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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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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지 않는 날, 자연스러운 톤정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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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pplehanaban) (2012-02-10 14: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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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제가 쓴 것은 빨간 튜브의 오리지널 색상입니다. Lite는 제게 좀 밝더라구요. 색상 자체는 눈으로 보기엔 약간 탁하기도 한데 바르고 나면 피부색과 잘 어우러집니다.
보습역할은 꽤 되는 것 같지만, 보통의 드럭스토어 중, 건성용 제품정도이고, 화장하지 않는 날, 자연스러운 톤정리 정도. 커버력은 없습니다. 겨울에는 무리가 좋지만 여름에는 글쎄요.. 쉽게 지워지고 무겁기까지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저 같이 화장했는지 안했는지 알수 없는 걸 선호하시는 분(누가보면 저걸 왜 사나..하실지도) 다른 건 안바르고 하나로 겨울에 보습까지 바라시는 분 기름기를 잘 잡아주는 파우더로 마지막 정리를 하시는 분 베네핏 좋아하시는 분 에게 추천 하구요.
눈에 확 띄는 패키지가 가장 큰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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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자연스럽게 태닝한 피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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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ww9517) (2011-03-21 22: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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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화장을 좀 어둡게 하는 편입니다. 밝고 뽀샤시 한 화장을 그리 선호하지 않고 건강하고 차분한 피부표현을 개인적으로 선호해왔습니다. 그래서 MAC은 25-30을 쓰구요 . 국산제품은 23호 씁니다. (21호도 잘안써요^^) 베네핏에서 유레블라이트가 열풍이 불때 너무 옐로우기가 돌고 밝아서 차라리 유레블이 나을것 같아 구매했구요 . 결과는 만족스럽습니다.
딱 짜놓고 보면.. 참 색이 갈색에.. 붉은빛까지 돕니다.. 이걸 어찌 소화해낼까 싶은데 ..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져 인지라 슥슥 발라주면 딱 한톤만 낮아지고 피부에 잘 맞습니다. 바비브라운의 이런 페이셜틴트 제품을 써본적이 있는데.. 너무... 촌년스러운 피부표현이 되더라구요. 그냥 말그대로 갈색피부가 되어버리는데 유레블은 적당히 본피부색과 녹아들어가면서 촌티나는 피부는 되지 않아요. 딱 자연스럽게 태닝한 피부가 됩니다. 지금이 겨울이라 지금 바르니 유독 흰얼굴 사이에서 개성있는 피부톤이 되더라구요 -_-V
매일 사용하기 무리없구요. 촉촉한 크림타입 입니다. 바르고 나면 적당히 윤기도 돌구요. 많이 바를필요도 없고 완두콩정도로 짜서 바르면 충분합니다. 오래쓸거 같아요. 좀 어두운 피부톤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여러모로 간편해서 도움이 될거같아요. 우연히 유레블을 바르고 나스의 블러셔 오르가즘을 발라보았습니다. 적당히 태닝된 피부에 잘녹아드는 여리여리한 핑크빛..딱이더군요 ㅋㅋㅋ 건강해보이면서 청초해보입니다.대 만족!!!!
다만 단점은 용기가 철제라서 막 찌그러지고 터집니다 -_-;;; 아직 완전히 터지질 않았는데.. 좀 불안불안하네요 ㅠㅠ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여러모로 유용하게 쓰일거 같습니다.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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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톤 정리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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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eyb) (2004-11-29 11: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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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을 해보려고 적당한 파운데이션을 찾다가 그냥 틴티드 모이스쳐라이저로 시선을 돌렸습니다.
물망에 올랐던것은 아베다, 바비브라운, 커버걸의 것이었구요. 후기 보고 바비브라운 틴모를 살까 말까 고민하던 중..
여름휴가를 준비하면서 태닝을 염두에 두고 베네핏 틴모후기를 봤어요.
원래 피부가 흰편이라 걱정을 먼저 했지만 그냥 주문했습니다. B모 수입대행사를 통해 주문하고.. 1주일정도 지나 물건을 받았구요.
포장을 뜯으면 붉은 물감튜브 모양의 제품이 나옵니다.
