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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25-39,UV A, B,중간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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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 사용 - 밀착력이 좋은 컨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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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09-02-09 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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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서클 커버용으로 2호 구매했습니다. 색상은 약간 노란끼가 돌고요, 커버용으로 적당했습니다. 커버력은 굉장히 높습니다. 두텁게 발리는데다 포뮬러가 아주 진하게 건조됩니다. 다크 바르면서 주변까지 살짝 두들겨서 펴바르는데 모공도 살짝 가려지네요. 밀착력이 좋아서 바르는 즉시 손자국이 날정도로 착착 붙습니다. 바르면서 두텁게 쌓기도 좋아요. 약간의 실리콘성분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단점이라면, 다른 분들이 지적하셨듯이 펴바르기가 용이하지 않습니다. 손자국이 매우 잘 나고, 눈꺼플 근처에 바를 경우 두껍게 발리기 때문에 크리즈 현상도 잘 나타납니다. '스트레치'란 이름과 달리, 주름 부분에 크리징 현상을 막아주는 정도는 딱히 크게 못 느꼈고요... 약간 건조하게 마무리됩니다.
자외선차단지수도 좋고, 커버력도 좋지만, 살짝 끈적한 발림감과 두껍고 답답한 느낌에 베스트라고 말하기는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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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 달라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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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isoon75) (2009-02-09 14: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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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가려줘야할 잡티가 많은 사람에게는 컨실러는 참 고마운 물건이지요. 저에게 컨실러가 어려운건.. 컨실러를 제대로 바르는게 정말 어렵다는거예요. 가려줘야할 곳에 발라주고 경계면만 잘 블랜딩하라는데.. 가려줘야할 잡티가 지름이 얼마나된다고.. 경계면을 블렌딩하라는건지 ㅠㅠ 톡톡 두들겨주라는데.. 그럼 기껏 바른 컨실러는 손가락에 몽땅 묻어나고.. 잡티는 다시 드러나지요. 좀 바르기 편하면서도 컨실링 능력이 뛰어난 제품 어디 없나 찾다가 이 제품이 후기도 좋고 가격도 저렴해서 구입해 보았습니다. 색상은 01번.. 그냥 제품을 피부위에 얹었을 때에는 확연히 피부보다 밝지만 톡톡 두들겨 밀착시켜주면 피부에 착 붙어서 딱 제 피부색이 납니다. 붉은기가 하나도 없는 딱 크레파스의 살색입니다 ^^ (요즘 아이들 크레파스를 보니 예전의 살색이 연한주황으로 표기되더군요..) 예쁜 색이예요. 가려줘야할 곳을 콕콕 찍어서 톡톡 두들기면 꽤 잘 가려주네요. 손에 뭍어나는 것도 많지만 그래도 얼굴에 착 달라붙어 컨실러한 보람을 느끼게 해줍니다. 하지만 이 제품.. 밀착력이 좋은만큼 퍼짐성은 좋지 않아요. 유분기가 많이 없어 좀 넓은 부분 커버하려면 신경을 써야해요. 한곳에 콕 찍어 넓게 펴기가 쉽지 않아요.. 특히 아침에 기초나 썬크림을 듬뿍 발라 촉촉한 상태라면 모를까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해요. 정말 컨실링하고 싶은 부붙은 처음부터 쉬리릭 발라서 콕콕 눌러바르는 식으로 하지 않으면 화장이 곱게 되지는 않습니다. 이 부분만 제외하면.. 정말 나무랄데가 없는 제품이예요. 색상 이쁘지, 잘 가려주지, 가격 저렴하지.. 게다가 자외선 차단성분까지 ^^ 양 적은건.. 뭐 워낙에 소량 사용하므로 너무 많아도 처치곤란이구요.. 특별한 단점이 없는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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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력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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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m2cool) (2008-07-02 11: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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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사용하던 제품은 미샤의 팁타입 컨실러였는데 단종이라 헤매이던 중 후기가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전 눈가에 부분적인 잡티가 꽤 진하게 자리잡고 있어서 컨실러는 제게 필수품입니다.. 