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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안티박테리알,AHA,각질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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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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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5-05-12 23: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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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피부는 큰 문제점이 있다고 보긴 어렵지만..
홀몬이나 스트레스등의 영향으로 잊을만하면 뾰로지가 한두개씩 올라오곤 하기 때문에 이런 스팟 트리트먼트 하나 정도는 꼭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원래 살리실 산 보다는 벤조일 퍼록사이드가 더 잘 듣는 편이라 이 성분이 든 것들 중에서 고민하다 고른 것인데요.
사실 클리어러씰 자체에서도 BP 가 10% 든 것이 나오고 클린 앤 클리어에서도 퍼사 젤 10% 가 나오는 지라 굳이 이 더 비싼 것을 살 필요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 광고하는 효과를 보았으므로 만족스럽다 해야겠네요.
얼트라 크림은 Vanishing 과 tinted 두가지로 나오는데 밤에만 바를 생각을 했으므로 vanishing 을 골랐어요.
틴티드 버젼이 그리 자연스러운 색이 아니라는 리뷰도 봤고 해서 말이죠..
양은 28g 으로 무지 많으며 뻔떡거리는 포장에 들어 있고 "우리 보통 애크니 트리트먼트 보다 효과가 더 빠르답니다" 하며 자사 제품을 상대로 비교하고 있네요..-_-
BP 의 함량은 10% 로 똑같지만 레귤러 제품과 얼트라를 비교했을 때 특별히 다른 점이 있다면 얼트라 제품엔 글리콜릭 산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튜브에 뚫린 구멍을 아주 작아서 양조절이 편했는데 저는 면봉으로 아주 작은 양만을 찍어서 뾰루지 위에만 바르도록 조심을 했어요.
(괜히 넓게 펴 바르면 각질이 일어나고 벌겋게 되거든요..)
세안 후 아주 기본적 보습만을 해 준 후 이 트리트먼트를 바른 결과 이 제품이 광고하듯 3일만에 올라오려고 폼 잡던 뾰로지는 말라 버리고 아프지도 않게 되는 효과를 보았지요.
그러나 곪기 전에 약간 딱딱하고 아프려고 할 때 얼른 처치한 것이기도 하고
원흉인 화이트헤드가 그대로 마른채 박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언제 홀몬과 스트레스의 영향으로 다시 올라올지 모르는 위험을 안고 있긴 합니다..
(마치 무슨 화산에 대해 말하는 것 같죠..-_-;)
생각보다 자극이 적었고(약간 근질 따끔한 느낌은 있었지만) 원하는 효과를 보아 좋긴 했는데 아주 작지만 특유의 색소 침착을 남기었고 양이 쓸데없이 많고 비싸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곪기 시작한 것에 사용했을 때에는 하루만에 고름이 위에 잡히게 해주는 효과를 보였지만 안 났던 것 처럼 처치를 해 주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연고 하나에 너무 많은 걸 바랍니까,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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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만한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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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abotine) (2008-01-14 13: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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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것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크고 왕따시만한 여드름에는 최고에요..
아 그리고 바르면서 빨리 효과를 보려면 잘 흡수되라고 손으로 30번 이상은 손가락으로 톡톡톡~~계속 두드리고 자면 확실히 효과가 금방 나타나요 좀더 빨리 아물거나 아님 빨리 곪거나..
윗 분 말씀대로 다크닝 현상이 있어서 그게 단점인데 전 마리오 바테쿠스 힐링크림 바르면 빨개지거나 다크닝현상을 빨리 진정키고 회복이 금방 되는듯해요..그렇지만 피부가 얇거나 약하신 분들은 꼭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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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통째 쓰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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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ailie) (2008-01-14 13: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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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거 벌써 몇통째 쓰는지 몰라요. 가격에 상관 없이 여드름 잡는 스팟제품 중 제일 효과가 좋았어요. (아직 더 좋은걸 발견 못해서 그런진 몰라도) 처음엔 일반쓰다가 울트라로 바꿨는데 이게 훨씬 좋네요.
확실히 제일 좋은 점은 화농성 여드름을 빨리 곪게 해서 짜내기 쉽게 만들어준다는 것이고, 제대로 짜내지 못했다 하더라도 이걸 한번 더 바르면 다음날 노란 고름이 다시 잡혀서 그 부분을 짜고 요걸 발라주면 그 다음날 딱쟁이가 지면서 점점 아뭅니다.
