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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자외선차단,SPF 40이상,UV 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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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칠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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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냐아) (2006-04-16 0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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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샘플지로 요놈을 써봤는데요.
전 미리 후기를 봐서인지 발라보면서도 재밌었습니다.ㅋㅋ
한밤중에 혼자 심심해서 써본 거거든요. 화장실서 거울보니 귀신분장이 따로 없더라는.....^^;
그냥 하얀 것도 아니고 얼굴 굴곡과 손길을 따라서 얼룩덜룩....
나름 화학적 차단제에 안 맞는 사람들을 위해 순수한 무기자차쪽으로 갈려고 만든거 같지만 그렇다고 회칠한 얼굴로 다닐순 없을텐데 실용성은 전혀 없어보이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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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가루 탄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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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getora) (2006-04-16 01: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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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때문에 피부가 난리가 나서(ㅠ_ㅠ) 병원에 갔다가 받아온 샘플입니다. 원래는 DDF 올가닉이 전시되어 있길래 가격 물어봤다가 그거 샘플은 없고 이것도 좋다면서 챙겨주신 거에요.
(이지함 피부과는 아니나 거기 화장품을 갖춰놓은 듯;;)
저는 아~~무 생각없이 전에 리뷰란에서 악평을 받은 그 선블럭은 아니겠지...했다죠. 멍청하게 왜 이지함을 차*박으로 본 건지-_-; 바보같이 차*박 리뷰만 보고는 SPF지수가 다른데 리뉴얼 되었나? 하고 넘어간 거 있죠! 크흑
어제 나가면서 아침밥 먹기 전에 세수하고 샘플지를 뜯어 바르는데, 어째 발림성은 무척 좋지만...두드려도 두드려도 백탁이 안 사라지는 거에요. 여태 써본 중 최고의 백탁이었습니다. 그래서 밥 먹고 나면 사라지겠지 하고 밥을 먹는데, 잠에서 깬 동생이 저를 보고 흠칫! 놀라는 겁니다. 누나는 아침에 팩해도 시간이 남아? 하면서요(...) 놀라서 거울을 보니 바를 때 생긴 백탁이 거의 안 줄어든 거 아닙니까!! 기절하시는 줄 알았어요ㅠ.ㅠ
거기다 입가나 코 주변 등 굴곡이 심한 부위는 아주 고~대로 뭉쳐있더군요. 이미 세팅이 다 되어 절대 꿈쩍도 안 하는 그 무시무시함. 각질이란 각질은 있는대로 다 내보이는 흉칙함. 뽀송하다 못해 퍼석퍼석한 피부 느낌. 게다가 물에도 강한지 선블록이 묻은 손이 비누로 안 씻기길래 급한 김에 미샤 클렌징 워터로 대충 닦아내고 꽃을 든 남자로 씻어냈습니다. 네. 그 바쁜 아침에 세수를 두 번이나 한 셈이죠. 덕분에 약속 시간에 30분이나 늦었습니다.........ⅢoTL
바르고 밥을 먹는 동안에도 계속 얼굴이 땡기더라니. 발림성은 좋았으나 그것만으로 점수를 주기에는 너무 형편없습니다. 주제에 정품은 58000원이나 하더군요-_- 저는 이런 걸 쓰고 별 다섯개 주는 사람을 만나면 꼭 물어보고 싶습니다. 대체 어떻게 쓰면 이걸 잘 쓸 수 있는 거죠? 하고요.
똥입니다 똥. 이 녀석은 앞으로 '석고가루 탄 물'이라고 불러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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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에서 만든 화장품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을 버리게 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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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꼬마야) (2005-05-06 12: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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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함 피부과에 계시는 아는 분이 주셨습니다.
(그러고보니 제 돈으로 사는 화장품이 과연 몇 개나 될런지.. ;ㅁ;)
홈페이지에 가보니 60ml에 5만 8천원이군요. 비쌉니다.
요즘같이 햇볕 강렬한 때 정량을 다 발랐다가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우선 백탁이 굉장히, 엄청나게, 너무 심해서 경극배우처럼 돼버렸고,
둘째로 피부가 빳빳하게 땅기고 버석버석하게 갈라지는 느낌을 줬기 때문입니다.
