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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더 팩트 플로랄 UV SPF26
용량 : 20g
가격 : 한국/12000원선
패널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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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피팅데이 트윈케이크 SPF 24

 라스팅 UV 리뉴얼


특기사항 : SPF 25-39,중간커버력,
 

  여러모로 괜찮은 제품

 

  guest(yhn341ata)   (2006-07-21 22:02:38)

샘플로 썼던 지라 사용감에 있어서 불편했어요.
정품은 전혀 불편하지 않을 껀데.. ^^; 샘플이 2g이라서 작았거든요.

일단 향이 화사한 꽃향이라서 뚜껑만 열어도 향이 화~악 하고 납니다.
머리아픈 그런 향이 아니라 정말 화사한 느낌의 향이지요.
그래서 기분이 좋아요.
물론 피부에 바르면 순식간에 사라지지만 아주 약간은 남아있더라구요.

저는 일반 면퍼프로 발랐는데, 입자가 곱다는 느낌이 들었구요.
파데 셋팅을 잘해주어서 고정이 잘됩니다.
약간의 유분도 잘 잡아주구요.

그런데 일반 루즈 파우더보다는 조금 두꺼운 느낌이 들었어요.
팩트라서 그런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기존에 로트리 팩트를 썼었는데도 두껍다는 생각이 든적이 없었거든요.
많이 발라도 그런 느낌을 단 한번도 가진 적이 없었는데,
그 제품에 비하면 약간의 두꺼움이 느껴집니다
이것이 단점이네요.

하지만 SPF26 정도의 높은 편인데다가, 메이크업 셋팅력도 좋고 지속력도 좋아서
큰 문제는 되질 않습니다.
게다가 제가 사용했던 색은 화사한 1호라서 그런지 다크닝 현상도 못 느꼈었어요.
여러모로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색상이 다양하면 좋겠어요.

 

  guest(lusil)   (2006-04-09 02:10:33)

올여름은 이걸로 버텨보리라..맘먹고 구입했습니당^^;기존의 마몽드팩트에 UV기능을 첨가한 제품이네요. 자,박스부터 확인!성분은 티타늄이니 자차기능은 하겠지만 무려 26이나 된다는 말에 놀람.팩트가 26이나 되겠습니까????뻥이 좀 지나친듯,자주 두드리기는 하겠구만...

색상은 오로지 1가지.선택할수가 없네요.그러나,팩트로 인해 하얗게 되고싶다는 생각은 없으므로 무방함.용량은 20그람이나 되니 열씨미 두드려도 다 못쓸듯싶공

케이스는 여름용이라고 화이트로군요. 거울,퍼프 커서 맘에듬^^; 암튼,기존 마몽드팩트를 사용하셨던 분이라면 여름용으로 사용하셔도 괜챦겠네요.

  2호

 

  guest(amnesia1)   (2005-08-19 02:01:47)

후기를 읽고 질렀습니다-
마침 오래전부터 쓰던 엘리자베스아덴의 비저블화이트닝팩트가 산산조각이 나고 좀더 강한 자외선차단지수가 있는 저렴한(요것이 포인트!) 팩트를 찾던 차에 후기를 읽고 눈이 띄었습죠^^

우선 케이스는 제가 좋아하는 시세이도 조가비모양의 케이스를 거꾸로 해놓은 모양인데 나름 귀엽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팩트나 프레스드파우더류가 왜 이리 두꺼운지, 마몽드 스킨솔루션 커버(던가요?)도 도시락통같이 두껍고 새로 나온 라네즈 슬라이딩팩트도 두껍더군요, 그래도 양은 넉넉한 20G - 두꺼운것 따위 감수하렵니다;

처음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아덴팩트 바르듯이 마몽드를 발랐더니 영 신통치 않더군요, 피부에 잘 먹는 정도, 예쁘게 먹는 정도가 확실히 차이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이왕 샀는데 몇년을 쓸지 모르는 20G인데; 왠만하면 잘써보자는 마음에서 이번에는 자차를 바르고 시세이도 프레스드 파우더로 얼굴을 한번 눌러준후 마몽드 팩트를 두드려줘봤습니다. 훨씬 낫더군요. 모공커버는 반쯤되고 여드름 자국은 가려지지 않았지만 곱게 먹어 피부톤을 싸악 정리해주는 것은 아덴 못지 않았습니다. 여름에 화장하기 귀찮을 때 요런 방법으로 해주면 제겐 딱이겠더군요, 확실히 그냥 발라주는 것보다 덜 기름집니다. 이후로 두번정도 더 살짝 두드려줬는데 뭉치거나 두꺼워지는 건 턱부위의 진행형인 여드름각질부위를 제외하곤 거의 느끼지 못했구요.

