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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까다
스킨 브라이트닝 펄 베이스
용량 : 35 ml
가격 : 30000 원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7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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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감이 예뻐요.

 

  shycool   (2003-06-07 00:00:00)


여러가지로 몹시 맘에 드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산지가 꽤 되었는데도 반도 못 썼네요..
아무래도 메이크업 베이스보단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게 되기 때문인 거 같은데요..
자외선 차단까지 된다면 금상 첨화일 거 같습니다만..뭐 그래도 메이크업 베이스로선 상당히 좋은 듯 해요.

향은 다른 에스까다 메이크업에서 나는 향이 공통으로 나구요..약간 되직한 로션의 질감입니다.
펄감이 퍽 고급스럽고 이뻐서 단독으로 발라도, 화운데이션 밑에 발라도, 혹은 부분부분 쉬머로 사용을 해도 만족스러운 은은한 반짝임이 느껴지네요.

질감 자체가 촉촉하므로 특히 겨울에 화운데이션 밑에 조금 발라주면 밀착력이 좋아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 설명처럼 이걸 사용한다고 피지 조절이 더 잘 되는 것은 아니구요..

얼굴이 흰 편이시라면 이거 하나만 바른후 좀 커버력 있는 파우더로 마무리해도 어색함 없이 가볍고 화사한 얼굴 표현이 가능할 듯 합니다.
그외의 경우는 약간의 백탁 현상을 느끼실 수 있을 듯 하구요.

용기는 이쁘지만 주걱 사용이 좀 찝찝하다는 점, 자외선 차단이 안된다는 점등이 좀 맘에 안 들지만요..메이크업 베이스가 필수품으로 느껴지지 않는 제게도 여전히 좋게 생각되는 제품이에요..^^

  자연스런 물광 효과

 

  guest(luck2jin)   (2007-06-18 17:59:57)

평좋은 펄베이스죠. 저도 리뷰보구 사용했는데 정말좋아요^^
전베이스용으로 보다 하이라이트로 사용하는데요.
화장다한후에 티존에 콕콕 볼위에 콕콕 손가락으로 찍고
슬슬 펴바른담에 스폰지퍼프로 툭톡 눌러줌 너무이뻐요

하이빔등 하이라이터처럼 튀지않구 화장한티 안나면서 아주자연스럽게 물광이 흐릅니다.

화장위에 발라도 화장안뭉치구요. 베이스로 발라도 좋구 단독사용도 이쁘구요. 정말 100점 짜리 물건이에요.

단 !! 케이스가 맘에 안들어요-- 튜브타입이나 펌프타입이면 별다섯개일텐데 케이스자체는 이쁘지만 주걱으로 퍼쓰는 타입이 영 정이안가네요.

에스까다 베이스제품이 주걱스탈을 넘 고집하는거같아요. --

  원래 피부가 좋은양 보여요

 

  guest(볼빨간)   (2005-07-18 01:44:06)


여름인데 어쩌자고 윤기흐르는 화장에 눈이 멀어, 게다가 하필이면 인터**적립금도 있어서 질러버렸습니다;;;;; 케이스는 그 불편하다는 유리 용기에 여지없이 주걱이 붙어있네요.
그냥 맨얼굴에, 파운데이션과 섞어서, 파운데이션 위에 등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표현이 가능한 이 제품을 전 사랑하게 되었답니다-_-
일단 자차만 바른 얼굴에 하고 나가면 완전 맨 얼굴같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화장을 한거는 아닌데 원래 피부가 좋았나? 하는 착각을 일우키게 하기 좋구요^^;;;
파운데이션 밑에 하거나, 위에 하면 윤기 나는 얼굴이 되요. 이런저런 방법으로 다 해본 결과 전 파운데이션 위에 하는 방법을 가장 선호합니다. 이마와 볼에 살짝 찍어주고 톡톡 발라주면 각도에 따라 반짝반짝 윤이 나서 혼자 거울 앞에서 얼굴 돌려가며 놀고 있어요-_-;;
여름이라 좀 부담스럽긴하지만 그래도 이쁘고(남들이 뭐라던-_-) 좋아요^^ 담에는 맥 스트롭 크림이나 까르데날리(맞나요?)를 써보고 싶습니다^^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줍니다

 

  guest(teleastro)   (2005-05-31 14:11:09)

저에게 참 애착가는 물건이에요.
지성이 써도 전혀 부담없는 촉촉함을 주는 펄 베이스에요.
반짝임도 자연스럽구요.

흰색의 펄이 샤라락거리는, 그다지 점도 높지 않은
액체인데요 얼굴에 바르면 자연스러운 광택과 인위적이지
않게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줍니다.

제가 아주약간 까무잡잡+누런 피부인데,
가부끼 느낌이 아닌 촉촉하면서도 하얗게 피부를 표현하고
싶을 때 사용해요. 그냥도 예쁘지만 특히 여러사람과
사진 찍었을때...제 피부가 그리 좋지는 않은 피부임에도
참 투명하고 화사하게 나오더라구요.

펄 베이스중 까르디날레-액션과 더불어 제게 가장 큰
만족감을 가져다 준 제품입니다.

