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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쉬머,이리디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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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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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m2cool) (2008-03-17 09: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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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연노란빛이 돌아요.
처음엔 자잘한 펄감이 엄청났는데 좀 쓰다 보니 안쪽엔 펄이 덜 들었네요..
뭐지..--+
발색도 약하구요...그래도 좀 많이 발랐다 싶으면 얼굴이 노랗게 되기 때문에 양 조절을 잘 해야 돼요..
처음에 펄감이 많았을땐 이뻤는데 겉에 묻었던 펄감이 많이 사라진 지금은 그냥 약간 펄이 든 옐로우압축파우더 같아요.
입자가 큰지 모공도 두드러져 보이고 별로입니다.
처음만큼의 펄이 끝까지 들었었다면 만족하고 썼을텐데 얍삽하게도 겉에만 펄을 묻혀놓은 것같은 제품이라서 이제 손이 잘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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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릭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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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iskobox) (2004-12-26 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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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언제부터 써야지 써야지 했던 것인데 이제 쓰네요.;;
보통 23호 파운데이션 쓰구요, 21호는 절대 꿈도 못꾸는 검은 편인 얼굴입니다. 게다가 칙칙하기까지..-_-(남자친구 표현을 빌자면 흙빛-_-;;;;)
핑크 슈딩이 인기 많았죠..근데 제 얼굴색에는 절대 절대 절대 안어울릴거 같더라구요. 메탈릭 핑크는 핑크 슈딩이 톤이 좀 많이 낮아진 그런 핑크에요. 쉬머 자르륵 하구요. 제 얼굴에 잘 어울리는 듯합니다. 색은 만족해요. 블러시 테크닉이 부족한 관계로(블러시 뿐만이 아니라 화장하는 기술의 대부분이 부족;;;;) 자연스러운거 중시하는데..요놈 제 얼굴 위에서 자연스럽네요.
발색이 투명하지는 않아요. 파우더 한겹 씌워진 그런 느낌은 살짝 나요. 그리고 향. 향이 좀 진하고 독해요. 남자 화장품 같은 향...무향이면 좋았을텐데. 싶네요.
대체로 만족하며 잘 썼더랬습니다. 불투명한 발색덕에 상대적으로 발색이 투명한 바비의 블러시 구입이후 찬밥이 되었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향과 불투명 발색에서 별 반개씩 깎아서 별 넷 주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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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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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mineju) (2003-12-28 12: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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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이 꽤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이 제대로 나온 곳은 없군요. ㅠㅠ 사진 속에 3호라고 써진 거구요, 위쪽에 제일 크게 나온 분홍색입니다. 색상표보다는 실물 사진이 원래 색에 가까운 것 같네요.
그냥 보면 상당히 선명한 색상의 압축파우더입니다. 볼화장용으로 주로 쓰겠지만 이름이 멀티 파우더니 압축파우더라고 해 두죠 ^^;
발색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닙니다. 따라서 그냥 보는 것처럼 선명한 분홍색은 아니고, 어린 소녀-_-의 볼 같은 (막상 어린 소녀들의 볼은 불타는 고구마이기 일쑤지만, 어린 소녀 볼의 이데아라고 할까요) 연한 분홍색으로 발색됩니다.
그렇다고 부르조아 파스뗄 땅인가 쥬인가하는 그 놈처럼 한 번으론 거의 전혀 색이 안난다...정도는 아니구요.
어쨌든 어두운 피부시라면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은 색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발색이 잘 안되는 돌덩이 블러셔를 순색에 가까운 선명한 색으로 사용하는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이 편이 농도 조절이 편해서, 저처럼 화장술 별로 없는 사람이 한 번 붓질 더 한 것 가지고 금새 광대로 만들지도 않거든요.
게다가 메이블린 퓨어쉘처럼 뭉턱 묻어나는 놈은 색이 너무 탁하게 표현된단 말씀입니다.
고로...이 제품 이 점에서 합격점입니다.
은색 펄이 넉넉하게 들었지만 발라서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닙니다. 마주앉은 사람이 펄제품을 발랐는지 모를 정도 ?
가루가 꽤 날립니다.
가루가 많이 날리면 화장이 오래 가지도 않고, 바르면서 눈 앞이 뿌옇게 되지요. (밥먹고 나서 화장실 가 확인하면 약간만 색이 남아 있습니다. 서너 시간 지속되나봐요. 요새 추워서 화장실을 잘 안가는지라, 정확한 건 모르겠습니다. --;;;)
이 제품은 발색이 그다지 좋지 않으면서도 이상하게 꽤 가루가 날립니다.
딸려 나오는 화장솔은 폭은 제 엄지만하고(약간 더 굵은가 ? 손가락은 입체고 솔은 평면인지라...) 길이는 3/4정도입니다. 하이라이터용이라면 모를까, 볼화장용으로 쓰기엔 작아서 얼룩 만들기 십상이라는 생각입니다. 네. 저 손도 얼굴도 큽니다. -_-
솔이 많이 거친 편은 아니어서 휴대용으론 쓸 만하던데, 크기에 불만이 좀 있습니다.
멀티 파우더는 흰색이나 아이보리도 나오니까 그런 색 제품에는 꽤 유용하게 쓰이겠지만요.
가루가 많이 날려서 별 하나, 솔에서 반 뺍니다.
가격은 정가 1 만 원입니다. 7천원 이하로 구매 가능하므로 보너스 점수 있습니다. ^^;
★★★★
절대 사담 : 한동안 팬시 화장품(에뛰드나 보브를 전 이렇게 부릅니다.-_-) 충동구매를 자제했는데, 단가가 훨씬 센 다른 소비재로 옮겨갈 기미가 보이길래 다시 복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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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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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randy) (2003-12-01 23: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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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품 사진에 보이는 분홍색이 딸기슈딩입니다. 제가 얼굴이 핏기가 없는 편이라 블러셔를 자주 사용하는편인데 이넘 아주 대박입니다.
우선 발색이 적당히 좋아요.내장된 블러셔로 살살 묻혀 동글동글 발라주면 화사한 볼이 됩니다. 베스킨라빈스 소녀볼이 안나수이 301번이라해서 그걸 구해써봤지만 진하고 탁해서 영 웃기더군요. 이건 쉬머도 함유되어있어 투명하니 양조절만 잘하면 아주 예쁘게 볼이 살아납니다.
색상이 아주 예뻐요 언급했듯이, 베스킨라빈스소녀처럼 참 사랑스러운 색상입니다. 딸기우유색..얼마나 찾아해메였는지..ㅠ_ㅠ 탁하지 않으며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볼색.딱그거예요 양조절이 관건이지만요.
지속력도 좋은편이예요. 반나절 이상은 갑니다. 케이스도 아주 예쁘고 견고한거같아요. 그리고 내장된 브러쉬도 쓸만하구요. 가격도 저렴하죠 온라인으로 6500원주고샀습니다. 후후. 양도 많구료
단점은..
가지고 다니기엔 조금 큰사이즈예요 보통 트윈보다 조금더 넙쩍하군요. 그리고 얼굴이 하얀분들에게만 잘 어울릴색상이군요. 또 발색이 좋은편이라 자연스러운 한듯 안한듯한 볼이될려면 양조절을 잘해야한다는점 정도입니다..
베스킨 소녀볼을 원츄하신다면 꼭써보세요 ^_^
아 보브..짱입니다. 다른 멀티파우더도 평이좋더군요 사진에보이는 금색 샤인베이지는 스틸라 올 오버 쉬머보다 좋다는평도있어요 사볼예정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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