얇은 알루미늄(?)재질인듯 해요. 세게 누르면 확 구겨집니다.
내용물은 후기 쓰신분들 말씀대로 머드팩 같더군요.. 약간 된 크림형태 입니다..
향은 달달한 사탕냄새가 납니다. 바르고 나면 느껴지지 않아요.
콩알만큼 덜어서 로션바르듯 펴발라보면 잘 발리구요.
솔직히 전 색변화는 별로 실감나진 않았어요. 제가 적게바르는건지도 모르겠지만 여튼 한눈에 확~ 느껴질정도로 까매지진 않습니다. 약간 갈색톤으로 어두워진달까.. 여튼 태닝된 피부위에선 까맣단 소리를 들었지만 점차 흰피부로 돌아오고 나니 어두워지는 정도 또한 줄어들었군요.
지성이긴 한데 여름에도 심하게 번들거리진 않았어요.
피부톤 정리도 확실히 되고 잡티도 어느정도 가려집니다.
피부표면도 굉장히 맨들맨들하게 보입니다.
날씨가 좀 추워지고 나서는 펴바르고 손바닥으로 얼굴 감싸주었다가 나중에 남은 유분기만 휴지로 살짝 찍어내주니 파우더는 필요 없을것 같아요. 적당히 촉촉해보여서 좋네요.
단점은 패키지에 관련된것이 대부분 입니다.
일단 앞서 말했듯이 알루미늄(?) 튜브라서 가방안에 넣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다가 나중에 꺼내보면 우글우글 찌그러져 있어요. 또한 붉은색이 다 벗겨져 지우개똥처럼 지저분하게 일어나고 다른물건에 묻어납니다. 휴대하기가 좀 불편하죠..
이것을 제외한다면 보통 지성에서부터 건성분까지 그리 큰 문제없이 잘 사용하실듯 합니다.
참 그리고 저만 그런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약간 노란기가 돌아요. 사무실 형광등 아래 앉아있는데 부장님이 하시는 말씀..
"하나씨 얼굴이 왜 노랗게 떴어???" 헉 --;
하여간 전 너무나 만족합니다. 피부도 좋아보이고 ^^;
용량도 꽤 많은편이에요. 6개월정도 매일 썼는데 아직 반이나 남았네요.
그런데 이제 좀 밝은톤의 파운데이션을 써보고 싶네요~ 뽀샤시하게~~
사진은 이거 바르고 퇴근한후 찍은거에요. 가무잡잡하게 나왔는데 실제로는 이렇게까지 까맣진 않네요. 색상 참조하시라고 올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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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bronze 룩을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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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enya) (2003-10-26 0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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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지만 화장품의 세계에선 꼭 그런 것만도 아닌 경우가 많죠. 저처럼 물감 모양의 금속제튜브라든가 틴(록시땅 시어버터 통같은)에 환장을 하는 인간은 백번 속아도 또 백번 넘어가는 운명이지요.
스틸라 립글로스, 로레알 글래스 샤인, 맥 페인트에도 배운 바없이 -_- 이번에도 아아 금속제 튜브야아 하면서 그만 사고 만 유 레벨은 어김없이 적나라하게 금속제 튜브의 단점을 다 드러내고 말더군요. 예, 샙니다. 힘 조절의 미학을 터득하지 않으면 피같은 것이 줄줄 흘러 내리죠.
그리고 쓸수록 벽에 붙어 있을 내용물들이 "날 써 줘, 여기서 죽어가게 하지 마" 하고 절규하는 모양이 막 상상이 되면서 괴로워지구요. 이러니까 꼭 파데 한 병 다 쓰는 모범적인 여인네같지만...
특이한 용기 만큼이나 유 레벨은 색상도 특이해요. 다른 틴티드모이스춰라이저들이 암만 적어도 두세가지 색상은 갖춰 놓는 배려를 하는데 비해서 베네핏은 배째라인지 딸랑 한가지 색상만 만들어 놨어요. 후기 쓰신 분이 말씀해 주신대로 머드팩 색상에 가깝죠.
