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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옥시던트 선스크린 SPF 30
용량 : 52.5 ml
가격 :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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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써티컬스
얼티메이트 UV 디펜스 SPF 30

 


특기사항 : 오일프리,SPF 25-39,UV A, B,
 

  항산화성분이 듬뿍들어간 자외선 차단제

 

  winnie   (2003-12-23 21:26:05)

성분
미세산화아연이 7% 함유되어있어 UVA/B 를 효과적으로 차단해줍니다. 투명타입 무기차단성분이라 바르는 즉시는 약간 피부가 희끄므해지는 느낌이 들지만 약 20 분후쯤에는 투명하게 되돌아옵니다.

자외선 차단성분은 그 SPF 자체로서의 기능도 있지만 비타민 C 등의 항산화성분과 같이 사용될때 자외선/유해산소로 인한 피부의 손상을 더 효과적으로 막아줍니다. 이 제품에는 비타민 A,C.E, 코엔자임 큐10, 녹차추출물등의 대표적인 항산화성분들이 포함되어있구요.
사용감
오일프리의 크림타입입니다. 여기에 무기자외선차단성분이 다소 많이 포함되어있어 사용감은 다소 뻑뻑합니다. 퍼짐성이 그리 좋지는 않은편이구요. 피부에 바른 후 번들거림이 다소 느껴지지만 피부에 겉도는 느낌정도까지는 아닙니다. 오히려 크림을 다소 많은 양을 발라도 흡수는 잘 되는 편입니다. 한 여름에 사용하기엔 다소 무겁다는 느낌이 들지만 겨울철이라 별 부담은 없고 요즘 피부표면이 좀 건조해졌는데 데이크림의 역할도 해줍니다.
향
제일 마음에 안든 부분입니다. 고무같기도 하고 소독약같기도 한 다소 화학적인 향이 납니다. 향이 잔류하지는 않지만 바르는 그 순간만큼은 숨을 썩 들여마시고 싶지는 않네요.
안구에의 순함
별 생각없이 눈 가까이에 발랐더니 약간 시릿합니다. 산화아연이 들어있기는 하나 역시 화학적 자외선 차단성분인 옥틸메톡시신나메이트도 함유되어있으니까요. 눈가까이에 피해서 바르면 별 문제는 없습니다. 아보벤존처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쓰려오는 현상은 없구요.
세정력
오일프리타입이라 피지등에 쉽게녹지는 않으나 워터프루프타입은 아니기때문에 일반 클렌징 폼으로도 쉽게 제거가 됩니다.

전반적으로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은 역시 성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안티에이징개념의 자외선 차단제로선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워셔블제형, 다소 무거운 사용감으로 지성/여름철 사용보다는 중건성/가을겨울에 가장 적당한 제품입니다.

  중건성이 쓰기에 알맞은 사용감...

 

  esther32   (2004-01-03 05:03:39)

광택을 띤 흰색으로 크림타입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약간 고무틱한 향이 나는데, 바르면 금새 사라지는 편입니다...
사용감
크림 타입치고는 발림성이 그닥 뛰어나지 않습니다... 약간 뻑뻑하게 발리는 편이어서 퍼짐성도 우수하진 않군요...

약간 무겁게 느껴지지만, 뭔가를 덮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얼굴을 가볍게 감싸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무래도 지금 제가 탈수 상태여서 그런 듯... 여름에는 갑갑해서 사용하지 못할 것 같아요... ^^a

처음에 바르면 살짝 번들거림을 느낄 수 있지만, 조금 지나면 진정됩니다... 이 제품만 바른 체 돌아다녀도 보통 크림타입 자외선 차단제 바른 것처럼 번들거리지 않습니다...
세안시 일반 폼클로도 간단하게 제거됩니다... 물이나 땀에 그다지 강한 편은 아닌 듯... 여름에 사용하기엔 여러모로 불리하군요...

  좀 얼룩지는 백탁

 

  guest(볼빨간)   (2007-03-22 16:09:47)

건조한 얼굴덕에 크림타입 자차를 달고 삽니다. 스킨서티컬즈 얼티밋 자차를 만족스럽게 쓰고 구입한 제품입니다.
안티옥시던트라는 말에 혹한 것이지요-_- 일단 패키지는 맘에 듭니다. 스킨서티컬즈의 경우 약간 금속타입의 튜브였었는데(그래서 써갈수록 튜브를 잘 짜야했었죠)이 자차는 땅땅한 튜브라 끝까지 쓸때까지 튜브가 짱짱할거 같구요(아직 한 1/3정도 남았습니다)
하지만 제형은 좀 다릅니다. 스킨서티컬즈는 딱 크림으로 얼굴에 바르고 한 5분이면 싸악 스며들어 자연스런 백탁을 남겼는데 이 자차는 로션스러운 제형으로 자연스런 백탁이 아닌 좀 얼룩지는 백탁에 잘 스며들지도 않습니다. 전 화장품들을 거의 두들겨서 흡수시키는데요. 이 자차는 그러다간 한도 끝도 없을 거 같아 손바닥에 짜서 문질문질한담에 얼굴에 바르는 방법을 택합니다-일단 바르는데 불편하지요-
그리고 또 눈에 자극도 있습니다. 눈이 민감한 탓에 자차를 고를때마다 고민을 하는데 심하진 않지만 자극이 있구요.
화장이 밀립니다-_- 자차만은 안밀리는데 그 위에 화장을 하면 난리가 나요.
주요성분은 스킨서티컬즈와 같던데 왜 이럴까요? 남은걸 빨랑 써버리고 스킨서티컬즈로 돌아가렵니다.

