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Facial Treatment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용량 : 75 ml / 150 ml
가격 : \ 80,000 / 145,000
¥ 7,500 / 14,500
HK$ 420 / 790
패널점수 : ( 3 votes)
회원점수 : ( 9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특기사항 : 오일프리,수분공급,안티에이징,항산화,
 

  하아..트러블

 

    (2016-08-31 14:40:46)

저는 트리트먼트에센스 이름이 붙은 제품들이 다.. 안맞는것 같아요.

트리트먼트에센스의 원조 제품을 사용하면서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걱정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한 2주 동안은 작은 여드름이 나긴 했지만, 빨리 제거되는 것들이어서 무시하고 사용했습니다. 피부가 좀 맨질맨질 해지는 느낌이다 싶었는데..

2주 지나고 3주쯤.. 코 안에 어마어마 한 왕건이가 자리 잡았더라고요. 하루라도 발견이 늦었으면 최소 상처 남을뻔한.. 그런 크기의 여드름이었어요.
긴급 조치로 여드름 퇴치 하였고,
이 제품도.. 안녕..

아직 키엘 트리트먼트에센스가 한 병 남아있어요. 어찌 될지 기대됩니다!

  보들보들해지는 마일드한 각질제거제

 

  titi   (2008-11-15 23:07:13)

유명한 제품이죠. 이제서야 후기를 쓰는군요. ^^;;
215ml의 제품으로 쓰고있습니다. 이제 한달이 넘게 사용을 했고요. 1/3정도를 사용했네요.

sk-2의 제품은 토너는 아하가 들어있고, 요 에센스에는 효모인 피테라가 들어있죠. 둘다 각질제거제로 사용하는 성분입니다. 효모는 자극이 적고, 엔자임에 비해 피부가 건조해지지않아서 살롱에서 관리할때도 각질이심하지 않거나 조금은 예민한 피부의 딥클렌징용으로도 사용합니다.

이제품을 쓰기전엔 젤타입의 아하10%를 저녁마다 사용했는데, 에센스를 쓰기 시작하면서 아하는중지한 상태였고, 솜에 발라서 두드리기가 귀찮아서 손바닥을 오목하게 하고 부어서 바르는걸 두번정도 반복했습니다. 조금 많은양을 사용했어요.

처음에 한 5일은 별 느낌 없었는데, 2주정도 꾸준히 아침저녁으로 사용하니, 보들보들 해져서, 흠,, 역시 사람들이 많이 쓰는건 이유가 있구나. 했습니다. 머,, 향도 이정도면 괜찮네요.

보통의 에센스의 개념보다는(투명하고 질감이 있는 고가이면서 소량들어있는) 피부의 각질을 마일드하게 제거시키면서 피부의 결을 개선시키는 의미로 필수적인제품쪽으로 생각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저는 이거 바른후에 일반적인 에센스(세럼)을 사용하는데, 그렇게 바르는것이 시너지효과를 내는듯 하네요.^^

손쉽게 각질제거할수 있는 제품으로는 좋은제품이고, 피부에 싸악 스며들면서 바로 촉촉해지는 사용감을 기대를 하고 선택을 한다면 다소 실망스러운제품이 되겠네요.

지금은 저녁에만 사용하고 보들보들한 피부가 원래그랬다는듯,, 감동을 덜하고 있지만, 다 떨어지면 재구매 할 의향이 있습니다. 가격이 비싼게 흠이죠. 왕흠

  시금털털한 에센스

 

  esther32   (2003-07-16 00:00:00)


아주 오래 전에 샀을 때는 그닥 맘에 들지 않던 제품입니다. 트러블까지 나서 얼굴 뒤집어 졌었지요... --;;;하지만, 시간이 꽤 지났고 피부도 조금 변했구, 또 공짜로 친구에게서 공짜로 넘겨받은 것이기에... ㅎㅎ

색은 약간 노르스름한 빛을 띱니다... 하지만 거의 투명해서 잘 구별되지도 않네요...

