자외선 차단지수가 26에 PA++이니 좀 강력한 아이들용 자차로는 괜찮은 거 같습니다.
근데 부드럽게 펴발리는 걸 보아하니 땀이나 물에는 좀 약하겠네요.
그래도 워낙 잘 타는 울 아들의 여름용 자차는 이걸로 낙점입니다.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