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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논포밍,워시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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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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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5-08-30 00: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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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한 것은 위 사진처럼 생긴 겁니다..한국이랑 제품 차이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이름은 clear cleansing oil 이렇게 되어 있구요.)
에, 아쉽게도 가격은 한국처럼 3300원은 아닙니다.
6불 정도 줬으니까 두 배 가깝다고 봐야겠지요..?
하지만 미국에서 구할 수 있는 클렌징 오일 종류란게 한정이 되어 있고 일본 드럭 제품들과 비교해 봤을 때도 역시 싸긴 합니다.
용기, 가격, 클렌징 능력등에는 사실 불만이 없습니다.
워터 프루프 마스카라, 자외선 차단제를 잘 녹여 주고 가끔 티존에서 피지 알갱이가 빠져 굴러다니는(-_-;) 것도 느낄 수 있거든요..
하지만 약간 이해가 안 간달까..맘에 안 드는 점이 있으니 바로 성상과 마무리감이 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하셨듯이 물 처럼 주룩 흐르는 질감이거든요..
많이 거슬리는 것은 아니지만 펌핑 후 얼굴로 가져갈 때 약간 주의를 요하죠..
뭐 이런 질감은 다른 클렌징 오일에서도 느낄 수 있는 것이니 불만이랄 것 까진 없지만서두..
이렇게 묽으면 물에도 잘 풀려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별로 그렇지가 않아요.
미끈거리는 느낌과 함께 한참 헹궈줘야 제거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 다음에 쓰는 포밍 클렌저(요즘 쓰는 이 놈이 거품이 좀 안 나긴 하는 종류입니다만..그래도!)는 전혀 거품을 못 내고 사라집니다..-_-;;
따라서 모공이 잘 막히는 피부는 사용시 더 주의를 해야할 듯 해요.
저 개인적으로는 아직 재구입을 할 지 말 지 결정을 못 했답니다..;;
월등히 저렴하고 잘 지워지니 계속 살 거 같기두 하구..마무리감을 생각하면 걍 일본 마켓가서 몇 불 더주고 깔끔한 녀석들을 살 거 같기도 하고 말이죠..
(어차피 미샤 갈려면 버스값도 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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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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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5-07-18 09: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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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쓰고있는 제품과 용기가 다르네요. 저는 클렌징워터랑 같은 통에 들어있거든요.
정말 묽어서 주루륵흘러내리는 오일입니다. 펌핑량이 많아지구요.
메이크업 제거력도 괜찮고 그럭저럭 무난합니다.
하지만!
물로 씻어내도 제거되지 않는 기분찜찜한 기름막은 뭐죠?
기름기있는 접시를 닦고나서 잘 헹궈지지 않아 손에 남아있는듯한 그 오일막은 비누로 빡빡 닦아도 지워지지가 않네요.
슈에무라오일이 남기는 막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유분막에 번들거리고 미끌한 손으로 로션을바르기가 싫어질 정도에요.
그냥 생겼으니 쓰는거지, 가격이 아무리 저렴해도 안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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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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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ze (2005-06-25 01: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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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입한 건 클린징워터용가와 같은 펌프식인데 저건 스프레이식으로 보입니다.
미사홈피도 저 사진이던데 예전 용기인가요?
Tiss를 사려고하다가 요즘 미샤의 클린징 제품들을 잘 사용하는데다 타브랜드들에 비해 양대비 엄청 저렴하다는 사실에도 혹해서(실패해도 부담없음^^)구입했습니다.
플로랄계의 향이 나는군요.
물보다 좀 걸죽한 느낌이라 건성용 스킨같은 기분이 나기도 합니다.
손바닥을 이용해 얼굴 전체에 바르고 문지른 후 손가락에 물을 적셔 다시 문지르면 뿌옇게 변하는, 다른 브랜드 제품들과 동일합니다.
날이 더워짐에 따라 유리아주 스틱으로 신경 쓰이는 곳을 그어주고 수정액 차단제를 사용하는데 지우는 것엔 무리가 없는 듯 합니다.
클린징오일 사용후엔 반드시 폼세안을 해주는데 오일기가 남은 손은 확실히 거품이 덜 납니다.