향은 효모향이라는데... 뭐랄까? 막걸리가 무척 삭은 듯 싶은... 느낌이에요... 시금털털한 향이네요... 좀 거북스럽지만 역하지는 않습니다...

사용감은 토너와 굉장히 유사합니다... 뭐~ 화장솜에 뭍혀 닦아내는 것이니... 같다고 봐야할지도... ^^;;;

얼굴에 바르면 촉촉한 느낌을 줍니다... 만져보니 뭔가(ex.수분에센스)가 발린 듯 쫀득한 느낌이네요...
세안 후, 이제품 하나만 발라도 심하게 당기거나 하지 않네요...

하지만, 좀 헤프게 써집니다... 아깝기도 해요... 아무래도 워터 타입이니...
또한, 가격과 이름에 비해... 그다지 효과가 뛰어나다고 생각되지는 않는군요...

   이래서 비싼 화장품에 돈을 투자하는구나

 

  guest(garubinu80)   (2011-03-03 17:31:24)











트리트먼트에센스와 클리어로션, 마스크 1장이 기획으로 나름 저렴하게 7만원 정도(용량으로 따지면 그렇제 저렴하지도 않지만..) 가격으로 나온 것을 보고 냉큼 지르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코, 턱에 한번 짠 여드름의 흉터는 왜 그리 나이가 들 수록 안 없어지는지.. 잘 듣던 아리솔 아하도 별 소용이 없는 거 같고..ㅠㅠ

사실.. 전에도 이 에센스에 대해 호기심이 있어 G시장에서 샘플을 구매하여 써보았는데 그 당시에는 아무런!! 효과도 없었으니.. 아마 중국에서 짝퉁으로 만들어진 샘플이 아니었을까 생각되네요. 그리고 이 화장품이 냄새가 그리 독하다고 하는데 샘플 화장품에서는 알코올 냄새 외에는 아무런 냄새도 없었거든요...


일단 서론은 이쯤 해두고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아 저녁에만 쓰기로 하고 클리어로션->에센스->마스크팩 순으로 써봤죠. 나름 여드름이 잘 나는 피부라 부작용이 나는 건 아닌가 걱정했는데 다음날 아침 얼굴이 확 부드러워져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화장을 하니 촉촉하게 화장 잘 먹고.. 근데 아마 마스크팩이 좋아서 그런갑다..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 날 저녁 다시 한번 마스크팩이 없으니까 그냥 클리어로션->에센스 순으로 바르고 잤는데 또 아침에 맨질맨질 부드러운 피부... 클리어로션을 같이 사용한 탓인지 각질도 부드럽게 제거된 느낌. 그리고 툭 튀어나와있던 여드름 흉터가 맨들하게 평면적으로 변했습니다.  흉터 색은 여전하지만.
그 동안 워낙 T존이 지성이라 에뛰드하우스 베이킹파우더 워시로 얼굴 각질 제거하고 클린앤클리어 클렌징토너로 기름기 빡빡 닦아주고 면봉으로 블랙헤드 빼내고.. 그렇게 나름 저렴하게 피부관리 하면서 비싼 화장품 쓰는 사람들을 이해못했었는데.. 그 동안 제 피부가 목이 말랐었나 봅니다. 기름기 돌지 않으면서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주네요.  다만 이 화장품의 냄새는 정말이지...ㅡㅡ; 어떻게 생각하면 여성들이 생리할 때 나는 그 냄새 같기도 하고..좀.. 그렇다는...ㅠㅠ


처음입니다.. 이래서 비싼 화장품에 돈을 투자하는구나..라고 느낀건.. 저녁에만 사용하니 75미리라도 3달 정도는 쓸 수 있겠죠.. 근데 제 피부만 그런지 몰라도 아무리 좋다고 느낀 화장품이라도 계속 그것만 쓰면 또 그닥 좋은 줄을 모르겠다는...ㅎㅎ 아무튼 다시 재구매의사 있구요...별은 가격때문에 4개만 줍니다..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는 역할

 

  guest(ww9517)   (2011-01-03 13:31:54)

SK2의 기본 에센스이자 호불호가 갈리는 에센스 입니다.  꽤 오랫동안 쓰고 있는데 사용하면서 괜찮은 에센스다 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효과를 본건 역시 얼굴이 환해지고 밝아졌다 라는 거에요.


