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귀찮아서 마스크를 잘 안했었거든요
집에서 마스크를 하더라도 집의 습도 때문인지 촉촉함의 차이를 잘 몰랐던게 사실이구요
놀란 것은 이번에 여행갈 때 였습니다.
비행시간 11시간이고 원래 건조한 편이라, 비행기 안에서
염치불구 마스크를 하는데요.
이번에는 Sk-II마스크를 했는데 촉촉하고 피부가 편안함이 정말 차이나더군요.
워낙 기내습도가 낮다 보니 다른 마스크나 크림팩은 금방
꾸득꾸득 마르는데 이 마스크는 할 때는 물론 떼고 나서 비행기 내릴 때까지 피부가 편했어요.
유럽여행이라 피부가 안 좋아질 까봐 걱정했는데 마스크 덕분에 걱정을 덜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