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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파졸
용량 : 100ml
가격 : \ 15,000
패널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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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논포밍,
 

  정말 너무너무 사랑하는 제품입니다

 

  guest(bluebear999)   (2009-09-21 14:13:01)

안구건조에 눈꼽이 은근 많이 끼는 눈이라 아침에 일어나면 진짜 악 소리나게 눈이 뻑뻑하고 따갑고 해서 눈 뜨자마자 하는일이 눈에 인공누액넣기에요. 그럼 그제서야 뻑뻑했던 눈을 제대로 뜰 수 있어요. 그렇게 눈을 뜨고 나서도 눈이 굉장히 갑갑 하다고 해야하나? 맑고 개운한 느낌이 하나도 없거든요. 샤워를 하고 나와도 여전히 뻑뻑하고 꼭 투명한 점액질 막이 껴 있는 느낌이고.암튼 굉장히 더러운 느낌이에요. 그럴때 이 블레파졸로 슬슬 닦아주면 정말 개운~하답니다! 눈 안에 있던 이물질도 다 닦여나오구요! 이물질이 닦여나온 거즈 보면서 오오~!하고 혼자 열광!! 하하~!
그리고 밖에 나가서도 눈가에서 흘러들어가는 화장품 떄문에 눈이 뻑뻑하고 충열되어 괴로울때도 이 블래파졸로 쓱~닦아내주면 개운~ 집에 돌아와서도 눈 닦아주면서 얼굴 메이크업까지 싸악 지우고 세안하고 전 정말 너무너무 사랑하는 제품입니다! 대박! 화장도 은근히 잘 지워지고 자극도 없고! 안과가서 인공누액 처방 받으면서 이것도 처방전으로 사고 싶어서 물어보니 그냥 자기네 약국서 판다고 사가라고하더군요. 쩝. 처방전으로 사면 더 싸게 살 수 있을까 해서 물어본건데. 안타깝지만 그 뒤로는 그냥 약국에서 사다 쓰고 있어요. 아이리무버 쓰면 눈 따가워서 고생했는데 이거 알고 난 후 전천후로 잘 쓰고 있답니다.   
yunis님 댓글
안과가서 물어봤더니 자기네 병원에서 판다고 12000원이라고 하시더군요. 그냥 대형약국에서 사는게 싸게 사는 방법인가 봅니다. 인공눈물도 그렇고 보험적용이 되는 제품이 있고 안되는 제품이 있더라구요.

  자극없고 깔끔한 제품!

 

  guest(무화과)   (2006-12-22 15:30:53)

같이 주는 거즈가 참 맘에 듭니다. 이런 형태는 확실히 스킨을 덜 먹네요. 하지만 마스카라까지 지우려면 거즈로는 좀 부족하고 화장솜을 사용하는 게 더 편합니다.

섀도나 아이라이너는 어떤 형태든 한 번에 다 지우는데 역시 볼륨있는 (달리 말하면 떡칠한) 마스카라를 한 방에 지우는 것은 힘듭니다. 사실 기대도 안했고요. 점막에 섀도 가루나 펄이 종종 뭍어 있는데 그거 닦아내려고 구입했기 때문에 간단한 마스카라까지 지워주는 점이 고맙기까지 합니다.

바이오더마 구하기 전에는 가끔 이걸로 메이크업을 닦아내기도 했습니다. 잘 닦입니다. 폼 세안 안해도 트러블 생기지 않고, 미샤 로즈마리 토너와 크리니크 소주 스킨으로 잔여물 체크해봐도 깔끔하고요.

보존료가 안들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처음에는 의식도 못할 만큼 약한 향이 나는데 1/3 남은 지금은 확실하게 맛간 싸구려 물비누 냄새가 납니다. 빨리 빨리 사용해서 없애야지요.

눈 가 닦아내는 용도로는 양이 너무 많고, 아이 리무버로 쓰기엔 제 화장 행태에 맞지 않고 해서 재구매는 좀 애매합니다. 바이오더마로 눈 점막 닦아내면 굳이 안사도 될 것 같은데 말이죠.

아, 자극 없고 깔끔하면서 건조하지 않은 클렌징 워터로는 딱-입니다만, 그렇게 쓰기엔 가격이 좀 세죠. 용량대비 가격 따지면 바이오더마가 더 싸니까요. 쉽게 구입할 수 있으니 가끔 쓰시는 분들께는 더 나을지도요. 저도 클렌징 워터로는 재구매 의사가 조금 있어요.

