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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저자극성,수분공급,보습막형성,안티에이징,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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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용으로 더 적합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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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32 (2003-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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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그만 튜브형에 든 3,000원짜리 제품을 토다코사에서 사서 써봤습니다...
무척 묽은 로션으로 굉장히 부드럽게 발립니다...
향은... 저는 맘에 들지 않더군요... 더불어 제 마루타(바로 밑 동생)도 별로 내켜하지 않은 듯...
핸드 로션으로 사용하기에는... 조금 부족합니다...
적게 바른 경우엔 스며드는 정도는 맘에 들지만 촉촉함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지고, 많이 바르면 스며드는 속도가 무척 늦습니다... 더불어 짙은 향까지... --;;
그러나 봄&가을에 바디 로션으로 사용하기에는 괜찮은 제품인 것 같네요... 바르면 손에 바르는 것보다는 더 촉촉한 느낌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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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 로션으론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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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3-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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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친구분이 이 장사를 하셔서 과거에 다양한 물량이 있었지만, 저희 집에서 베스트 제품은 바로 이 로션과 배쓰클린져입니다.
이 로션은 핸드&바디로션이라고 되어있지만, 아토피가 심한 제 동생은 얼굴에다도 바릅니다.(만족한 제품이기도 하구요.)
우선 저는 이 제품의 향기가 좋습니다. 순한 향기이구요, 그 지속성이 꽤 있어요. 손에 바르고 나가면 은은히 나는것이 기분 좋답니다.
제 손은 그닥 건조한 것이 문제있는 것이 아니라 그저 밖에 나갈때나 뭐 생각날때 발라주는데요, 이 제품이 좀 묽은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짜면 그거 손이 흡수할때까지 계속 두들겨 줘야 해요. 안그러고 나갈려면 현관 손잡이도 돌릴수가 없어요. 결론은 적게 짜는 수 밖에 없지요. 이거 한번바르고 나면 따로 손 씻어서 로션기를 다 없앨 때까지 촉촉히 유지가 되어요. 또한 부들부들하게!
아주 탁월한 제품이죠. 지금껏 썼던 핸드제품들 중에서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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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철 핸드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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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pidae7) (2005-01-02 19: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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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ml짜리 작은 제품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핸드로션으로만 사용했어요.
가을에서 초봄까지는 록시땅 핸드크림을 잘 사용했는데
봄이 되니까 조금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일반적인 핸드크림이 상당히 리치한 크림처럼 느껴지는데 반해 묽은 흰색의 로션과 같은 질감입니다.
향은 화학적이랄까요, 뭐라 설명하기 힘든 향이 나요.
달달한 향을 내려다가 실패한듯한 화장품향인데 크게 거슬리지 않는데다가 얼굴에 바르는게 아니니까 큰 문제점은 아니죠.
묽어서 손에 잘 도포되고 손이 즉시 부드러워져요.
아트릭스와 같은 리치한 핸드크림이 손을 한겹 싸서 촉촉하게 만든다면 이 제품은 흡수되어서 부드러워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끈적거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특히 여름에는 손은 건조한데 뭔가 덧바르기엔 찝찝할때
가볍게 발라주기 좋습니다.
가을, 겨울이라면 모자랄테지만, 한여름을 제외한 봄,여름철 핸드크림으로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가격도 비씨지 않고 말이죠^^
다만 제형이 묽은데 케이스는 아래쪽으로 입구가 나있는 튜브형이라서 자칫 잘못하면 줄줄 흐르기 쉽상이니 조심하세요.
큰 용량을 사서 바디용으로도 사용해보고 싶네요.
봄철이 되면 다시 재구매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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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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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소용돌이) (2005-01-02 19: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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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크림일지라도 튜브 디자인만 보고 덜컥 사버릴건 아니라는걸 깨우쳐준 제품입니다
한겨울이 아니다보니(구입시기 9월) 아직 뉴트로지나 핸드크림은 부담스러운 면이 있어서 가벼운 핸드크림을 찾던중 구입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한거라 그저 귀여운 디자인과 가벼운 질감이 마음에 든다는 후기들만 믿고 구입했죠
손에 받고 보니...썩 이쁜 디자인도 아니고 무엇보다 그 냄새가...