거울을 들여다보니 얼굴이 뻐덩뻐덩하게 굳은 허여멀건한 제가 있더군요. -_-;
얼굴에만 발라서 그런지 얼굴과 목의 색깔마저 확연하게 다르더이다.
결정적으로 잘 지워지는 편도 아닙니다.
간신히 장점을 찾아보자면, 발림성이 좋다는 정도..?!
하도 실망해서 홈페이지까지 가봤는데, 거기는 좋다는 칭찬 일색이더라구요.
오일프리라서 왕지성피부에는 그나마 괜찮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백탁이 심하고 수분을 뺏어가는 자차는 적자생존에서 탈락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선물로 주신 분의 성의를 생각해서 별은 한 개 반.
피부과에서 만든 화장품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을 버리게 한 제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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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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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weekjeek) (2005-04-30 17: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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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이 몇장 생겨서 써봤습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몹쓸 물건입니다-_-.
페수 후기로 백탁이 심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처음엔 아주 조금씩 짜서 바르고, 흡수시킨 다음에 또 조금 짜서 바르고, 이런식으로 사용했어요. 역시 백탁이 심하더라구요.
게다가 미세한 각질까지 어쩜 그리 도드라지게 하는지.. 정량을 바르기는 커녕, 1/4 정도 바르다가 포기하고 세수했어요. 도저히 밖에 나갈 수가 없더군요.
두 번째는 외출할 일이 없는 날 시도해봤습니다. 50원짜리 동전만큼 짜서 여러번 나누어 발랐어요. (차마 더 이상 바를 수가 없었담니다;;) 역시 단숨에 가부끼. 그치만 내버려뒀습니다. 한 다섯시간쯤..
정말 매트하더군요. 피부가 버석하게 당기는 느낌으로요. 집에 있었다고는하나 다섯시간동안 코에 기름도 거의 안끼더라구요. 피부를 손으로 만져보니 굉장히 메마르고 뻣뻣하더군요.
버리기 직전, 다시한번 발라봤어요. 미친척하고 500원짜리 동전만큼 짜서 세 번에 나눠 발랐지요. 헉! 여지까지의 백탁은 애들장난 수준이었다는 듯이 가면을 뒤집어쓴 꼴이 되더군요. 무슨 회칠(!)한 것 같았어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세수하러 나오는데 아버지가 그러시더라구요.
"팩했냐?" ...-_-;;;
결국 5장정도의 남은 샘플들은 쓰레기통으로 직행(남주기도 민망한 물건이라..)해버렸구요. (;;;)
제가 ptr 자차는 울트라 라이트~ 밖에 안써봐서 비교는 못해보겠지만.. 웬만한 수정액 자차들도 바른 후에 어느정도 스며들잖아요~ 근데 이건 거의 흡수가 안되던걸요-_-;; 아주 쪼~금 바르면 모를까 정량을 바르려면 진짜 회칠하는 것 같이 손자국 난게 그대로 있고;;; 암튼 도저히 바르고 밖에 나갈 수는 없어요. (웃긴건 눈감고 무심코 쓱쓱 바르다보면 속눈썹이 하얘져요 ㅋㅋ) 더 참을 수 없는건 바르고나서 좀 있다가 말하거나 웃어보면 온 얼굴이 뻑뻑하게 땡겨요. 웃을때 옆으로 근육이 당겨지면서 얼굴도 덩달아 가늘게 건조한 주름이 쫙쫙 생깁니다. 이런자차 처음이에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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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상태를 매트하다못해 버석버석하고 뻑뻑하게 만들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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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nvyu99) (2004-12-22 18: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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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로 받아서 써본 제품입니다. 샘플로 받아서 갖고있었는데,아~ 이게 있었네 하고 오늘 발견하고 써봤습니다...
