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아이 컬러
용량 :
가격 : $20.00
\ 29,000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5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특기사항 : 매트,
 

  Mermaid

 

  shycool   (2006-10-22 02:35:56)



Laura Mercier (이하 LM) 는 어떻게 읽어야하는지도 헤깔릴 뿐더러 이상하게도 제겐 별 관심이 가지 않는 브랜드랍니다.

제품 설명에 "French Cashmere Talc"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아마도 탈크에도 고급스런 종류가 있나봅니다..^ ^
색상이나 제품의 품질은 퍽 맘에 드는 편이에요.
제 돈을 주고 사진 않았고 항상 저에게 좋은 물건들을 던져주는 친구에게 받아 사용중입니다..^ ^

제형은 좀 무른 편이어서 힘이 있는 붓을 사용하면 잘 파이는 정도이구요.
단단한 질감이 아니다보니 가루날림도 좀 보이네요. 그런데 이 가루날림이 바를 때 눈꺼풀 위에서도 나타나는 거칠고 건조한 종류가 아니고 케이스 가생이에 살살 묻어 나는 그런 가루 날림이더군요.
입자도 곱고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는 느낌이에요.
맘에 드는 것은 아주 투명한 색감부터 꽤 진한 색감까지 레이어링이 가능한데 진하게 발라도 탁해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색상은 Mermaid 인데요.
세포라 색상표가 비교적 정확한 편이고 mint blue green 이라는 설명이군요.
웜톤의 아이컬러가 잘 어울리지 않는 제가 쓸 수 있는 종류의, 그린이 살짝 섞인 따뜻한 하늘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금빛의 쉬머가 곱게 깔려 살짝살짝 비치는 것이 참 이쁘네요.
오르가즘류의 블러셔와도 잘 어울릴 색상이구요. ^ ^
사실 이런 색감이 드럭스토어 브랜드에서도 아주 찾아 볼 수 없는 것은 아닌데 지속력이나 투명도에서 차이를 보여주더군요.
이 LM 아이컬러 지속력은 꽤 좋아서 이런 파스텔톤 컬러치고 색도 안 변하면서 하루종일 지속되었어요.
친구가 이 제품을 줄 때 맥의 브릴도 함께 줬는데 둘이 비슷하긴 해도 이 LM 제품의 발림성이나 색감이 발랐을 때 훨씬 낫군요..'ㅁ'

케이스는 깔끔하고 거울도 붙어 있어서 나름 실용적입니다만..비슷하게 생긴 NARS 아이섀도보다 좀 크고 야무진 맛이 떨어져 보입니다.
안에 꽤 두꺼운 필름이 들어 있는데 이게 이리저리 돌아다니기도 하구요.

가격은 20불로 너무 심하게 비싸지도 않고 쉽게 바를만한 색상도 다양하게 나와있어 섀도우 하나 가지고 자주 사용하는 분에게는 꽤 괜찮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섀도우 품질 자체는 별 4개 반 정도인데 아무래도 제 기준에 싱글 섀도우치곤 가격이 쎄서 반 개 깎습니다. ^ ^;

  매트아이컬러 - 진저

 

  guest(supernova)   (2016-03-27 20:59:29)

matte eyeshadow 리뷰입니다



음영섀도우를 고르던중 이제품이 유명하길래 구입한 제품입니다

옅은 분홍기가 있는 갈색의 섀도우 입니다 제눈에서는 붉은기라면 붉은기인 핑크빛이 강하게 돌고 어두운 제 피부에는 색이 너무 밝아서 음영섀도우로는 사용할수가 없지만 색상이 단정한 느낌을 주는 색이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할때 유용하게 사용할수있어 별 네개줍니다 


  자연스럽고 깊이 있는 색감

 

  guest(applelip)   (2012-03-30 12:26:20)



제가 사용하는 색상은 'Ginger' 구요, 요즘 입소문 타면서 유명해진 색상입니다.
음영새도고 바비브라운의 'Toast'와 같이 언급 많이 되는데요, 전 로라의 진저가 훨씬 맘에 드네요. 바비 토스트는 잘못하면 황토느낌이랄까 좀 칙칙한데 로라의 진저는 비교적 맑은 느낌이 있습니다. 연한 생강 색깔이구요 보는 것보다 눈꺼풀에 발색되는 색상이 더 예뻐요. 깊이감도 주지만 청순한 느낌, 우아한 느낌도 표현할 수 있어요. 전 안경을 쓰기 때문에 섀도가 너무 화려하면 오히려 어색하더라구요. 그래서 로라 진저로 깔끔하게 화장하는 걸 선호합니다. 당분간은 이 제품만 사용할 것 같아요.

  매일 써요~

 

  guest(datura)   (2012-03-17 14:57:31)


Ginger


제가 사용하는 색상은 'Ginger'입니다. 요즘 여자들 많이 가는 카페들에서 유행하는 음영섀도 중 하나고, 그중 평이 좋아 구입하게 됐어요. 
색상은 여느 음영섀도가 그렇듯 자연광에서 보면 황토빛(?)에 가깝고 백화점 조명 아래서 보면 소위 '살색'이나 별반 다름없어 보이는...그런 색입니다. 발색보다는 말그대로 눈에 '음영'을 주는 정도.


요즘 나름 '투명화장'만 하고 있고, 눈 모양상 '색상'이 눈에 띄는 섀도우가 잘 안받는 편인데 저 같은 경우에는 최선의 선택인 것 같습니다. 요즘 거의 매일 바르고 있어요. (아주 많이 덧바르지 않는 한) 정장이건 캐주얼이건, 모두 무난한 자연스러움에 '쌩눈'보다 약간의 그윽함만 주는 정도예요.

