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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 솜으로 리뉴얼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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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제품 사용 후기> 구관이 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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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niston) (2008-05-21 14: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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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경우네요.
바디샵 솜을 꽤 오랫동안 사용해왔습니다. 매장 갈때마다 너댓봉지씩 사다가 두고두고 사용하는 편인데 이번에 가봤더니 "유기농" 재료를 썼다면서 500원 올랐더라구요. (2,500원 -> 3,000원)
역시 월급빼놓고 모두 오른다며 투덜대고 사왔는데, 가격은 올랐지만 퀄리티는 예전 반에도 못미치네요
예전엔 한쪽 표면에는 균일하게 구멍이 나 있고(? - 적당한 표현을 모르겠네요) 반대쪽은 원형으로 구멍이 나 있는 형태에 테두리는 말끔히 박음(??)처리된 모양이었는데 지금은 옆면처리도 안되어있고 큰 원형으로 돌출되어있는 모양인데요, 이 돌출되어있는 부분이 매끈하지 않고 탈지면처럼 너덜너덜한 면으로 되어있어서 얼굴에 댔을때 말끔하지 않고 돌돌 말려요.
가격이 오른것도 괘씸한데, 왜 제품질까지 떨어뜨려놓는지 화가나네요. 빨리 대안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별점은 절대 줄 수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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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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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timbuktu) (2006-12-12 10: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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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도 이 화장솜 보풀나서 싫다는 친구 꽤 있더라구요, 근데 전 보풀도 안일고 찢어지지도 않아요; -_-a 매니큐어 지울 때도 탈없이 쓰고 아이메이크업도 잘 지우고요. 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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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가 3배는 빨리 닳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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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진로소주) (2006-12-12 10: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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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유럽권 화장솜인것 같아요. 두꺼운게...(클렌징 폼보다는 로션이나 크림타입을 선호하는 사람들이어서 화장솜도 닦아내기 편한 두꺼운것을 선호하는것 같아요) 너무 두꺼워요, 이 화장솜을 쓰면 평소쓰는 스킨토너가 3배는 빨리 닳더군요.
양면의 텍스쳐가 다르긴 하지만, 그게 특별히 작용하는것 같지도 않고...다만, 네일컬러를 지울때 두껍다보니, 아세톤을 많이 먹어서 다른화장솜을 쓸때보다 지우기가 용이한것 같아요.
가격도 일반 슈퍼화장솜이나 일반 화장품가게에서 파는 화장솜보다 배 이상으로 비싸고...
저도 별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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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 잡아먹는 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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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te4624) (2006-12-12 1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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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플리스랑 같이 상품권으로 구매했어요. 긴 투명 플라스틱 비닐통에 들어있고 주둥이 부분에 실이 있어서 주머니처럼 잡아당겨 입구를 패쇄하는 스타일입니다.
저는 코튼 패드는 항상 기초 살 때 받거나 언니가 관리실 납품되는 화장솜을 구해줘서 그걸 쓰는데요. 한 마디로 이거 돈 아깝네요. 처음엔 표면이 좀 부드러워서 괜찮은가 했어요. 전 전체 메이크업은 워셔블 로션을 주로 사용하고 눈/입 화장 지울 때만 액체 아이 리무버 사용을 합니다. 따라서 코튼 패드는, 아이 리무버 사용시, 토너 사용시, 네일 에나멜 지울 때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느낌은 꽤 부드럽고 앞 뒤가 약간 다릅니다.
이 패드 역시 찢어지고 토너를 무척 많이 먹습니다. 표면이 거친것보다는 낫지만 패드 찢어지는 패드도 역시 싫습니다. 후기 쓰면서 보니 포장 비닐에는 "스트롱" 패드 어쩌구 저쩌구. 웃음만 나오네요. 네일 폴리쉬 지울 땐 당연 못쓰고 아이 리무버 사용할 때 조심조심 사용합니다.
재구매 생각 당연 없습니다. 역시 언니와 동생들에게 한개씩 적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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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솜이 피부에 묻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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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2sweet4u) (2006-04-08 16: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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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 두번'씩'이나 사서 사용했었어요
그냥 순전히 구하기 쉽고, 드럭스토어에서 파는 솜덩이들 보다는 좀 자극이 덜할까 해서 썼는데 이 제품도 화장솜이 피부에 너무 많이 묻어나더라구요. 뭐 화장솜이 이거나 저거나 그게 그거다 싶어도 피부에 안 묻어나는 화장솜을 찾은 뒤로는 이 녀석은 재구매 의사가 없습니다.
별점을 굳이 준다면 셋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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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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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timbuktu) (2006-04-08 16: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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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샵에서 많이들 보셨죠, 100개들이 화장솜입니다.
앞뒷면이 각각 살짝 누벼져있습니다. 한 쪽이 다른 쪽보다 엠보싱 처리가 약간 촘촘히 됐어요. 적당히 넉넉한 크기의 원형이에요.
절대 사용중에 튿어지지도 않고 보풀이 무척 적은 편이면서도 부드럽습니다.
근데 꽤 두툼한 솜이라 토너 등의 낭비가 많다는 게 최대 단점이겠네요. 전 얇은 것보다 도톰한 쪽을 더 좋아하고 얇게 사용할 땐 갈라 쓰기도 편한지라..
전엔 코스트코에서 1000개=ㅁ=짜리 화장솜 사다 썼었는데, 이건 원형 솜의 가장자리가(솜을 꽉 눌러 절단한 면) 무지하게~ 날카로워서 아이메이크업을 지울 때 (리무버 적신 화장솜 대고 면봉으로 닦아내곤 하거든요) 눈이고 얼굴이고 몇 번이나 베었답니다-_-; 싼 건 좋았는데, 그리고 가장자리 말곤 화장솜 자체의 질도 무난했는데 도저히 다시 사서 쓰기 싫더라고요.
그래서 몇 년 써왔던 바디샵으로 돌아오려고 며칠 전에 4봉투 사다 놨습니다.
가격은 100개 2500원인데 싸진 않지요.
전 화장솜을 여기저기 많이 사용해서 좀 아깝지만 여기저기에 바디샵 매장이 있으니 구하기도 쉽고, 가격도 그냥저냥 적당하고, 부드럽고 품질도 좋아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화장솜입니다. 좀 더 쌌으면 하는 소망을 담아 별 네 개~*
화장솜 두꺼운 것 싫어하시는 분껜 권할 수 없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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