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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수분공급,SPF 15-24,중간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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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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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quazem) (2004-09-08 09: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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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은 한창 피부색이 어두울 봄무렵에 구입해서'ㅁ'a.
다시 얼굴색이 밝아지는 요즈음엔 좀 뜸하게 사용하지만 한창 잘 쓰던 화운데이션입니다.
NC25색상으로, 요즘 바르면 노루팅팅-- 허니 얼굴에 얼룩이 질려는 기미가 살짝 보이지만 적당히 태닝된 얼굴엔 잘 맞았어요.^^
중건성이지만 매트한 화운데이션을 선호하는 만두양, 요 녀석도 꽤 매트한 타입으로 바탕을 좀 신경쓰지 않으면 꽤 버석거릴 듯하기도 하고 각질을 좀 보이게 할듯도 합니다.
하지만 한창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는 봄철엔 콧잔등이나 인중에 이렇게 깔끔하게 발리는 화운데이션도 잘 없지요.
특히나 그 부위는 다른 화운데이션들이 이리저리 뭉치고 쓸려 돌아다니는데 비해 이 녀석은 깔끔하게 발리거든요.
맥 화운데이션들이 지속력이 비교적 좋지 않다는 평들인데 반해 이녀석은 매트한만큼 꽤 좋은 지속성을 보이는 편입니다.
게다가 중간 정도의 덧바를수록 두터워지는 커버력을 보이다 보니, 입주변과 눈주변은 얇게 신경써서 바르지 않으면 버석거리고 울퉁불퉁;; 하게 일어납니다.--a.화장을 두껍게 한 것처럼 보인달까요.
셋팅 시간이 빠르다는 평도 있어서 만두처럼 화운데이션을 얇게 얇게 도도도 바르는 재주도 없고 얼굴에 털도 많은(;) 녀석으로선 반.드.시. 스폰지를 사용해야 하죠.
가격대비 괜찮은 화운데이션인것은 사실이지만 이게 딱이야. 싶은 느낌도 아니고.. 색상이나 매트함등의 면에서 여름 외에는 그닥 사용하고 싶지도 않은, 무난무난한 화운데이션 이었습니다.
사실 커버력이 있어서인지.. 살짝 무거운 느낌이 들거든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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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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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mineju) (2004-08-01 01: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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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제가 가진 건 NC15입니다.
제가 쇼핑하느라 많이 걸어 다니면 핏기가 싹 가시면서 정말 도화지처럼 얼굴이 하얗게 질려 버리거든요.
바로 그런 상황에서, 맥은 어떤 식으로 번호가 매겨지는지 알 수도 없고, 테스트해보고 권해주는 색으로 사왔습니다. 얼굴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때 발라 보니 살짝 밝더군요ㅠㅠ
제 파운데이션 중 제일 밝은 것이 선물로 받은 바비 제품 포슬린인데 포슬린만큼 밝지는 않습니다.
피부가 흰 편이시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중간보다 약간 흰 정도로는 무리 있을 색입니다.
매트함or촉촉함
매트하게 마무리됩니다. 아래 쓴 에스까다 제품이 세미매트 정도라면, 이 제품은 그냥 매트라고 불러도 될 것 같아요.
약간 묽은 제형인데요, 세팅이 빠른 편이라 손움직임도 빨리해 줘야 합니다.
저는 여름에도 이 위에 파우더 누르기가 꺼려져요.
피부표현
커버력은 중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피부톤이 균일해 보이지요.
매트한 타입의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피부가 푸석푸석해 보이는 반면, 이 제품은 적당히 보송보송한 상태로 끝입니다. 윤기가 흘러 보이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푸석푸석해 보이지도 않아요.
딱 좋은 피부표현입니다.
보통의 여름 피부나 지성 피부시라면 파우더가 필요하겠지만요.
지속력
여름의 제 티존은 중성 정도 될겁니다. 그 상태에서 꽤 지속력 좋은 편이에요.
기타
제형이 묽은 편이라 그랬는지, 펌프형이 아닌 보통 유리병에 들어있습니다. 저는 색이 안맞아서 주로 겨울에만 쓰기 때문에 아직 많이 남았어요. 하지만 반 이상 쓰고 나면 이 녀석을 어찌 써야할지 난감합니다.
입구가 커서 뭔가-스파츌라나 면봉 등등-을 집어 넣어서 쓰면 되겠지만, 펌프식만은 못할텐데요.
결론
가격 비싸지 않은 편이고, 자외선도 차단되고, 매트하면서도 푸석푸석해 보이지 않고, 괜찮은 녀석입니다. 그렇다고 별 다섯 주기엔 전 하이퍼 리얼의 피부표현이 더 맘에 들거든요.
저보다는 중성피부에 더 잘 맞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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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더리한 마무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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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omi) (2004-06-03 17: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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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는 별넷 반 입니다. 가격이 다소 비싸서 별 반개 깎습니다.
오늘 이제품으로 화장을 했는데 웬지 환해보이고 화장이 잘 먹은 느낌이 들어서 과감히 별 반만 깎았답니다.
가장 오랫동안 사용해왔던 바비의 모이스쳐 리치 파운데이션과 비교해보면 이제품은 바르자마자 피부에 흡수되면서 바로 매트해집니다.
바비의 제품이 물처럼 흐르는 아주 묽은 느낌이라면
맥의 제품은 약간 쫀득하면서도 묽다는 느낌이 듭니다.
바비의 제품이 피부에 흡수되고 나서 약간의 유분감이 느껴진다면 맥의 제품은 파우더를 생략해도 될 정도로 파우더리한 느낌이 듭니다.
