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울트라 라이트 오일프리 모이스처라이징 듀
용량 : 50 g
가격 : $ 30.00
패널점수 :
회원점수 : ( 4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토픽스 파마슈티컬
Derma Topix
울트라 라이트 모이스쳐 듀 크림

 


특기사항 : 오일프리,무향,보습막형성,
 

  딱 알맞은 보습

 

  guest(낭만괭이)   (2007-09-28 15:54:51)

피부가 까탈스러워 화장품을 함부로 바꾸지 못한 피부의 소유자로써 DDF는 제게 구세주예요^^
딱 맞는 자차 만나기 힘들다고 하지만,DDF오가닉 썬크림을 만난 이후로 자차 선택의 고민이 줄었구요,이제 모이스쳐라이져 고민도 없앤것 같습니다^^v

제 피부색이였음 좋겠다 싶은 하얀 플라스틱 펌프식 용기 입니다.펌프가 잘 말을 안들어서 몇번을 눌러도 제품이 제대로 나오질 않습니다^^;;(성격 더 나빠지려고 해요~ㅎㅎ)

제품은 무지~순 합니다.여름이라고 해도 햇볕에 자주 다니다 보니 발갛게 달아오른데 제품을 바르면 진정이 됩니다.
그리고 맘에 드는 점은 피부를 매끄럽게 감싸주어서 화장을 잘 먹게 하네요.겨울엔 더 유용할 것 같아요.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피부를 딱 적당한 상태로 만드는 기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여름이라서 바르고 나면 티죤 부위가 살짝 기름지기도 하는데,그리 보기 흉할 정도는 아닙니다.날씨 쌀쌀해지면 쓰기 더 좋을 듯 싶네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알맞은 수분을 보충

 

  guest(kagetora)   (2005-12-28 05:12:13)

얼굴은 땡기기 시작하는데 보습제가 똑 떨어져서 서랍을 뒤져보니, 대체 언제 샀는지 이게 포장된 채로 들어있었지요(미스테리...) 예전에 샘플을 잘 쓴 기억이 있어 기뻐하며 뜯었습니다.

생긴건 딱 병원 브랜드요~하고 말하듯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실용적인 하얀 플라스틱 펌프 케이스고, 덕분에 얼마나 남았는지는 전혀 알 수 없습니다-_-; 이걸 거의 다 쓰면 어떻게 안을 열지 벌써부터 걱정됩니다(...)

성분표에는 디메티콘이 중간쯤 오는데도 바르면 실리콘 오일을 당장 느낄 수 있고, 아니나 다를까 비즈왁스도 보입니다. 물 다음으로 글리세린, 알로에, 소듐PCA, 그리고 끝머리로 가면 비타민 E, A, C가 보이네요. 비즈왁스가 들어 좀 걱정했지만 다행히 여드름 유발은 없습니다. 보습력은 유분 듬뿍 기름 철철~과는 달리 딱 알맞게 수분을 잡아 보충해준다는 느낌이고, 흡수되면서 살짝 막을 형성하는 것 같아요. 아주 매트한 자차가 아니면 밀리지 않았습니다.

향은 슬쩍 약냄새가 날락말락한 정도이고 여러모로 보아 모공 잘 막히는 여드름 피부에 괜찮군요. 한 번 펌핑하면 온 얼굴에 다 발라야 하므로 반만 펌핑해서 볼과 턱에만 슬슬 발라주므로 정말 오래쓸 것 같습니다. 만점을 주기에는 이놈의 가격과 한국에서 구하기 어렵다는 것 때문에 별 넷을 주고, 생각나면 구매대행 등으로 재구매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을 겨울철 탈수피부에 추천해요.

  순하고 오일프리임에도 충분한 모이스춰 기능을 갖고 있다는 점에 만족

 

  guest(jay)   (2004-05-23 00:36:16)

올가닉 선블럭과 함께 구입했구요. 용량은 47.3g, 가격은 피부과에서 42000원에 구입했어요.