장점은 무척 곱고, 자연스럽게 발립니다. 시간이 지나도 가루날리거나 하지 않고요. 다른 음영섀도우도 몇 개 갖고 있지만, 제가 써 본 제품 중에서 입자가 제일 곱고, 색감도 붉은 기가 시간 지나면서 올라오거나(ex.맥 소바) 하지 않고 마일드해요. 


부드럽게 발리고 색감이 고운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하지만 사실 몇분의 일 가격인 아리따움 '얼스'(이 제품도 추천!)와 발라놓고 보면, 발림성 말고는 아주 큰 차이는 없습니다...음영섀도 자체가 색감으로 뚜렷뚜렷하게 구별되진 않는 감도 있지만. 그리 섀도우 자체를 자주 안쓰시는 분이면 이 제품 전 아리따움 제품도 테스트해 보셔도 좋을 듯. 사실 얼스보다 진저가 더 곱게 발린다는 것 빼곤 색감 자체는 비슷한 것 같아요)

"눈화장 거의 안하신 것 같은데, 눈매가 그윽하시네요" 같은 말을 듣기 좋은 섀도입니다 ㅎㅎ
앞으로 쭉~ 오래오래 쓸 것 같네요.

  프린세스

 

  guest(flore)   (2007-06-20 13:02:43)

주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아주 귀여운 핑크 섀도에요.얌전한 느낌입니다.처음 봤을때는 블러쉬로 사용하면 더 예쁘겠다!!했어요.저는 눈화장용으로 사용할때는 이것 하나만 바르고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쓰는데 깔끔하고 튀지않는 분홍색이여서 제품용기로 보기보다 사용하고 더 마음에 들었어요~.가루날림이 좀 있지만 눈가 자극은 없었어요.2.8g이니 용량도 마음에 듭니다^^

  자연스러워요

 

  guest(ppoae)   (2005-08-07 22:58:34)

작은 섀도 케이스에 코딱지(?)만한게 거울도 붙어있어요.
약간의 펄이 있구요.. 검정에 가까운 색상입니다.
선물 받았었는데 가격은 잘 모르겠어요^^;
전 가지고 다니면서 눈썹그릴 때 사용해요. 매우 소량으로 비어있는 눈썹 부분부분 사선 브러쉬로 매꾸어주면 저의 눈썹과 머리카락 색깔과 잘 어울려 마치 그냥 눈썹 같습니다. 화장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요.
(어떤 브랜드이든 상관 없어요..워낙 소량이라..
하지만 가루가 펄펄 날리면 가지고 다니기 초난감..)
이 제품에 점수를 주고싶은건 바로 케이스입니다.
튼튼하고, 거울도 있고..작긴 하지만 들고다니면서 수정하기에 좋아요~ 다른 색상은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다른 색상이라도 케이스가 넘 맘에 들어서 가지고 싶을듯^^;
머리색상과 눈동자가 검정이고, 피부가 흰편이시면 검은빛 눈썹도 자연스러워요..(많이 바르면 송승헌..-.-;;)

  Rose, Silver Screen, Lemongrass

 

  guest(janine)   (2004-04-21 13:46:26)




제가 가지고 있는 색은 이중 Rose, Silver Screen, Lemongrass입니다. 모두 쉬머타입이네요.. 거울이 달린 작은 아이섀도 케이스에 편편하게 직사각형으로 담겨져 있습니다.

질감은 무르고, 눈가에 샤샤샥~ 발립니다. 발색이나 지속력은 참 좋네요.. 질감이 무르다보니 붓으로 표면을 문지르면(?) 패이는게 눈에 띄에 보입니다.

눈가에 바르면 착~ 달라붙는 느낌이 들지만 워낙 과하게 붓에 가루가 묻어서인지 가루날림이 초반에 조금 있군요..
여분의 가루를 잘만 털어내주면 괜찮아지고 지속력도 좋아지네요..

가루섀도우지만 크림섀도우 같은 느낌이 살짝 나기때문에 손가락으로 발라도 무방하네요~ 디올의 싱글섀도랑 비슷한 느낌..

Silver screen의 색상을 가장 많이 사용했는데요.. 그냥 회색펄 섀도우입니다. 아이라인을 긋고 다시 한번 덧칠을 해주는데, 요렇게되면 자연스럽게 아이라이너와 섀도가 어우러져서 자연스런 명암이 생기더군요. 눈이 부어보이지 않으면서 그다지 튀지 않는 색이어서 마음에 듭니다.

Rose는 분홍갈색+금빛펄이며 세가지 색중에서 가장 은은하게 표현되는 색상이네요..

Lemongrass는 위에선 색상이 다르게 나왔는데 진한연두빛+실버펄인데 역시 차분하게 표현이 되네요.. 가무잡잡한 피부인 저에겐 잘 어울리더군요~ 색감+질감+지속력으로 봤을때 디올과 함께 저에게 최고의 아이섀도우입니다~ 단..가격이..8,000으로 비싸다는 감은 좀 있지만요~

  발색력이 좋아요

 

  guest(사도)   (2002-07-22 00:00:00)


매트한 하늘색 섀도인뎁 생각보다 약간 크고 싸 보이는 플라스틱 케이스에 들어있습니다. 안에 거울이 있어서 앙증맞게 생긴..^^
질감은 물렁하지 않으면서도 크리미하고요.
발색력도 꽤 좋습니다. 연한 하늘색인데 이 정도로 난다면.. 호오..
생각보다 밝은 하늘색이 아니라 약간 톤다운 된 차분한 하늘색 이네요.(인터넷으로 산 거라서)
브러쉬로 바르는 것보다 오히려 부드러운 팁이나 손가락으로 바르는게 더 쉽고 발색이 잘됩니다.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