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비쥬 프레셔스 이펙트 네일 컬러
용량 :
가격 : $ 3.49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1 vote)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특기사항 : 샤인,
 

  강렬하고 개성있는 색상

 

  shycool   (2005-11-05 00:10:34)

"손끝에 다는 보석" 이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가진 로레알의 네일컬러인데요.
종류는 세 가지로 나뉘어 있습니다.
Gems - 가장 일반적인 종류로 밝게 반짝이는 쥬얼톤의 컬러들
Facet - 섬유질이 붙어 있는 듯한 휘니시의 파스텔톤들
Crystal - 진하고 왕펄들이 번쩍이는 강렬한 색상들

가격은 3불 중반대로 왠만한 네일컬러들과 비슷하지만 양은 절반 밖에 들어 있지 않으므로 가격대비 꽤 비싼 제품이 되겠네요..^ ^
하지만 네일 폴리시라는 것이 하나 다 쓰기도 쉽지 않은 일이고 해서 별로 신경이 쓰이지는 않았어요.
게다가 BOGO 세일을 이용해 샀으므로 하나당 2불이 안 되게 구입한 것이니까요..

저는 종류별로 해서 네 가지 색상을 가지고 있는데요.
대체로 총평을 해 보자면..
솔의 질이라던지 발림성, 지속력 등은 아주 좋다고 하기가 힘들어요.
로레알 네일컬러들이 좀 그런 경향이 있는데 약간 뻣뻣한 듯하고 길이는 긴 솔이 들어 있는데 쉽게 잘 발리는 편이 아니고 너무 많은 양이 묻어 나오기도 하지요.
음, 그리고 아주 빨리 마른다던지 별 기술이 없어도 매끈한 마무리가 된다던지 그렇지도 않구요..
탑코트를 발라도 3일 정도 지나면 약간 벗겨지면서 지저분하게 됩니다.
뭐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로레알의 명성(? 하긴 저 원래 로레알 제품 싫어해요;;;)에 걸맞지 않는 품질이고..
드럭 네일 제품들 중에서 레블론이나 샐리핸슨이 너무 훌륭한 탓도 있을 겁니다..
쉽게 말해서 중간 정도의 품질이에요.

하지만..!
강렬하고 개성이 있으면서 재미있는 컬러들을 많이 구비하고 있다는 것, 택스쳐를 여러가지로 구분해서 나온다는 것이 이 제품의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 거죠..
적어도 저처럼 네일 컬러가 너무 많아서 예쁜 거 같아 샀는데 집에 거의 똑같은 색이 벌써 있고..이런 사람이 보기에도 '아, 나 저 색은 없는데..재밌어 보이는 걸?' 이런 수준이라는 이야기입니다..(^ ^;;;)
담은 제가 갖고 있는 색상별 리뷰~
B. Fabulous 920 Gems

가장 트렌디한 휘니시가 되구요..
자잘한 쉬머가 곱게 든 turquoise 컬러입니다.
좀 짧은 듯한 손톱에 바르면 말 그대로 아주 fabulous 하게 보이죠..
(에, 잘못 보면 약간 싸가지가 없이(?) 보일 수도 있는, 자신만만한 컬러예요..;;)
B. Girly 115 Facets

자잘한 섬유질이 잔뜩 들어 있어서 약간 종이공예 같은(?) 느낌을 주면서도 반짝 거리는 컬러인데요.
골드가 들어간 화사한 핑크 색상이죠.
봄에 아주 잘 발랐던 색인데..약간 Nars 의 오르가즘 블러셔를 연상시키는 느낌이에요.
이 섬유질이 손톱끝으로도 막 삐져 나오기 때문에 나중에 버퍼로 좀 정리를 해주고 탑코트를 꼭 발라야 우둘두둘한 느낌이 없어지더군요..;
바르기는 별로 쉽지 않았어요..
B. Fearless 945 Crystals

제 개인적으로 가장 예쁘다는 생각이 드는 색상이에요.
매일 바를 것은 절대 못 됩니다만..재밌게 2-3일 바르고 기분 전환 하기엔 좋아요. ^ ^
파아란 베이스에 은색의 굵은 펄이 자글자글자글자글한 색이에요.
지울 때 좀 괴롭죠..이런 종류는..;
B. Brave 610 Crystal

이 색상 역시 굵은 펄이 든 제품인데요..
볼 때는 특이해서 샀는데 막상 발라보니까 그렇게 특이하지도 않아요..
좀더 보라기가 많이 도는 뱀프 컬러 베이스에 오색펄이 든 것이거든요..
그래도 직광 아래서는 퍽 튀면서 반짝이더라구요.
뭐랄까 틴에이저의 뱀프 컬러라는 느낌이 왠지..^ ^

  925,930,935

 

  guest(jjalu)   (2005-04-19 22:45:10)


드럭스토어에 갔는데 로레알에서 봄을 맞이하여 매니큐어를 신상품을 내놨더라구요. 너무나 봄맞이하기에 좋은 색상들뿐이라서 결국 3개나 질렀습니다.

한 10가지 넘는 색상이 한 번에 진열되어있던데 제가 산 색상은 935-Crystals, 930-Gems, 925-Gems네요.
Crystals는 말그대로 주로 탑코트처럼 묽어서 펄이 자글자글 들어가있는 색상들이구요. Gems는 펄이 이미 안쪽에 배합되어 있어서 네일 색상 자체가 반짝거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색상이네요.

브러쉬는 뭐 아주 나쁘지도 않고 아주 좋지도 않구요.
액들이 전반적으로 다 묽습니다. 보통 매니큐어 크기보다 좀 작습니다. 6ml네요. 캐나다 달라로 3.49정도에 샀습니다. (개당)

935- 금색입니다 탑코트처럼 위에다가 발랐는데 펄이 진짜 오색찬란해서 현란합니다. 펄이 뭉치지않고 균일하게 발라져서 좋고 색상도 금색이 잘 보이네요. 너무 묽어서 펄만 보이는 매니큐어도 많은데 이건 안그래요. 마르고나면 손톱 표면은 살짝 우둘투둘한 감이 느껴지네요. 위에 투명한 탑코트를 발라서 없애긴했지만 한 번 발랐을 때 촉감까지 매끄럽지는 않네요.

935- 봄맞이 노랑색입니다. 너무 샛노랗지도 않고 너무 우중충하게 노랗지도 않아서 그렇게 많이 튀지도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매니큐어가 다 묽어요. 두번 바르면 아주 예쁜 노랑색으로 발색됩니다. 살짝 금색기도 돌기 때문에 위에 935번하고 같이 사용해도 예쁘겠네요. 노랑색이 사고싶어서 며칠전부터 찾았었는데 마침 아주 마음에 드는 색상을 찾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925- 연두색입니다. 연두색을 잘못바르면 손톱 아주 이상한데 워낙 묽어서 그렇게 이상하지않습니다. 발톱에 발라도 예쁠 것 같구요. 역시 봄맞이 용이나 기분전환용으로 마음에 드는 색상입니다.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