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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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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력은 낮지만, 가격대비 훌륭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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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5-05-05 14: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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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매장에서 이것저것 테스트해보다가 몇가지 사들구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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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102 |

로맨틱 바이올릿과 생삭이 유사한 것 같은데... 제품명 표기가 바뀌어서 확신이 없네요...
손톱 전체에 잘 펴바르면, 약간 묘햐면서 색쉬~한 느낌을 주는군요... (물론 손톱만!! -_-;;;;)
요즘 프렌치 네일에 푹~ 빠져있는 고로 저는 프렌치용으로 더 많이 사용했는데... 손톱 바탕은 누드톤으로 하고 끝에 이 색을 사용하면 은근히 이쁘면서 눈에 띱니다...
이 색을 발랐을 때 이쁘다면서 칭찬 많이 받았습니다...^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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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102 |

약간 형광빛을 띠는 연두색입니다... 전체 도포는 못하겠어요... 한 손가락 해봤더니... 좀 촌스러운 것 같기두 하고... 부담스럽더군요...
프렌치용으로는 꽤 이쁩니다... 봄에 딱 맞는 상쾌하면서 발랄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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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리어 옐로우 |

2가지 색상에서 무척 만족을 하고 이 제품도 샀습니다... 두 제품과는 다른 매장에서 샀는데... 이 제품은 한글명으로 표기되어 있더군요... -_-;;;
클리어 옐로우와 레몬 옐로우 사이에서 고민을 하다 친구의 추천으로 이 제품을 샀는데... 이 색이 좀더 레몬 옐로우라는 제품명에 가깝습니다... -_-a 물론 레몬 옐로우 제품은 개나리색에 가깝구요... -_-a
이 색도 프렌치를 위해 샀는데... 꽤 만족스럽네요... 정말 손톱만은 봄 같습니다... 하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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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
꽤 묽은 편입니다... 제가 써 본 것 중에서 제일 묽은 듯 싶네요...
빨리 건조됩니다... 퀵 드라이 제품을 사용하면 정말 빨리 마릅니다... 손톱강화제를 두텁게 발랐을 때의 속도라고 할까요?
광택은 꽤 우수한 편입니다... 프랜치 용으로서는 광택이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나쁘지는 않군요...
지속력은 낮은 편입니다... 프렌치 네일의 경우, 손톱 전체에 바르는 것보다 좀더 수명이 짧습니다... 제가 손을 물에 많이 넣는 편이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3일이 지나면 끝부분에서부터 조금씩 벗겨지며... 1주일동안 정도가 최장기간인 듯...
단점이 눈에 꽤 띠지만, 이정도면 1천원의 가격 이상 이라고 봅니다... 같은 가격대 혹은 조금 비싼 가격대의 제품들보다 훨씬 맘에 드는군요... 다른 색들을 좀 더 구비할 생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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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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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05-03-19 16: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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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색 매니큐어가 필요해서 그냥 미샤에 들어가서 샀습니다. (손톱 밑이 지저분할 땐 검정색 매니큐어가 최고죠^^;)
첨에는 그냥 샀는데, 나중에 다른 매니큐어들과 비교해보니 지속력이 너무너무 떨어지더군요.
광택이나 색상은 가장 진하고 예쁘단 생각이 드는데,
지속력 때문에 대폭 감점입니다.
그리고 약간 액이 끈적해요.
잘 굳을 것 같더군요.
싼 맛에 기분전환용으로는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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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머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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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ze (2004-01-27 15: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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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입한 건 사진과 틀린 모양이에요.
뚜껑은 반 불투명 흰색이고 몸통은 앞,뒤가 납작하면서 옆선은 동그란데(둥근 반죽을 양 손안에서 살작 눌러 준 모양)전체적으로 위에서부터 아래로 점점 넓고 둥글게 퍼져 나가는 형입니다.
매장에선 두 용기가 다 있었는 홈페이지엔 사진의 용기밖에 없네요.
구입 당시 팥죽색이 무척 당겨서 이것 저것 뒤적이다가 발견한건데 펄(반짝이는 것 아님)이 은은하고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것이 딱 마음에 들었어요.
밖에서 보니 생각했던 팥죽색보다는 핑크기가 들어있습니다.
자주색 계열이긴한데 쉬머핑크와도 많이 비슷해요.
얼마전 밀리오레에서 이런 색의 니트를 구입했는데 주인이 쉬머핑크라고 부르더라구요.
와인과 핑크가 잘 배합된 색이라 생각합니다.
와인이 많으면 야해지고,핑크가 많으면 촌스럽거나 손이 어두워 보여서 어울리지않는데 다행히 옐로 베이지의 피부와 작은 손톱인 제 손에 잘 어울립니다.
너무 튀지도 않고 안 바른것 같지도 않게 은은하니 정장이나 캐쥬얼에도 잘 어울리고 펄이니 살짝 벗겨져도 눈에 잘 안띄구요.
그리고 지속력이 의외로 강하네요 - 제가 미샤는 처음이거든요.
