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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스틱 화운데이션
용량 :
가격 : 미국 $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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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보습막형성,중간커버력,두꺼운커버력,
 

  풀 커버리지를 원할때..

 

  winnie   (2002-07-15 00:00:00)


제가 이 제품들을 사용한지도 어언 10여년이 다 되가는군요.
메이크업 학원에서 메이크업을 배울때, 그때는 클리오나 도도도 없던시절이어서 대부분의 학원에서 메이크업 포에버 스틱으로 공부를 했었죠. 그러나 학원에서 배급받은(ㅡ.ㅡ;) 색상은 극히 일부분이었고..학원생들이 하나, 둘..원하는 색을 거금을 들여 사기 시작했죠.

그때 약간(사실은..좀 많이..) 삐뚤어진 위니...스틱화운데이션이 메포밖에 없나? 꼭 그걸 살 필요 어딨어? (드럭브랜드에 대한 애착은 그때도..) 라며 남대문의 수입상가를 뒤지기 시작했죠.

그때는 거의 모든 매장에 이 스틱화운데이션이 색색으로 구비되어있었습니다. (요즘에도 그리 어렵지 않게 볼 수는 있습니다) 메이크업 포에버가 16000원정도 하던시절..잘 깎으면 4000원에도 살 수 있었던 맥스팩터...저의 애장품이 되었었지요.

색상은 매우 다양합니다. 분장용으로 많이 사용되는만큼 전반적으로 붉은기가 약간씩 들어있어 색상선택에 실패할 확률도 높습니다.

누드아이보리 - 밝은 베이지색입니다. 어느정도 안전한 컬러대...
트루베이지 - 중간톤에서 차분한 느낌이 드는 베이지입니다.
미디움베이지 - 트루베이지에 비해 핑크기가 좀 더 도는 색이죠.
쿨브론즈 - 붉은기가 도는 짙은 베이지색입니다.
딥 올리브- 진하기도 하거니와 매우 붉은빛이 강합니다. 절대 선택하지 마세요.
선톤 (warm 5) 왕 붉습니다. 정말 태양의빛

앞의 세가지 색은 어느정도 안전하고..뒤의 3색은 결코 선택해서는 안될색들이죠...

커버력은 스폰지로 사용시 중간~풀커버리지 조절이 가능합니다.
유분감이 많고 (그러나 메포보다는 덜한편이지요) 한겨울이 아니라면 덥다는 느낌이 듭니다.
사진촬영이나 스튜디오 사용시 (배우들이나 모델들이 약간 붉으스레한 완벽분장을 하신걸 보신분들이 많겠죠) 에는 어느정도 적합하지만 일상생활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어느날..정말 깜쪽같은 flawless 피부를 원할때 (증명사진 찍을때라거나..) ..유용하게 쓰이기도 하는 제품입니다.

  121호 누드 아이보리

 

  guest(cloud9)   (2004-11-15 17:35:58)


121호 누드 아이보리입니다.
팬케익을 아주 잘 쓰고 있던터라 좀 더 편하게 쓸 수 있을까 해서 산 제품입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팬스틱이 팬케익의 스틱형일거라는 제 기대는 틀렸네요.

가장 밝은 색상을 샀는데 팬케익보다 살색이 더 많이 돌아요. 붉은기라고 말하긴 좀 그렇고, 팬케익은 유백색?흔히들 말하는 도자기색으로 표현되는데 팬스틱은 그냥 살색이거든요. 색상 자체만 놓고 보자면 밝은 21호 색상일 듯합니다.

매우 부드럽게 발리구요 그래서 그런지 팬케익에 비해 잘 묻어나는 편입니다. 부드럽게 발린다는 건 아무래도 촉촉해서 그런 것 같구요, 지성피부보다 건성피부에 더 맞을 것 같습니다.

커버력이 매우 좋기 때문에 여러번 생각없이 덧바르다가 지운 적도 있을 정도구요. 팬케익보다 약간은 두껍게 표현되지만, 예전에 쓰던 에스까다 크림 파운데이션과는 비슷합니다. 색상은 에스까다 것이 더 예뻤던 거 같아요.

팬케익과 비교해보면- 피부표현이 좋고 투명화장이란 면에서는 단연 팬케익이지만, 팬스틱은 사용하기 편리하고 커버력이 좋기 때문에 그냥 두개를 번갈아 사용합니다.
양은 14그램이고 무른 편이라 금방 사용하게 되네요.

  Nude Ivory

 

  guest(nenya)   (2002-12-28 00:00:00)


남들 다 별로라는 제품인데 막상 자기한테는 잘 맞아서 깜짝 놀란 경험 없으세요? 전 가끔 그럴 때가 있는데 이것두 그 중에 하나예요.

스왑에서 물건을 샀는데 파는 사람이 조금 남은 걸 끼워 줬더라구요. 한달 정도 됐는데 막상 쓴 건 대여섯 번 정도지만 그래도 후기 올릴 만큼은 될 것 같아서 써볼께요.

색상은 누드 아이보리예요. 신기하게도 첨에 바르면 약간 핑크기가 나는 듯 하다가 사라지구요, 제 피부색에는 약간 차분한 정도인데 파우더를 바르면 표시가 안 나구요.

지금이 건조한 계절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생각보다는 덜 답답해요. 얇게 한두번 그어주고 바로 펴주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커버리지에 비해서 사용감이 좋은 편이었어요. 커버리지는 엄청나네요. 여러번 덧발라 주면 정말 위장의 수준을 넘어서 완전분장도 될 것 같아요. 하지만 그냥 각 부위에 2~3 센티미터 정도 그어주구 스펀지나 손가락으로 펴주면 보통 얇은 파데 비슷하게도 돼요.

뉴트럴한 색으로 마무리가 돼서 컨실러로 쓰기도 좋구요. 파우더리한 마무리는 아니지만 어차피 파우더를 한번 브러시로 쓸어 주기 때문에 별 문젠 없어요. 생각보다 기름 번들번들 그런 것두 아니구 적당히 촉촉한 느낌까지 들었구요.

미네랄 오일이 들어 있지만 지금까지는 아무 트러블 없이 잘 쓰구 있어요.

단점이라면 팬케익도 그렇지만 포장된 상태에서는 도저히 색상을 확인할 길이 없다는 게 가장 크죠. 운이 좋아서 저한테 잘 맞는 색상이 생겼지만 색상 찾기가 어려울 듯 해요. 여름에 바르긴 좀 무거울 것 같은 사용감도 그렇구요. 여드름 많이 나는 분은 피하셔야 될 거 같아요.

전체적으로는 별점 네 개 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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