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실크 어 필
Skin Silkening Cucumber Melon & Ginseng
용량 : 150 ml
가격 : $ 2.99
패널점수 : ( 3 votes)
회원점수 : ( 11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특기사항 : 필오프,각질제거,
 

  균일하게 마르고 자극도 적습니다.

 

  winnie   (2003-03-18 00:00:00)

프리맨제품은 일단 듬직한 용량에 저렴한 가격으로 한점수 먹고들어가죠. 이 제품역시 달맞아 한번씩은 필오프로 각질 대청소를 하는 위니가 역시 싼맛에 (그러나 실망을 시키지 않는 품질력) 구입한 제품입니다.

젤이 상당히 된 질감이라서 어쩔수 없이 다소 도톰하게 발리게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설명서에 나온 5~10분보다는 다소 시간이 더 걸립니다.

향은 이름에도 나오듯 오이향이 나구요. 약간 싸구려틱한 향이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 있습니다.
얼굴에 바르면 차가운 느낌이 리프레싱 효과를 줍니다.

약 15분 후 얼굴을 만져보면 꾸덕꾸덕 전체적으로 잘 말라있습니다. 보통 필오프타입이 이마나 코는 금새 마르지만 볼은 한참을 기다려야하는등의 시간차가 많은편이지만 이 제품은 얼굴전체가 큰 시간차없이 빨리 고르게 마르는 편입니다.

턱에서부터 위쪽으로 떼어내면 약간 찌지직~하면서 피부가 당기는 느낌이 들지만 일반적인 필오프타입과 비교하여 그리 심한 편은 아닙니다. 로션을 충분히 발라주면 별 자극없이 쉽게 떼어내어지구요. 약간 도톰하게 발리는 만큼 한번에 지저분하지 않게 깔끔히 다 떼어내지는것도 마음에 드네요.

떼어낸 후의 마스크는 불투명한 각질들이 다 붙여져있고 저의 거칠했던 이마와 콧등은 매끈~ 한 실키감촉으로 변해져있네요. 이맛에 필오프팩을 한다니까요 ^ ^
다음날 트윈케익화장을 하면 확실히 그 전날보다 피부결이 더 깔끔하게 표현됨을 알 수 있습니다. 들뜸이나 건조함이 줄어들고요.

혹시 트윈케익을 사용하면서 파우더가 각질을 너무나도 선명히 살려주는것 같다...라고 생각될때 한번 사용해볼만한 제품입니다.

  많이 아팠어요.

 

  shycool   (2003-05-20 00:00:00)

원래 살짝 아프고 털도 좀 뽑혀 나오는(?) 필 오프 마스크를 좋아하긴 하는데요..(자학 증상이..^^;;)
자극이 별로 없다는 의견도 있는데 저는 의외로 많은 아픔을 느꼈다는 거 아닙니까..ㅠㅠ
값도 싸고 양도 많아 밑져야 본전 이러면서 집어든 녀석인데..

녹색빛이 살짝 도는 투명한 젤이구요. 알콜 냄새랑 오이냄새가 섞인 사람에 따라서는 쏠릴 수 있는 향이네요. 멜론이랑 인삼이 들었다는데 이 오이 냄새가 멜론땜인듯..그러나 인삼 냄새는 하나도 안 납니다.
쫀득한 젤을 잘 펴바르면 15분정도만에 잘 마릅니다. 얇게 발라야 잘 마르더군요..그리고 얼굴에서 색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빼먹고 바르는 부분도 간혹 있습니다..^^
조금 조여들면서 다 마른 얼굴은 반드르르 인조인간의 얼굴입니다. (네..좀 징그럽게 됩니다..)

자..문제의 떼어내기..
무지무지 아팠습니다. 털도 많이 뽑혀 나오구..
전 아하 바하등 화학 자극은 잘 견뎌내는 편이나 물리적 자극엔 금방 빨갛게 되는 피부거든요..(수염에 쓸리면 바로 빨갛게..)
이 제품도 떼어내고 나니 빨갛게 군데군데 부어올랐답니다.
토너로 진정 시키고 좀 있으니 가라앉았지만요..
가라앉은 피부는 확실이 좀 깨끗해지고 매끈해졌지만..아파서 자주 할 물건은 아닌 거 같네요..