요즘 백수라 집에서 별 일없이 빈둥거리긴 합니다만 일주일째인 지금도 손톱 끝부분이 약간 닳은 것 외엔 무리없습니다.
슬슬 벗겨져가는 단계이긴한데 이정도는 가까이 손을 들이대지않고선 잘 보이지 않으니까요.
이것도 어제 머리 감고나서 많이 벗겨진 정도니 가지고 있는 에뛰드보다 훨씬 오래 갑니다.
여름을 제외한 -여름엔 더 투명에 가까운 색을 바릅니다- 계절에 무난한 색이라 편하구요.
정말 마음에 드는 색인데 똑같은 립스틱도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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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바이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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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3-11-20 16: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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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홀로그램 느낌이 나는 보라색 입니다. 제품 사진은 조금 어둡게 나왔네요. 한번만 바르면 얌전한 것 같기도 하고 은은하니 예쁜데 2번 바르면 확 강해지는 색이에요. 야해지죠.
발림성
제형이 묽은 편이라 잘 발립니다. 워터젤리와 비슷한 느낌이에요. 워터젤리만큼 균일하게 발리는 것은 아니지만..
건조시간
제가 퀵드라이 제품을 써보지 않아서 정말 빠르게 마른다고 말하긴 뭐하지만 에뛰드 워터젤리만큼 빨리 마릅니다. 덧바르기도 좋고 다 바르고 난뒤에도 손을 움지이는게 자유롭죠.
지속력
어떤 분이 천원 짜리라서 역시 지속력도 별로라고 하루만에 다 벗겨진다고 하시길래..진짜?? 그러면서 하루 이틀..지났습니다. 그러나 벗겨지긴..2번을 덧바른 손톱은 4일이 지나서야 손톱 윗부분이 살짝 지워진 정도이고, 한번만 바른 손톱은 3일째에 그렇게 되더군요. 네일 컬러는 하루 이상을 바르면 안예쁘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3일 정도면 정말 충분한 지속력이라고 생각됩니다.
브러쉬
취약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브러쉬는 조금 엉망이어서 손으로 삐져나온 털들을 잡아 뽑았습니다. 브러쉬가 너무 힘도 없어서 바를때 제 맘대로 잘 안되었습니다.
가격대비 경쟁력
목동 현대백화점 지하에 미샤가 오픈을 했는데(놀라운 일이죠.) 네일컬러 바가 2개나 있더라구요. 그리고 역시 사람들은 바글 바글. 손에는 1개 이상의 네일컬러를 집고 있구요. 천원이라는 가격에 질의 손색이 없는 제품이니 한번에 살때 몇개씩 집고 싶은 심정이죠. 가격대비 경쟁력은 정말 최고입니다. 다음엔 쉬머브라운을 살 예정입니다. 역시 한번만 발라주니 은은한 쉬머브라운손톱이 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펄이 만땅으로 들어간 컬러들은 그닥 예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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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벗겨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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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uguett) (2006-09-03 23: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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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이 거 색상이나 발리는 거나 다 맘에 드는데,
전 하루 이틀이면 벌써 벗겨지던데요?
그래서 지속력이 너무 꽝이라 발톱엔 이제 안바르게 되더라구요,
그래두 꽤 맘에 들어 탑코트를 하나 사야 하나 생각중임다..
그럼 더 오래 갈까요..?
여하튼 가격에 비해선 꽤 괜찮은 매니큐어임에 저도 동감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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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러쉬자국 없이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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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inkstar83) (2006-09-03 23: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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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써본건 벼룩하면서 덤으로 보내주신거였는데 색도 그렇고 여러모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페수에서 검색해봤는데 의외로 낮은 별점수에 깜짝 놀랐죠.
브러쉬자국 없이 깔끔하게 잘 발리고 한번만 발라도 충분한 발색력 (물론 두번 바르면 더 진하고 예쁘지만), 게다가 금방 마르고 지속력도 꽤 좋던데요. 탑코트 안발랐음에도 불구하구요! 제가 원래 비싼 매니큐는 잘 안써서 모르겠지만 싼거래봐야 그래도 최소 5불은 하는걸요.
이건 케이스도 꽃모양으로 예쁘고 가격은 천원으로 너무 착하고 색상도 다양하고 (제가 오늘 간 이대점은 10가지정도밖에 없었지만-0-) 길게 쓸 필요도 없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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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102 R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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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theface) (2006-05-23 01: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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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해서 뒷북후기이긴 하지만 너무 좋다는데 저도 한표 꼭 주어야 겠다는 생각에 후기 올립니다.
가격이 일단 천원! 무지 착합니다.
GR102형광 연두색인데요.형광 치고는 발색이 은은해서 손에 바르기도 부담에 없구요. 하지만 패티큐어색으로는 좀 발색이 강하지 않아서 눈에 띄지가 않네요. 3번 정도 발라주셔야 합니다. 이게 조금 귀찮았어요. 저는 발색이 좀 더 진했더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RD103 유명한 펄든 빨강인데 말간 느낌이라 딱 딸기를 갈아놓은듯한 색감이라 어려보이고 펄이 꼭 딸기 알갱이마냥 들어있어서 맛있어 보입니다.
