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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알코올 프리,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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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진득한 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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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2-07-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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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프리에 강력한 보습을 내세우는 토너이듯이 이 제품은 정말 '건성용' 입니다. 중성도 여름철에는 부담감을 느끼실정도죠.
사용에 상쾌함과 깨끗함보다는 보습에 더 치중을 하여 다소 진득한 느낌을 주며 끈적이거든요.
그렇다고 소위 말하는 '에센스 스킨' 처럼 쿨적쿨적한 종류는 아닙니다. 완전히 물타입이기는 하죠.
단지 알코올프리라 순할것이라고 생각하여 중지성까지 이 제품을 구입할 필요는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로서는 이 제품바르면 여름내내 로션은 필요없을것 같거든요.
향은 다소 진한 플로랄향입니다. 약간 아줌마 느낌이 들긴하죠.
알코올이 없음에도 클렌징마무리 역할은 확실히 해줍니다. 허접한 폼클로 세안한 후로는 확실하게 잔여물을 닦아내어 확인시켜주니까요. 피부에 전혀 자극을 못느낍니다.
버뜨..이 핑크색 토너는 순전히 피부가 좍좍 당기는 건성과 알코올은 얼굴에 대지도 못하는 민감성 피부에 양보를 해주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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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자극적일 수 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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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gwooni) (2007-12-04 13: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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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물 캐치나 용기 향 촉촉함...등은 다른 후기에 많이 언급되어 있는 대로예요. 가격도 무난.
후기를 굳이 쓰는 건, 피부상태가 좀 민감한 날에는 이 토너가 살짝 자극적일 수도 있다는 점 때문이예요.
음...클리니크 토너처럼, 알콜이 들어서 여드름 짠 직후에 대면 아프다!정도는 아니지만, 가끔 피부가 전체적으로 민감한 상태일 때는 자극이 좀 느껴지는 정도예요. 또 깜짝 놀란 건, 화장솜에 뭍혀서 눈가에 갖다댔는데 (아주 짧은 시간동안이었지만)눈이 시큰한 느낌이 들었다는 점. 알콜이 안 들어있다고 하는데 이 시큰함의 정체는 무엇인지...
주관적인 느낌으로는 클라란스 노란 토너가 더 순하다 싶네요. 그래도 토너 자체의 역할은 다 잘 해내는 거 같으니, 총점 별 네개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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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면서 끈적임 없고 잔여물 캐치를 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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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yunee) (2006-01-13 23: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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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몇 달간 사용하던 클라란스 초록 스킨을 드디어 다 쓰고..
미샤에서 구입하려다가..혹시나 하는 맘에 그냥 조금 더 투자하자 싶어서 고른 제품입니다^^
사실 귀차니즘 때문에 스킨은 오전엔 거의 안바르구요..저녁때 세안하고 나서 한번 닦아낼 때만 쓰는 편인데..(그나마 일주일에 두어번 정도만..ㅠ 나머지는 귀찮아서 패스..ㅠ)
그래서인지 200미리짜리 평범한 용량의 스킨을 사도..6개월씩; 냉장고에서 썩게 되더라구요 크헉..;; 앞으론 열심히 부지런히 쓰려고 하는데요.. 암튼 각설하고.
요 제품은 처음 써보는 거라 조금 걱정되긴 했는데..hmall에서 괜히 쿠폰이 왔길래 기웃기웃대다가..200미리짜리 두통에 25000(아, 그동안 모아두었던 쿠폰을 써서.25000이였던 것 같아요..) 이길래 지른 제품이에요. 클라란스 스킨 한통 가격에, 두 통 산 셈이니..우선 가격 면에선 뭐 괜찮다 싶네요
건성 피부용이라 하길래 쪼끔 걱정되긴 했는데, 역시 스킨은 스킨일뿐..-_- 특히나 전 오전엔 안바르고 저녁에만 닦아내는 용도로 쓰니까..뭐 특별히 건성피부용이라고 해서 끈적대거나 그런건 모르겠어요.
일단 향은..시슬리의 분홍 스킨과 흡사한.. 뭐라 말로는 설명할 수 없지만..향긋하면서..너무 아줌마틱하지도 않고..그렇다고 에스티로더계열의 독한 향..같지 않은.. 암튼 향은 만족하구요.
질감은..아주 아주 살짝! 점성이 있는 느낌이지만, 거의 그냥 일반 스킨과 비슷해요. 클라란스 아쿠아 모닝 에센스..보다 조금 더 묽은.. 느낌이에요. 뭐 건성용 스킨이라고 하길래 걸쭉~한 것이 아닌가..싶었는데 그렇지는 않구요, 솜에 적셔서 닦아내면 적당히 촉촉하면서도, 끈적임은 없이 좋네요.
잔여물 캐치는 잘 하는 것 같아요. 나름 꼼꼼히 세안한다고 자부해왔는데 -_- 세상에나..닦아보니 잔여물이 꽤 나오더라구요;
케이스는 뭐..심플한 플라스틱 통이구요, 아래 후기에서 지적하셨듯.. 입구가 정말 좀 큰 편이긴 하더라구요. 그냥 솜으로 딱 틀어막고 두어번 쿨렁~쿨렁~ ㅎㅎ 대다보면 솜이 적당히 젖어요. 전 2장 겹쳐서 적셔서 왼쪽, 오른쪽 얼굴을 삭삭 닦아냅니다.
암튼 요 스킨 쓰는 재미에 요즘 푹 빠져있는데...또 한통 다 쓰고 나면, 남은 한통 언제 쓸런지..;; 워낙 잘 질리는 성격이라서요^^
어쨌든 처음 써본 아덴 제품인데, 만족입니다. 다른 기초 제품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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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을 주는 촉촉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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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jajskj) (2003-04-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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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성과 중복합의 피부를 (?)가진 제가 토너를 고르다 보니 고른것입니다. 우선 건성용이라고 적혀있는데요, 약간의 끈적임이 있습니다. 얼굴에 수분을 많이 준다고 해서 (혹해서 ^^;;) 산 제품입니다.
제겐 잘스며들구여 귀찮을땐 정말 로션생략하고 이것만 바르고 메베(자외선이 함유된)를 바릅니다 ^^;; 여름되면 중복합성 토너로 바꿔야겠죠, 봄인 지금 쓰기에 딱 알맞은것같습니다..그리고 왠지 수분을 주는 듯한 느낌도 들구여 촉촉한 피부~~!! (전에 쓴 비오템이 너무 촉촉한 느낌보다 깔끔한 느낌이어서 그런지)
용기는 뭐 깔끔하니 괜찮네요,,엘리자베스 아덴은 용기에 투자를 안한다고들 하시지만..(화려한것보다 깔끔한것을 좋아해서)
아차~! 용기에서 가끔 넘 많이 나와서 목까지 바른다는 점이 단점이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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