다만, 피부가 원래 흰편이신 분들은 상관 없을 것 같은데 저같이어두운톤 피부를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얘를 쓰시려면 이것 위에다 파우더 바로 바르는건 조금 에러인것 같아요.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발라줘야 정리된 느낌이 듭니다.

일반 녹색메베로 얼굴위에 페인트칠을해서 하얗게 보이게
하는것과는 다른 느낌이에요 ^^

  은은한 펄이 자연스러워요

 

  guest(dudbth)   (2003-12-26 14:21:02)

샘플 21에서 신청해서 써본후 2개 더 신청해서 5미리짜리를 3개째 쓰고 있습니다

제가 써본 펄 베이스는 후후꺼가 있는데요 가끔가다 보이는 굵은 펄이라 조금은 싫어했는데요 이 제품은 쉬머라는 색상 표현처럼 은은해 보이는 베이스 스타일이라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약간만 밝아지는 편이라 그리 신경쓰이지도 않았고
가벼운 로션 타입이고 가끔은 이 베이스만 하고 나가도
될 정도로 자연스러웠거든요
90점은 줄수 있을 듯합니다

  윤기나는 피부!

 

  guest(kisoon75)   (2003-12-20 16:41:36)


겨울이 되니 피부가 건조해지고 확실히 윤기가 덜해지는 것같아 머 좋은 방법이 없을까 기웃대다가 페수에서 좋은 정보를 얻었지요. 아무리 기초를 단단히 해도 파우더만 바르면 건조해지신다는 어떤 회원님의 답글로 펄메이크업을 제안하셨죠?

사실 펄제품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늘 제가 고르는 제품에서 펄은 제외되었었어요. 기껏해야 립글로스에 들어가는 펄이 제가 가진 유일한 펄제품이었으니..

어쨌든 윤기나는 피부에 열광하고 있는 요즘이라 펄제품도 한번써보자 싶어 이 제품 저 제품 고르다가 이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결과는 대박이었습니다. ^O^

원기둥형태의 통에 들어있구요, 35ml 용량에 가격은 인터넷에서 21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30000원 정도 한다는군요. 뚜껑을 열면 주걱이 달려 있는데..예전에 살색 모기약 기억하세요? 그런 모양인데 끝은 보다 넙적한 주걱이 들어 있어 그걸로 퍼서 바르게 되어 있어요. 용기는 예쁘긴한데.. 그냥 펌프형으로 만들지, 위생상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로션정도의 점도구요, 하얀색에 펄이 아주 아주 미세하게 차르르 흐릅니다. 말그대로 진주를 갈아놓은 듯한 색상이죠. 참 이름 잘지었군 생각되더이다.

이 제품은 녹색, 보라색등의 메이크업베이스와 비교하면 피부톤 보정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다만 연예인들의 메이크업에서 볼 수 있는 윤기 자르르한 표현이 되는 그런 펄 베이스예요. 전 어짜피 메이크업 베이스를 평소에 사용하는 것도 아니었고 코랑 볼 부분에 부분적으로 윤기낼 요량으로 사용할 것이었으므로 제게는 문제될게 없었지요. 파운데이션 아래에 바르면 아무래도 윤기나 펄감이 많이 죽을거 같아 비긴의 플루이드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그위에 코랑 볼에 부분적으로 톡톡 발라주니 색감이 아주 예쁘게 표현이 되네요. 얼굴에 입체감도 확 살구요.

펄메이크업 초보인 저도 참 쓰기 편한 제품이었습니다. 퍼짐성도 좋고 촉촉한 것이 흡수도 잘되는 편이라 부분 부분 하이라트 넣기에 아주 좋았어요. 바르는 양에 따라 피부위에서 표현되는 윤기나 펄감의 정도도 다른데, 처음이라 양조절하느라 조금씩 조금씩 덧발랐는데도 뭉치치도 않고 피부에 쏙쏙 스며드는 것이 메이크업 제품을 바르는게 아니라 마치 기초 제품 바르는 느낌이었다는 ^^;;

워낙에 저의 사용목적에 적합한 제품이었기 때문에 용기의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별 왕창주고 싶네요. 단 메이크업베이스 기능(피부톤 보정? 내지는 파운데이션 잘먹게하는 용도) 머 이런거 원하시는 분께는 영 아닐수도 있는 제품입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guest(armineju)   (2003-10-10 02:14:02)

크림 타입이고, 겔랑 구슬 파우더처럼 은은한 펄이 들어있습니다. 펄의 양 자체는 겔랑 구슬보다 많은 것 같구요. 단독으로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고, 적당히 윤기나 보일 정도의 펄감입니다.
대신 위에 뭘 바르면 펄감이 죽죠. ^^

잘 펴 발라지는 편이고, 크림 타입이라 지속력이 별로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하루 종일 가네요. 대신 콧등은 좀 번들거립니다.
촉촉하니 위에 뭔가를 바르면 잘 먹을 것 같지만, 전 위에 뭘 더 바를 생각이 없거든요. ^^;;;

냄새는 음...딱히 비교할 게 없는데 향기롭습니다.

커버력 별로 없고, 아주 약간 하얗게 됩니다. 자차의 백탁 정도는 아니구요.

가격은 2만원대 초반.

재구매 의사 있으나, 주걱 달린 단지형이라는데서 감점 있습니다. 지성이시거나 어두운 피부거나 잡티커버를 원하시는 분께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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