특별히 피부결이 매끄러워졌다거나 시각적으로 두드러진 변화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안색이 환해지고 건강해진 느낌을 받습니다. 처음에 사용했을때는 몇주만에 피부가 확 맑아진 느낌이었지만(처음엔 놀랐습니다) 한통을 어느정도 사용한경우에는 그뒤론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지만
피부가 맑아진 느낌은 계속 듭니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받은일이 있으면 콧등이나 볼에 트러블이 한두개씩 돋곤 했습니다.
화농성으로 한번 진행되면 색소침착이 잘되서 나면 여간 신경쓰이는 일이 아니였는데
에센스를 꾸준히 사용하고 나서 부터는 트러블이 올라오는 일이 좀 줄었습니다. 올라오더라도 예전처럼 막 성나면서 올라오진 않더라구요. 각질제거 효과도 어느정도 있는것 같습니다.
마일드하게 부드럽게 각질이 제거되는걸 느낍니다.


향도 처음에는 윽 향이 마치 시골냄새.. 발냄새와 비슷해 꺼려졌는데ㅠㅠ
지금은 적응되서 그럭저럭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참 비싸고 스킨타입이라 헤프지만 안색이 환해지는것과 트러블이 잘올라오지 않게 해주는것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는 역할로는 괜찮은 에센스라고 생각이 들어요. 별넷.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많이 정돈된 느낌이 드는 피부

 

  guest(yhn341ata)   (2007-07-09 10:55:22)

완전 쌩얼같은 화장과 윤기나는 피부를 가진 장진영의 CF의 흡입력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화장품의 과대광고는 제일 싫어하는데다가 절대로 화장품 CF의 문구나 말을 절대 믿지 않는 저도 ㅡㅡ; 혹 했으니 말입니다.
CF를 보고 있노라면~ 역쉬 CF는 대단하다. ^^;라는 결론이 나오게 돼네요.

개인적으로 SK-II 화장품은 주변에서도 많이 사용했고 특히나 그 중심에 있던 에센스는 바로 요녀석이었습니다. 써본 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피테라가 잘 맞는 사람한테는 정말 좋다더라~ 부터 시작해서 향이 정말 놀라웠다(?)까지 말이죠 ^^;

뭐, 향 이야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저는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향은 괜찮았어요. 워낙 기존의 꽃향및 기타 화려한 향 혹은 무향에 너무 익숙해졌던 탓에 효모 특유의 향(이라고 하네요)인 "꾸리꾸리"함은 상당히 독특하다 못해 낯설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는 워낙 (SK-II 사용했던 친구가 입에 닳도록 이야기 하더라구요. 효모향 꾸리꾸리~ )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정말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

어차피 향이 오래 지속되는 것이 아닌지라 크게 신경 안쓰이더라구요.

에센스라고 하기에는 기존에 사용해왔던 에센스 타입과는 좀 다릅니다. 어떠한 크림형태도 젤형태도 그렇다고 에멀전상태도 아닌 완전 "물"같은 제형입니다. 손에 덜어놓고 조금만 경사를 주면 주륵주륵 흐를정도이지요. 덕분에 유분감은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덕분에 한 여름에도 지성피부인 제가 유분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일단 제형이 물같은 타입이기 때문에 초반 사용감은 촉촉하고 가볍습니다. 저는 최근 더워지는 계절 덕분에 이거 하나만 사용해도 보습에는 큰 문제 없었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 건성에는 좀 부족한 듯한 보습력이 단점이 될 수도 있겠더라구요.

다만! 물이라는 제형상태의 특성상, 케이스에 힘을 많이 줘주면 내용물이 나오는 구멍이 아주 작은 편도 아닌지라 에센스가 퍽퍽! 나옵니다. ㅡㅡ; (아껴써야하는데 말이죠..)