사용한지 이주가 넘어가는데 처음 며칠간은 폼세안을 하고도 얼굴에 막이 있는 듯한 느낌이 남아서 두세번은 더 세안해주곤 했습니다.
수정액 차단제가 덜 지워진 것보다는 클린징오일이 폼에 덜 씻긴듯한, 마치 왁스같은 것이 엷게 발린 것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요즘은 익숙해졌는지 한번만 세안해도 무리가 없구요,이틀전에는 폼세안하고 거울을 보니 코의 블랙헤드들이 마구 올라왔길래 놀라서 얼른 비오레 코팩을 붙여줬습니다.
코팩을 할 때가 되긴했지만,이렇게 피지가 솟은 건 처음이라 다른 분들 후기속의 블랙헤드 제거력이 이건가보다싶더군요.
그런데 뽑힌 피지의 양은 보기보다 적었습니다 - - 역시 저는 헬싱키 포뮬라와 병행하는 것이 최고~
워터푸르프의 최강자인 아넷사까지 잘 지워질까하는 궁금증이 들지만 지금 제 수중엔 없기때문에 다른 분들의 후기를 기다려 보겠습니다^^
아직까지는 트러블없고 사용감도 별 불만없이 퍽퍽 사용하고 있으니 3300원이란 가격을 생각하면 정말 횡재한 기분입니다.
완벽하다!는 아니지만 가격대비 이 정도면 훌룡하다는 생각에 별 넷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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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닦이는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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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arten) (2006-05-09 00: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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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쓰던 폰즈 클렌징 오일이 떨어져서 싼거 사러ㅡㅡ; 미샤에 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냅따 이걸 샀지요. 전에 이 라인의 클렌징 폼을 산적이 있었는데, 그건 괜찮았거든요. 근데 이건 별로예요. 잘 안 닦여요. 좀 오일리한 뭉글뭉글하게 닦여야 하는데, 꼭 물처럼 피부에 흡수되는 느낌이랄까--;; 암튼 그래서 요새는 클렌징 오일 대신 다른 클렌징 크림 쓰고 있다는.. 이거 쓴다면 마스카라랑 아이라인이 지워지긴 하니깐 이걸로 1차적으로 지우고, 폼클렌져 등으로 이중 세안 꼭 하셔야 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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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 오일에 이중세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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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hocolua) (2006-03-23 18: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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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저가 브랜드가 잘 없어 클렌징 오일이 뭔지도 잘 모를때 덥석 구입한 제품입니다. 펌핑이 잘 고장나서 열받고, 세안 후에도 미끈덩 미끈덩(매끈매끈이 아니예요^^;;)하는 질감이나 향이 마음에 안들었지만 유일하게 써본 다른 클렌징 오일이 DHC라 가격의 압박에 한병 더 사서 사용해봤습니다.
용기가 바뀐건 마음에 들었지만 여전한 질감에 이중세안을 하게 되는 느낌은 어쩔수가 없더라고요. 클렌징 오일에 이중세안이라.. 다른 브랜드도 싼 클렌징 오일 많이 나오는데 굳이 미샤에 돈 벌어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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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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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ohimbe) (2005-06-28 0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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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 오일... 가격도 싸고, 용량도 많습니다.
저 혼자서는 매일매일 써도 두달도 넘게? 세달 넘게 쓰는 것 같네요.
클렌징능력은 좋습니다. 퍼펙트 클렌징, 맞네요. 아이라이너, 베이스-블랙-투명 삼중 마스카라도 지워내고, 수정액 자차, 네겹바른 입술도 전부 다 지웁니다;
가격이 가격인데가 암만 열심히 써도 바닥이 보이질 않으니 한번 지울때마다 거의 열번 가까이 펌핑하는데, 아낌없이 써서 더 좋은지도요.
묽기는 무척 묽어요, 줄줄 흐릅니다.얼굴을 슥슥 문지르다 아차하는 사이에 팔뚝을 타고 팔꿈치에서 한두방울씩 똑똑 떨어지는 일이 있어요. 귀찮죠;
그래서 역시 싸다는 이유로 충동구매한;;; 미샤 실리콘 브러쉬로 문지릅니다. 오일이 팔로 흐를 일이 없으니 편하더군요.