제 피부에는 좁쌀에도 좋았어요. 면포성 여드름을 다 짜주고 요거 바르면 그 다음날은 살짝 부푸는 정도, 2일이면 싹 아물더라고요.
다만 단점은 여드름을 짜고 난 다음의 다크스팟을 만들어 준다는 겁니다. 좋은 여드름케어는 그런게 없다고 하는데(근데 솔직히 제가 많은 스팟 제품을 써봐도 그런걸 최소화시켜주는 제품을 아직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요건 그런 점이 나쁘네요. 하지만
효과가 좋으므로 이건 별 불만도 되지 않습니다.
국내에서 구하려면 미국보다 근 2배값은 더 줘야하는 것 같애요. (저는 구매대행 서비스로 구하는데 평균 22000원쯤 듭니다)
국내에 론칭해줬음 하는 브랜드에요.
다음에는 살리실릭산 들어있다는 제품 써보고 싶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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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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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chastin) (2008-01-14 13: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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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10%의 여드름용 스팟제입니다. 동사의 스팟제나 잡짓, C&C등의 같은 기능 제품들보다 무려 6000원 가량 비싼 가격에 조금 고민했으나 어차피 오래 쓰는 제품이기도 하고 "정말 3일 안에 잡아준다면 까짓 6000원이 대수냐"하고 구입했습니다.
BP 10%외에 글리콜릭산이 첨가되어 있다고 하는데 과연 짜보면 신냄새가 납니다; 제형은 일전 쓰던 C&C보다 조금 묽은 감이 있습니다만 입구가 아주 작기 때문에 덜어쓰는 데는 편합니다.
기대했던 효능은...
제 경우에는 안에서 도톰하고 딱딱하게 올라오는 여드름들은(짤 수도 없게 생겨서 병원 가면 주사 놔주는 종류) 죄다 정확히 3일만에 잡아줬습니다. 바로 이번 주말에도 콧망울 옆에 딱딱한 여드름이 올라와서 굉장히 아팠는데 딱 3일 발라주니 좀 까끌한 각질을 남기고-_-; 깨끗하게 없애주는군요. 병원에 안 가면 최소 일주일 반 이상 가는 여드름들인데 빠르게 없앨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노랗고 작게 곪는 좁쌀여드름 등의 케어에는 별 효과가 없더군요. 이런 종류의 여드름은 사그러뜨린다기보다는 짜내기 좋게 올려주는 것이 주된 효능인 것까진 알겠는데... 그냥 안 바르는 거랑 별 차이가 없습니다. 꼬들하게 올려주는 속도가 빠른 것 같지도 않고 그야말로 no impact네요.
덧붙여 BP제품에 수반되는 건조감과 각질도 덜한 편입니다. 건조감의 거의 느끼지 못했고, 각질도 없다고는 할 수 없으나 C&C의 퍼사겔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입니다.
세상에 완벽한 여드름 스팟제품은 정녕 없군요 ㅠㅠ 하지만 아프고 커다란 여드름을 빠르게 없애준다는 것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여드름근심의 절반은 깨끗하게 덜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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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taaz님 댓글 |
저도 이제품을 쓰는데
문득 어제 이걸 쓰고 유통기한을 보니 2006년12월 까지 -_-;;
냉장고에 두고는 써왔지만...
크고 단단한 여드름에 효과가 꽤 좋아서 못 버리겠더라구요
구하기도 좀 어렵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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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안에 여드름이 확실하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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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ceblue) (2004-06-29 09: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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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산입니다. 미국에선 같은 이름으로 벤조일 10퍼센트짜리를 팔구요,이건 벤조일 페록사이드 5프로짜리네요..
5일안에 여드름을 확실히 줄여준다고까지 말하구요, 아니면 환불까지 해준다네요..
문제는..진짜로 3일안에 여드름이 확실하게 줄었습니다.
이게 클린앤클리어 페르사겔 10% 보다 약한버젼인데도 훨씬 잘듣네요..페르사겔은 내성이 생겼는지 요즘은 잘 안듣더라구요..
로레알퓨어존라인 다 사구 갸르니에르까지 사구..팩두하구..난리난리를 쳐도 엄성 성나있던 빠알간 저의 얼굴이(엄마가 멍게라고까지 놀릴정도였습니다..) 잠잠히 가라앉았어요..자극도 심하지 않구요..
별5개입니다. 효과만빵이므로^^ 퍼센트가 높다고 다 좋은건 아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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