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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SPF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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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프가 에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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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biris) (2006-03-22 19: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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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무참히 깨먹고 새로 구입했습니다.
색상은 200호구요. 겉보기엔 꽤 분홍끼가 도는 살색이라 어둡지 않을까 했는데 바르니까 괜찮네요.^^ 약간의 펄도 함유되어 있긴 하지만 바르면 전혀 티 안납니다;; 그래도 제 피부색이 약간 노란 편이라 오히려 적당히 어울리는군요. 지금 중건성의 피부인 저로서는 그렇게 당기지도 않구요. 다만 퍼프의 품질 때문인지는 몰라도 바를 때 살짝 두텁게 입혀지는 것 같아요. 잘 두드리면 자연스럽게 되긴 하지만요.
케이스도 이쁘고, 입구의 버튼도 튼튼하고 여러모로 만족입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케이스가 약해서 케이스를 잠궈주는 부분이 깨졌었거든요. 그래서 파우더가 알아서 부서져서 가방을 다 버려놓는 사태가-ㅁ-;;;
다만 결정적인 문제는 스펀지가 너무 안좋다는 거죠;; 리뉴얼 되기 전의 같은 제품을 엄마가 사용하셨는데, 거기서의 스펀지는 꽤 괜찮은 편이었거든요. 이전에 썼던 조르지오 아르마니도 스펀지가 예술인데도 제품 품질까지 좋아서 진짜 감동하며 사용했었는데, 이놈의 퍼프는 만지는 순간 뜨악 했습니다. 딱딱하고, 내용물도 종이로 긁는 듯 한꺼번에 묻어나오고 말이죠.
재구매 의사는.. 글쎄요. 스펀지 때문에 망설여집니다. 다른 회사의 스펀지를 구입해서 사용해보고 바르는 감이 괜찮으면 계속 사용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다시 아르마니로 돌아갈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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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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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unaplus) (2006-03-04 20: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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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에서 승무원 언니가 강추를 하시고 주변 평도좋아서 사왔습니다. 그렇지만 백화점 매장가격은 좀 많이 비싸네요
가을까지는 나쁘지 않은 사용감이였는데 제가 여름은 극지성 겨울은 극건성을 넘나드는 피부타입이라 그런지 겨울들어는 많이 매트합니다. 오후에 수정화장할때는 각질이 생길정도로요
비싼 가격, 적은양 커버력은 괜찮지만 너무 매트해 저에게는 4계절 무난히 쓰기에는 무리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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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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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hamai) (2005-04-12 11: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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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라스팅유브이를 산지 한달도 안되서 이걸 또 산건 나름대로 뼈아픈 이유가 있었답니다.
그게.. 떨어뜨리는 바람에 속케이스가 깨졌거든요;;
내용물이 깨진 게 아니라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속케이스 덜렁거리는 걸 갖고 다니다가는.. 내용물까지 조만간 깨질 것 같아서.. 생일선물로 퍼팩트핏을 얻어냈답니다ㅋㅋ
퍼펙트핏은... 예전에 있었던 디올스킨이랑 흡사하네요.
매장에서는 디올스킨콤팩트가 오일프리로 업그레이드 되서... 지성용, 건성용 두 가지로 나뉘어진 거라고 하던데.. 암튼..
제가 보기엔 라스팅유비보다는 퍼펙트핏이 더 비슷해요..
살짝 펄이 들어간 것까지도...
근데 같은 홋수임에도 퍼펙트핏이 라스팅유비보다 살짝 어두운 느낌이고.. 붉은 기운이 돌더군요. 물론 밝은 색상은 맞아요.. 그리고 얇게 발리기 때문에 가면을 쓴 것 같은 느낌은 없구요..
그래도.. 두 가지를 얼굴에 나눠서 발라보면 확실히 퍼펙트핏이 살짝 두텁네요. 커버력도 좋구요.
그리고 펄감이 확실히 느껴져요. 얼굴이 띵띵해보인다고나 할까 ㅋㅋㅋ
전 이걸 수정용으로만 쓰는데요.. 나름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게 머냐면... 라스팅유비는 워낙 매트해서 오후에 수정할 때 쫌 푸석한 느낌이 드는데... 퍼펙트핏은 덧발라도 착착 잘 먹어들어가는 느낌이거든요.
암튼... 담에 둘 중에 뭘 살래 그러면 퍼펙트핏을 살 꺼 같아요. 유광케이스도 더 뽀대가 나고요...
그래도.. 너무 비싸네요.. ㅜ_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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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바르기에는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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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ooldays) (2004-12-26 18: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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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있던 8그람짜리가 리뉴얼 되서 나온 것 같습니다.
양은 2그람 늘었고 스펀지와 파우더가 위 아래칸으로 분리되었네요.
물론 가격도 올랐습니다. -_-
제가 파우더 종류는 요즘 들어 거의 바르질 않는데요..
( 자차-> 파데에 눈썹 그리고 땡인 경우가 많은데 누가 저 화장하는걸 보더니 화장 참 특이하게 한다는 소리도 들었어요 ㅎㅎ )
그동안 썼던 파우더류는 주로 굉장히 뽀샤시 해보이는걸 선호했어요.
케파 루스 파우더라던가 바탕 압축파우더 등등..
이 디올 컴팩트는 색상도 일단 차분하게 딱 피부색이고 (200호) 커버력도 보통 이상은 되는 것 같은데 파우더 바른티가 많이는 안 나네요.
뽀샤시한 느낌도 없구요 ( 덕지덕지 안 발라서 그런가? )
자차 지수도 적당하고 그냥 자연스럽게 바르기에는 괜찮은 것 같네요.
한겨울인데도 바르고 오후쯤 되면 피지가 나오는걸로 봐서
여름에 쓰기엔 피지 조절력이 좀 약할것 같아요.
가격대비 양도 적고..
제품 자체는 무난한데, 가격때매 별 하나 깎아서 별 2개 반 줍니다.
재구매 의사는 없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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