게다가 실리콘 브러쉬가 손으로 문대는 것보다 훨씬 간단하게 각질을 제거해 주기도 하고요.
눈에 들어가면 뿌얘지는데, 다른 것들보다 좀 유독 뿌연 게 오래 가네요. 화장 지우고 컴퓨터 쓸 때 짜증납니다.
그렇지만 그 모든 묽음, 뿌얘짐을 용서하게 만드는 장점이 있지요.
블랙헤드 제거력-_-b
귀차니즘으로 만날 클렌징 워터로 화장지우고 물로 헹구지도 않고 일주일을 버팅기면 블랙헤드가 생깁니다; 위기감이 느껴질 때쯤 오일로 클렌징 해 주면 블랙헤드들이 도로 말끔히 사라지지요^^
블랙헤드에 이 정도로 효과가 있는 걸 찾자면 솔직히 슈에무라 정도밖에....
디에치씨-_-는 몇번 시도해봤는데 쓸때마다 얼굴이 뒤집어져서 깊은 원한을 품고 있고,
다른 되직한 오일 종류는 문대기가 힘들어서 안 쓰는데.
슈에무라도 좋긴 하지만 클렌징 하자고 그 미친듯한 가격을 들여 클렌징 오일을 사는 건 제 경제관념이 용서치 않네요 ;_;
물에 잘 녹으니 지우기도 편하고, 트러블 안 생기고.
가격 싸고 용량 어마어마하고..
만족합니다. ^ㅡ^
양이 너무 줄질 않아서 짜증난다 싶을 때는 집에 있는 죽염이랑 섞어서 얼굴에 마사지하거나 팔뚝에 문대거나;;; 하기도 해요. 가벼운 스크럽 효과가 있어요. 소금 때문인지 매끌매끌해지기도 하고요.
참, 안심하고 쓰려면 이중세안이 필요할 것 같네요. 저는 오일은 항상 이중세안을 해서... 전 비누를 씁니다만 문제없었어요^^;
무시무시한 가격.
그리고.. 절대 먹지마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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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에 이 정도 품질이면 달고 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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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isoon75) (2004-11-10 18: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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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퍼펙트 오일은 세 통 정도 사용해 봤습니다.
다른 오일은 모르겠는데.. 대개의 미샤 화장품들이 그렇듯이 참 후기들이 천차만별입니다. ㅎㅎ
저한테는 쓰기 좋고 만만한 클렌징 오일이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3300원 가격에 150ml용량입니다. 역시 가격적인 면에서는 따를자가 없지요.
제형은 정말 묽은 오일입니다. 고앤강 클오를 쓰다가 얘를 쓰면 10배정도는 희석시켰다는 느낌이 들지요. 자칫 잘못하면 손가락 사이로 줄줄 흘러버립니다. 그것 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은 무척 싫어하시더라고요.. 전 그냥 조금만 조심하면 되기 때문에 별 불만없이 잘 쓰고 있구요.
메이크업 제거력은 오일이다 보니 뛰어나구요. 각질제거나 모공속에 고여있는 블랙헤드 빼는데는 이만한게 없다 싶네요. 고앤강 오일같은 경우는 좀 신경써서 오래 마사지 해줘야 빠지는것도 얘는 금방 빼주거든요.
몇번 문질문질해주다가 세안하면 뿌옇게 흐려지면서 씻겨나가는데 잔여 오일감이 있어 전 이중세안 꼭 해줍니다. 뾰루지 날까 불안해서요 ^^ 그래도 그렇게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요즘 제 피부가 중복합에서 건성으로 넘어가는 시기임을 감안해서라도요.
매일 매일 클렌징오일로 화장을 지우는것도 아니고 워터프루프 자차를 사용했거나 혹은 코의 모공에 피지가 차 있을때 한번씩 사용하는데.. 이 가격에 이 정도 품질이면 달고 살겠어요.