초반에 사용할 때에는 피부위에 각질들이 조금 과하게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별 다른 느낌없이 사용했습니다. 그냥 제형이 물이니까 ^^; 퍽퍽(이러면 안돼는데 ㅠ_ㅠ;;) 사용했었습니다. 다른 모이스춰라이저에 비해서 가벼운 사용감은 아침 저녁으로 사용하게 돼더라구요.
그러면서 매일 피부를 관찰했죠..
제발 좋아져라~ 좋아져라~ ㅠ▽ㅠ!!!

사용한지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 보면 피부가 전반적으로 많이 정돈된 느낌이 듭니다.
딱히 주름이 팍팍 펴졌다!!! 기적같이 모든 트러블 자국들이 사라졌다!!! 라기 보다는,피부가 좀 깔끔해졌다고나 할까요. 전보다는 과각질들이 많이 사라지면서 어느정도 피부가 정돈된 느낌이 들면서 뭔가 딱 집을 수는 없지만 피부가 좀 더 업그레이드 돼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흠.. 뭐라고 설명해야하나... ^^;

오른쪽 불 뿐만 아니라 다른 곳의 피부들도 훨신 깔끔해진 느낌이 들어요. 피테라가 피부 주기의 리듬을 찾아준다더니 찾아준 것 같네요. ^^; (정확한 메커니즘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피부를 만져보면 아무래도 뭔가 더 매끈해진 느낌도 듭니다.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사용하면서 가장 걱정되었던 부분은 피테라와의 궁합이었어요. ^^;
주변 사람들 중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피테라랑 피부 궁합이 잘 맞으면 좋은데, 안맞으면 꽤나 참패를 당한다.. 라고 들었었거든요. 더군다나 제 친구는 이게 잘 안맞아서 그냥 그렇다라고만 하는데, 그 친구 언니는 너무 잘 맞아서 완전 피부 좋아졌다고 자꾸 이야기를 해주는 덕분에 사용하기 전에는 안맞으면 어쩌지.. 라고 생각하다가도 나한테 잘 맞기만 한다면..라고, 기대와 꿈과 희망도 살짝 실어서 생각하기도 했답니다. ^^; 뭐, 결론적으로는 저한테는 잘 맞았어요.
fiona님의 답글
저도 한통 잘 썼는데, 처음에는 피부결이 매끈해진게 눈에 보여서 좋아했다가 금방 지겨워져서 나중에는 이걸 언제 다쓰냐 하면서 헬스장에 놔두고 썼다죠.-.-;
한병 놔두고 스킨처럼 쓰면 참 좋을것같은데, 절대유일에센스!까지는 아니구요.
그런데 전 광고가 너무 비호감이라서 정이 뚝 떨어진 케이스예요. 에센스 이외의 제품이 다 이름에 걸맞는 효과를 내는것도 아닌것같은데 막 그 모델들의 스스로 도취한 표정이 너무 부담스럽고 특히 지면광고는 뻥인거 다 아는데-_-; ㅎㅎㅎ

가격이 비싸서 에센스라고 생각하지 사실 전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바른후 적당한 보습이 되면서 피부결이 매끄러워지는 거 마음에 들었구요. 하지만 거기까지.
남아있는거 조금 다 쓰면, 싼 가격으로는 한병 있음 좋긴하겠어요. 왜케 비싼지 ;_;
그러고보니 같이 썼던 빨간통크림도 참 좋았는데 다시 사보고싶어지네요;

  제값을 못한다

 

  guest(m22m)   (2006-06-10 17:39:08)