장점은 별로없고 단점만 수두룩한 제품입니다ㅜ.ㅜ 일단 백탁현상이 무지 심합니다. 피곤하고 생기없는 얼굴로 보이게하는 심한 백탁현상입니다. 이제까지 써본 제품중 최고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단점! 각질이 매우 두드러져 보입니다.저는 꽤 부지런히 각질관리를 해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품을 바르면 각질이 여기저기서 손을 번쩍번쩍 듭니다-_-
그리고 피부상태를 매트하다못해 버석버석하고 뻑뻑하게 만들어놓습니다. 말로 표현을 잘 못하겠네요..클렌징이 제대로 되지 않은 얼굴에서 세수한후 느껴지는 뻑뻑함이 느껴집니다...
오늘 집에 있기에 망정이지..급한 외출이라도 있었더라면 정말 화날뻔 했습니다. 얼굴도 당겨서 불편하고 지금이라도 다시 세수하고 싶은 심정입니다..매우 신기한(?!)물건입니다. 별이라면 높은 차단지수에 감지덕지 한개정도 줄까말까한 제품입니다..근데 차단지수가 높으면 무슨 소용입니까..도저히 어떻게 사용할지 모르겠는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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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허옇고 가루가 얼룩지는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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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luefunk) (2004-10-26 10: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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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베이스에 이산화티탄, 산화아연 들어있다고 하는 오일프리 개념의 이지함 선블록입니다. 우연히 샘플지를 왕창 얻게 되어서 한동안 열심히 써봤습니다.
독특한 향이 납니다. 바르면 다 날아가긴 하지만 일반화장품의 꽃향기와 전혀 다른 약품같은 냄새죠. 이산화티탄, 산화아연 등의 성분 답게 허연 백탁 있고, 손에서 마르면 손이 뻑뻑합니다. 얼굴에서는 백탁 조정되는데 시간 걸리구요, 마르고 나도 허옇고, 엄청난 매트함을 보여주죠. 처음 쓸때는 몰랐는데 가을들어 건조해지면서 저같은 지성도 수정액자차의 '얼굴이 조여든다' 는 느낌이 뭔지 알 정도. 정말 '오일프리' 에요.
흔히 수정액타입/논케미칼 자차 중에 돌가루..라는 말이 나오는 것들이 있죠. 이게 딱 그래요. 전 사실 백탁있는 허연 얼굴에도 관대한 편인데 (그대신 이런 자차는 파데사용 안하고 자차만 바르고 다니죠.) 이건 얼굴에 정말로 하얀 돌가루를 딱 붙여놓은것 같이 됩니다. 또 전 수정액 자차들을 쓰며 매트하단 생각을 한번도 못해봤거든요. 이건 최강입니다. 얼굴에 허연 가루가 뻑뻑하게 척 붙어있어서 로션으로 살살 보습을 더해줘야 할 정도였어요.
자 가장 큰 단점. 이 돌가루들이 얼굴에 착 붙는 바람에 지성인 제 얼굴에서 올라오는 피지들이 그대로 흡수되어 눈으로 보입니다. 꼭 머드팩이 얼굴에서 말랐을때 피지를 흡수해서 군데군데 얼룩이 생기듯이.. 파우더 잘못 발랐을때 모공이 검게 눈에 띄듯이.. 뭐 이런게 있답니까. 그렇다고 피지 분비 적은 건성분들이 쓰신다면 얼굴 찢어지겠죠.
시간이 지나면 얼굴에 스며들고 섞이면서 나아지긴 합니다. 덜 당기고 저같은 지성피부엔 썩 괜찮은 상태가 돼요. 그렇지만 너무 허옇고 가루가 얼룩지는 단점은 어쩔수 없네요. 양 눈썹 틈사이에 끼고, 주름 틈새에 끼고.. 그러거든요. 그런 점만 없고 조금만 덜 매트하다면 정말 쓸만한 자차가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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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찢어질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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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kinong1) (2003-10-10 12: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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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굉장한 물건을 발견해 후기를 씁니다-_-;;;;이지함에서 샘플을 받아 썼습니다.
이 굉장한 썬블럭의 지수는 SPF 40 PA++ 입니다. 지수는 일단 한여름에도 괜찮을 정도로 높습니다. 또한 기능성 화장품으로 식품의약품 안전청 승인을 받았다고 씌여 있습니다. 제조원은 한국 콜마이고 판매원은 (주)엘제이에이치 코스메틱으로 되어 있군요.