제 피부는 한달에 한 번은 꼭 여드름이 우수수 올라오고(좁쌀 여드름과 큰 뾰루지가 함께...), 그 여드름을 없애려고 BP 등의 스팟 제품을 쓰기 때문에 각질도 함께 생기곤 합니다. 그 시기가 지나가면 그냥 무난한 편이구요.

특별히 오일프리 제품들만 골라쓰진 않습니다. 여드름이 호르몬 때문에 나는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이스춰라이저는 순하기만 하면 좀 리치한 것이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오히려 흔히 여드름용이라고 하는 좀 강한 성분의 모이스춰라이저라이저에 민감한 편이죠.

일단 이 제품은 순한점, 그리고 오일프리임에도 충분한 모이스춰 기능을 갖고 있다는 점에 만족을 느꼈습니다.
물과 글리세린이 주 성분이지만 알로에, 비즈왁스 등도 꽤 앞쪽에 들어있구요. 비타민A,C,E 등과 스쿠알렌 등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각질을 한방에 잠재워 주는 로션은 아니지만, 꾸준히 바르는 동안 피부가 건조한 느낌은 없었고,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모이스춰 기능을 하는 것 같아요.
또 부드럽게 잘 발려지고, 바르면 특별한 번들거림 없이 쫀득하게 마무리가 되어 그 위에 화장을 할 때도 괜찮은 느낌이었습니다.
여드름은 더 나지도 덜 나지도 않았구요. 날 때가 되니 나더군요.
겨울에 건성이신 분들은 모자라겠지만 그냥 보통 피부라면 4계절 내내 무난히 사용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평범하단 얘기도 되겠지만요.
개인적으로는 크리니크의 오일프리 노란로션과 비슷한 이미지를 받았지만 이 로션이 조금 더 마음에 들어요. 모이스춰 기능에 조금 더 충실하고 사용감이 좀더 산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향이라서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사용하시기 편하실 것 같아요.

피부가 확 좋아진다든가 하는 별다른 기능은 없지만, 로션 본연의 모이스춰 역할에 충실하고 오일프리에 향 프리, 산뜻한 이용감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그런데 2달 정도 밖에 못 쓴 적은 용량에 비싼 가격은 마음에 안드네요. 여기서 별하나 감점하고 별4개 줄랍니다.^^

  탈수지성 피부를 평정하다!

 

  guest(chum78)   (2004-03-08 17:32:24)


제가 쓰는 요DDF 제품은 이름그대로 (왕 가볍고 오일프리한 수분을 공급하는 이슬.)인 제품입니다. 이 제품쓴지 정확히 4달하고 5일째인데 100% 만족하며 쓰고 있는 제품입니다.

먼저 저는 25살이구 제 피부타입은 복합성피부입니다.
T존과 이마가 지성이구 나머지 부분은 중성이죠. 불행인건 이마와 T존이 그냥 지성이 아닌 그 악명높은 탈수지성이랍니다.T.T 왕 곪는 여드름이 이마와 미간에 종종 출몰하구 이마와 관자놀이 부분에 면포가 1년내내 끊이지 않고 납니다.
면포가 심하진 않지만 그래도 하루도 없는날은 없고 신경을 안쓰면 바로 뒤덮죠.-.-+
저는 부분지성이면서 탈수피부라 정말 고생을 많이 했어요. 뭘 발라도 이마와 코가 건조해서... 기름은 좔좔흐르면서 만져보면 거슬거슬 버석거리는 기분.ㅡ.ㅡ 이거 진짜 짜증납니다. 거기다 예민해서 조금만 함부로 발라도 가렵고 붓고... 로션고르기가 힘들었습니다.
너무 리치한 로션을 바르면 바로 면포가 득시글거리구... 재수없음 왕여드름까지 나구...

전 제가 탈수피부인지도 모르고 왜 건성이 되었지? 하며 별의별 제품을 다 바르다가 피부염만 더 심해졌었죠. 아~ 아픈 과거가 되살아나는군요. ㅜ.ㅡ

다행이 페수를 알고서 패널님들께 자문을 구하고 정보와 지식을 얻어 오늘날의 영광을 찾게 되었죠. ^^v 이넘을 올 4월말에 만나고서 진짜 피부가 개선됬어요.

