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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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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i (2005-12-30 20: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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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이 자주 터서 립밤만 발랐더니, 반짝이는 제품을 바르고 싶어 졌어요. 그렇다고 비싼제품을 사기는 싫고 해서 산 제품입니다.
홍대미샤가 있던 자리에 스킨푸드가 생겨서 지나다가다 1~2번 들어가 본적이있어요. 전체적으로 따듯하고 귀여운 분위기에 시끄럽지도 않는 분위기가 맘에들었습니다.
투명은 봉타입을 바르면 지저분에지는게 눈에 보여서(원래 다른것도 손등에 찍어서 브러시로 바를려고는 해도 귀찮아서 그냥바를때가 많아요.--;) 튜브로 사기로 하고, 요걸 골랐죠. 다른제품의 천사로고는 꽤 괜찮아 보이던데, 요 립밤의 천사로고는 쪼~금 싸보입니다. ^^;
테스터를 살짝 손끝에 찍어서 펴발라봤는데, 너무 번쩍이지도 않고, 너무 끈적이지도 않는 느낌이 편안해서 맘에들었어요. 가격도 3500원이면 많이 저렴한 편이고,, 그러고 보니, 아주 예전에 피어틴트에 딸려왔던 투명글로스의 질이 좋았던것도 기억이 납니다..(언제나 회생의 역작을 날리는 멋진 피어리스!!)
그리고 단점이라면, 얘가 꽉 차있지를 않아요. 2/3정도 밖에 안차있네요.(혹시 제것만..? ) 약간 허접한 패키지랑 해서 별하나 깍아서 별점수 4개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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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서도 편안하고 광택도 적당히 좋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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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ocelot) (2005-05-29 14: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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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초콜릿 에센스와 함께 구입한 립글로스입니다.
투명 립글을 사고 싶어 이리저리 보고 다니던 중에 향이 마음에 들어 그냥 충동구매를 해버렸습니다.
솔직히 이것 사기 전에 미샤에 갔다가 미샤 매장 판매원에게 어처구니없는 불친절을 당하고 옆에 있는 스킨푸드에서 홧김에 사버렸다...가 정답일 겁니다만...-_-;;
펄없는 투명한 튜브형 립글로스입니다.
꿀이 들어있다는데 향은 꿀향이라기보다는 달달한 과일향 같습니다. 입술에 바르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미약한 향이라 저는 뚜껑 열고 코박고 킁킁거리기도 합니다.^^;;
라 팔레트의 립글과 비교하면 전 이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라팔레트의 립글은 거의 돼지기름 수준으로 번들거리면서 묽었는데 이건 적당히 쫀득하면서 입술이 조이지 않고 편안~합니다.
베이비 핑크의 끈적함이 아닌 적당한 쫀쫀함이구요 광택도 꽤 괜찮습니다. 지금 확인차 거울을 보니 너무 글로시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런 광택을 주네요.
립스틱을 바르고 덧발라도 입술주름에 끼는 것 같지도 않고요.
앗, 하지만 맥처럼 유리같은 매끈한 광택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실망하실지도 모릅니다.
입술이 매끈해 보이진 않거든요.
펄같은 것도 없는 완전한 투명색이고,(의외로 투명 립글이 찾기 힘들더라구요^^;;)
입술에서도 편안하고 광택도 적당히 좋은 수준이며,
가격도 4000원 안쪽이라 특별히 단점을 찾을 수 없으니
아낌없이 별 다섯 날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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