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베이비 돌
Eau De Toilette Spray
용량 : 1.6 oz / 3.3 oz
가격 : $50 / $72
패널점수 : ( 2 votes)
회원점수 : ( 9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상큼하고 달큰한 향

 

  삼돌이   (2009-02-09 20:22:53)

달달한 향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처음에는 살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테스팅 해보니 생각보다 좋더군요. 그 이후로 4년째 쓰고 있습니다;
안나수이의 돌리걸과 함께 그냥 핑크색 느낌이 어떤가 보려고 했는데, 확연히 다른 향입니다.
사탕이나 풍선껌같은 비유가 많이 쓰이는 두 향수지만, 돌리걸은 제가 딱 싫어하는 사탕가게 느낌이고, 베이비돌은 상큼한 향이 섞인 달콤한 잔향입니다. 


처음 뿌릴 땐 상큼한 풀향기 + 꽃향기가 우선이에요. 달콤하지만 무겁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라스트로 갈수록 아주 달큰한 향이 남습니다. 약간의 머스크향이 나는것 같기도 해요. 그러면서도 잔향에서도 상큼한 꽃향이 조금 남아요. 머리아픈 식향은 절대 아닙니다. 


아주 사랑스러운 향수에요 ^^ 

  달콤하고 사랑스런 장미향

 

  shycool   (2003-11-22 09:46:50)

제가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 향수입니다..^^;
남편이 젤 좋아하는 향이기도 하구요...

향
여러가지 과일과 꽃향이 배합되어 있습니다만 가장 먼저 느껴지는 향은 장미향이에요.
장미향을 퍽 좋아해서 불가리아 로즈오일(나무로 깎은 겉용기에 vial 로 들은 것..보기는 꽤 허접한데 정말 진한 장미향을 느낄수 있어요.아주 조금만 발라도 하루종일 가구요.)을 가끔 쓸 때도 있는데요...
베이비돌의 이 장미향은 그렇게 진국 장미향은 아닙니다만..^^ 대신 시원하고 가벼운 장미향이에요.
이걸 뿌린 날은 한참이 지나도 방에서 장미향이 떠돌죠..^^
그 다음에 달콤한 과일향을 중심으로 드라이다운 되는데요..단 냄새를 아주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정도는 좋습니다..남편은 캔디 냄새같다고 하는데 장미향보다는 이 달콤함이 남자들에게 더 어필하는 거 같네요..^^
바디 로션과 겹쳐 사용하면 달콤함이 좀 더 강해지는 경향이 있구요.

지속력
아주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바디 로션과 레이어링하면 그래도 꽤 오래 갑니다.
붐비는 한국 음식점에 갔다 나왔을 때에도 기분 나쁘게 변하지 않고(-_-;) 견뎌주는 정도입니다..^^

용기 디자인
향수는 용기 모양도 중요하죠..^^;
분홍 보석을 깎은 듯한 예쁜 용기에 들었습니다.
바닥이 뾰족하기 때문에 뱅글뱅글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이 향수의 향과 이미지에 잘 맞는다고 생각되네요.

향 자체는 20대에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
'마음이 어린' 사람을 위한 향수라니까요..
사용한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질리지 않았어요.
취향이란게 변하긴 하지만 퍽 오래동안 좋아할 듯 합니다..^^

  여름에 사용해요

 

  guest(aquazem)   (2005-06-28 00:05:27)


Notes:
Grapefruit, Red Currant, Rhubarb, Wild Roses, Freesia, Ginger, Cardamom, Cinnamon, Pomegranate, Grenadine, Cedarwood, Peach.
Style:
A precocious beauty who sets heads spinning.

유명한 향수죠.
클래식한 향수들이 많이 나오는 입생 로랑의 스테디 셀러 중에 하나로- 게중 주 사용층이 가장 젊은 향수입니다.
그런만큼 그나마 나름 가볍고 신선한 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만두양 생각으로는 paris나 cinema도 20대 중후반의 젊은 층이 쓰기엔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베이비 돌이 그래도 게중 어린 분위기를 풍기고는 있습니다.
만두양이 고등학교 때를 기억해 보면 친구들 중에도 사용하는 사람이 꽤 있었고 그것이 그렇게 심하게 어색하지도 않았고 말이죠.
(게다가 시네마는 평이 그리 좋지 않고,,. 입생로랑의 향수를 개인적으로 많이 선호하는 만두양으로선 이뻐해 주려고 노력은 합니다만;)

명백한 플로럴 계열의 향수임에도 탑노트의 시트러스 계열 향과 베이스까지 남는 복숭아+스파이스 향들 덕분에 달짝한 무게감도 나름 있고 지속력도 아주 나쁘지는 않은 편입니다.
(그러고보니 요즘의 모던 플로럴 계열은 스파이스 사용을 억제 해서 그런가 지속성이 형편 없죠-_-a. 전 스파이스가 좋단 말입니다. 스파이스으~~~***)

향의 발산력이랄까 뭐랄까가 높아서 하여간 지속성을 낮추고 향을 가볍게 만드는 만두양에게선 역시나 새금새금하게 나타나 그렇게 달콤하게 표현되지는 않습니다. 신선하죠.'ㅁ'
딱 요 정도가 만두양에겐 여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다른 계절에는 지속력도 형편 없을 법하고, 아예 잘 받지가 않습니다.

크리스탈을 깎아서 만든 듯한 뚱글한 팽이 모양의 분홍 병도 지금은 클래식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이 되었지만, 여전히 향의 신선함은 인기가 높은 편이어서 입생 로랑에서는 심심하면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곤 하지요.