처음엔 저런 색을 어떻게 바르나 싶었지만 두어번 샘플을 얻어가서 실험해 본 결과 가끔 회가 동하는 golden bronze 룩을 연출하는 데는 상당히 좋은 효과를 낸다는 걸 깨닫고 결국 사게 되었죠.
요령은 얇고 균일하게 샤샥 펴바르는 건데 잘만 하면 말리부 바비라고들 하는 황금빛으로 예쁘게 그을은 금발 여자들의 그 피부색상이 납니다. 여기에 골드 톤 섀도를 바르고 브론저를 약간 찍어준 다음 쥬시 튜브 시머를 발라 주면 금방 하와이 쯤에서 돌아온 느낌이 나죠.
하지만 양 조절에 실패하면 진흙밭에 뒹굴다 온 꼴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바쁜 날에는 손이 안 가더군요.
SPF 15 라지만 UV A 차단이 미흡하니까 기댈 수 없기도 하고 또 얇게 발라야 하므로 자차 기능은 무시하게 됩니다. 질감은 맥의 셀렉트 틴트보다 나은 것 같아요. 로라 머시어 틴모를 아직 안써 봐서 비교를 못하겠지만 사용감 자체는 웬만합니다.
살짝 더 밝은 색상이 나와 주면 더 좋겠어요. 흑인들은 바르기 힘들 것 같은 것도 감점 요인이구요. 별 세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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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듯 하지만 자연스러운 태닝효과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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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readbag) (2003-07-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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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bel 이 지금은 리뉴얼되어 urebel로 바뀌었어요. 대체 rebel이 누구일까 궁금하기도 했지만.. 우선 이 제품이 왜 인기가 없고, 후기가 1개도 없는가에 대해선 우리모두 반성해 보아야 합니다. 색깔은 1가지로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게 결국엔 단점을 자초했습니다. 베네핏에서는 어여빨리 색상을 더 다양하게 만들어 heisrebel, sheisrebel 이런 후속작을 어서 빨리 만들어 주기 바랍니다.
질감은 물감짜는 느낌있죠? 그거에요. 그렇게 많이 된편은 아니지만, 철제튜브에 들은 것이 비슷한 느낌을 연상시킵니다. 점도는 가장 된편이지만 향은 가장 좋은 편입니다. 좀 특이한 맛의 사탕냄새 같기도 하구요. 커버력은 좋습니다. 사실 커버력으로 치면 오리진스 누드앤임프루브와 거의 우열을 다투지요. 하지만 다른점은 이 녀석은 색이 어둡고, 오리진스는 바비보다 약간 어두운, 비교적 밝은톤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대체 얼마나 어둡게 그러냐.. 머드팩 있죠. 그 색이에요. 테스트도 해보기전에 우리들은 겁부터 먹습니다.. " 헉.. 이거 모야.. "
일단 잡티가 많고 붉은기가 많으신 분들중에 틴모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이 제품 꼭 한번씩 테스트 해보시기 권해드립니다. 머드팩같은 밀크쵸코렛 색의 이녀석을 얼굴에 바르면, 당장은 토인같이 보일지 모르지만, 곧 나는 토인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섹시한 까만콩이다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붉은기는 물론 조그만 잡티등은 에누리 없이 가려집니다. 시체같이 하얀피부를 가지신 분도 건강하게 태닝된 듯한 피부를 연출하고 싶다고 하면 모험해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저는 주위에 친구들에게 덜어주고 테스트했는데 처음에는 어둡다며 손도 안대더니 나중엔 어디서 구입해야 하느냐를 묻더라구요. 건성인 분에게도 좋고, 지성인 부분은 프라이머등과 함께 쓰시면 오일컨트롤 하시는데 문제 없으시구요. 액상으로 된 쉬머제품이나 파우더등을 섞어서 바르면 정말 예쁩니다.
양은 많은 편입니다. 무엇보다 퍼짐성이 환상적으로 좋기 때문에 오래 쓰실 수 있구요. 철제튜브라 특성상 보관을 소홀하게 하시면 찌그러지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네요. 앞으로는 iamrebel 이 아니라 꼭 urebel 을 사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유통기한 표시도 친절하게 해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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