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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a Butter
시어버터 핸드크림
용량 :
가격 : 한국 29000원
미국 16.50 달러
패널점수 : ( 4 votes)
회원점수 : ( 7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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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
 

  아주 좋진 않지만, 결국 쓰고 있는 제품.

 

  삼돌이   (2009-02-09 19:11:17)

역시 사무실에 사용하던 제품입니다. 저도 어느새 이 제품을 면세점에서 집어들게 되더군요;
흰색의 '화장품' 냄새가 약하게 나는 크림입니다.
뉴트로지나처럼 너무 뻑뻑해서 바르기 어려운 핸드크림보다는 훨씬 바르기 쉽고 친근한 정도의 제형이죠.
그리고 싼 핸드크림처럼 너무 물기만 주고 금새 마르지도 않고요.
기름기만 도는 크림도 아니고요.
촉촉함과 유지력의 밸런스가 딱 좋은 핸드크림입니다.
가격이 좀 많이 비싸단 느낌은 있지만, 대용품을 잘 못 찾겠네요.
핸드크림이 좋은 브랜드, 라고 딱히 떠오르는 제품이 없어서 결국 다시 찾는 제품입니다.


참. 불만은 딱딱한 튜브 용기에요. 특히 가장자리가 어찌나 날카롭게 되는지, 한 대 맞으면 피 나겠습니다;

  좋다고 말하기엔 뭔가가 부족한 듯...

 

  esther32   (2003-06-19 00:00:00)


록시땅의 시어버터 20%의 핸드크림입니다...
명동 매장에 살짝 구경갔다가... 넘 친절함에 그냥나오기 미안해서 산 제품입니다... ^^;

색은 약간의 투명감이 살짝 도는, 하얀색입니다...
향은 식물성 제품의 냄새(->사실 시어버터의 향입니다만--a)이긴 한데... 식물성 제품을 표방하는 제품치고는 그다지 아로마틱한 느낌이 없어요... 개인적으로 시어버터 냄새가 그다지 맘에 들지는 않는군요...

보습력이 좋네요... 바르고 조금 있음 쏵 흡수 되구요...
손에 얇게 코팅된 듯한 느낌도 좋습니다...보들보들한 느낌도 받고... ^^;;

케이스가 쫌 부담스럽습니다... 특히 다 써갈 때 쯔음해서 튜브 위를 돌돌말면,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에 찔릴 때도 있다는... 이쁘게 말리지도 않구요...

게다가... 30ml에 9000원이란 경이적인 가격은... --;;;
바르고 나서, 우연이라도 손을 씻는게 쫌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a

  촉촉해요오~

 

  cocoloco   (2002-10-31 00:00:00)


제가 써본 핸드크림 중에서 순간적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면서 쏙 스며드는데는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제품이에요. 금방 손이 촉촉해 지면서도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고 편안한 제품이죠. 제가 사용한 제품은 여행용 키트에 들어있던 제품인데요, 이것과 작은 통에 든 쉬어버터, spf15짜리 모이스처라이저, 샴푸, 샤워크림 등 다섯개가 들어있었습니다. (모든 제품을 써본 후 키트 후기도 넣어야죠. ^^;;)

알루미늄 튜브라서 사용시 약간 불편하지만 뒤를 돌돌 말아서 사용하면 (제가 이렇게 쓰거든요) 깨끗이 다 비울수 있을것 같아요.

  누가 알루미늄 용기에 넣으라 그랬어..ㅡ.ㅡ+

 

  pd113   (2002-09-18 00:00:00)


정말 좋은 제품임에 분명합니다. 은은한 향기(베이비파우더향기인데 조금은 낮은 느낌이라고 하나요? Calm down된 느낌입니다.)에 손에 스며들어 부담감이 없어요. 뉴트로지나처럼 마구 미끄덩거리면서 작업을 방해한다던지 하는 그런 현상도 없구요. 적당히 막이 형성되어서 건조함을 해소하고 또 건조하지 않을때는 건조함을 방지합니다.

핸드크림의 가장 큰 조건인 건조함을 방지&해결했다는 점에서 만점. 그리고 요즘처럼 손을 자주씻게되는(봄부턴 황사나 꽃가루때문에 아무래도 자주 손을 씻게되더라구요. 그리고 춘곤증-.-을 해결하고자 화장실에서 손씻고 오는 횟수도 증가하구요)시즌에도 바른뒤 바로 작업을 할수 있게하는 이 텍스쳐... 우움..T^T

그러나 단점역시 있습니다. 바로 용기.... 누가 이걸 알루미늄튜브에 넣었단말인가. 한번 중간에 잘못 누르면 알아서 줄줄~ 새는데 정말 피눈물 흘립니다. 가격도 비싼데....