이벤트식으로 대용량을 판매할때 큰맘먹고 200ml가 넘는 대용량을 구매했습니다. 현재 통을 쓰고 버려서 정확한 용량을 알 수 는 없습니다만 일반적으로 150ml에 145000원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아주 약간의 미색을 띄는 액체타입이구요 저같은 지성이 아니시라면 이놈 하나로는 에센스라는 말이 무색하게 좀 당기실 듯 합니다. 화장솜으로 자기 나이수만큼 두드리라고 매장언니가 강조하셨지만--; 대충 보풀이 일어나지 않을만큼 두드려 흡수시키면 얼굴에 보기좋은 광택이 돕니다. 그렇다고 끈적거리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탱탱하고 밝아진다는 광고와 달리 장장 1년정도를 꾸준히 사용했음에도 다른 여타의 제품에 비해 큰 효과가 없었고 갈수록 그 특유의 향이 역해져서 좀 버겁더군요. 크게 나쁘지도 좋지도 않았던 제품이고 큰 가격을 고려할때 제값을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너무너무 무난해요

 

  guest(kisoon75)   (2006-01-16 00:52:50)

이 제품 사실 너무 너무 궁금해서 구입해 봤습니다. 인터넷에서 이것 저것 구매하다가 샘플이 있길래 주문해 보았죠.
워낙에 광고 이미지도 좋고 제품 이미지도 고급인데다가 도대체 그놈의 피테라가 뭘까? 하는 호기심을 주체하지 못했거든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샘플값도 아깝다입니다. 사실 11ml 한병에 5천원 가까이 하니까 그리 싼 가격도 아니예요. 그돈이면 존슨즈 스킨이 몇병인지.. ㅠㅠ
이름은 에센스이지만 토너 타입이예요. 여러 후기에도 언급되어 있지만 시금털털한 막걸리 정도의 향인데, 사실 이 향은 그리 거슬리지는 않았어요. 어설픈 플로럴 계열보다 인공적인 느낌도 덜하고 왠지 피부에 뭔가 작용을 해 줄 것만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몇병 구매해서 토너 단계에서 사용하는데, 특별히 뭔가 피부에 작용하는게 없는것 같아요. 안색이 맑아지는 것 같지도 않고, 올레이 자차로션 사용 후에 올라온 몇개의 좁쌀 여드름에도 별반 작용하지 않는 것 같구요..(그 좁쌀은 오리팬 비누로 해결했습죠 ^^)
그냥 너무 너무 무난한 스킨이예요 ㅠㅠ
그렇다고 클렌징의 마무리 역할을 하느냐.. 손떨려서 어디 화장솜을 넉넉히 적실수가 있겠습니까?
게다가 너무 평범해서 고가라인에서 볼 수 있는 즉각적 부드러움 따위도 없습니다..
다시는 호기심에 내게 필요없는 제품은 샘플로도 사지말자 교훈얻은 제품입니다. 워낙에 고가 제품이라 내게 피테라는 맞지 않아!~ 라고 세뇌중입니다.

  울긋불긋 반점이.

 

  guest(kate4624)   (2005-09-07 23:29:56)

이상합니다. 그새 피부가 변했는지. 전에 클리어 로션이나 클렌져, 아이필름, 마사지 시트를 쓸 때는 한 번도 트러블이 난 적이 없고 좋아라 사용했었는데 이 제품은 사용하면 즉시 뽀루지가 납니다. 얼굴이 가렵거나 그렇지는 않는데 얼굴에 주목할 만한 시선을 남기지요. 며칠전에도 폴라스 초이스의 2% 바하로션을 사용하다가 이 제품이 생각이 나서 그 날은 이걸 발라주고 잤습니다. 다음날 얼굴의 울긋불긋 반점들... 바로 사용 중지하니 지금은 회복되었지만 돈 아까워하고 있습니다.

무향이라는 말이 무색한 시큼한 냄새가 나는 스킨토너 제형의 에센스입니다. 저는 주로 코튼에 적셔서 토너 다음에 사용하고 아무것도 안바릅니다. 각질제거나 얼굴이 부드러워지는 효과는 못 느꼈고 뽀루지때문에 그런 효과가 있어도 느끼지 못했을 것 같아요. 그렇지않아도 SKII에 대한 각종 루머를 접하고 있는데 흠. 아직 반이나 남아서 다음에 피부 상태 좋아지면 바보같이 또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S.O.S 용!!!