두 색상모드 여름에 바르기 딱이고 넘 흔하거나 전형적인 색상이 아니어서 너무 맘에 듭니다.
단 빨리 지워지고 광택이 사라진다는점 하루만에 손톱 끝이 지워져있어요.
발색이 좀더 진하게 되었으면 세번이나 발라야하는 수고를 덜수 있지 않을까 라는 아쉬움이 드네요.
그래도 가격에 비해 너무 잘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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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코트-색이 선명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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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isoon75) (2005-07-12 02: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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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코트도 정말 1000원짜리 물건치고는 정말 물건입니다. 제가 에나멜을 많이 사용해 보지 않아서 지속력은 잘 모르겠지만, 그리고 발톱에 칠한 에나멜이 손톱에 칠한 에나멜보다 오래 가겠지만.. 이것 저것 고려해봐도.. 확실히 탑코트를 바르면 오래가요.. 전 2주에 한번씩 다시 바르는데요.. 넵~ 저 게으릅니다..-.- 아주 마음에 드는 색 하나 골라서 여름 내내 발라요 ^^; 거의 벗겨지지 않구.. 발톱이 길이나오면서 에나멜을 바르지 않은 부분이 생겨서 다시 바릅니다. 벗겨지지 않는 것도 그렇지만 색이 잘 바래지도 않더라구요. 게다가 그냥 에나멜만 발랐을때보다 색도 더 선명해보이고 윤기도 더 나게 되지요. 펄이 자글자글 들어 있는 에나멜을 바를때는 정말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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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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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n0s) (2005-06-17 02: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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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미샤의 로고라 할 수 있는 5잎의 꽃잎형태를 아시죠?
구형은 뚱그런 형태에 로고만 딱 붙어 있는 편이고 브러쉬가 있는 부분이 흰색이며 로고 부분은 흰색으로 되어 있고 브랜드명이 꽃잎 밑에 있는 반면에...
요즈음 나오는 신형은 5잎의 꽃잎의 형태를 취하고 있고 윗부분이 검은색으로 되어 있고
검은색의 동그란 원 속에 브랜드명이 있다는게 차이죠.
보면 참 앙증맞고 귀여워요.
구형과 신형의 차이는 용기의 형태, 양의 차이죠.
★사용감
안나수이처럼 특유의 장미향이 나지는 않고 딱 네일향(아세톤의 향과도 비슷한듯)이에요.
네일액이 너무 걸쭉하지도 묽지도 않아 브러쉬로 뜨면 서서히 액이 내려가는 편이에요.
브러쉬가 간혹 불량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하세요!!
두번정도 바른다 치면 오랫동안 말려야 해요.
한번정도 바를때는 그럭저럭 잘 마르는 편이지만...
★효과
◐밀크 베이지: 구형제품. 가장 무난하게 바를수 있는 색상이에요.펄이 없는 연한 베이지색상. 강추~
◐? : 연한 주황빛을 띄고 있는 잔잔한 금펄을 가지고 있는 색이에요. 그다지 맘에 들지는 않음.
◐클리어 옐로우 : 여름에 바르려고 구입한건데, 한번만 발라서는 그다지 표가 잘 안나요. 2번은 발라야 돼요. 2번쯤 바르면 노란 색상이 이쁘지만 그다지...
◐글래시 그린 : 이녀석도 여름에 바르려고 구입한건데, 한번만 발라서는 클리어 옐로우랑 큰 차이를 안보이는 것 같아요. 2번쯤 바르면 연한 연두색이에요. 친구가 이쁘다고 했지만 그다지 즐겨바르지 않아요.
◐오팔 라벤더 : 보기에는 흰색에 펄땡이가 조금 있는 듯하지만 한번만 발라도 홀로그램 라벤더가 너무 이쁜것 같아요.
◐로맨틱 바이올렛 : 진하지 않은 바이올렛이에요. 한번만 발라도 색상이 고와요. 강추~
◐프린세스 핑크 : 그냥 발라도 이쁘지만 프렌치 네일하면 좋을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쉬머 퍼플 : 구형제품으로 가지고 있어요. 브라운 + 퍼플끼가 있는 색상인데, 즐겨바르지는 않아요.
◐홀블루 : 선명한 블루, 발톱에 바르려고 구입했는데 지울때 애먹어요. 색상은 맘에 들지만...
◐블랙 : 이녀석두 주로 발톱에 바르려고 구입했는데 역시 홀블루와 마찬가지로 지울때애먹어요. 색상이 깔끔한 블랙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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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머핑크, 인펀트 핑크, 탑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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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iskobox) (2005-04-09 20: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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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네일칼라..가격이 저렴해서 두어가지 구입했는데..
이게 거의 다 지속력이 꽝!!!!이더라구요.
후기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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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머핑크  |
금색 쉬머에 보라기운이 약간 도는 예쁜 핑크색이에요.
평소에도 무난하게 잘 바를 수 있겠다는 생각에 구입했는데..