성분은 대개가 뛰어난 보습성분이 주를 이루네요.
글리세린,스쿠알렌,Sodium PCA,디메티콘,하이루론산... 기타등등 및 각종 항산화성분, 토코페롤... 너무 많아서 적을순 없습니다. ^^;; 암튼 이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모공을 막는 성분이 매우 적다는겁니다. 일례로 라놀린이 없답니다. 제품 전면에 빠른 흡수, 모공을 막는 성분이 적다고 분명히 씌여있죠. 글구 지성이거나 여드름피부에 좋다고 씌여있구요. 물론 향이나 색첨가물도 없습니다. 정말 이름처럼 이슬같이 순수하게 수분을 공급하는 녀석입니다. (애첩처럼 너무 이뻐하죠? ^^;)

묽은 반투명한 흰색으로 적은양으로도 넓게 잘 퍼지구요 아주 빠르게 샥~ 흡수됩니다. 느낌도 산뜻하고 그렇다고 젤처럼 완벽히 흡수된 느낌은 아니구요 촉촉, 보송~ 이렇답니다.

면포가 나면서 탈수인 부분에 듬뿍 발라도 면포가 더나거나 하지 않아요. 절대루~~

더욱더 놀라운건 아침에 자고일어나도 촉촉하단거죠.
전 탈수가 심해서 잘땐 촉촉해도 일어날땐 그많던 로션들이 어디로갔나싶게 메말라있거든요. 근데 이게 싹~ 없어졌답니다. 무엇보다 피부결이 아주 보드라워졌지요.
아침에 이마에 로션바르고 나가면 오후엔 이마가 버석거리는데 이 녀석 쓴후로부턴 잘때 세수할때까지두 멀쩡하죠.
물론 제가 AHA제품으로 관리하면서 발라서 더욱 효과가 좋은점도 있겠지만 제가 AHA를 쓴건 이넘 쓰고서 1달뒤부터니까 꼭 그런것두 아니죠.

아직 겨울까지 써보진 않아서 얼마나 보습능력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지금까지의 사용감을 봐선 한겨울에도 무리없을것 같네요. 이미 탈수도 많이 개선되었구 부족하다싶음 듬뿍바르면 되니까.

전 평소에 자차외엔 메이컵을 일절 안해서 파우더 세안제로 세수하고 DDF글리콜릭5% 토너로 T존 닦아내고 아이크림 사용후에 이녀석 하나로 피부관리를 끝냅니다.
워낙 얼굴엔 최소의 단계와 최소량, 최소의 자극을 추구하는편이라 옛날부터 늘 한가지만 발라서 전혀 문제를 못느끼거든요.

제가 과거에 크리니크 노란색 로션, 엘리자베스 아덴 세라마이드 캡슐, 에스띠로더 나이트 리페어, 마지막으로 시슬리의 에뮐씨옹 에꼴로지끄를 거쳐 시슬리의 베스트 아이템인 이드라 후레쉬까지 섬렵했지만 이 가격에 이정도의 효과를 주는 제품은 없었어요. 대부분 보습이 되더라도 잠시고 너무 리치해서 늘 면포를 생성시켰죠. (크리니크것은 개중 가장 가격대비면에서 효능이 좋았던것 같네요.)
시슬리의 이드라후레쉬는 몇년 썼는데 첨에나 잠깐 좋았구 결국 이마의 탈수는 물론 멀쩡하던 볼마저도 커버못하더군요. 사용감도 좀 뻑뻑하구 바를땐 촉촉해두 결국 금방 메마르구...
앗! 나중엔 시슬리의 수분팩까지도 동원했지만 제 탈수를 잡진 못했어요. 무엇보다 이넘의 시슬리는 가격이 사람잡게 비싸서... ㅡ.ㅡ;

제가 대학졸업후에 피부가 나빠졌거든요.
저주받은 77.78년생 96,97학번 세대라 취업이 어려워서 엄청 스트레스 받았더랍니다. 사실 지금도 먹구 대학원생입니다.-.-;

여드름도 그때부터 많이나구 탈수도 심해지구 피부도 예민해지구... 피부과 스켈링을 꾸준히 받아 여드름이 좋아진후 탈수지성형인 제피부에 맞는 수분제품을 찾다가 피부관리사한테 추천받아서 DDF를 쓰게 된거죠. 물론 페수에서 DDF에 대해 알아보고서 사용결정내린거구요.