 

  guest(sleeperz)   (2005-06-27 00:33:46)

꾸리~하면서 큼큼한(?)향의 물같은 에센스입니다.
향수를 섞어놓은듯 지독한향의 제품 보단 시골 자연의 향이 느껴지는 꾸리~한 향이 정감가며 더 좋더군요.
(골짜기출신인 저에겐 향수를 느끼게 하는 향입니다.)
처음 개봉때도 꾸리~하지만 중간쯤 쓰다보면 더 꾸리~해지기도 하더군요.

피테라에 트러블이 나는 분들도 있지만 제겐 아무런 트러블도 없었으며 오히려 피부염으로 고생할때마다 응급처치용으로 유일하게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올봄 어김없이 찾아온 트러블에도 이녀석만 유일하게 쓸 수 있었고 확실히 피부를 안정적으로 다독여주는 역할을 해주더군요.
이것이 피테라의 효과인가..싶기도 합니다.
1년전엔 매일 썼지만 매일쓸땐 별다른 효과를 모르겠더니 이렇게 한번씩 써줄때마다 확실히 좋아지는게 보이고 또 점점 줄어드는 내용물을 보며 지갑사정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기에 전 트러블진정 전용으로만 씁니다.

별다섯개를 아낌없이 주고 싶지만 줄어들때마다 지갑사정 걱정해야하는 가격때문에 별반개 깎습니다.

  뾸지를 기적처럼 가라앉혀요

 

  guest(pretty)   (2005-02-19 12:21:43)

심한 뾰루지가 났을때 이 제품을 사용하니 기적처럼 가라앉는걸 보고 그때부터 저의 최고 베스트가 된 제품입니다.
아마도 마침 뾰루지가 들어갈 때 쯤이라서 우연히 시기가 맞아 떨어진거 일 수도 있는데 그후로 뾰루지가 올라오면 솜에 두둑히 적셔서 그부분에 오래 올려두곤 한답니다.
스킨 로션을 안쓰는 저는 세안 후 바로 이걸 솜에 적셔 발라주는데요~바르면 뭐랄까...탄력 내지는 당겨주는 느낌(아무것도 안발라서 당기는 느낌과는 다른 그무엇~!)이 있어서 안바르면 허전하고 불안함을 느끼지요.
어떤 분들은 그게 중독이 있어서 그렇다, 수은이 들어서 그렇다 라는 말씀들도 하시지만 설마 수은이...하는 마음으로 씁니다.

여름에는 이거랑 비쉬크림으로만 사용했는데 다른분들은 날 추워짐 무언가 부족한 감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매장에서도 이거 바른후 다른걸 발라주라고 권하더라구요.
근데 제얼굴에는 아주 이상적인 제품이네요~
가격이야 엄청 비싸고 향은 정말 영~~아닌!! 제품입니다.

베스트로도 꼽히지만 그만큼 워스트로도 많이 거론되니까 꼭 샘플 먼저 써보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그냥저냥 무난무난... --^

 

  guest(dorimama)   (2004-11-10 18:03:39)


SK-II가 다 그렇듯 상당히 고가 제품이죠. 남편이 사주지 않았더라면 제 돈 주고는 사게 되지 않았을 듯 합니다. 지금도 그 마음엔 별로 변화가 없네요.

맑은 물을 연상시키는 묽은 제형이구요. 학창시절에 yeast나 E.Coli를 배양해 보신 분들이라면 매우 친숙하실 그 어떤 냄새...가 납니다. 일부에서는 응가냄새라고도 하더군요. 예, 애기 응가 냄새가 느껴집니다 ㅠ.ㅠ

SK-II가 자랑하는 유효성분 피테라가 효모, 이스트의 한 균주니까 당연한 일이긴 하겠지만 화장품에서 향이란 게 차라리 무향이면 무향이지 이런 응가향이 나서야...