붓자국이 너무 잘나고(이건 제 스킬부족때문일수도.),광택이 없어요. 무광 같아요-_- 저는 매니큐어 종류는 정말 반딱반딱하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지속력이 꽝!!!!!!!!!!!이에요. 이거 바른 다음엔 손에 물이 닿으면 안돼요. 다 벗겨집니다. 그래도 싸고 색은 이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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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펀트 핑크  |
약간 주황기가 도는 핑크에 은색 펄이 자글자글 들어있습니다.
이건 붓자국은 덜 나는 편이에요(쉬머핑크에 비해).
그러나 역시 지속력 꽝이구요, 광택이 별로..그래서 잘 못바르면 손톱에 먼지 앉은 것 처럼 보이기도 해요.
붓자국은 덜나니까 별 반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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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코트  |
위의 두 색상이 무광에 지속력이 꽝이라 구입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걸 바른다고 해서 광택이 나고 지속력이 더해지지는 않더군요. 절대!!
아아아아아주 미세하게 광택이 더 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지속력에는 아무런 도움이...
아무런 효과가 없는 것을 깨닫는 순간, 맥스봉 치즈맛이나 두개 사먹을껄..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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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족 |
미샤 네일칼라로 맨날 악전고투하다가, 어제 간만에 에뛰드 네일 롤롤을 발랐습니다. 빤딱빤딱 광택에 머리감고와도 무너지지 않은 그 모습을 보고 새삼스레 감탄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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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 베이지 추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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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ssie) (2005-04-09 20: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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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미샤의 에나멜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색이어서, 다 떨어지자마자 새로 구입하러 달려갔습니다. 원래 한통을 다비운 색상인지라 별로 색깔 비교도 하지 않고 구입해서 집에 왔는데, 손에 발라보니 무언가 느낌이 달랐습니다.
기존에 제가 가지고 있던 밀크베이지는, 분명히 갈색빛이 많이 돌지 않는, 말 그대로 연한 베이지색에 촌스럽지 않는 느낌이 드는 색상이었습니다만.....이상스럽게 붉은 갈색빛이 돌지 않겠습니까;
재빨리 바닥을 치고 있던 다 사용한 병을 들고와서 비교해 봤는데, 전혀 다른 색상;;
하지만, 그날 매장에 있던 모든 밀크베이지의 색상이 이러했던 것으로 보아, 공정상의 실수가 있었던 듯 합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은 원래 일어나면 안되는 것 아닌가요...-_-? 앞으로 이 색깔을 또 구입할 일이 있으면 색상을 면밀히 비교해 보고 구입해야겠습니다; 이번에는 천원 버렸네요...-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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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머핑크, 글래시 그린, 플럼핑크, 캐슬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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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pidae7) (2004-11-17 10: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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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짜리 매니큐어입니다. 예전에도 천원짜리 매니큐어가 있긴 했지만 정말 싸구려티가 팍팍 나는 제품들이었고 솔도 안좋고, 색상도 한정적이고 그랬지요.
일단 색상도 다양하고 쉽게 시도하기 힘든 색상도 가볍게 살 수 있고 좋아요^^ 그리고 솔도 천원짜리 치고는 상당히 괜찮아서 바를때 자국이 생긴다거나 솔이 마구 빠진다거나 하지도 않네요.
전체적인 질도 그럭저럭 만족할만 해서 얇게 발리고 빨리 마릅니다. 다만 묽기의 경우에는 색상에 따라 약간씩의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단점은 쉽게 벗겨진다는 점이어서 저는 미샤 네일칼라는 바른 후에는 반드시 탑코트 제품을 발라줍니다. 머리를 감거나 하면 백퍼센트 벗겨지고 이틀후면 끝부분이떨어져 나갑니다. 그것도 닿듯이 벗겨지는게 아니라 조각조각 떨어져서 보기가 싫지요. 하지만.. 다함께 가격을 생각합시다.
네가지 색상중 쉬머핑크를 제외하고는 모두 프렌치네일을 하기위해 산 색상이어서 상당히 튀는 색들입니다.
*쉬머핑크*
일단 쉬머핑크는 금색의 쉬머가 좌르륵 깔린 핑크색으로 각도에 따라 금색으로도 핑크색으로도 보입니다. 무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색상이지요.
*글래시 그린*
글래시 그린은 형광연두색입니다. 프렌치를 하거나 새끼손톱만 발라주면 발랄해보이고 여름철이나 스포티 룩을 했을 때 발라주면 잘 어울릴 색상입니다. 이 색상은 이상하게 다른 제품과 달리 묽기가 좀 뻑뻑해서 얇게 바르기가 힘듭니다. 제것만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플럼핑크*
플럼핑크는 자주색 섞인 꽃핑크에 펄이 든 색상입니다. 자칫 잘못 바르면 촌티가 팍팍나고 나가요풍이 나지만 프렌치하면 손톱의 핑크색이랑 어울려서 손 전체가 화사해보이는 효과를 가집니다. 손톱도 건강해 보이구요.
