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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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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하신분들께는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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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iverful) (2008-06-04 10: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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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데이때 회원가로 여러제품을 한꺼번에 구매했을때 구매한제품중 하나입니다.(나이가 점점 들수록 저는 세일할때 마구 사게되는 경향이..)
마침 토너도 떨어졌고 날씨도 쌀쌀해져가는 늦가을이었기에 촉촉한 사용감이 있는 비타민E라인을 구매했습니다.비타민 E크림의 사용감이 마음에 들었기에 이 토너도 함께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으로 닦아내면 살짝 따가운 느낌이 드네요. 비타민 E크림역시 가끔 그런 느낌이 들었는데 이 제품역시 그렇구요. 결정적으로 저에게 좁쌀같은 면포를 일으키게 해서 버림받게되었습니다. 어머니께 드렸더니;;역시 살짝 따가운 느낌이 든다고 하시네요. 다행히 어머니는 적당히 촉촉하고 트러블이 없어서 괜찮다고는 하시네요.
건성이신 분들은 한번 사용해보실만 하지만 역시 민감하신분들은 맞지 않으실거 같네요.그러고 보니 바디샵의 토너제품들은 저랑 인연이 없는거같네요. 예전에 씨위드 토너 사용후에 벌겋게 달아오르고 따가운 느낌에 다른 제품으로 교환한 적이있었거든요. 바디샵에선 앞으로 바디제품만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게해준 제품중 하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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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고 괜찮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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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geeh113) (2007-03-15 17: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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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있을때 산 제품입니다.
토너가 똑 떨어져서 드럭 제품을 살까 어쩔까 고민하다가
주변 한국분들이 바디샵 비타민 E 시리즈가 괜찮다고들 하셔서 5파운드 주고 구입했습니다.
한국에서도 14000원 밖에 안하니까.. 200m 인데 저렴한 편인 것 같아요.
일단 통 모양은 바디샵 여느 제품들이 그렇듯이 별 다른 디자인이 없는 그냥 통. 이구요. 핑크색이 좀 이뻐요-
거의 불투명에 가까운 통이라서 내용물이 얼마나 남았는지는 빛에 잘 비춰보지 않으면 구분이 안가더라구요.
용량도 많아서 퍽퍽 쓰는데도 거의 반년 가깝게 쓰는것 같아요;;
제가 쓰는 느낌으로는.. 완전 물 같은 느낌은 아닙니다.
약간은.. 아주 약간은; 걸쭉한 느낌이 좀 들구요
처음엔 화장솜에 묻혀서 토너처럼 썼는데 약간의 에센스 같은 느낌이 있어서인지 많이 써지더라구요.
토너로 썼을때도 세정력은 좀 있는것 같았습니다.
완전 좋은 편은 아니구요.
요새는 그냥 스킨으로 써버리고 있는데요,
흡수가 빠르지는 않지만 향도 거의 없다 시피해서 거부감도 없고 가격대비 용량이나 사용감은 좋은 듯 하네요.
촉촉한 기운이 남기는 하지만.. 피부가 건성이신 분들은
좀 안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부분 건성인데.. 흡수가 느려서 촉촉하다는 생각이 드는거지 완전히 흡수가 다 된 이후에도 계속 촉촉한 기운이 남는건 아닌거 같거든요.
이런 에센스같은 토너들이 다 그렇기는 하지만 흡수가 좀 느리다는점과 무난하고 가격대비의 장점들이 돋보이지만 제품 자체의 장점이 썩 꼽히는 것은 아니라 합쳐서 별 반개 뺍니다.
정직하고 괜찮은 제품이기는 해요.
하지만 크게 보습 효과를 보았다거나 하는건 아니라서..
단지 사용감으로만은 재구매 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지만, 너무 오래써서 그런가 바꾸고 싶은 느낌이 드네요 ㅋ
다른 제품 쓰고서 또 사야할때가 오면 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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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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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omi) (2006-09-10 18: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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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샵 비타민 E 라인의 클렌저와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전체적인 인상은 일단 향 때문인지 순하다는 느낌과 무난하다는 느낌이 강해요. 토너의 성상은 찰랑찰랑과 에센스 같은 타입의 딱~ 중간입니다. 마무리감이 좀 보습성분이 느껴져서요. 그래서 화장솜으로 닦기에도 좀 그렇고 손으로 바르기도 좀 그렇지만 손으로 발라주기에 더 적합한 제품 같아요. 보습성분이 좀 느껴지므로 중건성 피부의 가을 겨울 용으로 적합 할 것 같네요. 재구매 의사는 없지만 넉넉한 양과 순한 향.. 그리고 적당한 보습력을 갖춘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양도 200ml로 넉넉하고 케이스도 참~ 정직하게 생겨서(게다가 불편함도 없다는) 좋은 느낌을 주는 제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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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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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ezz) (2006-09-05 19: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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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쯤 전 바디샵에 들어갔다가 모이스처 크림을 잘 쓰고 있던 Vitamin E 라인에서 토너가 나온 걸 보고 구입한 이후로 세 통째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비타민 E 라인의 파우더리한 향이 나는 제품으로 토너치곤 쿨쩍하지만 시세이도 The skincare 라인의 하이드로 리파이닝 소프너에 비하면 많이 묽습니다. 하이드로 리파이닝 소프너는 화장솜에 덜면 제품 절반 이상이 흡수되어 뻣뻣하게 굳지만 이 제품은 화장솜에 묻혀 사용할 수 있어요.
무난한 토너지만 자극이 없고 잔여물 캐치를 잘하며 어느 정도 보습 기능도 하는 등 할 일은 다 하는 기특한 제품입니다. 저는 이 제품을 항시 구비해두고 씁니다.
처음 나왔을때 가격이 16불이었는데 일년여 사이 2불이 올랐더군요. 그치만 이 가격에 이 정도로 마음에 드는 제품은 구하기 쉽지 않으므로 용서해줍니다.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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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감이 촉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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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진로소주) (2006-02-25 12: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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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바디샵 비타민E라인 특유의 장미향 혹은 베이비 로션향이 첨가되었습니다 (-전 거부감이 없습니다)
작년가을을 기점으로 피부가 지성에서 노화를 동반한 중복합으로 바뀌면서, 기존의 닦아내는데에 중점을 맞친 토너에서
약간이라도 더 보습력을 주는 토너를 찾다가 구입한 제품이지요.
무알콜에 무색 투명의 액체인데, 쿨적쿨적 에센스토너이거든요.
세안 후, 화장솜으로 슬쩍 가볍게 닦아낸후, 남은 양을 패팅해주면 확실히 얼굴이 조금 끈적끈적합니다.
마무리감이 촉촉하죠. 스킨팩용으로 가끔씩 사용하기도 하구요.
가격이야...200ml에 14000원으로 요즘 하도 저가화장품샵들이 많이 생기다 보니,바디샵은 가격경쟁에서 많이 뒤떨어지겠지요;하지만 저가화장품을 접할 수 없는 (그동안 몇개 접해보지도 못하여서 비교도 못하고) 저에게는, 비교적 싼 가격에 매력있는 제품이네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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