혹시 맘에 안드는 사람이 이 제품을 가지고 있으시다면 다른거 필요없습니다. 그냥 중간을 꾸~~욱하고 한번 밟아주면 바로 테러행위 되겠습니다

  주위에서도 좋아하는 제품

 

  guest(djajskj)   (2009-01-15 13:30:32)

선물받아서 요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인데 지금까지는 3통정도 사용한것 같습니다. 
사실 끈적거리는거 별로 싫어서 핸드크림은 잘 안바르는데 핸드크림 선물하는 제 주위에 많고 또 저도 가을 겨울철만 되면 그냥 하나씩 선물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설겆이와 여러가지 때문에 손을 자주 씻는편인데 당기거나 하는건 없는데 30대이후가 되니까 역시 눈에 보이는 주름이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꾸준히 핸드크림을 습관처럼 바르려고 하고 친구들은 가지고 다니더라구요.


우선 너무 미끄러운 느낌은 싫고 그렇다고 건조한 느낌도 싫은데 이 제품은 제가 원하던 느낌 딱 그대로 입니다. 바른 즉시 잘 스며들고 촉촉해지고 바른후에 다른 일을 금방해도 되는 느낌때문에 좋습니다.  그리고 용기는 따지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알류미늄 용기가 좋더라구요.왠지 핸드크림은;; 또한 향기도 톡쏘거나 특이하지않고 무난하게 좋아요.


국내에서 사본적은 없고 면세점이나 주로 선물은 많이 받게되고 많이 하게 되는 제품인것 같아요. 주위에서도 물론 좋아하더랍니다.

  바로 흡수되는 사용감

 

  guest(lavender00)   (2007-12-27 14:36:06)

가장 많이들 쓰시는 쉐어 버터입니다.
라벤더보다 더 끈끈하고, 질감도 좀 다르네요. 몽글몽글한 느낌? 라벤더는 매끈한 로션인데 이건 약간 무스형? 같기도 하군요. 발라보면 핸들링에 둘 다 별 차이 없습니다.
라벤더보다 약간 더 보습력이 좋은데도 별이 줄어든 이유는 100% 향 때문입니다. 특히 사무실에서 이걸 바르고 자판을 두들기면, 속이 허한 상태(오후 4시경)에 약간 멀미가 날 정도로요-_- 조만간 집으로 가져와서 몸에 바르지 싶습니다.
바로 흡수되서 사용감은 참 좋지만 향이 에러군요. 물론 개인적 취향상 말입니다.

  30%부족한 느낌

 

  guest(shuro)   (2007-12-26 17:38:08)

모든 분이 극찬을 하던 시어 버터 핸드크림이 얼마나 사고 싶었는지, 제주 면세점에 가자마자 이것부터 구입했다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30%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우선 향은 야리꾸리해서 제가 맡기에 너무 머리가 아프더군요. 게다가 손으로 얼굴을 자주 만지는 저로서는 좀 부담스러운 향이였어요

두번째, 보습 기능이 그렇게 좋다고들 극찬을 했는데 별로 좋은 줄을 모르겠어요. 바셀린 핸드 크림보다는 나은 듯 싶은데 돈값을 못한다는 느낌이들더군요. 뭔가 뻑뻑한듯하고 보습이 되는게 아니라 그냥 막을 씌워논듯 싶더군요.

마지막으로 그 물감같은 용기..뭔가 고풍스러워 보일지는 모르지만 터질까바 불편하고 사용할때도 신경이 쓰이더군요.

결론은 그 돈주고 구입하는 것보다는 그냥 바세린핸드크림을 퍽퍽 쓰는게 낫다는 결론입니다.

  쉽게 거칠어 지지 않습니다.

 

  guest(galaxy38)   (2007-06-25 10:16:58)

겨울이나 여름이나 손을 비누를 사용해서 하루에도 몇번씩 씻는 저로서는 핸드제품은 즉각적인 유수분 공급보다는 피부에 막을 형성해서 수분이 안날아가게 도와주는 제품이 더 필요합니다.

겨울이면 건조한 얼굴이나 손 발에 100% 시어버터를 엄마 호랑이 연고 바르듯이 바르는데 캔이 워낙 커서 휴대도 불편하고 손에 바를땐 좀 불편했는데 핸드크림을 사용해보니 휴대도 간편하고 좋습니다. 쉽게 손이 거칠어 지지도 않구요.

