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중간커버력,두꺼운커버력,
|
|
건성용 스킨커버
|
|
|
|
winnie (2005-09-17 13:01:23)
|
|
|
|
|
사용감  |
크림투 파운데이션이 아니라 그냥 크림파운데이션입니다. 팩트에 담겨져있다 뿐이죠. 사용감이 매우 리치하며 피부에 닿는 느낌이 매우 무겁습니다. 정말 "무게감" 을 느낄정도로요. 내장된 스폰지로 크림을 찍어바르면 피부에 붙었다 떨어지는 끈끈한 "찍찍" 하는 소리가 들리는듯합니다.
"모이스쳐블렌드" 라는 뭔가 촉촉한 느낌이라기보다는 눅눅하고 무거운 그 옛날의 스킨커버, 혹은 분장용 조블라스코크림베이스같은것을 바르는 느낌입니다.
정말 악건성피부라서 파운데이션등의 메이크업으로 피부가 조이는 분들, 50대의 피부가 아닌이상은 피부에 부담스러운 느낌입니다. |
|
피부표현  |
하지만 그럼에도 발랐을때 표현되는 느낌이 번들하지는 않습니다. 피부는 새틴피니시 정도로 살짝의 윤기가 돕니다.
커버력도 매우 높습니다. medium 에서 계속 커버력을 높일 수 있다고 나오는데 계속 덧바를수록 두께감을 높여가면서 커버력이 상승합니다. 하지만 건성용 커버력이라서 지성피부의 모공, 각종 여드름흉터등의 굴곡을 매꿔주지 못하면서 커버력이 상승합니다. 그래서 모공속에 파운데이션이 끼어 모공이 더 두드러지기도 합니다.
건성을 목적에 둬거 그런지 마른각질, 표면주름등의 건성용 피부결점은 잘 커버를 해줍니다. 확실한 오일부족 건성용임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지속력  |
역시 콧등의 피지로 인한 지속력은 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피부가 촉촉한 상태로 그 위에 한 포인트메이크업의 부착력을 높인다거나 하는 베이스로서의 역할은 잘 해내는 편입니다.
|
|
사용의 편리성  |
사진찍기용 메이크업으로 피부결을 잡티-free 상태로 만들고자 하시는분. 기초만으로는 부족한 보습작용을 메이크업으로 해결하고자 하시는 악건성분에게 적합합니다.
단 스폰지나 파운데이션 브러시의 사용이 능숙한 분이 사용하길 권해드립니다. 워낙 피부에 찐득하게 표현이 되어 붓자국이나 스폰지자국등이 꽤 많이 넘더군요. 그러므로 시간이 없어서 자차 +파데+컨실러로서 스피디하게 메이크업하고자 이 제품을 선택하시면 에러입니다. 시간을 들여 꼼꼼하게 두들기고 문질려줄 수 있는 분이 선택해야합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