후기가 워낙 좋아서 구입했는데 역시나 괜찮네요. 색상은 피부톤 하얀 걸 좋아하는 일본인에게 맞춰져 있어서인지 NO.01을 썼더니 꽤나 밝아요. 다음번엔 02번을 사봐야겠어요. 이름에 들어간 '스트레치'는 여러가지 표정변화나 시간의 경과에도 도포된 부위에 갈라짐 없이 밀착력있게 남아있다는 의미인 것 같은데 역시나 그것도 합격점입니다. 컨실러 중에 어떤 제품들은 시간이 한참 지난 후 거울을 보면 갈라져보이기도 하는데 이건 자연스러워요. 커버력도 미샤것보다 좋고 밀착력도 좋아요. 펴바르기도 어렵지 않구요.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다 좋은데 워낙 양이 적어서 별은 반개 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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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력이 좋고 착 달라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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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esnow) (2006-12-12 13: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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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봄에서 여름,5월~8월은 제게는 공포의 계절입니다.
여드름들이 출몰하기 때문이죠.
여름이 지나도 여드름은 사라지지만 여드름자국은 남습니다.
컨실러는 제게는 없어서 안되는 필수 메이크업입니다.
전에는 바비브라운의 블래미쉬 컨실러를 쓰다가 별생각없이 드럭스토어 행사하길래 흰 컨실러 덤으로 받고 이걸 구입했습니다.
자외선차단기능이 빵빵한것이 맘에 들었습니다.
바비브라운은 지속력이 약해서 금방 날아갔는데, 이건 지속력이 꽤 되는데다가 색상도 착 달라붙어서 뜨질 않더군요. 오일리하지 않아요. 게다가 많은 컨실러들이 제게 범했던 오류-여드름 만들기-를 범하지않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은.
팁으로 되어있는데. 양 조절이 용이하지가않습니다.
뭉텅이로 나올때도 종종있구요.
위생적으로도... 먼지가 끼기도 하고... 음 그런것이...
그치만 현재까지는 재구매의사 확실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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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잡티커버용으로 유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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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mnesia1) (2006-03-13 21: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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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두번째 다크써클 겸 잡티커버용 컨실러가 되겠습니다.
페수에서도 후기가 아주 좋은 편인 이 제품을 구매하려고 할 때 가장 매력적인 점은 다크써클과 잡티용 컨실러를 따로 살 필요가 없다는 점이었어요, 물론 성공한다면 말이지요^^;
결론적으로 다크써클 용도로는 아주 별로였고 잡티커버용으로는 아주 괜찮습니다.
다크써클용으로는 일단 색깔이 맞지를 않아요, 전 2번을 샀는데 아주 연노랑의 상아색에 가까운 1번에 비해 조금 더 피부색같지만 여전히 연노랑색입니다, 그러다보니 눈밑의 회보라색으로 침착된 부분의 색깔이 다 새어나와요, 어느 정도 톤다운을 시켜주긴 하지만 전 다크써클이 심한 편이 아닌데도 이 정도 푸른기가 새어나온다면 굳이 컨실러를 바를 필요가 없겠지요, 게다가 건조합니다. 크리미한 로라머시에보다 훨씬 잔주름이 도드라져요. 제가 제대로 처음써본 다크써클 컨실러가 로라머시에인데 이제품을 써보니 로라 것이 좋은 걸 알겠더군요'_'(다크써클컨실러를 사실 분들은 꼭 동양인의 살색에 가까운 색, 즉 지나치게 노랗지 않고 피부색에 가까운 베이지계열을 사시길 거듭 권합니다, 이런점에서 로라의 색깔이 훌륭하죠-)
잡티커버용으로는 훌륭합니다, 일단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밀착력이에요, 액상을 붓으로 찍어쓰는 타입이라 두드리면 없어져버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커버력있게 착 달라붙습니다, 가장 높이 평가하고 싶은 부분이에요(그러나 이 점이 다크써클 용으로는 감점요인입니다, 밀착성이 좋은 만큼 건조주름이 도드라져보이니까요)
그런데 역시 색깔의 문제가 있습니다. 오늘 파운데이션을 하지 않고 맨 얼굴에 발랐더니 색깔이 보기와는 다르게 오렌지끼를 띕니다, 제 얼굴색보다 진하다는 얘기겠죠. 트윈을 해주면 대충 중화되지만 파우더로는 자세히 들여다보면 눈에 들어올 것 같아요. 전 파데를 하면 얼굴색이 좀더 진해보이기때문에(다크닝때문에 어쩔수가 없어요ㅠㅠ) 이 제품은 파데 위에 써야 할 것 같네요, 파데 위에는 색상이 잘 맞습니다.