만두양의 것은 남자친구가 면세점에서 사다준 미니어쳐 네개 세트로 7.5미리 색색들이 네가지 색 작은 병 네개가 네모난 박스 안에서 도골도골 굴러 댕기는 모냥으로 진열 되어있는 것으로 미니어쳐 라지만 양도 넉넉하고 참 이쁩니다요.

사용은 불편하지만 뭐 atomizer에 덜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요.

좋은 향수지만.
저와는 살짝 핀트가 어긋나더군요.
그래도 여름이니까! 라고 어거지로 사용 중;;입니다.

참고로 만두양은 전지 분유, 코코아, 초콜렛 같은 느끼하고 달콤한 것들과 머스크와 스파이스가 아주아주 잘받는 녀석이죠.

티어리 뮈글러 엔젤 같은 녀석이나 롤리타 렘피카, 지방시 오뜨 꾸뛰르를 부담없이 팍팍! 뿌리는 스타일입니다. 이상스럽게 독한 향을 약화시키는 체질이라 오피움 같은 것도 여름에 얼마든지 뿌릴 수 있지요 음화화;

  여름엔 무거워요

 

  guest(cooldays)   (2005-06-23 01:42:53)


저도 이거 작년 겨울에 샀어요~ 그 전에도 여러 차례 시향을 했었는데 별로 안 땡기다가
어느 순간 맘에 들더라구요. ^^; 정말 달달한 향인데 지속력은 정말 짧은거 같아요..
뭔가 성숙한 느낌은 없는 향수지만 그래도 아직은 맘에 듭니다. 용기도 이쁘고 ^^

그래도 여름에 쓰기엔 좀 답답하고 묵직한 느낌이긴 해요~

  사탕같은 향

 

  guest(epion)   (2005-06-23 01:41:57)


기대도 많이했고 시향해봤을땐 너무너무~좋은 향이다!! 하면서 감탄했었어요.. 결국 선물로 받았는데 제겐 너무 단향이었습니다. 언뜻 샴푸향같기도 하고 랑콤 미라클의 복숭아향도 떠오르는 그다지 개성이 강한 향은 아닙니다...

귀여운 팽이모양에 로맨틱한 핑크색, 금장뚜껑이 그저 바라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향수예요.. 저는 향수가 흔들려서 변질될 우려가 있든말든 그저 방바닥에 뚜껑잡고 마구 휙휙~돌리며 놀았습니다.. ;;;;

이번에도 어김없이 삼류소설같은 이미지를 이야기해본다면..
-_-;;;

풍성한 머리칼에 하얀피부, 약간의 공주병을 지니고 있어서 얄밉지만 이쁘기에 뭐라고 말할수 없는 ㅠㅠ;;; 여대생의 이미지가 떠올라요..옷이나 화장품, 향수에도 관심이 많은 그녀는 새침떼기이이이~

달콤~한 사탕같은 향이라 우울할때 뿌리면 안정이 되기도 하고 추운날씨에 적당할것 같아요..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는 잘 안뿌리게 되더라구요.. 금방 질리기도 합니다.

  달콤해요~

 

  guest(djajskj)   (2003-12-13 20:16:23)


유명한 향수입니다.
우선 모양이 너무 깜찍합니다. 세우기엔 부적절하나 ^^;;
보고 있으면 크리스탈같은 느낌입니다.

저의 2번째 향수 입니다. (딱 2가지만 씁니다 ㅠㅠ) 우선 달콤합니다. 장미향 같습니다. 분홍색 장미 사탕같은 같은 느낌의 향.. 저랑 분위기가 좀 맞지 않지만 왠지 끌리는 향입니다.

뿌리고 나가면 "킁킁"거리면서 사람들이 아주 달콤해합니다. 주로 저는 머리카락에 뿌리기 때문에..

아주 진하고 독한 향도 그렇다고 라이트한 향도 아닌
적절한 향인듯합니다.

용기와 모든게 맘에 드는 향수-제가 좋아하니까 그런건지 ^^;; 물론 계속 구입할겁니다.

  꽃과 수분많은 과일의 느낌

 

  guest(armineju)   (2003-11-29 00:43:57)

이쁘죠 ? 항상 이런 이미지를 동경하건만...어릴 적부터 저는 베이비 돌 이미지는 아니었다...이겁니다. ㅜㅜ

향수병 생김새하고 딱 어울린다 싶은 향이 납니다.
꽃과 수분 많은 과일.
시원하지도 덥지도 않고, 느끼하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부드럽습니다.

꽤 단 향인데, 난방이 잘되면 골치 아파지는 그런 진한 단 향은 아닙니다. (그런 점에서 롤리타렘피카나 핫꾸뛰르는 겨울 야외용이라고 생각합니다. -_-;;;)

저는 수박 냄새가 약간 풍긴다고 생각합니다만. 어딜 읽어 봐도 수박향이란 말은 없더군요.

작년에 허리가 딱 붙고 밑으로 갈수록 퍼지는, 그런 분홍색 후드 코트를 장만했거든요. 그 안에 반소매 앙고라 원피스입었을 때, 딱 그 때나 뿌립니다.
이런 코디 자체가 제게 썩 잘 어울리는 건 아니고...향수 역시 마찬가지로군요. 꺼이꺼이...

그래도 더 나이들면 못 뿌린다면서 꽤 자주 뿌려대고 있습니다. ㅎㅎㅎ

달콤함 ★★★★
따뜻함/시원함 ★★☆ (딱 중간)
사랑스러움 ★★★★★
무난함 ★★★★
지속력 ★★★☆
추천 연령층 어리다고 느끼신다면...^^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