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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천연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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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라인이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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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uing99) (2006-03-04 17: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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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의 플루이드 라인과 사랑에 빠지면서 아이라이너를 매일 그려주고 있습니다. 지금 짝지어준 브러쉬는 MAC 의 209 브러쉬인데요. 산지 1년이 조금 넘었지만 브러쉬 모가 예전보다 좀 울퉁부퉁 해지고 아주 얇게는 안그려지더라구요. 소피아 로렌같은 복고풍 라인은 그럴듯하게 돼지만 요즘은 얇게그리기 위해 미샤 브러쉬를 샀어요. MAC 보다는 확실히 얇구요. 그만한 가격에 브러쉬 모도 고르고 탄력이 있네요. 끝도 깨끗하게 모아져 있어서 제가 원하던 얇은 라인이 한번에 돼구요. 근데, 만약 라이너에 익숙하지 않으시다면 붓이 너무 가늘어 상대적으로 힘이 없어 실패할 가능성이 좀 있어요.
또 뚜껑이 달려있어 깨끗하게 보관이 가능하구, 그 뚜껑을뒤로 연결한경우 길어지기에 쓰는사람의 취향대로 길게 늘렸다 줄였다 돼네요. 일년정도 쓰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정도 가격이면 또 사죠뭐.
그래도 이곳에서의 미샤가격은 한국에 비해 그닥 착하지 않지만 맘에 속들어오는 물건들이 있어 별후하게 날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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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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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orori) (2006-01-16 00: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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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파이너 브러쉬를 사면서 2000원은 배송비를 내기땜에 같이 주문했습니다. 그래도 다 해서 3500원이었어요ㅋㅋ
립브러쉬처럼 생겼는데, 안에만 얄상한 붓이 들어있어요.
디파이너 브러쉬와 이거 두개 다 아이라인을 그려보았는데, 초보인 저한테는 이것보다 디파이너가 더 쉽게 그리고 얇게 그려지더라구요. 이건 약간 삐뚤삐뚤하게 그려졌어요-_-;;
어떻게 잘쓰면 좋겠지만, 디파이너브러쉬에 밀려서 쓰지도 않고 처박혀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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