사용한 결과는.. 한마디로 어메이징 합니다.. 이런 건 최초예요. 저는 지성피부이고 저 스스로 촉촉한 세안제라고 평가하는 존슨즈 헤드 투 토 워시로 세안하고 나서 토너로 닦고 발라 보았습니다. 우선 샘플지를 쭉 찢어 내용물을 짜보니 로션보다는 진하고 크림보다는 묽은, 묽은 크림 정도의 질감을 가진 백색의 불투명한 크림이 나옵니다.
이걸 손에 덜어 얼굴에 바르니 유분감이 느껴지면서도 좍좍 퍼지는 것이 수정액 자차와 비슷합니다. 제형은 다르지만..
그런데 굉장히 하얗습니다.. 마치 하얀 페인트를 칠한 것 같이 무지무지 하얗게 표현됩니다. 백탁이 극심합니다. 하지만 백탁이 심한 자차 중에도 바른 후 시간이 지나면 투명해지는 제품이 많기 때문에 마구마구 바른 후 가만 내버려 두었습니다.
흡수는 매우 빠른 듯 3분쯤? 지나면 어느새 피부가 매트해진 걸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 얼굴을 본 엄마가 흠칫 놀라시는군요.. 거울을 보니 허허 이런.. 막 발랐을 때의 하얀 얼굴에서 백탁이 10% 정도만 없어져 있었습니다. 경극배우같은 얼굴.. 게다가 발랐을 때 결이나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웬만한 자외선 차단제는 흡수되면 없어지는데.. 그뿐만 아니라 모공과 여드름, 각질을 심하기 드러내 줍니다. 퍙소보다 5배는 눈에 띕니다.
엄마가 엽기도 이런 엽기도 없다면서 마구마구 웃습니다.
저도 어이없어서 시익 웃는데 이런.. 얼굴이 살짜기 땡기는 느낌. 머.. 매트하군.. 하고 넘어갔는데 10분이 지나니 온 얼굴이 지익지익 참을수 없이 당깁니다. 얼굴에 무지 팽팽하고 딱딱한 막을 하나 씌운 것 같습니다.
여러 면에서 제가 써본 가네보 수정액 자차와 매우 비슷합니다..심한 백탁, 매트함, 피부결점 극대화.. 그러나 그 정도가 3배는 심합니다. 백탁도 훨씬 심하고 얼룩지는것도 훨씬 심하게 얼룩지고, 피부결점도 훨씬 심하게 부각되고, 묽은 크림 제형이면서도 수정액 자차보다도 심하게 당깁니다. 저는 수정액 자차도 토너를 바른 후 바르면 거의 당기지 않을 정도로 지성피부인데. .이런 느낌은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하하
그러고 보니 겉에 " 제품의 특성상 내용물이 분리될 수 있으므로 사용 전 입구가 봉해진 상태에서 충분히 문지른 후 개봉하여 바르세요" 라고 씌여진 것이 더 수정액 자차와 비슷한 성질인 것 같습니다.
손에 잔뜩 묻어 희게 물든 손을 물에 닦아보니 뻣뻣한 감이 안없어지는 것이 클렌징도 아주 어려운 것 같습니다.
분노를 넘어서 실소가 나옵니다. 아니, 저의 실소는 광소가 되어 있었습니다 -_-^ 이런 제품을 돈받고 팔다니..하하하 필름지 한 개 다 쓰기는 양이 많아서 남겼는데 남겨봤자 쓰지도 않을거고 이왕 버린 얼굴? 이니 알게뭐냐 하는 생각으로 남은것도 다 발랐더니 석고팩한것 같은 얼굴이 됩니다. 얼굴가죽도 마치 팽팽한 창호지가 된 듯 파안대소 하면 쭉 찢어질 것 같습니다.
이런 건 공짜로 줘도 안씁니다. 아니, 돈줄테니 바르고 다니라 그래도 안씁니다. 우와아아~ 이지함 쇼핑몰에 가보니 60미리에 58000원~ 가격도 어이없네요~ 58000원 주면서 이거 써주세요 해도 안쓴다!! 세상에 이런 제품이 있나.. 우스운 마음으로 한점 미련도, 죄책감도 없이 똥을 날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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