*캐슬그린*
캐슬그린은 그린이라기보다는 블루에 가깝습니다. 진한 청록색에 바다색을 더한 색상으로 여름철에 발톱에 바르려고 샀습니다. 손에 바르니 손이 검은 편인 저는 오히려 더 검어 보이더라구요. 손이 흰 편인 엄마에게 프렌치를 하니 손이 더 하예보이구요. 패디큐어를 하니 생각보다 시원해보여서 여름철에 내내 하고 다녔던 색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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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전환용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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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ssie) (2004-11-17 10: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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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팔라벤더] ★★★★
연보라색의 에나멜에 미세한 편광라메와 큰 원형라메가 들어있습니다. 한번 바르면 별로 티가 안 나구요, 전 두번이나 세번까지 덧발라주는데, 제 손이 하얀 편이기 때문에 꽤 귀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청순해 보이기도 하구요. 정장에도 잘 어울리는 편이예요. 벗겨짐은 2~3일 사이에 끝장이 나는 편이긴 하지만, 한꺼번에 확 벗겨지는 편이므로 참아줄 만 합니다..^^;
[밀크베이지] ★★★★★
이 색상이 가장 예쁘다고 생각해요.
정장, 캐주얼 어느 곳에도 받쳐줄 수 있고, 한번 바르는 것과 두번 바르는 것의 이미지가 많이 달라져서 상황에 따라서 연출하기도 편하고, 붓자국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일반적으로 이렇게 펄이 없는 뉴트럴 계통의 에나멜들은 붓자국이 심하게 나는 것들이 있는데(대표적인 예: 페이스샵의 손톱색), 이 색깔은 붓자국도 안 나고, 깔끔하게 발리는데다가, 제가 사용한 미샤 네일컬러의 다른 색깔과 비교해서 광택이 제일 예쁩니다!
사계절마다 애용해 주고 있어요..^^
[프리티 핑크] ★★★★
굉장히 귀여운 분홍색입니다.
뭐라고 정의내릴 수가 없는 색깔인데요, 밝으면서도 튀고, 어찌보면 청순해 보이고....다중적인 이미지인데, 하나 확실한 것은 손색깔이 검거나 노란 사람한테는 절대적으로 어울리지 않을 색이라는 것입니다...-_-;
캔디컬러 계통의 분홍색에 예쁜 라메들이 잔뜩 들어있어요.
한번 바르면 굉장히 쉬어한 느낌이고, 두번 바르면 색이 진해지는데, 느낌이 전혀 다르네요. 개인적으로는 두번 바르는 것을 선호합니다.
손톱 정리를 잘 하고 발라주면 굉장히 예쁘고 청순한 손을 표현할 수 있어요. 하지만 손이 하얀 사람이 발라야지 이런 느낌이 가능하다는 데서 별 하나 감점...-_-a;
[레드] ★★★☆
약간 자줏빛이 나는 펄없는 빨간 색입니다.
한번 바르면 투명한 느낌이 나긴 하는데, 자국이 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구요, 두번 바르면 너무 선명하게 발색이 됩니다. 이런 진한 색깔들은 지울 때 조심하지 않으면 온 손톱에 리무버가 넘쳐나서 착색이 되어버린다거나 하기 때문에, 바를때 보다는 지울때 조심하는 편이지만요.
캐주얼보다는 정장에 절대적으로 어울리는 손입니다. 특히 뱀프 메이크업에 어울리는 색이라고 생각해요.
범용성이 좀 떨어지므로 감점 들어갔습니다;
[라이트레드] ★★★★
레드가 자줏빛이 강하다면, 이 녀석은 선홍색에 가까운 빨강입니다. 펄이 없고, 여러 스타일에 맞추려면 이 색상 쪽이 용이할 듯 해요.
저는 펑크 스타일 옷에 검은색과 함께 바르려고 구입했는데, 단독 사용도, 함께 사용하는 것도 모두 괜찮아요.
처음 바를 때는 광택이 굉장히 예쁜데, 하루 정도 지나가면 그 광택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려서 너무 아쉽네요...-_ㅠ
[블랙] ★★★★☆
어떠한 라메도 들어가있지 않은 순수한 블랙입니다.
검은색 네일은 생각 외로 아무 스타일에나 어울리는 편이기 때문에, 굉장히 좋아하기도 하고, 선호하기도 해요.
미샤의 블랙은 광택도 우수한 편이기 때문에 팁에 아트할 때 베이스로 많이 써주기는 하는데, 막상 제 손톱에 발라주면 역시 하루가 지나서 광택이 사라져 버리는게 가장 아쉽네요...-_ㅠ
발림성도 좋은 편인데, 이 광택이 금새 사라지는게 너무 안타까워서 반개 감점했습니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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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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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ailie) (2004-08-18 15: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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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전 젤리레드 한 3번 두껍게 바르니까 진짜 거짓말 안하고 일주일동안 말짱했는데요..;; 격한 행동은 안했지만 설겆이나 일상 집안일 (방학이다보니..)은 했거든요..
다만 광택이 점점 없어진다는 흠..
