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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이리디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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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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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4-08-09 22: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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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나오던 반짝이 즉 글리터는 많이들 보셨죠? 뭐 문방구에서도 만날수있는. 그런 제품은 비닐성분이라고 하는데 다이아몬드 파우더는 펄입자를 업그레이드 시킨거라 기존의 글리터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하네요.
일단 글리터처럼 입자가 굵지 않기 때문에 피부에 바르고 만져봐도 입자가 느껴지지 않아요. 또 글리터보다 반짝임이 더 높네요. 글리터는 은색같은걸 바르면 조명이 좀 아닌곳에서 보면 점처럼 보이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일단 입자가 작다보니 눈에 존재감은 느껴지지 않고 오로지 반짝임으로 그 존재를 드러냅니다.
쉽게 예를 들자면 테스티모섀도우에 들어있는 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그것보다 좀더 입자가 작고 얼굴에 착 달라붙는것 같네요.
몸에 발라도 물론 스파클이 번쩍번쩍. 하지만 팔에 바르면 자주 움직이기 때문에 좀 빨리 떨어지는 듯.
눈에 많이 발라도 세안을 하면 싹 없어져요. 글리터는 몇개씩 남아있기도 했는데, 요즘은 한개?정도가 남아있었던 날이 있었고, 그 외에는 싹 다 제거가 되네요.
하이라이트 용으로는 좀 무리가 있지만, 조명발을 받고자 할때는 단연 으뜸이 되겠습니다.
밋밋한 섀도우 표현도 한층 높여주는 아이템이될것 같네요.
가격이 좀 센것 같지만 워낙 1회 사용량이 적어서 한번 사면 오래오래 쓸듯. 이런 스파클이 나는 제품을 단독으로 모아논 것을 처음 본듯하여, 신기하여! 별 좀 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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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과 메이크업포에버가 같은 LVMH계열이라 서로의 기술을 빌리기도 하는데, 04 FW 디올룩중의 립스틱을 보면 글로시한 립스틱에 이 다이아몬드 파우더를 박아놨더군요. 으아~ 반짝반짝 빛나는 펄이 진짜 예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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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적절한 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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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tura) (2009-09-01 19: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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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고 일반 화이트 색상입니다. 정말 양이 작죠; 하지만 딱 포인트를 주고 싶은 용도에 쓰기 때문에(매장 직원 말로는 3년 넘게 쓴다는데, 정말 그 정도까지 될까요?^^) 그렇게 보면 딱 적절한 것 같기도 하고...
저는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할 때 이 제품을 애용하는데요. 애교살/눈물 효과로 쓰는 건 기본이고, 포인트 아이섀도우를 특히 진하고 파우더리한 색으로 쓸 때 이 제품을 눈동자 바로 위를 비롯한 눈두덩 전체에 톡톡 가볍게 묻혀 주면, 과한 느낌은 덜고 투명감을 더하고, 눈꺼풀에 얇은 광택제?를 바른 듯한 반짝반짝~한 효과를 줘 그만입니다.(실제로 이렇게 사용하고 눈화장 예쁘단 말 많이 들었네요^^) 자연광보다 백열등 밑에서의 반짝임이 더 예쁘고요. 특히 접사 셀카찍을 때 활용하면 예술일 듯 합니다^^;
포인트 펄 같은 경우 육안으로 볼 때는 비슷한 듯하면서도 막상 써 보면 제품마다 펄감이 미묘한 차이가 있는데, 너무 자잘하거나/파우더리한 느낌으로 뭉치거나/큰(갈치펄)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이 제품은 그야말로 딱! 적절한 펄감이라 역시 베스트셀링에는 이유가 있구나...했습니다.
다만 시간에 따라 펄이 날아가는 게 눈에 보이고, 사용이 좀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작은 구멍이 몇 개 뚫려 있는데, 매장 직원분이 면봉으로 2개만 뚫어 쓸 때는 뚜껑에 살살 덜어 쓰라 하더군요. 뭔가 이것보다 편히 쓸 수 있는 방법이 있을 듯한데, 사용하기 편하진 않습니다 ㅠㅠ 펄 자체가 색감이 죽거나 하지는 않지만, 외출해서 좀 보면 펄이 확연히 줄어 있어 휴대하는 게 좋을 듯해요(그러다 보면 용기가 좀 더 불편하게 느껴지죠). 펄감 자체는 마음에 쏙 들지만, 뭔가 사용이 더 편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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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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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exy90) (2005-04-04 19: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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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전혀 싸구려 같지 않은 반짝이 입니다..입자 크기가 이런 반짝이 치고는 상당히 작음에도 불구하고 반짝이는 위력은 정말 다이아몬드 같이 대단합니다~~반짝이는 느낌도 다른 반짝이들과는 확연히 틀리구요..감동감동..
밤이 되니 반짝이가 약간 날라가기는 하네요..하지만 제법 많이 붙어 있습니다..걱정할 정도는 아닌듯 해요..
다만...샘플같은 양이 참..고작 2g 입니다..뭐 퍽퍽 쓰는 종류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다 치지만..양이 적어도 너무 적습니다..
요기서 감점 들어갑니다..그밖의 점은 흠잡을 때가 거의 없네요..충동구매치고 정말 괜찮은 녀석 발견한 거 같아 뿌듯~
여름철에 여기저기 발라 주면 이쁠것 같아요..
재구매의사 당연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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