건성인 제 피부에는 바비의 제품은 가을이나 겨울철에 사용하고 맥의 제품은 더워지기 시작하는 지금쯤부터 사용하기 좋은 제품 같네요.
바비의 파운데이션이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연출한다면
맥의 제품은 다소 뽀샤시한 느낌이 더 많이 전해집니다.
소량을 여러번 나눠서 발라줬는데 뭉침 없이 피부에 바로 흡수가 되더군요.
파운데이션을 다 바르고 파우더를 여러차례 펑펑 발랐더니 피부에서 빛이 나는 듯 환해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맥의 제품은 특히 마무리 감이 뽀송뽀송 하니까 과감하게 파우더를 생략하고 그 위에 다소 글로시한 질감의 하이라이트와 화사한 생기를 불어넣는 크림타입의 블러셔로 마무리해도 좋을 것 같아요.
좋은 품질이지만 다소 저렴하며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을 만날 수 있는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네요. 다소 뽀샤시한 느낌의 파운데이션을 선호하는 편이어서 과감하게 맥의 파운데이션에 더 후한 점수를 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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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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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ilmenny) (2004-04-05 13: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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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초록색 메이크업 베이스로 떡칠하고 거기에 초록색 케파 수분 파우더로 여드름 자국 가리기에 급급했던 제가 타고난 피부톤을 even하게 살리는데 관심을 갖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케파 리퀴드 선스크린 파운데이션과 함께 최고의 파운데이션으로 꼽는 제품 중 하납니다.
화장 제대로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고른 제품이라 색상은 NC20이구요. 케파 3호랑 블렌딩해서 쓰고 있습니다. 뽀샤시하게 하고 나가고 싶을때는 요고 하나 쓰구요. 어두운 피부색의 엄마께 NC30 사드리고 전 NC20산거였는데 두 단
계 위의 색상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제 피부는 막강 지성-탈수(요새는 관리를 좀 열심히 한터라 타고난 지성에서 중성피부로 진행하고 있는 중 : 그래도 여전히 피지분비가 장난이 아니고 탈수는 많이 나아진 상태입니다)피부라 피부에 바로 닿는 파운데이션의 선택이 중요했고, 처음에 썼던 베네통 제품이 완전 개떡이라 더 신중에 신중을 기해 하나씩 써보던 중에 고른 게 이 제품입니다.
일단 지성이기 때문에 오일리하게 발리는 제품은 원하지 않아서 매트한 질감의 이 제품이 맘에 들었구요. 파운데이션 용 브러쉬가 있는데 바쁜 날은 그냥 면봉으로 떠서 스펀지나 손으로(!!) 철썩철썩 발라버립니다. 그래도 even 하게 잘 발리는 편이고 까탈스럽지 않습니다. 분명 매트한 질감인데도 보습이 괜찮은지(이건 알 수 없습니다. 왜냐면 다른 제품들로 보습을 너무너무 열심히 하고 있기때문에) 각질이 일어나거나 당기거나 하지 않구요,
지성피부의 문제점인 파운데이션의 ‘날라감’현상이 덜합니다. 학교가 엄청 건조하기 때문에 피부에서 피지분비가 더 왕성해지는데요, 하루에 두 번정도 기름종이로 눌러주고 워터스프레이로 진정시키고 파우더(벤나이 파우더를 믹싱해서 쓰고 있어요)톡톡 두드려주면 전혀 개기름이 얼굴에 낀다거나 하는 엽기적인 현상은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다. 상당히 얼굴에 잘 머물러 있는편이예요.
색상은 얼굴을 뽀얗게 연출한다기 보다는(핑크톤은 살려주지 않습니다) 그냥 제 노리끼리한 피부 자체를 균일한 톤으로 잘 살려주고 있네요.
맘에 듭니다. 재구매의사 당연히 있구요. 별 네 개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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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분감 없이 매트하고 얇게 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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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iyeon00) (2003-09-28 23: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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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왠지 답답한 느낌이 싫어서 파운데이션은 따로 사용하지 않고 있었는데, 들뜨지 않고 자연스러운 커버력을 원하다가(트윈케익은 아무리 좋은걸 써도 따로 노는 느낌이 조금..;;) 파데를 써보기로 했지요~
색조하면 맥이나 바비브라운이 좋을것 같은 느낌에 발닿는데로 가봤지요^^ 근데 파데도 종류나 색상이 엄청 나더라구요. 그래서 매장언니 도움을 받아서 색상이랑 종류를 골랐는데, 일단 펄감이 있는건 싫고 유분기 없고 수분이 어느정도 있었음 했더니, 셀렉트 파데를 권해주시더라구요~
유분감도 별로 느껴지지 않고 매트하고 얇게 발라져서 좋구요, 가벼운 감에 비해서 커버력도 만족스럽구요. 생활자외선도 SPF15로 차단되니까 따로 차단제 걱정도 덜었네요.
그런데 빨리 펴바르셔야 될거 같아요~ 파우더리해서 바로 굳어버릴거 같은 느낌이 나서^^;
비오템 화이트데톡스 파데나 도도 파데도 써봤는데, 이 세 가지 중에서 건성인 제 피부에 수분감도 만족스럽고, 색상표현에 있어서도 폭이 다양해서 맥이 마음에 드네요~
NC30을 쓰는데 제 피부색이랑 비슷해서 들뜨는 느낌이 없거든요. 이거 쓰고나서 남친한테 피부 좋아졌다는 소리도 들었어요~ㅋㅋ
친구랑 자취하는데 제 친구도 써보더니 맘에 쏙 들어하네요. 제 친구는 랑콤꺼 쓰고 있거든요. 제가 파운데이션을 다양하게 써 본 편이 아니라 허접 후기가 됐네요^^; 암튼 만족스러운 파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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