참 용기가 부실하다는 이야기가 참 많이 나오는데 전 운이 좋게도 아직까지 미샤 화장품을 사용하면서 용기가 고장난적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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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링도 쉽고 피지가 잘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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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kinong1) (2004-06-16 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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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약간 미색이 돌까말까한 물같이 점도가 낮고 줄줄 흐르는 질감의 오일입니다.
디에이치씨나 고앤강은 약간 진득한데 이건 정말 물같이 가볍습니다. 핸들링할때 느낌도 무척 가볍습니다. 너무 흐르는나머지 손을 타고 흘러내리는 게 조금 성가시긴 합니다.
냄새는 뻔한 꽃향입니다. 그럭저럭 꽤 냄새가 나는데 그냥 무시할 만 합니다. 다만 먹으면 씁니다..
그리고 눈에 들어가면 뿌얘지는건 당연지사고, 조금 들어가면 괜찮지만 많이 들어가면 눈이 좀 아픕니다. 당연한가요?
메이크업 제거력은..먼 옛날 풀메이크업한 얼굴을 클렌징할때 잘 지워졌던 것 같습니다. 모든 메이크업이 잘 지워집니다.
소량으로도 잘 지워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절약정신을 발휘하기 어려운 가격이기 때문에 늘 듬뿍 썼기 때문입니다..ㅎㅎ
요새는 화장을 너무 안하는 관계로 오일 맛사지용으로 씁니다.
저는 온갖 오일로 마사지를 다 해보았지만 역시 써본 중에는 이게 제일 낫습니다. 뭐에 낫냐구요? 피지빼는데요..
디에이치씨 올리브 버진 오일, 디에이치씨 클렌징 오일, 미샤 레몬 오일, 미샤 티트리 오일 등 꽤 많이 써 보았지만 이게 제일 핸들링도 쉽고 피지가 잘 빠집니다.(디에이치씨 올리브 오일이 지지리도 안빠지고 잘 씻기지도 않았음.)
게다가 물로도 세안이 되니 일반 오일보다 편하기도 하구요.
실컷 얼굴에 대고 문지르다가 손에 물을 묻혀가며 또 문지르면 클렌징 오일이 다 그렇듯이 오일이 하얗게 변하면서 점점 얼굴에서 씻겨내려갑니다.
다 씻은 후 오일이라 당연한지는 모르겠지만 마무리는 뽀독한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개운한 마무리는 아니고 보습막이 하나 싸인 듯 부드러운 마무리이지만, 저는 여드름 피부라 미리미리 조심하는 차원에서 거품나는 세안제로 한번 더 씻어내는지라 이에 대해서는 뚜렷이 더 할 말이 없습니다.
폼으로 지워내기는 힘든 진한 메이크업을 지우기도 좋고 사용감도 맘에 들고 피지뽑는데도 좋고.. 게다가 가격도 싸고.
그렇지만 용기가 매우 부실합니다. 저같은 경우 딱 한번 그 용기에 써보고 바로 다른 용기에 옮겼습니다.
용기에서 반개 감점해서 별 넷반 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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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이 뿌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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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m2cool) (2004-01-10 00: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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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제품 중 저도 가장 실망한 거였어요..절대 미끈! 눈앞 뿌염! 심지어는 펌프가 새기까지!!!
저도 3-4번 쓰고 버렸다죠..ㅠ.ㅠ
절대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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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왜 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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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at) (2004-01-10 00: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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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 오일은 고앤강것만 써본터라 후기에서 읽고 구입했는데 저같은 경우는 싼게 비지떡이었습니다--;;
고앤강을 쓸때는 참 잘 닦이면서도 촉촉하니 좋았는데...
이건 잘 닦이지도 않고 (눈 부분은 아이리무버를 따로 안해주면 고대로 면봉에 까맣게 묻어나옵니다) 마무리도 미끄덩합니다--;;
좀 열심히 닦는다 싶으면 어김없이 눈앞이 뿌해집니다...