그 담에 생각한 것이 크림을 바르고 이 팩을 하는 것이었는데, 이것은 청정팩 효과보단 그냥 보습의 효과를 높이려는 목적이었죠..
다행히 제가 바르는 크림과 궁합이 맞는지 자극도 덜하고 부드러운 피부로 마무리 되었네요..

아주 왕지성이거나 특별히 절박하게 딥클렌징이 필요하지 않다면 추천하고 싶진 않아요..
혹 여드름 피부라면 이거 했다간 큰일 날 거 같네요..

자극과 알콜 함유, 냄새등으로 깎여 별점은 3개입니다..

  자극없는 필 오프 마스크

 

  canada02   (2003-03-19 00:00:00)

필 오프 팩을 해본지가... 일년 반도 더 된 것 같아요.
드럭 스토어를 구경하다가 프리맨의 이 팩이 보이길래 오랫만에 필 오프 팩이나 해볼까? 그러면서 사들고 왔죠.

세안 후...
팩이 튜브형이거든요.쭉 짰는데 점도가 꽤 있는 편이라서 힘줘서 짜야만 필요한 양이 나와요. 튜브에 뚫린 구멍이 좀 더 컸으면 짜서 쓰기가 수월했을 텐데...

다른 필 오프 팩이 그렇듯 고르게 바르기가 쉽지 않아요.
얇게 바르면 뗄 때 힘들고 두껍게 바르면 마르다가 세월 다 가죠.적당히 바르고 누워있으면 아래 방향으로 조금씩 흘러 가장자리가 두껍게 돼요.
한 20분은 있어야 한 번에 뗄 수 있을 정도로 마르더라구요.

냄새는 오이+알코올 인데 자극이 될 정도는 아니라도 마르기 전까지 신경이 쓰여요.저는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사용하는데 얼굴이 조이는 느낌이 들면서 시원하고 피부도 진정이 되네요. 마르고 나서 얼굴을 만져보고 그 반질한 느낌에 약간 놀라기도 했죠.

떼어낼 시간.
턱에서 부터 위쪽으로 떼어내기 시작했는데 아프거나 자극이 있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다 떼어내고 나니 눈썹 부분만 빼고는 깨끗이 잘 떨어졌더군요.피부결이 그대로 드러난 마스크를 보니 왠지 기분이....ㅡ.ㅡ

피부를 만져보니 촉촉하고 매끈하더군요. 실케닝 마스크라더니 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써 본 필 오프 팩 중에서 순한 편에 속해요.어떤 건 솜털까지 뽑혀 나오기도 하는데 이건 잘 떨어지는 편이죠.

싸고 양 많고 좀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 것 빼면 무난하게 쓸 수 있는 필 오프 마스크에요.

  아파요

 

  guest(태식이)   (2005-07-28 23:12:03)

필오프 팩입니다. 떼낼 때 많이 아파요.
솜털까지 막 뽑아내는 듯...
조금 늦게 마르는편인거 같기도 하고,
얼굴이 뒤집어졌을때 쓰면 큰일날거 같아요 --;;

주로 코팩할때 코빼고 나머지 부위에 붙여뒀다가 같이 떼내는데 각질이나 피지를 뜯어내는 정도는 무난한 정도라고 봐요.

  자극적이에요

 

  guest(springvil)   (2005-04-11 22:14:54)

전 이거 대략 1년 넘게 쓰고 있는데요...
일케 오래 쓰게 된 이유가.. 넘 자극적이라 자주 쓸 수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요걸 쓰기 전에는 옥용팩을 썼는데, 그건 정말 자극이 별로 없었어요. 물론 피지를 확~ 잡아 뽑는 것 같은 짜릿함은 덜했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바라는 정도의 효과는 줬다고 느꼈거든요.

반면...!!
이 녀석~ 실크 어 필은
코를 찌르는 듯한 알콜향의 자극과 떼어낼 때의 고통스러움, 사용 후 얼굴이 붉게 변하는 증상 등등으로 그다지 좋은 평을 주기 힘들어요. 흑흑

지성임에도 불구하고,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가끔 쓸 때 반드시 에센스 종류를 바르고 사용해야 괜찮은 정도.
(근데 이렇게 쓰자니 효과가 떨어져서 또 괴롭고...)

