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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 루츠
콜라겐 아이패치
용량 : 2회분
가격 : \ 3,300
패널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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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푸드
캐럿 콜라겐 아이시트
가네보
肌美精(하다비세이)
콜라겐 아이 마스크

 


특기사항 : 수분공급,보습막형성,
 

  여행시 응급처치용

 

  guest(tq317027)   (2007-02-02 00:07:33)

3천 3백원이고 2회 사용량이 들어있어요.
투명한 젤리시트에 끈적끈적한 액이 묻어있고, 젤리타입 시트라서 눈에 착 달라붙고 웃거나 찡그려도 뜨거나 떨어지지 않습니다. 한 30분 정도 붙이고 있으면 되는데요, 처음 붙일때는 아주 시원하고 촉촉한 느낌이 드는데 권장시간대로 30분쯤 붙이면 좀 마르는 느낌이 나고, 떼어내고나서 눈가를 만져보면 액이 좀 말라서 보송해요.
이 제품을 정기적으로 사용하면 과연 눈가에 콜라겐 수치가 올라갈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 제품 아주 유용하게 쓰는 건 비행기 안에서예요.
장시간 비행 중의 그 끔찍한 건조함은 정말..말로 표현 못하죠. 여승무원들은 그 건조한 가운데 어떻게 그리 헤비한 메이크업을 하고 10시간 이상을 견딜 수 있는지 존경스러울 정도예요.
전에 장기비행후에 거의 칼자국 수준의 깊고 뚜렷한 주름이 확 생기는 것을 경험한 후에, 다음 여행에서는 셀렉시씨 GLA아이밤을 끊임없이 발라줬거든요. 그런데 전처럼 심하지는 않았지만 잔주름이 역시 생겼고 비행중간에도 계속 눈가가 건조하게 느껴져서 괴로웠어요.
다음엔 페이스샵의 콜라겐 아이패치를 준비해봤죠. 비행 5,6시간쯤 경과후에 아이패치 사용해주고, 패치를 떼자마자 눈가가 마르기 전에 재빨리 셀렉스씨 GLA아이밤을 충분히 꾸덕꾸덕 발라줬더니만 그 여행에서는 눈주름이 전혀 심해지지 않았어요. 나머지 1회분은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사용했습니다.
1회 사용으로도 젅보다 훨씬 주름이 예방되었는데, 가는 중에 2회분을 다 사용해주면 더 좋겠죠.
비싼 아이패치는 사용해보지 않아서 비교 불가능이고, 평소 눈주름 관리용으로 적합한지는 확신이 안가지만, 적어도 여행용 응급처치용으로 쓸만한 보습효과는 충분하다 봅니다.
주의사항이라면, 한번 개봉하면 나머지 1회분도 빨리 쓰시길 권장해요. 일주일 정도 두었다가 나중에 꺼내쓴적이 있는데 액이 많이 말랐더군요. 잘 잠가뒀는데도.

  잠깐의 촉촉함에 계속 구입하는 제품

 

  guest(djajskj)   (2005-03-16 22:39:15)

더 페이스샵에 갈때마다 사는 아이패치입니다. 2개가 들어있어서 한번 사용후에 하나를 보관할 수 있도록 지퍼팩처럼 되어있습니다.

키토산과 젤라틴으로 눈가의 영양과 수분을 전달한다고 하는데 30-40분 정도 바르고 있으면 촉촉해집니다. 별다른 효과는 못느끼지만 건조한 날씨에 촉촉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별다른 특징은 없지만 잠깐의 촉촉함에 계속 구입해지는 것 같습니다. 계속 구입할지는 잘 모르겠어요. 다른 저가 화장품에서 이런 제품이 나온다면 아마도 그 제품도 써볼듯 하니까요.

  효과보다는 자기위안용

 

  guest(danielle)   (2005-03-12 04:19:56)


눈에 붙이는 건데요 전 몇년전에 시세이도 것도, 아모레 라네즈 것도 사용해봤는데 순전히 재미로 합니다.
눈에 뭐 붙이고 있는게 시원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더라고요 ...
더페이스샵의 아이 패치- 키토산과 젤라틴으로 이루언진 수용성 하이드로 겔이 피부 접착후 액체 형태로 서서히 녹아 눈가에 효과적으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합니다~ 라고 하네요.
하나를 사면 2회분이 들어있고 짚퍼백식으로 밀봉(?)할수 있게 되있어요.
플라스틱에 고이 2회분이 액체(수용성 하이드로겔 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아니 그러길 바라는..) 같은것에 좀 젖어있는 상태로
누워계시고요 이걸 눈밑에 철썩~붙이는거죠.
아주 아주 희미하게 향기가 나는것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합니다.
설명엔 패치의 수용성 성분이 흡수될때까지 한 30~40분 정도 방치해뒀다 떼어내라고 하네요.
떼어내고나면? 좀 촉촉하지요.
패치의 무늬(?)들이 눈가에 박히는것만 빼면 뭐 그런대로 사용감은 나쁘지 않아요.
이튿날 아침 눈가를 슥~ 만져보니 부드럽긴 하더라고요....
하지만 이런건 보통 아이크림을 발라도 늘상 느끼는거기땜에 별 감동은 못받았어요 -.-
다만 피부가 고단하거나 할때 이런거 한번씩 해주면 좀 시원하기도 하고 피부에 뭔가 해주었다는 위안도 되고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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