지금은 수분팩같이 다른 영양팩은 일절 안해주고 있어요.
안해줘도 피부상태가 양호하니까요. 대신 1주일에 한번이나 10일에 한번꼴로 AHA류 크림을 발라주고 있죠. 그래서 한편으론 좀 심심해요.

저처럼 여드름이나 면포가 잘 나는분, 오일리함이 심하신 분, 예민하신분들이 쓰기엔 정말 딱인 수분로션입니다.
용량이 56.7g인데 전 초기에 탈수잡느라고 진짜 팍팍 아낌없이 썼었는데 그때 2달반정도 썼구 지금은 상태가 호전되서 사용량을 점점 줄이고 있으니까 더 오래 쓸꺼같네요.

가격!
젤로 궁금하실 부분.
DDF는 제가 알기론 피부과에서만 취급하는걸로 알고있어요. 취급안하는 병원도 있다고 하네요. 전 제 단골 피부과에서 38000 주고 샀구요. 위니님말씀처럼 병원&관리실 전용제품은 마진붙이기 나름이라 가격이 천차만별일꺼에요. 당연히 저보다 더 싸게 살수도 있답니다. 38000원도 결코 싼 가격은 아니지만 백화점 제품보다야 싸구 효과도 정말 좋으니까 전 너무 대만족입니다. 딱 하나 불만인건 용기가 플라스틱이라 끝까지 울궈 쓰기가 나쁘단거죠. 왜 튜브로 안나오는지... 튜브는 가위로 잘라서 속에 있는거 쓸 수 있잖아요. 전 늘 그렇게 하거든요. 실은 치약도 그렇게 씁니다. ^^;
그.러.나.
뜻이 있는곳에 길이있다고 제가 대학때 전공이 금속공예라서 각종 금속절단용 톱과 아크릴톱이 많거든요. 흐흐~ 이걸로 간단히 용기를 절단내어 속에 남은 로션을 꺼내썼습죠.

보통 아크릴이나 플라스틱은 절단할때 톱밥처럼 가루가 많이 떨어지는데 이 제품의 용기는 그게 거의 안생기더군요. 생겨두 눈에 보일만큼 크게 몇개 떨어져서 문제없었습니다. 전 그렇게 2일이나 충분히 썼답니다. ^^ 문방구에서 파는 아크릴용칼로도 자를수 있을것 같습니다. ^^; 물론 깨끗히 소독해서 쓰고 칼과 접한부분의 로션은 쓰지말아야겠죠?

참! 참고로 DDF 제품 인터넷 쇼핑몰서 사지마세여.
제가 narskorea.com 이라는 미국화장품 전문몰에 가봤더니 DDF Ultra-Lite Oil-Free Moisturizing Dew를 5만 얼마에 공동구매하데여. 세상에나~~ 한국보다 훨씬 비싸다니... DDF는 쎄라피아라는 우리나라 회사에서 정식 수입판매하고 있으니까 우리나라서 사는게 더 쌀거같아요. 미국에 사는 친구&친척이 그냥 보내준다면 모를까 대행쇼핑몰서 사지마세요.

제가 위에서 언급한 DDF 글리콜릭 5% 토너와 그 유명한 DDF 올가닉 자차에 대한 후기, 그리고 또 유명한 CELLEX-C 의 AHA+BHA 크림류인 Betaplex New Complexion Cream 에 대한 후기도 올릴께요. 전 이녀석들을 함께 사용하면서 상승 효과와 더불어 피부가 많이 개선되었답니다.
이상은 제가 사용한 DDF에 대한 후기였습니다.
이렇게 후기쓰느라 날밤새는게 탈수에 쥐약인데두 이놈을 쓰고선 전혀 문제가 안된답니다.*^^*
너무 길게썼네요. 그럼 이만...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