단~ 마지막 남은 금같은 내용물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잘라야 합니다. 대부분의 핸드크림이 튜브용기인데 전 팟 타입이면 좋겠어요~ 어차피 늘 쓰고 금방쓰는데 싹싹 긁어 쓰게 말이죠

  가을부터 애용하는 핸드크림

 

  guest(hja4470)   (2005-12-27 17:37:52)

여름철은 손이 그리 건조하다 느끼지 못하기때문에 쓰기에 부담스러운 제품이지만 찬바람 불면서 부터는 제가 아주 즐겨 사용하는 핸드크림 입니다.
제품명처럼 버터~류 인지라 되직하고 뻑뻑해요.
즉각 흡수가 되는건 아니지만 잠시 토닥거리면 번질한 느낌은 없습니다.
매끈한 느낌이 남는데 보습력도 가을부터 사용하기 적당해요.
근무중 자판을 치거나 볼펜을 사용할 경우가 많은데 뉴트로지나의 경우는 보습력은 만족스러우나 느린 흡수력과 끈적임으로 사무실 사용이 불편한데 이 제품은 적당하거든요.
또, 향 때문에 손이 더 자주 갑니다.
향이란게 개인적인 차이가 많기는 하지만 파우더향에 비누향이 섞여서(제가 느끼는 기준에서) 좋아합니다.
현재까지는 주위에서 향이 이상꾸리~ 하다는 사람은 없었는데 아주 보편적으로 흔하게 좋아할 향은 아니다 싶네요.

악건성의 손에는 부족한 제품이지만 일반적인 가을 겨울철 건조함에는 끈적임 없이 촉촉한 제품입니다.
주위에서 이제품으로 록시땅의 철수를 아쉬워하는 분들이 몇분 계시더군요.
하지만, 케이스는 정말 아니죠. 이놈의 알루미늄인가 겨울철이면 사용하다 흠짓~ 놀랍니다. 손시려요 -_-
돌려여는 뚜껑도 납작해서 열기 불편하구요.

잡설; 샘플지의 내용물이 더 무르고 향이 좀더 오래간다고 생각하신 분? 안계신가요..
전 쓸때마다 그 생각이 듭니다.

  부드러운 느낌이 오래가요

 

  guest(kurikuri)   (2005-05-13 01:41:35)


록시땅 핸드 크림 좋던데요.
물 많이 만지구 집안일 하다보면 맨날 몇번씩 손을 씻는데...여태까지 많은 핸드크림류를 써봤지만 좋다는 느낌이 없더군요.
록시땅은 부드러운 느낌도 오래가고, 손에 건조해지믄 생기던 것들두 없어지구, 보들보들해지더군요.
가격이 150ml를 미국서 21불 줬으니... 넘 비싸져.
양은 많던데, 그래두 딴 핸드크림은 인제 안쓸거 같아요.

  좋아요

 

  guest(shin7881)   (2005-05-13 01:40:38)


저두 지금 몇 개월째 이 제품 쓰고 있는데 너무 좋아요.
제가 가끔 습진이 생기는데 이 제품 쓰고서는 안 생기더라구요.

향두 너무 좋구 시어버터가 들어가서인지 느낌두 좋구..
제 친구에게 추천해줬더니 그 친구가 너무 좋아하며 아주 잘 쓰구 있어요.

진짜 이제 다른제품 못 쓸거 같아요^^
제품이 좋으니깐 가격두 별루 비싸게 안 느껴지네요.^^

  쩍쩍 갈라지는 손에 즉각적인 촉촉함

 

  guest(janu77)   (2004-05-12 21:20:36)

올 겨울 열심히 쓴 제품이에요. 제가 써 본 핸드크림 중에서 젤~좋은 제품이에요..뉴트로지나는 넘 뻑뻑하고, 그 외 다른 핸드크림은 효과가 미비한데, 록시땅은 터서 쩍쩍 갈라지는 손에 즉각적인 촉촉함을 줘요
며칠 만 꾸준히 바르면 튼 것도 빨리 치유되고요

그러나, 이 핸드크림의 단점은 비싼 가격! 사실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작은 놈도 가격이 만 얼마인것 같은데, 내가 쓴 150짜리는 얼마인지....