또 하나의 문제는 밀림입니다, 무자비하게 때처럼 밀리는 것이 아니라 정성껏 바르고 나면 손가락에 무시무시하게 묻어있어요, 이것이 컨실러인지 밑에 바른 올레이 자외선차단제인지..어느 쪽이어도 좋은 건 아니죠; 양이 많으면 각질도 두드러져요-
그래서 이 놈을 사용하실 때는 아주아주 조금만 잡티에 콕 찍어서 얇게 두드려 사용하시는게 포인트일듯..물론 다크써클은 이렇게는 커버가 안되죠-_-
잡티커버용도로는 명성에 걸맞는 컨실러였지만 다크써클로는 색감, 표현력 모두 부족합니다. 결국 재구매는 잡티커버 용도로만 사야 할 듯 싶네요, 1번이 2번보다 너무 밝지만 않다면 1번을 다시 테스트해보고 색깔을 결정하고 싶어요. 다크써클용은.. 로라의 색감에 좀더 유분이 없는 제품을 찾아헤매야 할 것 같아요.
다크써클용으로는 별 하나
잡티커버용으로는 별 넷
편차가 커서 전체 점수는 생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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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기에 하얀피부인분들은 안맞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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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iena) (2006-02-18 03: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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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코 사이에 혈관이 비쳐보이는 데다, 나이 먹으면서 다크서클이 진해져서 사게 되었습니다. 제 피부는 컨디션 따라서 좀 변하긴 하지만 붉은기가 약간 도는 흰 피부라서(서양사람 비슷하죠;) 제일 밝은 01번을 구입했습니다.
컨실러는 처음 사용해 보는 거라서 좀 어색했습니다만, 포장지에 써 있는대로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바른 다음 그 위에 발라봤습니다. MAC의 셀렉트 SPF15 의 NC15를 바른 위에 발랐는데.. 음; 좀 노랗게 뜨는것 같더군요. 혹시 파운데이션이 밝아서 그런가 싶어 NC20을 바르고 그 위에 발랐는데, 그래도 역시나 약간 노랗게 떠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먼저 컨실러를 바르고, 그 위에 디올 스노우 파우더파운데이션100번을 발랐는데, 아무래도 컨실러 위를 파우더파운데이션으로 덮어서 그런지 먼저보다는 조금 자연스럽더군요.(그래도 기대한 것 만큼의 자연스러움은 없었어요 ㅠ_ㅠ)
밀착력 좋고, 휴대하기 편하고, 지속력 상당하고, 가격도 적당한데... 문제는 색상입니다. 저처럼 분홍빛이 도는 허여멀거한 피부를 가진 사람한테는 좀 노랗고 약간 어두운것 같아요(제가 제대로 못 발라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쨌든 바른 부분만 동동 뜨는 듯 합니다;) 분홍빛이 돌거나 노란기가 덜 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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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도 잘 되고 뜨지 않고 오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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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unao) (2005-11-11 0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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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실러가 꼭 필요한 피부임에도 이렇다 하게 써본 제품이 없어 컨실러가 꼭 필요하다는 의식이 없었는데요.
