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단종
|
특기사항 :
워터 프루프,두꺼운커버력,
|
|
색상선택이 중요해요
|
|
|
|
guest(sweeet) (2007-04-15 23:09:51)
|
|
|
|
|
| |
여드름쟁이라 얼굴 깨끗할 날이 없습니다
백화점에서 파는 컨실러는 아마 다 써봤을꺼라 생각됩니다
그중에서도 요놈은 사용만 잘하면 괜찮은 물겁입니다 ^^
가격은 3만원이상이고(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네요) 조그마한 봉타입의 컨실러입니다. 뚜껑을 열면 가느다란 봉이 달려있는데 고 끝에 컨실러가 찍혀서 나옵니다. 입구쪽에 고무가 있어서 일정한 양이 뭍혀나오고, 그걸 필요한 부분에 콕 찍어주면~
아주 진한 크림타입인데 좀 두껍게 발려서 기술을 좀 부려주지않으면 불룩하게 솓아보입니다. 저는 거울에 딱붙어 면봉으로 살살 문지른 다음 손톱끝으로 세심하게 펴주는데 제법 잘가려집니다. 처음엔 어색하다가 시간이지나면 자연스러워지며 오후 퇴근할때쯤에 건조해져서 일어난 부분이 생깁니다. 하지만 보통제품보다 지속성은 있다고 봅니다.
여드름이 붉게 솟은곳,검은흉터 부분에 잘 맞으며 딱지부분엔 참아주세요. 색상선택을 잘해야 실패하지 않습니다. 처음엔 여드름에 쓰는 색상이라며 매장아가씨가 권해준 제품은 좀 붉은계열이었는데 그걸 쓴날이면 김치국물 튀었다며 닦아주겠다는 사람이 많아 난감했었답니다. 스팟용으로 색상 잘 선택하시고 바를때 공을 좀 들인다면 좋은제품.
갑자기 여드름 면적이 넓어져 ㅜㅜ 플로리스 컨실러를 써보려구 주문해놨답니다 크흑 |
|
|
바른 티가 너무나요
|
|
|
|
guest(heyrara) (2005-04-26 12:14:46)
|
|
|
|
|
| |
피부 희고 깨끗하다 소리 많이 듣지만 사실 관리에 조금만 소홀해도 여드름 와장창 돋는 트러블성 피부입니다. 세안을 잊고 자거나 술을 마시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바로 벌겋게 돋아나오기 때문에 여드름용 컨실러가 꼭 필요했어요.
딱 이제품을 염두에 두고 구입하러 간 것은 아니고, 아이브로 펜슬 깎으러 매장에 갔다가 간김에 사게 된겁니다. 당시엔 여드름이 없는 상태여서 여드름용을 달라니까 점원이 살짝 의아해하더군요-_-
이 제품은 딱 스팟용의 봉타입입니다. 봉끝이 볼펜끝처럼 작고 둥글어서 작은 점을 찍어주기에 좋구요. 제형은 매트하고 농도가 짙은 리퀴드에요.
소량으로 얼굴의 점도 커버할 수 있을만큼 커버력이 뛰어나고, 따로 브러시가 필요 없이 두드려주기만 하면 되니 사용도 간편하고 좋아요.
하지만 결정적으로.. 티가 많이 납니다-_-;
사용방법이나 색상에 문제가 있나 싶어 매장 가서 색도 다시 맞춰보고 사용법도 다시 배워왔지만, 제형상의 특징 때문에 티가 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피부에 어느 정도 스며들어서 밀착되는 크림타입과는 달리 매트하게 피부에 덮이는 제형이기 때문에 색상이 피부색과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 한 뜨는 느낌이 듭니다. 피부각질도 도드라지게 하구요. 이것으로 여드름을 감추고 나갔더니 남친이 '하얀 좁쌀 붙인 것 같다' 라더군요-_-;;
여러번 두드려서 블렌딩해주면 좀 자연스러워지기는 하지만 그렇게 하다보면 커버력이 떨어져 여드름이 그대로 다시 드러나버립니다-_-; 각질없는 매끈한 피부의 주근깨나 점(여드름같은 요철성 잡티가 아닌)을 감추고자 하시는 분이 사용하시면 만족도가 높겠으나, 제게는 잘 맞지 않는 컨실러인 것 같습니다.
아주 소량만 사용하기 때문에 오래는 쓰겠지만 3만원대로 가격도 비싼 편이라 이래저래 좋은 점수 못주겠습니다.
별 둘 반만 줄께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