각설하고 사용감은 좋은 편입니다. 그렇다고 보습효과 쫘악 이런 건 결코 아니지만 그냥저냥 무난하더군요. 피부 개선 효과는 별로 못 느꼈습니다. 전 효모가 딱 맞는 체질은 별로 아닌가봐요.

돈이 남아돌아서 돈이불을 덮고 잘 정도라면 물처럼 펑펑 토너 대용으로 마구마구 써 보겠는데 그럴 형편은 아니라서 조금씩 아껴가며 쓰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어요. 그다지 애정이 가는 물건은 아니네요.

  ~SK-2의 가장 기본적인 에센스~

 

  guest(Rnejr)   (2003-07-16 00:00:00)


심혜진이 광고했을때는 별반 관심이 없는듯하다 좋아하는 장진영씨가 광고를 하길래 '오잉~?'했던 브랜드.. SK-2
그동안에 좋다는 얘기는 수없이 들어왔음에도 제가 따지는것중 하나인 '케이스'.. 정말 케이스가 이뿌지 않아서 거들떠도안봤는데 (물론 가격적인 문제도 ㅎㅎ)
처음접한건 싸이트에 가입하고 무료샘플 쿠폰이 와서 직접매장으로 샘플을 받으러 갔었죠
그냥 샘플만 얻어가니 이상하게 보기도 했었지만 ㅎㅎ
얻은 샘플은 클리어로션(스킨) F.T에센스 클리어솔루션
이렇게 세가지였습니다

구입한것중 하나가 이 F.T 에센스인데요 150ml가 145.000원인가 했을거예요
첨보고 정말싸구나!! 햇었는데 물이더군요 완전 스킨같은 ㅋㅋ

핵심성분인 피테라의 거의 원액이라고 보면 된다고 하더군요
제품군들이 다 그렇듯 향처리를 안한듯 굉장히 미묘한 향기가납니다.. 이게 효모향인가.. 햇는데

전 첨에 이 엄청난양만 믿고 화장솜에 척척묻혀서 썼는데정말 그러다간 두달도 안가서 바닥날거같더군요
해서 그냥 얼굴에 적당량을 뿌려서 손가락으로 두들겨줬죠
그러니까 지금까지 쓴걸 계산해보면 4개월은 쓰는거 같네요
나름대로 만족하구요
단지 이향이 시간이 지나니 'dong'의 냄새가 나더라구요ㅡ_ㅡ
친구가 맡아보더니 정말 질색을 하던데 ㅎㅎ
하지만 사용감은 정말 어느 화장품보다 으뜸입니다
스며들때의 느 '산뜻&촉촉'함이란 이로 말할수가 없구요
다른 SK의 샘플을 써보니 정말 불필요한 유분기가 없더군요

이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수분감을 느낄수가 있어요
진정효과도 꽤 괜찮은거 같구요
가격때문에 다시 사기는 그렇지만 나중에 다시한번 미치게된다면(?) 다시 사겠지요 ㅎㅎ

  며칠의 사용으로 피부가 더 좋아진 느낌

 

  guest(epirr)   (2003-02-06 00:00:00)


토너 사용후에 바르는 에센스입니다...라고 하기에는 제형이 토너에 가깝지요. 물같은 느낌이예요.

향은 긍정적이지는 않죠.
효모향이라는데...
시골길을 달리다 보면 축사 근처에서 맡을 수 있는 정겨운-_- 냄새가 나요. 코를 막고 외면하고 싶어지는 그런 향..

토너인 클리어 로션 사용 후에 바르면 바로 스며들면서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것이 기분좋기는 합니다만, 당최 무슨 역할을 하는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ㅡㅡ;

그러나 확실한 것은 원래 제 피부가 상당히 좋은 피부임에도 불구하고,(BIS테스트 결과 피부결은 8살...-_-;;)
3종 샘플을 여러날 쓴 결과 피부가 훨씬 더 좋아졌다는 것이죠.
하하..돈만 있다면 sk2의 추종자가 되어주고 싶을 정도.

이 에센스도..무...무언가 역할을 하고 있겠지요?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