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보습막형성,
|
|
향이 독특한 가벼운 핸드크림
|
|
|
|
삼돌이 (2005-07-18 22:53:04)
|
|
|
|
|
| |
뉴트로지나 핸드크림을 개인적으로 선호하지만
여름에 쓰기에는 솔직히 너무 끈적입니다.
아는 분이 샘플을 주셔서 20밀리 짜리를 잘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향은 독특합니다. 허브 느낌이 나는 약간 화~한 느낌의 향이에요.
핸드크림으로서의 기능은 그렇게 특징적이지는 않습니다.
가볍고 촉촉한 편이지요. 미끌거리는 느낌보다는 보드랍고, 수분감이 많습니다.
더운 계절에 적합할 듯.
가격이 비싼데 비해 딱히 꼭 이 제품을 쓰고 싶단 생각은 안 듭니다. |
|
|
사무실에서 쓰기에 안성맞춤
|
|
|
|
guest(lavender00) (2011-02-26 14:17:36)
|
|
|
|
|
| |
선물로 들어온 것을 썼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 면세점 찬스, 기획제품 등으로 기회만 나면 재구매 중인 핸드크림입니다. 저는 핸드크림을 계절별, 장소별로 나누어 사용하는데요. 이 제품은 여름을 제외한 계절의 오피스용으로 가장 무난하다고 보고 사용중입니다. 키보드와 종이를 계속 만지는 사무실 특성 상 너무 끈적이거나 기름이 돌면 곤란한데다, 몇몇 향이 강한 제품은 막힌 공간에서 주변에 불쾌감을 주더군요. 그런 기준에서 이 핸드크림은 비록 보습력은 그리 강하지 않지만 금방 세팅이 되면서 적당히 매끄러워지고(실리콘효과?) 뻑뻑하지 않아 핸들링 시에 스트레스 받지 않으며 향도 새콤달콤해서 누구나 좋아하는 편이죠. 다만 이런 새콤달콤 계열의 실리콘 핸드크림의 특징인지... 무더운 한여름에는 요상~한 기름냄새가 납니다. 오리진스 핸드크림도 그렇더군요. 상한 줄 알았는데 여름 지나니까 멀쩡한 거 있죠. 무슨 오일이 이런 역할을 하길래...-_-;
지금은 집에도 하나 갖다놓고 오리진스 진저 핸드크림과 섞어서 사용중입니다. 이러면 보습력이 쬐끔은 높아지네요. 맨날 왕끈덕이고 뻑뻑한 뉴트로지나나 바세린 쓰다가 이걸 쓰니 손이 가볍습니다;; 가끔 컨디션이 안 좋아서 손이 엄청 건조해질 때는 도로 바세린으로 돌아가지만요. 살짝 아쉬운 보습력과 흐악스러운 가격이 아쉬워서 별은 넷만 줍니다. 면세점에서도 그렇게 많이 싸지는 않더군요. |
|
|
얼굴에는 닿지 않도록 하세요.
|
|
|
|
guest(flore) (2005-10-29 22:25:34)
|
|
|
|
|
| |
제겐 아무리써도 안 줄어드는거 같은 핸드크림이랍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손이 얼굴에 자주 가는 편이여서 핸드크림보단 스킨로션을 자주 쓰는 편이긴합니다만...예전에 쓰던 뉴트로지나의 핸드크림은 금새 썼던거 같은데,아베다 제품이 125ml이긴 해도 넘 오래 쓰게되네요. 실리카산이 들어있어 얼굴이나 목에 닿으면 피부가 약간 붉어져서 조심하게 됩니다.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고 손에 마사지해주면 영양공급이 빨리 되는거 같지만, 좋지않은 향과 3만3천원의 가격때문에 별 두개만 주고싶네요~. |
|
|
평범한 핸드크림
|
|
|
|
guest(aniston) (2005-04-12 15:26:02)
|
|
|
|
|
| |
아베다의 핸드크림입니다.
반투명 아이보리 패키지에 올리브색에 가까운 녹색으로 글씨가 쓰여진 튜브로, 아베다 다운 심플한 패키지 입니다.
다만, 가운데 손바닥이 귀엽게(?)그려져 있네요.
짜보면 크림색의 내용물이 나옵니다. 흐르지 않을정도의 밀도이고, 퍼짐성이 좋아 잘 발립니다.
글리세린 성분때문인지, 펴바를때는 막을 씌운듯한 느낌이지만, 바르고나면 곧 스며듭니다. 향도 약한 허브향에 크리니크에서 느껴지는 약간의 케미칼향(성분때문이겠죠^^;)이 납니다.
보습력은 중간정도입니다. 바르고 특별히 당기지는 않지만, 특별히 촉촉해지는 느낌도 없네요. 다만 바로 스며드는지라, 회사에서 바르고 컴퓨터로 작업하는데에는 불편이 없네요.
125ml에 3만 5천원하는 제품으로는 특별한 메리트 없습니다.
|
|
|
핸드크림 하면 떠오른다!
|
|
|
|
guest(djajskj) (2005-02-03 15:39:11)
|
|
|
|
|
| |
핸드크림하면 떠오르는 제품중에 하나입니다. 바를때 잘 흡수되고 소량을 발라도 끈적이지 않고 오랜시간 보습이 되는 최고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랫만에 잡지를 사니 15ml의 사은품이네요.
하지만 휴대하기엔 큰 용량에 (50ml-100ml사이가 좋아요)가격이 너무 비싸요. (50ml로 나온다면 살 의향이 있습니다.) 가격보면 제 돈주고 사고싶은 마음이 안듭니다. ㅎㅎ
★★★☆ (가격때문에) |
|
|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보습효과
|
|
|
|
guest(cielo11) (2004-02-01 16:38:28)
|
|
|
|
|
| |
선물 받은 제품입니다. 입술과 더불어 가장 건조함을 많이 느끼는 손등..그렇기에 이 시기부터 여름 되기 전까지 항상 필요한 제품이기도 하구요..두루두루 여러 핸드 크림을 써봤는데, 핸드크림의 효과는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각설하고..; 그래도 일단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것은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보습효과를 낼 수 있고 빠르게 흡수하며 오랜 시간 부드러움과 촉촉함이 지속된다는 것이지요..보통 한 겨울엔 자기전에 한번 아침에 출근 전에 한번 발라주고 일하는 중에도 수시로 발라줘야 손등이 부들부들했는데 이건 하루종일 손씻고 어쩌구 해도 저녁까지도 거칠은 느낌은 별루 없네요..어쨌거나 핸드크림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말하자면 아주 베이직한 제품입니다. 맘에 들어요.. 다만 향이 좀 그렇습니다; 동생은 좋다고 하는데 저는 생강향같은 것이..별루 맘에 안드네요. 달콤한 향을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선물 받은거라 가격을 몰랐었는데, 얼마전 우연찮게 매장에서 보니 32000원이던가? 암튼 그렇더군요. 좋고 마음에 들긴 하지만 그 돈 주고 살만큼은 아닌듯; 좀더 싸다면 좋겠어요. 그러면 참 맘에 들어할텐데..;; 용량은 125ml로 무난합니다. 또 선물받는다면 기쁜 마음으로 쓸수 있을듯..^^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