제가 화학적 자극보다 물리적 자극에 약한 피부라 더 그런지도 몰겠어요.(스크럽을 즐기는 걸 보면 그건 또 아닌뎅...--;;)

저에게는 대략 별 2개 정도의 제품... 흑흑
나름대로 싸고 양이 많아 좋아라~했는데...

  자극 적은 필오프 마스크

 

  guest(ppidae7)   (2005-04-11 22:13:54)

건성인 저는 필오프 팩을 할 때 건조하게 당기는 기분이 좋지 않아서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봄, 가을철 사용할 때는 아래쪽에 로션을 바릅니다) 여름철에 튼튼 중성이 되면 뭔가 시원하게 벗겨내는 맛^^에 필오프 팩을 사용하곤 하지요.
특히 팩을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어놓은 후 바르면 얼굴이 화~해지면서 차가운 기운에 피부가 확! 긴장해서 조여드는 듯한 상쾌함이 느껴지거든요.

제형은 연한 옥색이 나지만 피부에 바르면 무색인 끈적한 젤형이고 향은 약간의 화학적인 메론향과 함께 알콜향이 납니다. 알콜향에 민감하신 분은 사용하지 않으시는게 좋겠네요. 하지만 크게 기분나쁜 향은 아니고, 여름철에 어울리는 향이어서 전 좋군요.

얼굴에 전체적으로 도톰하게 발리는 편입니다. 특히 색이 없다보니 어디 발랐는지 몰라서 계속 덧바르다보면 더 두꺼워지요.
하지만 때어낼 때 한번에 깨끗하게 때어내어지고 약간 느리게 마르다보니 먼저바른 이마와 마지막에 바른 턱부분이 크게 차이없이 말라요. 마르는게 늦는 점은 손이 느린 저에겐 장점이었지만 싫어하시는 분도 계실듯 싶네요.

하고나면 얼굴에 각질이 제거되어서 매끈해지고 차가운 팩제를 얼굴에 바르고 있었던 탓으로 피부가 긴장된듯 탱탱하게 느껴집니다. 일시적인 촉촉함이 느껴지지만 보습팩은 아닌지라 그냥 두면 얼굴이 당깁니다.

코 아랫쪽에 솜털이 많은 편인데도 떼어낼 때 크게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네요. 어떤 팩들은 솜털들을 잡아뜯는 것처럼 제거되거든요. 그런 팩은 하고나면 얼굴이 울긋불긋해지곤 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도톰하게 발려서 한번 사용량이 많은데다가 하고난 후 촉촉함이 조금 모자라고, 미국 가격에 비해 꽤 비싸게 들어와 있어서 살짝 감점합니다.

  중건성피부에 촉촉함을 주는 팩정도

 

  guest(iceblue)   (2004-06-29 09:19:18)

개인적으로 프리맨제품들은 저렴하기도 하구, 양도 많구, 용기도 싸구려틱하지 않구 이쁘구(럭셔리한건 아니지만 바디용품답게 컬러풀하고 이뻐요..갠적으로 바디샵보다 좋음) 그리고 품질도 뛰어난편이라고 생각됩니다. 저희엄마가 프리맨풋케어제품들을 쓰시는데요 굉장히 좋다고 하시네요(엄마보구 후기남기라고 할수도 없구 ^^;;)

이 실크어필은 원래 전혀 살생각이 없었는데 예전에 제 미국룸메이트가 넘넘 좋다구 강추해서 샀어요 (네 저 귀얇아요 흑흑)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자긴 이걸하구나면 피부가 넘 미끈해지고 화장잘받는다고 그러던데..

전 그냥 평범한 필오프팩이더라구요..몇번 안쓰고 어딘가에 굴러다니고있어요..
너무 끈끈해서 잘 고르게 펴발라지지도 않구 사용하기 힘들더라구요 전 역시 워시오프팩이 나은거 같애요

피지나 각질제거도 안되구요..
그냥 중건성피부에 촉촉함을 주는 팩정도라고 생각해야 할듯해요

제 피부엔 별로 안맞았고 차이를 모르겠으므로 별2개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