그래도 다른것들보다 (얇게 바른다면) 빨리 마르기때문에 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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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 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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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ssie) (2004-08-18 15: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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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딱 봤을 때 예뻐서 샀는데....다른 미샤 네일칼라랑 비교해 봤을 때 지속력은 제일 꽝인 것 같아요......-_-;
바른지 몇 시간 후에 한꺼번에 확~ 벗겨졌지 뭡니까...= _=;;
색깔은 참 이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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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 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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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jajskj) (2004-08-18 15: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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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칼라 가격치고는 너무 쌉니다. 단돈 1000원
자글자글한 펄을 좋아하는 저에게 역시 눈에 들어오는 오렌지빛의 펄 테스트 없이 샀습니다.
우선 펄이 홀리그램입니다. ^^;; 여기서 한번 실망을 하고 오렌지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전혀 오렌지 빛이 아니라 그냥 펄만 들어있는 듯하네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지속력 하루만에 벗겨집니다. 여름이라 샤워를 자주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반짝이라 표는 잘 안나지만 잘 벗겨집니다.
색상있는 컬러를 샀으면 매일 덧발라줘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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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티핑크, 펑키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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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getora) (2004-06-12 14: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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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티 핑크

많은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딸기우유(보다는 좀 진한;)색에 미세한 잔펄인지 쉬머인지가 듬뿍 든, 귀엽고 청순한 느낌의 컬러입니다.
한 번 발라도 예쁘고 두 번 발라도 예쁘군요.
미샤 네일컬러의 특징인 수채화스러운 발색이 제 마음에 쏙 듭니다.
단, 이건 색깔 특성상 손이 하얀분들에게만 추천이에요.
피부색 검은 제 친구는 바르니까 느낌이 너무 틀렸습니다-_-;
저는 늘 네일컬러를 바르고 나면 탑코트로 에뛰드껄 발라주는데, 그게 흔들면 오색펄이 섞여 나오고, 안흔들면 그냥 투명으로 발리거든요. 대부분은 흔들어서 발라주는데, 이건 투명으로 바르는게 더 예뻐보입니다. 흔들어서 오팔펄로 발라주면 귀여운 느낌이 강하죠^^
펑키 핑크
이건 친구가 마음에 안든다고 휙 던져준 겁니다.
겉으로 보면 사이버틱한 살구빛(절대 핑크 아닙니다-_-;;)인데, 살구색이라기 보단 은색인데 살구빛이 도는 걸로 보입니다.
바르면 역시 핑크는 거의 보이지 않죠. (대체 왜 펑키 '핑크'인지?;)
한번만 바르면 살구빛이 매우 약하게 돌아서 손톱이 옅은 은색으로 번쩍입니다. 두번 바르면 완벽한 패키지 겉의 발색이 나죠. 전 부담스러워서 두번은 안바르는데, 그러면 머리만 한 번 감아도 마구 떨어져나가는게 보입니다-_-; 게다가 이건 색의 특성상 붓자국이 잘 남아서 바르는데 조심하게 되더군요. 수채화 발색하고는 좀 다릅니다.
펑키핑크는 살짝 에러였지만 공짜라는 점에서 깎을 점수는 없습니다.
전반적으로 역시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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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화이트, 젤리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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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adyen) (2004-06-12 12: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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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화이트(펄이 들어간 흰색)과 젤리 핑크(역시 펄이 있는 분홍색)을 사봤습니다.
친구꺼 빌려서 써보고 색이 마음에 들어 구입한건데 좋네요.
가격 저렴하고, 깔끔하게 잘 발리고 빠르게 마르는 편.
몇개 더 테스트차 집어와볼껄..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고른건 특별히 튀거나 하는 색상은 아니었고요
그냥 무난하게..
젤리 화이트가 펄이 좀 더 많이 들어가 있네요.
자글자글하다고 해야 하나..
젤리 핑크는 그냥 몇몇.. 점점이 박힌듯한 펄.
얌전하고 귀여운 분홍색이라는 인상입니다.
젤리핑크가 좀 더 마음에 드네요.
어제 저녁에 바른건데, 샤워를 하고 왔더니 끝부분이 거의 날아갔다는 점이.. 약간 걸리는군요.
(어제 저녁 이후로 한 일이 거의 없습니다요..-ㅂ-;;)
앞으로도 마음에 드는 색이 있으면 부담없이 집어들 듯 하지만 전 에뛰드의 네일롤롤이 더 좋네요.
이렇게 쉽게 날아가지는 않았던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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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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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pringvil) (2004-05-28 18: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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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미샤 검정 네일이 있습니다.
지난 겨울쯤 기분전환으로 샀는데요 몇번 재미나게 잘 발랐어요. (요즘은 화장도 잘 안하고 그래서 네일도 방치모드라서...^^;;)
펄 없는 검정도 이뿌구요,
위에다가 부분적으로(일정하지 않게) 은색 펄을 덧발라주면 또 색다른 맛이 있어요. 자칫 좀 야해보이지만. ^^;;
맨 손톱에 발라봤더니 역시 손톱이 물들더군요.