이 제품을 써보고 컨실러가 꼭 필요한 아이템인 걸 깨달았어요.
일본에 놀러 갔을 때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거리던 오가약국에서 샀고요. 많이들 쓰시는 02호이고 붉은 여드름 자국 가리려고 샀어요.
되직하고 유분기가 많지 않은 텍스춰인데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 톡하고 소량씩 찍어놓고 두드려서 바르면 밀착이 잘 되네요.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오후에 거울을 봐도 뜨지 않는다는 점!
여드름 자국이 붉게 남은 뺨에서 볼부분에 걸쳐 바르고
턱에 붉게 점 처럼 남은 부분에 바르는데요. 볼 부위 보다는 건조한 턱 밑 피부는 양조절을 잘 하지 않으면 퍼석하고 불투명해 보여서 정말 필요한 부위에만 콕 찍어줘요.
어느 정도 커버력을 원하시는 분이 더 만족 할 제품 같아요. 저 처럼 볼에 넓게 펴바르시지 않는다면 크게 상관 없을지 모르지만 02호 색상이 피부가 많이 희신 분이라면 약간 어둡다고 느끼실 수도 있겠다 싶어요.
매일 쓰지만 소량씩 써도 충분해서 오래 쓰겠지만 싸고 커버도 잘 되서 리피트 할 생각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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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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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faceyou) (2005-08-11 00: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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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컨실러 제품 1위라는 말에 혹해서 샀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색은 02호에요. 여드름 자국 커버 목적으로 샀지요. 예전 ff의 듀얼 마스카라를 쓰고 팁타입의 컨실러는 절대 다시 사지 않으리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왜냐하면 바르고 나면 정말 경계지고 그렇다고 경계없애자고 두드리자니 다 없어져버리고, 잘 커버도 되지 않고 그리고 지속력도 별로고 정말 여드름 커버용으로는 별로였거든요.
02호가 여드름 커버용이라는 말을 듣고 쇼핑몰에서 주문을 했는데 과연 얼굴색과 색이 맞을지 걱정을 했습니다. 받고 보니까 약간 붉은기가 있는 베이지 인것 같더라구요. 약간 어두워 보이기도 했구요. 좀 실망했지요. 얼굴에 바르면 화장진하게 한 티가 날 것 같기도 하고 얼굴색이랑 안 맞아서 티 날것 같기도 했구요. 워낙 파데에 컨실러 하고 그냥 다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경계안지면서 감춰주는 기능이 필요했거든요. 뭐 어쨌든 처음 팁으로 문대문대하고 나서 역시 얼굴색과 달라서 바른 부분이 표가 나길래 손으로 좀 토닥토닥 해줬더니 좀 닦여 나오더군요;;; 뭐 ff듀얼보다야 훠~~얼 나았어요. 세팅도 꽤 빠르고 해서요. 그래도 역시나 약간 지워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바르고 냅뒀거든요. 그랬는데 금방 다 마르고 나서 의외로 별로 경계도 생겨 보이지 않고 피부색이랑 잘 맞더군요. 자세히 보면 약간 화장이 두꺼워 보이는 감이 있지만 심하지도 않고요. 잘하면 점도 가릴 정도의 커버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커버력도 좋았습니다. 경계가 있어 보이는 부분은 좀 있다가 경계부분만 잘 토닥토닥해주면 괜찮아졌구요.
가격도 쌌고 이정도면 커버력도 좋고 참 좋은 컨실러네요. 단 색 테스트 못하고 한국에서는 쇼핑몰에서만 구입가능하다는게 단점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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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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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leeperz) (2005-08-10 23: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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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후기가 너무나 좋았고
표정주름과 건조함으로 나날이 자글거리는 눈밑 다크서클
커버를 위해 제게 필요한 컨실러라 생각되서 질러버렸습니다.