  눈에 자극이 없어요!!

 

  guest(kate4624)   (2006-12-11 09:59:01)


올리브 영에서 거즈와 한 셋트 15,000원에 구매했습니다. 후기가 너무 좋아서 현재 아이 리무버 쟁여놓은 것도 있지만 질렀습니다.

100ml이구요. 아시다시피 하얗고 둥군 통에 들어있습니다. 불투명 용기라 어느 정도 사용했느지 알 수 없어서 불만이에요. 일반적인 아리 리무버 용량을 생각하면 적은 편은 아니지만 약국ㅍ표라고 생각했을 때 가격은 싼 건 아니지요. 게다가 저는 클렌징쪽은 퍽퍽 쓰는 편이라서.

함께 들어있는 거즈에 충분히 적셔 눈에 잠시 올려놓거나 바로 지웠습니다. 초반에는 거즈 한개를 잘라 쓰기도 했지만 요즘엔 귀찮아서 걍 통째로 쓰고 있습니다. 거즈도 맘에 드는데 이게 따로 파는 거군요. 화장솜보다 오히려 지극을 덜 주는 것 같아요.

가장 맘에 드는 점은 눈에 자극이 없다는 겁니다. 눈에 가끔 조금씩 들어가는 것 같은데 아프지 않아요. 제가 가장 중요시여기는 점이에요.

둘째로 세정력도 뛰어납니다. 저는 아이섀도와 마스카라는 항상 합니다. 최근에는 끌레 드 뽀 새도와 오페라 마스카라를 하고 있는데 쉬머가 많이 들어간 것도 펄을 말끔히 제거해주더군요. 다만 가끔씩 아이라인으로 사용한 진한 섀도가 남아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립스틱도 잘 지워주구요.

셋째로 저는 오일이 들어간 아이 리무버는 사용을 못하는데요. 기름기 없이 물같이 깔끔한 액체에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아이 리무버를 다 사용하면 당분간 더 좋은 걸 찾기전까지는 올인할 제품입니다.

  진작살걸

 

  guest(norori)   (2006-11-02 09:00:43)

처음에 잡지에 블레파졸이 소개되었을때 기억하고 있었는데, 페수에서 후기도 보고 그러다가 눈독을 들이고 있었어요.
요즘들어 눈이 자주 충혈되고 그게 사실 제가 아이리무버로 눈화장을 지울때 약간 기름기가 남는 느낌이 들어도 폼클로 대충 씻어내고 잤을경우에 그런거란걸 깨닫게 되고 나서 바로 구입했어요.
판매처는 지마켓(-_-;;) 올리브영, W스토어 이런식이더군요.
올리브영이나 지마켓이나 15000원입니다. 배송 올때까지 못참겠어서 올리브영가서 샀어요.
블레파졸사니까 거즈 80매를 같이 주네요.
거즈에 리무버를 뭍혀서 닦는것이 이상했지만-_-; 아무튼 닦아보니 평소에 화장솜에 검게 뭍어나던 마스카라들이 그냥 회색정도로만 뭍어나더군요. '이거 클렌징 너무 않되는거 아냐?'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근데 몇일간 써 보니 그게 다 지워진거더군요. 섀도를 진하게 한날 닦아보니 여전히 거즈는 뭍어나온둥 만둥한 모습이었지만(일반화장솜에 비해), 섀도는 다 닦이고 없더라구요.
오일층이 없어서 그런건지, 거즈라 그런건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암튼 블레파졸을 쓰니까 아이리무버의 오일층이 눈에 들어가 뿌옇게 되는것도 없고, 화장 잘 안지우고 자서 담날 충혈되는것도 없고, 진작살걸 왜 충혈되면서 살았나~하고 후회했어요.
혹시 블레파졸로 립스틱도 지울 수 있나요? lychee님의 질문
지금 지워봤는데 커다란 펼땡이들은 안떨어졌지만, 립스틱 색은 샥~ 지워졌어요.

  기능성 리무버!