화장을 진하게 하는편이 아니라 두번세번 세안하기 구찮은데 이건 꼭 마무리로 세안폼을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반이상 남은게 아까워서 가끔 물세안할때 사용하지만 쓸때마다 이걸 왜 샀나 싶습니다ㅠ.ㅠ 게다가 내용물이 쉽게 세어나오는 용기까지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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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이중세안용 클렌징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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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ella98) (2003-11-25 23: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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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ml정도 되는 용량에 3300원짜리 클렌징 오일입니다. 오일로 씻으면 피지가 좍좍 빠진다는 소리를 들어서 산 제품이에요. 그런데 마사지 하기 귀찮아서 그냥 화장만 지웁니다 -_- 어떻게 오일로 한시간씩 문지르고 앉아 있습니까;;;
반투명한 용기이고 윗부분이 뚱뚱한데 아래로 갈수록 날씬해지는 모양입니다. 예쁘지도 않지만 못 봐줄 정도는 아니에요. 단, 오일이 나오는 부분이 좀 약합니다. 저는 조심해서 사용하고 있지만 조금만 험하게 쓰거나 떨어트리면 바로 사고날 듯한 용기입니다.
한 10번 정도 펌핑해서 화장을 지우는데, 메이크업 제거력은 좋습니다. 오일이니 당연한가요? 파운데이션이나 립스틱, 섀도도 바로 씻겨나갑니다. 저는 오일뒤에 폼으로 마무리하느라 사용감에 별 불만은 없습니다. 그냥 기름으로 지우는 거지요, 뭐.
향은 그냥 기름냄새입니다. 그렇게 역겹지는 않아요.
클렌징 오일이 궁금하신 분들이 한 번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잘 지워지고, 싸고, 별 트러블도 없었습니다.(저는 트러블이 거의 없는 피부이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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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보시진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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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isuni79) (2003-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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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너무너무 써요..어쩌다 입에 들어가면 ㅡㅡ;;
그리구 묽어서 펌프질 많이 하면 손에서 질질 흐르더라구요..
얼굴에 대충 발라놓구 다시 펌프질하면 용기에 다 묻어서 다시 물로 닦아내야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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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뿍 사용해도 아깝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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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나이스바디) (2003-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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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 쓰는데요~
다른거 써봐두 비슷비슷하던데..차라리 싼거 사다가 양 팍팍 써서 지우는게 훨 좋은거 같아요~
전 10번에서 12번정도 펌프질해서 쓰거든요... 아주 듬뿍!!
그래서 아이 메이크업부터 립까지..전부다 한번에 쓱쓱...
아~넘 개운하구 좋아요~^^
<결론>
비싼걸 아껴 쓰느라 조금씩 쓰는 것 보다는 미샤껄 팍팍 쓰는게 피부에는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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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면서 무난한 클렌징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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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iafpiaf) (2003-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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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있는 클렌징 오일들은 대부분이 1만원 넘는것이 보통이지요.
하지만 이 미샤 클렌징 오일은 가장 저렴하면서도 가장 무난한 느낌의 클렌징 오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미샤 클렌징 오일은 150ml...그것도 3300원에 구입했었걸랑요.이대에서...
근데 저렴한 클렌징 오일이라서 첨엔 조금은 불안했지만은,
의외로 너무나 잘 지워지더군요.
에..무어랄까...립컬러 중에서 가장 안지워지기로 악명(?)이 높은 맥스팩터의 립 피니티까지 잘 지워진다고 하면은 이해가 될라나?
어쨌든 만족스럽네요.
하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어요.
용기가 약간 허접한게 사실이지만은,
내용물이 펌프 구멍(?)에서 내용물이 나올때에 너무나도 적게 나오는거예요.저는 적어도 8번~10번 정도 펌프질 해서 써야 할듯..
이것을 잘 고려한다면은 좋을텐데..아쉽네요.
그리고 어느 클렌징 오일이나 마찬가지겠지만은 입술화장을 지울때 나도 모르게 그만 내용물이 입안에 들어가 먹는다는게 좀 불쾌해요.사용방법에서 펌프질을 2~3번 정도 사용하라고 쓰여져 있던데 그냥 이걸 따라한다면 얼굴에 심하게 마찰이 생기질 않을려나요?ㅋㅋㅋ
사실 화장을 지울껀데 비싼 클렌징을 사서 눈물 찔끔흘려서 사면은 억울하지 않을까요?
가장 저렴한 클렌징 오일이면서 가장 무난한 제품을 찾으신다면은 한번 고려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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