색상에서 무척 고민을 많이 했는데 전 우선은 다크서클 커버가 목적이였기에 제일 밝은 01번을 선택했습니다. (많은분들은 02번을 선택하셨더군요)
팁타입의 컨실러를 써본건 후후제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거라 생각했지만..이제품을 씀으로써 그런생각이 싹~사라졌습니다.
후후는 봉과 붓타입의 듀얼식인데 제일밝은색으로 붓타입쪽 색상보다 캔메이크 제품이 좀 더 밝고 예전 크레파스 색상중 살색(이런표현 싫지만)과 비슷합니다.
후후의 붓쪽의 색도 밝은편인데 이제품과 비교하면 어둡게 보이는군요.
로라의 아이베이직과 비슷한 케이스에 좀 더 얇고 길쭉합니다. 색상을 3가지와 비교했을때 밝은순:로라 아이베이직 린넨>캔메이크 01번>후후 붓타입쪽 순이며 색상도 후후쪽이 노란기가 좀 더 많이 돕니다.
좀더 자세히 표현하자면 노랗기만 한게 아니라 약간의 오렌지끼도 있어서 제겐 안맞았어요.
후후는 제겐 색이 안맞아서 그런지 주변 피부색과 안맞아
'나 컨실러했소~'라는 티가 났죠. 톡톡 두드리면 지워져서 애물딴지였지만 캔메이크의 경우 착 달라붙어 두드린다고 지워지는건없네요. 그렇다고 심하게 건조하지도 않습니다. 생각외로 볼에 붉은여드름자국(화농성 여드름이 지나간 붉고 넓은 자국)도 자연스럽게 커버되는군요. 어색하게 경계지거나 색이 도드라지게 밝지도 않아서 제겐 잘맞았습니다.
문제는 눈밑인데..
확실히 색상이 잘맞으니 소량 사용으로도 다크서클이 꽤 커버 되더군요. 밀착력도 좋구요.
단 표정주름과 눈밑 애교살(?)밑으로 주름진 곳에 컨실러가 자주 갈라지곤 했는데 이제품도 그것까지 막진 못합니다. 아주 심하게 티나진 않지만 그렇다고 주름이 안지는것도 아닙니다.
제 눈밑이 유독 심하게 건조해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제 1차 목적엔 살짝 비껴나가는군요.
휴대가 간편하고 지속력도 좋으며 무엇보다 색상이 잘맞아서 잘고른것 같습니다.
프리스크립티브스 컨실러킷과 끌레드뽀는 한동안 쓸일이 없을듯 싶네요^^
붉은기에 피부가 좀 밝은편인 분들은 01번도 무리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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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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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nowfair) (2005-08-09 23: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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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에서 건져온 녀석입니다. 가격은 1000엔대였던 것 같은데, 확실히 기억은 잘 안나네요 ^^; 팁타입의 컨실러로 얍삽하고 길쭉해서 세워두기도 좋은 녀석입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아낌없이 별 다섯!
몇개 더 붙여주고 싶을 정도네요;; 아이고 이쁜 녀석. 전에 쓰던 후후도 있고해서 팁타입에 대한 기대는 그리 크지 않았는데.. 커버력 좋지 지속성 훌륭하지 가격도 저렴하지 휴대하기도 편하지.. 장점밖에 없달까요; 자외선마저 차단이 된답니다 -_-;
펴바르기도 편해요. 그냥 슥슥- 문질러도 경계가 눈에 딱히 뜨이지 않고 좀 신경쓰이는 부분은 손가락으로 살짝 두들겨주면 끝. 덕택에 화장에 걸리는 시간이 대폭줄었습니다. 여드름 자국과 다크써클 둘다 훌륭히 커버해주더군요. 여태까지 아이컨실러의 최강자는 스틸라다!고 생각했지만 순위가 바뀌었습니다..; 붓으로 펴바르는건 아무래도 귀찮아서. 주름에 끼거나 하는 일도 없고.. 뭔가 더 말을 붙이는 것이 무의미할 듯 싶네요 -_-;
더 싸고 괜찮은 녀석이 나타나기전까지,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할 녀석이라고 생각됩니다.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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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력&지속력 최고의 컨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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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lipaway) (2005-08-09 23: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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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컨실러입니다. 2004년 코스메넷에서 베이스 메이크업 부문 대상도 수상한 제품이죠?