  트러블이 생겼어요.

 

  guest(lalalala)   (2006-07-05 17:47:11)

제가 건성이라 촉촉한 자차를 찾다가 구입하게 됐어요.
해외배송이라 오래 기다렸고 용량은 105ml로 많은 편이지만 32000에 구입했으니,백화점 자차에 비하면 싸지만 그 쪽은 눈도 안 돌리는 저로선 비싼 편이죠.
그래도 제가 찾던 제형이라면,사용감이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흰 색의 약간 뻑뻑한 편의 크림이예요.
바르기 무지 어렵다,할 정도는 아니지만 슥슥 잘 발라지진 않아요.
뭣보다 첨엔 이거 가부키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의 백탁에 정말 놀랐어요.다행히 10분쯤 지나니 삭 가라앉더군요.
그래도 중간 정도의 백탁은 남아 있구요.
그리 촉촉하지도 기름이 줄줄 흐르지도 않습니다.매트하다고도 할 수 없고..

처음 받아서 쓰고 바로 뾰루지가 돋더군요.
열흘 후에 확인차 한 번 더 썼는데 다시 얼굴이 뾰루지로 울긋불긋해졌습니다.
자차성분은 옥틸메톡시신나메이트 7.5%,zinc oxide 7%로 익숙한 성분인데 원인을 모르겠네요.
어쨌든 백탁과 요즘 관리를 함에도 제 고르지 못한 피부결이나 숨은 각질까지 드러내서 계속 신경쓰이게 한다는 점과 트러블 등등으로 사용 포기하고 목에 바릅니다.antioxidant란 표현만큼 좋은 성분도 꽤 든 것 같습니다.코엔자임큐텐 뭐시기 등도 보이고..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각종 국내외 자차를 섭렵(?)한 바로는
그냥 저렴한 자차랑 돈 많이 들인 거랑 큰 차이가 없다,자차는 자차고 기대를 낮추는 게 좋다는 것입니다.
물론 자신에게 꼭 맞는 자차를 찾아 정착하신 분이라면 문제 없으시겠고,저와는 달리 피부결이 매끄러우시고 피부가 하야셔서 백탁도 신경 안쓰인다면 선택의 여지도 크시겠습니다.
그렇지 못한 저는 대충 순한 크림형 자차를 바르기로 했습니다.ㅠㅠ건조함은 기름진 스틱형 자차로 뺨부분을 덧바름으로 해결하고요.

  가을. 겨울 크림의 기능까지

 

  guest(hja4470)   (2005-12-17 22:51:11)

두달째 만족하며 사용중인 자차입니다.
크림타입에 얼굴에 바르면 허옇게 되지만 곧 사라져서 백탁현상 전혀 없습니다.
다른 후기에 있듯이 향이 향기롭지는 않지만 무향의 제품에서 흔히 느낄수있는 그런류의 향이라 저는 거부감은 없었어요.
워낙 향제품을 좋아하고 훌러덩 뒤집어지게 이상스런 향만 아니라면 다 좋아요 ^ㅇ^
눈가 사용시 눈시림이 살짝 있는데 평소 안구가 민감하신 분이라면 주위를 피해서 사용하시고 저처럼 그냥 그렇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사용하셔도 될겁니다.
그 눈시림이란 눈물 찍~ 이나 충혈이 아니라 살짝 시린가? 할 정도라서요. 저는 그냥 다 바릅니다.

이제품에서 가장 만족한게 보습력입니다.
보습력이 있는 자차에서 쉽게 나타날수 있는 겉도는 번들거림이 없다는 점!
이제품 쓰면서는 아침에 크림을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얼굴에 밀착력이 좋은 크림같은 느낌이라 세안후 토너나 로션중 하나만 대충 바르고 이 제품을 사용합니다.
두번에 나누어서 충분히 사용하면 건조한 피부에 크림의 역활을 완벽하게 하거든요.
가을 겨울철 건성피부에 좋은 자차입니다.
눈시림 인정해서 별 반개 빼지만 개인적인 겨울철 자차로는 별 다섯개 입니다.

  지성에게는 무거운 사용감

 

  guest(녹차)   (2004-03-17 01:31:49)

오일프리타입에 워셔블한 제품입니다.

제형은 흰색 크림 타입이고 바를 때 약간 무거운 감이 들면서 얼굴에 발립니다.

충분한 양을 바르고 나면 가부끼 화장 가능합니다. 하지만 20여분 있으면 바로 본래의 피부톤보다 약간 밝은 정도로 돌아옵니다.

겨울이라지만 지성이바르기에는 좀 무겁습니다. (현재 제피부가 로아큐탄을 먹고 있어서 아주 보송한 상태-제기준에서-인대 아무 것도 안 바르고 이 제품을 바를 때 피부가 쫀득-질척질철-거립니다.

성분이런거는 잘 모르고 20대의 지성피부가 바르게에는 좀 무리가 있지않나 싶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사용감도 별로고(너무 무거워요.) 땀이 많기 때문에 워셔블인점도 별로 (워셔블보다는 워터푸르프, 겨울에는 워터레지스턴트정도가 좋아요.) 가격도 비싸요.

겨울철에 건조한 실내에서 생활하시는 땀없는 중 건성분께 좋겠네요.

몇몇 파운데이션에서는 밀림 현상인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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