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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매트,롱라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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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게 발리지만 기름기 잡는 기능은 부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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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tura) (2009-02-16 23: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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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쓰는 제품은 파우더에 립스틱까지 합쳐진 제품인데요. 정사각형 케이스 오른쪽에 립스틱을 끼우게 된 패키지입니다. (바닥에 롱 라스트 립스틱 / 수퍼파우더 더블 페이스 파우더라 제품명이 나란히 써져 있는데, 위 사진과 다른 걸 보니 기내 판매용 같은 이벤트로 특별히 풀린 제품인지 모르겠어요) 전면이 거울이라 꺼내 보기 편하고, 립스틱이 딱 들어맞아 휴대용으로 좋습니다. 정작 립스틱은 중년 이상의 여성에게 어울릴 색이라 엄마를 드렸는데, 촉촉하게 잘 발리고/색상이 점잖고/지속력도 좋다고 좋아하시네요.(12 blushing nude soft shine 이라는 색상입니다) 저는 파우더만 쓰고 있어요.
일단 무척 얇게 발리고, 내장된 퍼프로 바르면 밀착력이 좋았습니다. 입자가 고와 퍽퍽한 느낌 없이 착 붙는 느낌이었는데, 제가 원래 퍼프를 잃어버리고 딴 퍼프를 쓰고 있어요. 그러니 이상하게도 밀착력이 확연히 떨어지고 잘 뭉쳐요; 다른 퍼프를 써 봐도 마찬가지네요. 색상은 02 matte beige인데, 거의 색상이 느껴지지 않고요.
텁텁함이 없는 게 장점이지만, 지성 피부가 아님에도 얼굴에 기름 도는 속도가 너무 빨라요. 저도 얼굴을 너무 매트하게 하는 것보다는 자연스럽게 기름기나 잡아 줄 정도의 베이스 화장을 하는데, 이 제품은 확실히 다른 파우더보다 기름기가 빨리 돌더군요. 선물 받은 제품인데 전체적으로 제 돈 주고 사야만 할 장점은 없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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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지도 않고 각질을 강조하지 않으면서 잘 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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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플러그) (2005-01-07 18: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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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니크 수퍼파우더 더블 페이스 파우더 21 매트 크림입니다.
-웬 이름이 이리 긴가 -.-;;
다 아시다시피 옥색 패키지입니다. 저는 상표가 큼지막하게 붙어 있는 건 좀 민망스럽던 관계로 다들 촌스럽게 옥색이냐고 하지만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울도 안에 네모 꽉차게 붙어 있구요.
저는 피부가 밝은 편인데 잡티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별로 가리려고 애쓰지는 않습니다. 가려도 보인다 뭐 이런 회의적인 ^^;;생각이 있어서 걍 다닙니다.
이 제품은 커버력은 그닥 없습니다. 화장 안한것처럼 가볍게 달라붙습니다. 피부가 정리되는 정도라 하겠습니다. 저는 이런 질감이 맘에 듭니다. 피부가-요즘은 겨울이라 더-건조한 편인데 당김을 느낀 적도 없고 바를때는 각질을 강조하지 않으면서 잘 발린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색도 적당하구요. 참 적당한 프레스드파우더라는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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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e Be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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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risca) (2004-06-12 23: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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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유럽여행 때 면세점에서 싼 맛에(우리 돈으로 만원 대 가격이었죠) 사서 잘 쓴 투웨이(파우더 겸용)입니다. 지난 번 아스프리르 투웨이 케익을 다 쓰고 리필을 사려다가 18,000원이라는 가격에 놀라서 부모님 미국 가시는 길에 부탁해서 다시 샀죠.
클리닉의 다른 투웨이 제품들처럼 잘 먹고 두껍게 발리지도 않습니다. 다만 전 2번인가를 쓰는데 이름은 Matte Beige인 주제에 핑크기가 도네요. 우리나라 백화점에 가서 미리 써 보고 호수를 골라 보낼 걸~ 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값 저렴하고(16.5달러=만 팔구천 원 정도) 사용하기 편하고 다 좋은데 하나 안 좋은 점은 리필이 없다는 겁니다. 리필이 있다면 다른 투웨이 찾아 헤매지 않고 이것만 쓰며 살텐데~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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