컨실러의 가장 중요한 기능. 커버력! 컨실러 생활한지 2년이 지났고 7개의 컨실러를 사용해봤습니다만, 이거다 할만큼 만족할만한 제품은 딱히 없었죠. 가장 편한 건 역시 펜슬 타입이지만 지속력이 워낙 떨어지고, 전용칩을 이용하는 컨실러는 시간이 좀 오래걸리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사실 후후의 듀얼 컨실러 때문에 이런 팁 타입에 대해서 불신이 있었지만, 코스메넷의 워낙 좋은 후기 때문에 구입 했답니다. 가격은 만원 초반대로 비싸지 않다는 것도 좋아요.
여드름 자국 커버에는 02번을 많이 사용한다길래 그렇게 했는데 딱 괜찮네요.(저는 어느정도 하얀 피부고 색소침착 부위가 꽤 많아요. 제 피부색에 맞는 걸 보면 다크 써클 커버로 사용하려 하거나 새하얀 피부가 아니면 02번이 맞을 듯 합니다. 바를 때는 약간 어둡지만 자연스럽게 밀착되요.) 커버력이 굉장히 우수합니다. 팁을 이용해 살짝 톡톡 두드리면 80% 이상 완벽히 커벼될 정도죠.
냄새는 크리니크의 시티 블록과 비슷한 땅콩 크림 비슷한 류의 냄새구요.(딱히 거슬리진 않습니다.) 지속력도 우수해서, 저같은 슈퍼 왕지성 피부가 3시간 정도 지나도 거의 차이 없어요. 컨실러 지속력이 매트한 파우더 지속력을 능가한 드문 경험이었습니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이 제품을 바르면 그 부위기 건조해진다는 점. 그래서 더 지속력이 긴지도.. 가끔씩 탈수 피부 증상을 겪거나 각질 제거를 안했을 때는 좀 뻑뻑한 감이 있어요. 특히 여드름 흉터 때문에 파여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이 뜰 가능성이 높습니다. 각질있는 부위도 그렇구요. 특히 코옆 부분에 붉은 기 커버하려는 분들 기름을 제대로 제거해주지 않고 이 제품 사용하면 뭉쳐버리기 때문에 좀 추해집니다. 건성보다는 복합/지성분들이 사용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아무튼 2년만에 제가 써본 컨실러 중 최고의 제품이란 건 확실합니다. 커버력/지속력 모두 만족스럽고 컨실러 한 번 구입하면 꽤나 오래 사용한다는 점에서 가격도 만원 초중반대면 저렴한 편이죠.두고두고 애용하렵니다 ^ㅁ^
네~ 02번이 내츄럴 베이지 맞구요^^ 코스메넷 번역기로 돌려서 보니까 여드름 자국 커버는 대부분 02번을 사용 하더라구요.(여드름 화장품 광고에 나오는 보통 자국 가리기에 딱 맞는 색상)
제 얼굴이 약간 하얀편이어서 국산으로 치면 21호-밝은 23호 정도의 파운데이션을 쓰는데 무난하게 밀착됩니다.
후후의 듀얼 컨실러 저는 라이트 베이지(여드름 커버용이라는 붓타입쪽 색상 기준 -_-;;)가 좀 밝은 편이었거든요. 후후의 내츄럴 베이지 색상과 비슷할 걸로 보입니다.