그 후론 꼭 베이스코트 바르고 발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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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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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whitebear) (2004-05-28 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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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검정색 네일을 무지~ 바르고 싶은데 샀다가 잘 안쓸것 같기도 해서 싼걸 찾다가 골랐는데 저에겐 대박!입니다.. ^^

펄도 없는 검정인데 열손가락에 다 발랐더니 웬지 내자신이 베드걸이 된듯한 그런 느낌이 싫지 않군요..가끔 내자신이 갑갑하게 느껴질때나 찌부둥할때 바르면 기분전환이 됩니다..
잘 발리고 오래가는것 같고 가격도 저렴하고 오~래 잘 쓸것 같네요...그런데 미샤에서 검정외엔 그다지 바르고 싶은 색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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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 베이지, 오팔 라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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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ielo11) (2004-04-21 13: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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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산 색상은 밀크베이지와 오팔라벤더 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만족이에요! 색깔도 발리는 느낌도..^^ 천원짜리 치고는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지속력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만, 전 자주자주 새로 바르기 때문에 별로 신경쓰진 않습니다.
둘다 무난하게 바를 수 있는 색상입니다. 밀크베이지는 세련되고 차분한 색상입니다. 네일샵에서 주로 제가 자주 바르는 색인데 이런 색감은 잘 발견할 수가 없었거든요. 근데 이 놈이 딱 그런 세련된 색입니다. 굉장히 맘에 들어요..그리고 붓자국이 거의 남지 않습니다! 좀 굳은 뒤엔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땐 버리고 새로 사면 되니까요..^^(단돈 천원!) 두번 덧바르면 예쁜 색이 됩니다.
오팔라벤더는 연한 보랏빛에 큰 펄이 들어가 있는 여성스러운 예쁜 색상입니다. 이 색도 정말 맘에 들고 예뻐요. 그런데 이 색은 펄 때문인지 밀크베이지보단 지속력이 좀 떨어집니다. 그래도 색이 너무 이쁘고 역시 붓자국이 거의 없어서 만족!
두가지밖에 안써봤지만 다른 색깔도 예쁜 것 같더라구요. 일단 저는 미샤 네일컬러에 대만족입니다. 색깔에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고, 붓자국이 거의 안생기는 바르기 편한 붓, 적당한 지속력, 싼 가격 등 여러가지로 맘에 쏙 드는 놈이네요~ 그동안 예뻐하던 에뛰드 보다 훨씬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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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베이지, 오팔라벤더, 쉬머라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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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getora) (2004-02-09 21: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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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가 떨어져서 사러간 김에 평소 눈독들이던 네일컬러를 3개나 집어들고 와버렸습니다;;
싸다는게 꼭 좋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1. 골드 베이지
맨 처음 발라보고 와~ 자연스럽고 예쁜 골드다 하고 집었습니다.
바탕색인 베이지는 막상 발라보면 금색 펄들 때문에 거의 베이지 감이 나지 않아요.
전체적으로 투명한 골드 브라운으로 보입니다.
한 번 발라도 예쁘지만 두 번 바르니 더 예쁩니다>_<
가을에 무척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피부가 까만 분들에겐 별로 티가 안날 것 같네요.

2. 오팔 라벤더
보라색을 좋아하는 저라서 대뜸 매장에서 발라보고 샀습니다.
"오팔"이라고는 하지만, 펄 자체가 작고(골드 베이지보다는 큽니다)수도 적어서 두번을 발라도 그리 오팔 티가 나지는 않는 점이 아쉽네요.
바탕색인 연보라는 아주 귀엽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투명한 색감인데 빛에 비춰보니 약한 홀로그램 효과도 나네요.
비교적 하얀 제손에는 여리여리한 느낌으로 귀엽게 발색됩니다.
오팔색 펄들이 제구실을 못한다는 점이 좀 아쉽죠.

3. 쉬머 라벤더
잔잔한 펄이 들어있지만 자세히 보지 않으면 잘 안보입니다;
(이건 은색 펄 같네요)
좀 진하지 않나? 하고 매장에서 한 번 발랐을 때, 그 광채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오팔 라벤더와 둘중의 하나를 놓고 고민하다가 싸니까 그냥 다 사와버렸죠;
집에 와서 두번을 발라봤는데 이쪽이 더 마음에 드네요.
오팔 라벤더처럼 약한 홀로그램 효과도 보이면서 청순한 보라색 손톱이 됩니다.
보라색을 좋아하는 제게는 베스트 네일 컬러가 될 것 같아요>_<
3가지 네일 모두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원래 투명한 색감을 좋아하는데, 에뛰드나 메이블린은 투명하다기 보단 좀 탁해서 자주 바르고 다니지 못했지요.
3,4천원짜리 에뛰드랑 메이블린보다 1000원짜리 미샤가 붓의 질도 좋고 수집욕이 생깁니다.
색깔은 취향마다 다르니 뭐라 할 수 없지만, 미샤가 수채화라면 에뛰드등은 유채화로 비교가 되는것 같아요.
마르는 정도도 미샤가 더 빠른것 같습니다. 붓자국도 잘 안나네요.