제가 여름용 팩트에 바라는 건 1. 곱고 예쁘게 피부에 잘 먹을 것과 2. 어차피 완전한 자외선 차단은 안되겠지만 클렌징하고 다시 자차바를 여건이 되지 않은 이상 심리적 안정감 + 알파를 주는 것 정도입니다. 이 점에서 이젠 굳이 아덴을 고집할 이유가 없네요. 마몽드가 아덴에 비해 떨어지는 점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덜 곱게 지워진다는 정도? 아덴은 트윈답게 본래의 피부톤 개선을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예쁘고 노랗게 지워지는 반면, 마몽드는 프레스드 파우더를 눌러놓았을 때처럼 피부톤을 좀더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이 약간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건 퍼프의 차이일 수도 있을테니(마몽드는 보통 루즈파우더를 두드리는 퍼프이고 아덴은 쫀득한 스펀지 퍼프죠) 다음엔 한펀 쫀득한 퍼프로 발라보려구요.

또 한가지, 아덴에 있어 맘에 드는 점이자 불만이기도 했던 점이 색상이었는데요, 평소에는 제 피부에 아주 잘맞는 노란기 띤 예쁜색인데(샌드) 피부상태에 따라 오렌지빛 비슷하게 중화돼 보일 때도 있었거든요, 이 점은 아덴 트윈을 써보신 다른 분도 후기에서 지적해주신 점이니 색상에 있어 약간 주의가 필요한 부분은 있습니다. 제겐 맘에 드는 면이 더 많은 색상이었지만요. 그래서 마몽드를 고를 때는 색상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 화사한1호는 붉은기가 있더라는 후기 말씀에 따라 2호를 골랐지요, 결론은 절대 어둡지 않게 피부에 예쁘게 딱 맞아 만족입니다^^

예쁘게 지워지는 예쁜 지속력이 아쉽지만 전 귀찮을때나 정 자외선 차단이 걸리는 오후에 수정용으로 쓸 테니 흠잡을 곳이 별로 없네요. 별 반개만 깎습니다.
덕분에 부셔져서 가방속을 온통 분칠해놓은 아덴의 트윈은 쓰레기통속으로..아깝지만 얼마 남지 않았었지요;

  색이 너무 어두워요

 

  guest(사과벌레)   (2005-08-19 00:23:36)

평소에 베네핏 겟이븐을 쭉 사용하고 있다가, 바닥이 보이길래 페수의 후기를 쭉 읽어보고 이제품을 어제 구입했습니다.
퇴근 후 명동 왓슨에 가보니 14000원 가량에 판매하고 있더군요.
평소에 사용해오던 제품들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후기도 좋길래 고민않고 구입을 했죠.

저는 화사한1호를 샀는데, 왓슨에서 테스트 해볼 때는 얼굴색에 맞는 듯 해서 색상에 대한 고민은 전혀 하지 않고 있었죠.
저는 파우더를 살 때 가장 밝거나 한단계 아래 정도의 색상이 피부에 맞는 편이에요.

전 스킨-에센스-자차만 바르고 파우더류를 사용하는데, 아침에 톡톡 발라봤습니다.
사용감은 겟이븐보다 훨씬 가볍고 좋더군요.
겟이븐은 커버력이 있어서인지 요즘같은 날씨엔 좀 두껍다 싶기도 한데, 이 제품은 커버력이 없는 대신 피부에 훨씬 가볍에 밀착되어 좋았습니다.
가볍게 나는 향도 거슬리지 않았구요.

그러나...
제 얼굴색에 비해서 파우더 색상이 너무 어두워요..-_ㅜ
아침에 이 제품으로 화장하고 출근했더니 다들 한마디씩 하더군요.
"무슨일있냐..왜이리 얼굴색이 어둡냐..." --;;

사용감도 좋고 저렴한 가격은 더 맘에 들지만..
가장 밝은 색상도 제 피부엔 어둡다는 치명적인 단점때문에 이 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는게 안타까워요..
어제 사고 두 번 밖에 사용하지 않은 이 제품을 어쩌란 말인지...-_ㅜ

  색이 너무 붉어요

 

  guest(bonbon)   (2005-07-28 23:29:15)

이거 정말 물건이죠..
모공도 싹 가려지고 커버력도 적당하고 보송보송하고.
친구가 사다 준 걸 쓰고 있는데 그 전에 쓰던 겔랑 화이트닝 파우더파운데이션보다 훨씬 나은 것 같아요.