1번은 말 그대로 환한 노란 색이구요. 2번은 오클처럼 살~짝 붉은 기가 있어서 한국인 피부엔 더 잘 맞을 듯 합니다.
그리고 다크 서클 용.. 저는 다크 서클이 없어서 잘 모르는데 매트한 편이라 건조한 눈가에는 안 좋을 것 같구요. 코스메넷 후기를 보니까 다크 서클 커버에는 1번이 약간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다크 서클이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은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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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지지않는 컨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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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ubrick) (2005-04-29 16: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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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컨실러 사냥꾼 kubrick입니다.
사라져주지 않는 다크 서클을 메꾸기 위해 오늘도 헤매고 있죠^^;
이 컨실러는 '2004 베스트 코스메 대상' 이라는
문구와 SPF25·PA++ 라는 지수,
그리고 '커버'만이 아니라 '스트레치'라는 문구가 이름에
들어간다는 점에 혹해서 구입했습니다
수많은 다크 서클 컨실러를 사용해보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은,
제 표정 주름이 워낙 뚜렷해서 한 번 웃고 난 뒤에는 컨실러가 갈라져있다는 점이죠. (눈밑 애교살 부분이 특히 심하답니다. 웃기 전엔 평평했다가 웃을 때는 깊게 패이거든요) 그런데, '스트레치'라니? 혹시 표정 때문에 이루어지는 피부의 팽창과 수축을 따라서 같이 늘어나고 줄어주기라도 하는걸까?
오, 그런데 정말 '스트레치'해주더군요.
여태까지 써본 컨실러 중에서 가장 표정주름의 영향을
덜 받는 컨실러입니다. 표정주름 때문에, 유분이 많으면
밀리고 유분이 부족하면 갈라지거나 주름이 두드러지기
쉬운게 컨실러인데...이 컨실러의 유분기는 딱 그 중간의
이상적인 정도입니다. 약간 유분기 있는 파운데이션 위에
바르면 살짝 밀리는 정도. 단독으로 바르거나 위에
파우더로 살짝 눌러주면 전혀 안 밀리네요.
거기다가 커버력도 괜찮습니다. 다크서클이 심하지
않으신 분들은 단독으로 써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제 경우엔 다크서클이 정말 심하므로 단독으로는
쓰지 않습니다.
와토사의 울트라 플랫을 바르고 (다크서클 색의 중화를 위해)
그 위에 케빈 오코인의 아이 컨실러를 아주 얇게 바르고(전체적인 커버를 위해)
마무리용으로, 위와 같이 해도 드러난 다크서클에 이걸 쓴답니다. 그리고 로라 머시에 루스 파우더(잡지 부록으로 받았던^^;)
로 눌러주죠.
이러면 맘껏 웃어도 갈라지는 걱정은 없더군요.
수많은 아이 컨실러를 접하면서 장단점을 깨닫고
마음을 비운 저에게,
그래도 여지껏 쓴 컨실러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녀석이랍니다.
사용한지는 어언 2달 정도 된 듯 하네요.
재구매 의사 확실하구요. 단종이 안되길 바랍니다.
별 반 개를 뺀 이유는,
색이 살짝 마음에 들지 않아서인데요. 색상이 2가지밖에
안 나왔는데 밝은 피부의 일본얘들답게 2번째 색상도
꽤 밝습니다. 단독으로 많이 쓰면 눈가가 떠보일 수도 있으니
양조절을 잘 해야합니다. 그리고 노란기가 강하네요.
노란기로는 다크서클 색이 완전히 중화가 안되고
새어나오는 느낌이 있는 듯 해요. 약간 더 베이지톤에
가까웠으면 더 좋았겠다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더 다양한 색으로 리뉴얼이 되면 정말 완벽하겠다 싶은
컨실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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