 

  guest(yhn341ata)   (2006-06-30 01:09:54)

눈이 둔한 편은 아닌지라.. ^^;
건조증도 있고 그러해서 평소에 안경사용하다가 일 있는 날만 일회용렌즈 사용해요.
아무래도 그때는 눈이 많이 피로하더라구요.... 그래서 우연히 블레파졸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특수거즈까지 꼼꼼히 포장해서 보내줍니다.
제가 눈이 남들처럼 큰 편이 아닌 홑꺼풀 눈인지라, 스모키를 하든, 뭘 하든간에 정말 꼼꼼히 면봉 들이대가면서 눈 화장을 지우는게 귀찮아서 평소에는 눈화장을 잘 안해요 ㅡㅡ;

① 블레파졸은 화장품 특유의 냄새가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거의 무향이라고 보시면 될 정도로 참 편안한 느낌이고 그런 향입니다.
그리고 색 조차도 무색입니다. 무색무취... 너무 좋아요 ^^

② 첫날 받자마자 면봉을 이용해서 눈 가장 안쪽과 바깥쪽 그리고 눈 바로 밑에를 닦았어요.
물론 평소에 눈 화장을 하지않고 베이스 화장만 합니다.

하지만 베이스화장을 할 때 심하지는 않지만 인상을 밝아보이게 하려고 다크써클을 가립니다.
이때 베이스 화장에 사용하는 일반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아이오페 네츄럴 파데의 스킨 베이지 (노란 베이지)를 눈 밑의 다크써클 커버용으로 사용합니다.

평소에 나름대로 깨끗이 지운다고 생각했는데도, 면봉에 약간 노랗게 묻어나더라구요. ㅡㅡ;;; 충격충격....
난 깨끗히 지운다고 했는데도 완벽하지 못했구나 싶어서 충격이었습니다.. 헉헉


③ 일반 눈 전용 리무버는 상당히 오일리합니다. ㅡㅡ;
그래서 지울때마다 걱정이죠. 왜냐하면 눈화장을 지우다보면 액이 눈에 들어갈 경우가 허다합니다.

물론 많이 눈에 들어가지는 않지만 적은 양이라도 매번 지울때마다 안들어간다고 보장은 못하죠.
그래서 눈이 따가운 제품도 있었는데, 이 제품은 그런 점이 전혀없어요 ^^
너무 마음에 드는 점이에요.

제품 자체도 오일리하지 않기 때문에 부담이 없는데가, 눈이 전혀 따갑지 않아요. 순하다는 생각 참 많이 했답니다.

④ 굳이 세안하지 않아도 돼요~
제품 자체의 오일리함이 없다보니 사용하고나면 약간 번들거리는 느낌을 선사하는 일반 리무버보다는 사용감이 상당히 산뜻합니다.

그래서 저는 저녁에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씩 눈을 이 제품으로 닦아주고있어요.

만약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경우 눈을 비비거나 그냥 빼거나 하지 않구요, 이 제품을 사용해서 닦아주면서 이물질을 뺍니다.

기능성 리무버!
이정도는 되어야지 이름을 붙일 수 있겠어요 ^^


몇일 전 애인 만나는 날이라서 눈 화장을 했답니다.

틴티드 크림 아이섀도우의 흰색을 이용해서 깔끔한 인상을 주기 위해서 사용했었어요.
아침에 화장하고 나가서 저녁이 되어서 들어오니 아이섀도우들이 뭉쳐있네요 ^^;;;;

블레파졸의 거즈를 이용해서 지우기 시작했습니다.

① 일반 리무버는 화장솜에 묻힌 뒤에 눈에 얹은 다음 조금 시간이 지난후 닦아내야 잘 닦이는데,
이 제품은 그런 시간조차도 단축시켜지더라구요.
그냥 한번에 쓱 하고 닦았는데도, 너무 깔끔하게 눈 화장이 쉽게 지워졌어요 ^^
화장 제거 능력이 굉장히 좋아요.


원래 건조증이 있어서 평소에는 안경을 쓰고 다니는데 특별한 날에는 1회용 사용하거든요.
그런데 아무래도 건조증이 있다보니 소프트 한날은 눈이 많이 피곤해요. 그래서 눈 화장 지울 때에는 꼭 소프트를 빼고 사용한답니다.

② 그러나 오늘은 그냥 렌즈 착용한 상태에서 그냥 화장을 지웠어요. 아무래도 착용한 상태에서 눈 밑이나 바로 눈 근처의 화장을 지울 때에는 눈이 더 피로함을 느낄텐데. 블레파졸은 그런 느낌이 없었어요.
그냥 화장을 지운다는 느낌이지, 피곤하다거나 따갑다거나.. 그런 느낌이 전혀 없었습니다.