지속력은 오늘 발랐으니 잘 모르겠지만 마르고 걸레질을 했는데 전혀 이상無입니다.
뭐, 벗겨지면 다시 발라주면 되죠^^
재구매 의사 있고요. 아낌없이 별 다섯 날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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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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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intgirl) (2004-02-09 21: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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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가 예쁘고 싸서 샀습니다.사실 매니큐어는 비싼 거 잘 안삽니다.여러가지 이것저것 발라보고 싶어서요^^(샤넬꺼 하나 제외하고는 거의 다 에뛰드,로레알제품) 색상은 근간에 미샤에서 산 밀크베이지가 제일 맘에듭니다.그냥 보면 좀 칙칙해보이는 어두운 베이지라서 별로였는데(어찌보면 미숫가루 색깔?)손톱에 발라보면 예쁘더군요.네일 샵에가면 골라주는 색상중에 바른 티 별로 안나는 살색에 가까운 베이지색있죠?그런 색상입니다.피부가 하얀 편이 아니라서 잘못 바르면 손이 까매보일 위험이 있는데 그렇지도 않고 오히려 손이 정돈되어 깔끔해보이네요.
묽기는 상당히 묽은 편이에요.매니큐어를 잘 못 바르는 스타일이라 금새 굳거나 찐득하거나 하면 고생하는데 꽤나 편하게 잘 발립니다.냄새도 별로 심하지 않은 편이고..색깔도 예쁘고 다 좋은데 조금 잘못하면 균일하게 안발라져요.점도가 낮아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광택도 금새 없어지는 편.금새 벗겨지는 건 아닌데 광택은 하루반정도 지나니까 없어지기 시작하네요.그러나 가격 및 색상,그외 종합적으로 봤을 때는 별 네개정도 받을만 하다고 봅니다.^^ 제일 맘에 드는 건 색상, 그다음으로는 찐득거리지 않는 점도,그리고 가격순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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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티 핑크, 섹시 바이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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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xxin13) (2004-02-05 20: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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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에서 젤 많이 만지작 거리게 되는데 이건거 같아요. 집에 메니큐어가 상당히 많은데..진짜로..처음엔 특이한 발색력을 내는걸로 찾아 댕겼는데 요즘엔 은은히 여성스러운걸 찾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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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성  |
| 왜냐면 진짜 금방 벗겨지네요. 그나마 탑코트를 발라주면 5일정도 가네요. 에뛰드나 그외 화장품집에서 파는 것들과 비교해보면 조각조각 잘 떨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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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리티 핑크 |

여러가지 색깔중에 '퓨리티 핑크' 이색이 젤 이쁜거 같아요. 투명한 색감에 펄이 든것으로 여러가지 색깔들이 미샤에서 나오던데 이런건 손톱에 발라봤자 반짝이만 보여서 별루구요. 무채색의 느낌이에요. 퓨리티 핑크는 분홍색인데 손에 바르면 청순한 느낌이 드네요. 손이 흰사람이 바르면 이쁠꺼 같아요. 한번 바르면 연하고 두번 바르면 무채색의 분홍이 강해져서 귀여운 느낌연출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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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시바이올렛 |

'섹시 바이올렛'은 보라색이에요.
기존에 벗겨져 가는 손톱에 이걸 바르면 선명한 보라색이나와요. 너무 진한 보라색이 아니라서 약간의 포인트를 주는 색깔이네요. 진짜 기분전환 하고싶을때 이거 진하게 바르고 외출하면 튄다는 느낌도 들고 손톱 볼때마다 기쁘고 한게 재밌어 진답니다.
몇 개월 보관하고 있어도 굳어지는 증세는 미샤가 제일 덜하네요...아마 만든지 얼마 안되서 그렇겟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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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강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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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ella98) (2003-12-01 23: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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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쪽에 나갔다가 미샤매장이 생겼길래 한 번 들어갔는데 거기서 집어왔네요. 매니큐어쪽은 1000원 이거든요. 색도 꽤 여러가지 있더군요.(미샤는 들어가면 빈손으로 나오지는 않는 것이...;) 매니큐어야 잘 바르지 않으니 손톱이라도 튼튼해져보자, 하고 산 제품입니다. 꽃모양 올록볼록 투명 유리 용기에 들어있고 손잡이 부분은 검정 플라스틱입니다. 케이스, 꽤 이쁘장합니다. 오히려 밋밋한 다른 매니큐어보다 더 깜찍하네요.
혈색있는 손톱- 이라고 부르는 색보다 약간 더 진한 투명한 진분홍색입니다. 바르면 아무 색도 없구요. 보이는 색대로 발색되면 꽤나 예쁜 손톱이 될 것 같더군요.
발랐는데, 그냥 투명 매니큐어 바른 것 같습니다; 이런 건 원래 다 그런건가요? 꽤나 반짝거리는데 손톱이 튼튼해진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투명매니큐어보다 조금 덜 지워지긴 합니다. 그래서 덜 지저분하지만...;
이왕 산거니 발라는 보겠지만, 또 살지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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