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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쉬머,크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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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 퍼플(R5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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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4-03-08 12: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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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의 자극도  |
당연히 부드러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무지 딱딱하더라구요. 별 생각없이 눈에 쓱쓸 바르니..눈꺼풀이 아프고 금방 빨개졌습니다.
팁으로 사용하는게 아니라 손등에 적당량 짜써 바르는게 올바른 사용방법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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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
은근히 보라빛 눈화장을 좋아하는 관계로 역시 보라색을 집었습니다. 그러나..막상 눈에 발라보니 제가 원하는 그런 보라색이 아니었습니다.
붉은기가 섞여서 핑크처럼 보이기도 하는 보라색입니다. 정체가 불분명한 색은 핑크라고 해도 괜찮을듯. 피부색에 따라 엄청 부어보일 수있는 위험색입니다.
은은한 쉬머가 아니라 큰 반짝이들이 껴있습니다. 에뛰드 튜브아이글로스의 핑크색처럼 반짝이와 크림이 별로 조화된것 같지않습니다. 펄의 입자가 뒤죽박죽이 된 관계로 눈에 바르면 지저분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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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력  |
| 크림섀도우는 절대 크리즈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크림섀도우를바르는 이유는 거의 파우더 섀도우의 지속력을 높이고 크리즈를 방지하기 위해서인데, 이 제품은 엄청난 크리즈를 자랑하네요. 속 쌍커풀 아래위로 색이 싹 다 없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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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 캐시캣 제품은 거의 다 질이 뛰어날 것이다라는 생각을 뒤엎은 제품입니다. 눈에 자극이 큰 팁때문에 편리하게 쓱쓱 바르기 보다는 손등에 덜어서 쓰는 불편함을 초래하고, 제가 선택한 색상은 자아가 불분명했고, 또한 지속력 완전 꽝이었기에...별 한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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