제품이 저같이 눈 민감한 사람한테는 명품이 따로없네요 ^^
이제, 제 베스트 아이템 목록에 "블레파졸"이 올라갔어요~~~


블레파졸은 꼭 눈 화장이 아니라도 사용하기 좋아요~
아래는 제가 인터넷에서 직접 찾아봤어요~
사용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


1. 안건염

- 이런 안검 청결을 위해 블레파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순한 클리너로 내성이 생기거나 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정상 세균 층을 죽이지도 않습니다.


2. 스트레스로 인한 안건염 혹은 안구건조증

- 블레파졸로 세척

  눈청소에도 좋아요

 

  guest(lovelyhk)   (2006-05-07 00:00:59)

어, 블레파졸 저는 눈에 지저분한 기름기 및 분비물;;;이 많이 껴있을 때 닦아주라고 안과에서 추천해준 제품인데 저도 잡지에서 아이 리무버로 나온 것 보고 놀랬어욧. 메이크업 리무버 용도로 쓸 수 있다니...

저는 눈에 분비물이 많이 나올 때 같이 들어있는 거즈에 뭍혀서 눈 아래와 위를 닦아 준답니다. 하고 나면 건조하긴 한데, 눈청소에는 좋은 것 같아요. ^^

  자극없이 깨끗하게

 

  guest(ms4498)   (2006-05-06 23:59:39)

3월달에 잡지에 조그맣게 난 광고를 보구 구입하게 됐어요.. 마침 아이 리무버가 똑 떨어졌었구...
뭐 프랑스에서 원료 수입을 했다나..기술제휴를 했다나..
렌즈를 낀 눈에두 자극이 없다는 말에..파는곳이 지마켓이라는 설명에 조금 찜찜하긴 했지만..(플라이투더 스카이 cd를 끼워서 주더라구요..)

용량 100ml 에 15000원..전용 거즈두 한통 같이 왔더라구요..
일단 전, 마스카라를 풍성하게 바르는걸 무쟈게 좋아해서4~5 번씩 덧발라요..인형같은 속눈썹을 좋아 하거든요..
자극이 없다길래 렌즈를 낀상태로 지워 봤어요.. 잠깐 몇초 눈위에 놔뒀다가 지워내는데, 와~ 이거 완전 대박입니다..눈에 들어 가도 자극 전혀 없구요, 정말 말끔하게 잘지워 지구요..

그리구 오일감이 없으면서(첨엔 너무 물 제형이라 이게 잘 지워질까? 했어요..) 이렇게 깔끔하게 지워 지는건 정말 첨입니다..

제약회사에서 만든거라 그런지 눈에 정말 자극두없어요..
같이있는 친구가 제꺼 한번 쓰더니 바로 구매 하더군요..
자극없는게 제일 맘에 든다구요...

단점은 용랑이 좀 작고 헤픈감이 있지만, 오일리 하지않은 만족스런 사용감에, 자극없는 순함이 앞으로 이제품만 계속 사용 하게 될거 같아요..

덤..그리구 같이보내주는 거즈요..요것두 참 좋아요.. 80장 들어 있는데, 화장솜대신 스킨 덜어서 사용했는데, 화장솜보다 스킨이 훨씬 덜먹어요..워낙 스킨을 퍽퍽 쓰는지라, 한번 사용할때 4번정도 펌핑해서 쓰는데요, 요 거즈엔 2번에서 2번반정도면 충분해요..

화장솜 자체가 흡수해서 버리게 되는 스킨의 양이 꽤 된다는걸 요 거즈쓰고 알았어요..

그래서 가격을 알아본 결과..허걱!! 한통에 1500원 하더군요..어차피 일반 화장솜은 얼굴에 넘 자극적이라, 매니큐어 바르는용도로만 쓰구, 이온솜을 따로 구입해서 쓰는데,요걸루 닦아버릇 하니까, 도저히 못쓰겠더라구요..

그래서...지금 제 화장대 서랍엔 10 통이나 있어요..^^
정말...거즈 쪼가리를 이돈 주고 사야하나 싶을 정도로 비싸긴 하지만, 어차피 화장솜으로 버려지는 스킨을 생각하니 그가격이나 뭐 별반 다를거 없지싶어, 기냥 피부에 호사 부린다 생각하고 쓰고 있어요..

암튼 요놈두 계속 써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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