다만, 1호를 쓰고 있는데 색이 너무 불그죽죽한 것이 크나큰 흠이더군요.

  색만 더 다양했다면

 

  guest(mintgirl)   (2005-07-28 23:28:23)

한통 거의 다 쓰고 새로 사놨습니다.기존의 마몽드 팩트에서 흰색으로 케이스가 바뀌고 자외선 차단기능이 들어가있네요.꽤 괜찮다는 후기를 보고 사봤는데 대만족입니다.

케이스:큼직한 계란형 케이스입니다.속에는 딱딱한 플라스틱 커버가 덮혀있고 둥그런 퍼프가 들어있네요.딱히 좋은 점도, 딱히 불편한 점도 잘 모르겠습니다.

색상: 분홍기 없는 차분한 색상입니다.보통 다른 제품들처럼 21호 23호 뭐 이런식으로 세가지가 나온 게 아니라 1호 2 호 딸랑 2개 나온 듯 싶네요.보통 23호를 쓰는 저는 2호가 맞습니다.제 피부에 차분해 보이는 걸 보니 아주 밝은 색상은 아닌 것 같구요.23호도 자칫 잘못 고르면 제 얼굴에 허옇게 보일 정도거든요.피부톤이 중간~좀 더 밝은 경우에는 1호가 맞을 듯.색상이 다양하지 않은 지라 어느쪽이 맞을 지 필히 발라보고 사야할 것 같습니다.

발림성&커버력: 팩트답게 얇게 발립니다.뭉치는 일도 거의 없구요.크리스찬 디올 흰색 사각이랑 비슷합니다.트윈케이크 보다는 커버력이 떨어지지만 덧바를 수록 어느정도 트러블이 가려집니다.전반적으로 톤이 균일해 보이구요.

매트함: 꽤 매트한 편입니다.맥의 블롯 파우더처럼 기름을 잡아준다거나 하지는 않지만 중건성-건성이 쓰기에는 건조할 수도 있겠네요.저같은 지성은 물론 2시간만 지나면 기름 종이로 닦아내줘야 하지만요 ^^

자외선 차단기능이 들어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인 것 같네요.여름용으로는 아무리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도 팩트나 트윈에 차단 지수 들어가 있는 걸 좋아하거든요.깔끔한 팩트의 장점을 잘 살리고 자외선 차단 지수가 들어가서 매우 맘에 듭니다.그저께 토다코사에 가니까 리필 하나 더 들어서 14,000원에 팔더군요.신나서 하나 더 사왔습니다.ㅎㅎㅎ 저렴한 가격에 딱히 흠잡을 데 없어서 별 다섯개 날립니당.지성의 여름용으로는 만점이에요.

  외제 브랜드 못지않아요

 

  guest(고냥이씨)   (2005-04-07 23:16:20)

21호 내츄럴 베이지예요 가장 밝은색이랍니다
상품 후기보니까 막 진하다고 나와서 걱정하면서 샀는데
막상 발라보니 얇게 발리고 밝게 발리네요
파우더팩트라그런지..
이게 진하다고하신분들은 얼마나 얼굴이 하야시길래..;;
전 13호에서21호 사이정도되는 피부거든요
향은..진하지않은 로션냄세예요 거슬리지 않아요
양도 넉넉하구요 거울도 크고 하얀조가비같은케이스가 맘에들어요 펄들은하얀조가비케이스~
무엇보다도 SPF26이라는 장점을 갖고있으니..근데 PA표시가없어용~
이것까지 바라는건 무리일까용
제가 건성피부라서 피지잡는건 잘모르겠어요 원래 얼굴에 기름기없이 버석버석한 얼굴이라서요..
그래도 나름대로 지속력은 괜찮은것같아요 부드럽게 발리구요
낮에 터치업 한번 해주면 해질때 까지 얼굴에서 잘 버텨주거든요
로라같이 뿌연 국물도 안흐르고..건조하지 않아요
20그램에 비싸봤자 만원조금넘는가격에 자외선차단까지
4~5만원씩하는 외제브랜드못지않네요 PA표시만있다면 더금상첨화였을텐데 무난한 파우더팩트예요~사노면 두고두고 잘 쓸것같은~
별넷반 반개는 pa표시가없어서깍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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