워낙에 손이 건조해서 핸드크림을 너무 너무 좋아하는데요... 정말이지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핸드크림이라 옆사람에게도 냄새가 많이 풍기니 친구들의 반응도 가지각색이었습니다
-그냥 화장실 방향제 냄새같은데???
-윽!이거 무슨 냄새야!
-얼마 안주고 산거면 그냥 버려...
핸드크림 찾는 친구라도 있으면 가방에서 슬그머니...
이제품을 꺼내기만해도 고개를 돌려버립니다 ㅡㅡㅋ
가장 중요한 사용감은요...악건성은 비추입니다
가볍게 손씻고 바르실 분에게 좋겠네요
많이 묽은 편이구요...
묽다고 해서 주르륵 흐르는건 아니지만, 튜브에 조금만 힘은줘도 쑥~흘러나올만큼 다른 핸드크림에 비하면 많이 묽은 편이죠
저처럼 뉴트로지나 핸드크림만이 구세주라 느껴질만큼 손이 건조한 분이라면 여름에 가볍게 발라줄수 있을것 같아요
가을 초겨울에 사용하기에는 쫌 부족한 감이 많네요
이제는 겨울이 찾아왔으니 또다시 뉴트로지나를 쓸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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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만 아니면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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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omi) (2004-11-17 22: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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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이라는 이름에 혹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st. lves 라는 브랜드 제품도 조금 궁금했구요..
수입상가 가면 종종 볼 수 있는 브랜드 중 하나잖아요.
콜라겐이 들어있어 손피부에 탄력을 선사하는 컨셉의 핸드크림 입니다.
형태는 튜브타입이어서 편리하긴 한데 뚜껑이 원터치가 아니라 돌려여는 타입이라서 조금 불편해요.
바르면 피부에 약간 착 감기는 맛이 느껴지는 점성입니다.
콜라겐이 들어 있어서인지는 모르겠네요.
이런 밀착감이 느껴지는 화장품들은 주로 탄력을 강조하는 제품들에서 볼 수 있죠.
하지만 정말 이제품을 꾸준히 바르면 탄력이 생길까 하는 점은 의문이예요.
단순히 바르고 난 뒤의 잠깐의 퍼밍효과만 기대하면 족할 것 같습니다.
보습도 이 정도면 꽤 괜찮은 편이예요.
손을 자주 씻는 낮에 발라주면 좋을 정도의 보습력입니다.
하지만 이 제품의 치명적인 약점.. 냄새가 너무 안 좋습니다.
조금 가까이서 맡으면 구역질을 일으킬 정도의 역~한 향입니다.
컨셉도 좋고 제품의 질도 우수한 편이지만 이 고약한 향은
도저히 참지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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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의 촉촉한 바디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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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enya) (2003-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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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럭 스토어에 가면 여행용이나 트라이얼 사이즈를 싸게 파는 칸이 있는데 거기서 100 ml 정도 되는 자그마한 병을 75 센트던가? 주고 구입했어요. 들고 다니면서 손 씻고 발라주는 용도로 쓰는데요. 정말 맘에 들어요.
이 로션 역시 콜라겐과 엘라스틴은 그냥 보습제로 생각하셔야 되겠죠. 향은 좀 강하지만 아주 거슬리는 향은 아니고 그냥 바디로션 향이라 생각하심 될 거예요. 사용감은 비교적 가벼운 편인데 사용감에 비해 굉장히 촉촉해요. 뉴트로지나 핸드로션보다 가볍습니다. 급할 때는 얼굴에도 가끔 바르는데 다행히 여드름이 나거나 하진 않았어요. 피부의 수분을 200% 증가시켜 준다는데(어디서 많이 보던 에이본식의...) 그런 거 까지야 모르겠고 바디 로션으로나 핸드 로션으로나 무난함 이상이예요.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도 마음에 들구요. 큰 통은 펌프 타입이라 사용하기 편리하죠. 팔꿈치나 발꿈치에 발라 주면 일시적으로나마 거친 부분이 개선돼요. 국내에서도 판매하는 쇼핑몰들이 여럿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저렴한 가격에 촉촉한 바디 로션을 원하신다면 한번 시도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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