그리고 용기가 문제인데요, 사실 물감 튜브같이 생겨서 맘에 들기는 한데, 끝까지 쓸수 없다는 게 문제죠. 치약튜브라고 생각하고 막 눌러댔더니 터져서 크림이 삐져 나오더라구요.흑흑

씨어버터 20% 함량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핸드크림의 냄새는 아마 씨어버터 냄새겠죠? 존슨즈 향이랑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혹자는 흙냄새라나 뭐라나,,어떤 이는 내가 이 핸드크림을 바르면 냄새가 나쁘다고 코를 막아대던데 (그 사람은 에스티로더의 플레져 향수 냄새도 어지럽다고 난리니 신경은 안쓰지만요..ㅋㅋ)

  매우촉촉하면서도 끈적이지 않아요

 

  guest(imdahan)   (2004-05-12 21:16:45)

우선, 향이 베이비 크림향과 흡사하지만 그보다 더 자연스러워서 좋아요. 식물성 오일의 향인지, 바른 후 많이 남아있지 않고 은은하게 사라지네요.
또한 매우 촉촉하면서도, 기름지거나 끈적거리지 않고 금새 쏙 스며듭니다. 지금은 여름이라 잘 못 느끼겠지만 한겨울 건조한 손에 쓰면 정말 효과적일 듯 합니다.
잘 아껴뒀다가 겨울에 다시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네일에센스 효과도!

 

  guest(aniston)   (2004-05-12 16:48:33)

kit에 들어있던 15ml 샘플사이즈로 써보고, 반해서 구입했습니다. 30ml 짜리 미니사이즈 구입해서 잘 쓰고, 이어 구입한 150 ml도 이제 2/3 넘게 쓴것 같네요.

일단 저는 손/손톱이 민감한 편입니다. 겨울에 보습에 신경안써주면 손가락 마디도 트더군요 -_ㅡ; 손톱도 네일샵을 꾸준히 다니다가 포기한 이유가 '세로로!;' 쪼개지는 손톱때문이었구요. 11월부터 3월초까지 장갑은 거의 생활 필수품이죠
그런데 이 제품을 꾸준히 써준 이번 겨울은 무난히 넘겼습니다.

파우더리한 향을 워낙에 좋아해서 향도 마음에 들었구요. 두텁게 발라주면 두텁게 발라주는대로 막을 형성해주는 기분이 좋고, 얇게 발라주면 또 얇게 발라주는대로 싹 스며들구요.
두텁게 발랐을때도 뉴트로지나처럼 미끈미끈한게 아니라, 얇은 막이 하나 생긴듯한 기분만 들어서, 펜을 잡지 않는 이상 컴퓨터 작업등을 할때는 별다른 불편이 없습니다.
회사에 두고 하루에 두세번씩 발라주면 좋더라구요.

이제 날이 따뜻해져서 예전만큼의 효능을 느낄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장기적으로 좋을거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발라주고 있습니다.

참, 이건 저만 느낀건지 몰라도 손톱에도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지, 네일에센스를 생각날때 가끔 발라주던것보다 매일 이 핸드크림 바른것이 더 효과가 좋은것 같네요.^^

하지만! 이 제품에도 치명적인 단점이 있으니 바로 케이스입니다. 얇은 알루미늄 튜브 재질로 되어있는데요 (처음보고 유화물감 생각났어요^^) 보관도 어렵고, 양조절도 그리 녹녹하지 않은데다 휴대는 거의 불가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ㅠㅅㅠ
최소한 미니사이즈 제품만큼은 포장을 플라스틱 튜브나 아니면 최소한 시어버터같은 틴캔으로 바꿔서 휴대를 좀 용이하게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케이스 때문에 별 반개 뺍니다. 하지만 더 좋은 핸드크림을 발견하지 못하는 이상 앞으로 꾸준히 써줄 것 같습니다.^^

  부드럽게 한겹 도포되는 느낌

 

  guest(ppidae7)   (2003-06-23 00:00:00)


겨울, 봄을 거쳐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핸드크림이예요.
요즘처럼 더울때는 사용하기 조금 부담스럽지만 그래도 여전히 만족하고 있는 핸드크림입니다.

겨울에 퍽퍽 발라도 아트릭스핸드크림처럼 (록시땅을 만나기 전까지 저의 겨울용 핸드크림있었죠) 찐득찐득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는게 좋았어요.
사사삭~ 흡수되는 느낌은 아니지만 부드럽게 한겹 도포되는 느낌입니다.

겨울에는 쪼그만한 30미리 사이즈를 들고다니면서 손 씻고 난 다음 꼭 발라주곤 했었지요.

여름철에는 잠자기 전에 바르고 자줍니다.
그러면 아침까지 손이 부드럽거든요.
그 후에 손에 아무것도 안바르고 나가도 하루종일 손이 거친것을 느끼지 못하겠어요.

한여름을 제외하고 언제나 곁에 두고픈 핸드크림이예요.
다만... 알루미늄 튜브라서 꽉꽉 눌러짤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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