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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피지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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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발라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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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빨간구슬) (2005-07-07 01: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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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홍색 쓰는데요...분홍색 강추 입니다..ㅋㅋ
많이 발라도 별로 안이상하다는.ㅋ
분홍 발색도 잘 안나고 딱 투명이예요..^^
한번 써보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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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종이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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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chocola) (2005-07-07 01: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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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요거 진짜 피지 잘 잡죠?!
저는 이거 기름종이 대용으로만 사용합니다. 오후에 한번 퍼프에 쫌만 묻여서 코랑 이마 살짝만 두드려주면 전혀 뭐 바른티 안나고 딱 기름기만 없어져서 좋아요^^
이렇게만 사용하니 죽을때 까지 써도 안 닳을껏 같아서 기름종이보다 훨씬 저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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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를 꽤 잘 잡아주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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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피비) (2005-05-10 19: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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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의 뽀얀피부용을 사용했습니다.
작년에 너무너무 메이크업이 하기는 싫은데, 파우더는 바르고 싶고(이건 당최~ 무슨 심리죠?;;)할 때 가볍게 바를 만한 파우더가 없을까 이것저것 마구 뒤져보다 사게 된 제품입니다.
지성피부라 항상 번들거리지만 전 사실 크게 신경쓰지 않거든요. 그런가보다~ 하고 냅두지만 그래도 가끔은 좀 피지를 눌러줘야할 필요를 느껴 화장한 듯한 느낌을 주지 않으면서 뽀송해 보일만한 걸로 이게 딱이다 싶었죠.
손안에 딱 들어오는 자그만한 콤팩트인데, 귀엽네요. ^^ 마치 고딩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도 들구요. 저는 이게 귀엽고 재미있어서 자꾸 꺼내보게 되는데, 사실 남 앞에서 꺼내기는 좀 민망한 감이 있긴 해요. '에잇 상관없어!'라고 용감하게 꺼냈다가도 누가 자세히 볼라치면 나도 모르게 은근히 손을 내리게 되네요. ㅎㅎ
피지를 꽤 잘 잡아주는 편입니다. 지난 가을부터 사용을 해봤는데, 중간에 한두번만 수정해주면 특별히 번들거리거나 하지 않아요. 한여름에도 나름 괜찮을 듯 하구요.
흠 그런데 색상이 문제입니다. 설마 보이는 만큼 하늘색이 나오겠냐 싶었는데, 나던데요. -_-;; 완전 하늘색은 아니지만 퍼프에 파우더를 묻혀 얼굴에 딱 묻히는 순간 푸르스름한 빛이 약간 돕니다. 제가 다크써클이 진한 편인데, 칙칙한 눈가에 푸르스름한 파우더 --;; 정말 보기 안좋아요.
두들기면 금방 푸른빛이 사라지긴 하지만, 전 좀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얼굴을 너무 뽀얗게 만들어주는 것도 문제입니다. 어렸을 때는 뽀얀게 좋았지만 지금은 적당히 커버해주고 적당히 화사한 빛을 주는 그런 제품을 좋아라 하는데, 이건 너무 뽀얗게 만들어주니 부담스러울 때도 있어요. 뽀얀 걸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맞을 듯도 합니다.
화장 안한 듯한 가벼운 느낌을 주면서 피지흡수를 도와준다는 면에서 아주 맘에 들지만, 얼굴에 약간 발색되는 듯한 푸른빛 그러면서 뽀얗게 되는 얼굴빛 때문에 감점입니다. 이걸 사용했을 때 어떤 애가 저보고 "오늘 얼굴이 왜 이렇게 하얘요?"라고 해서 남몰래 손바닥으로 얼굴을 약간 훔쳐내기까지 했거든요.
좀 더 어렸을 때 알았다면 좋았을 텐데요. 그때 괜히 비싼 돈 주고 맞지도 않는 파우더 쓰고 했는데, 정말 아쉬워요. 그냥 한 개 구비해두고 생각날 때 부담없이 사용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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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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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dith Piaf) (2004-12-13 1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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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이 좋으신 분들이라면은 기억하시리라 생각되는데요.
2000년 당시에 모델 조성모가 하얀옷을 입고 나와서 조성모의 "Especially For You"를 부르면서 "천사피부 에퓨..." 광고 멘트가 유행어가 되기도 했었지요. ^^ 저 같은 또래는 이 에퓨 제품들을 많이 사갔었는데, 지금은 판매력이 좀 저조한 느낌이 드네요.
여하튼 당시에는 뚜껑이 영어로고가 되어있었는데, 지금은 컬러로고와 함께 "뽀얀 피부용 (또는 붉은 피부용)"과 "피부과 테스트 완료"의 한글 문구가 작게 쓰여져 있지만은요. (그래서 한글이 쓰여진 거기에다가 스티커 같은걸로 커버하는 사람들이 많다더군요.
ㅡ.ㅡ) 내가 학생시절에 이 파우더 정말 많이도 썼습니다.
그때 학생부터 지금까지 사용한 갯수를 포함한다면은 한 5개 정도가 된답니다. 그 만큼 맘에 든다는 거지요.
그때는 지금처럼 색상이 하늘색이나 핑크는 아니었고, 21호에 해당되는 밝은 색상의 베이지와, 23호에 해당되는 중간 색상의 베이지 이 두가지 색상으로 나왔습니다.
내가 고등학교 1학년때 까지 나왔었던걸로 기억하는데,어느덧 갑자기 에퓨가 색상용기를 바뀜과 함께, 파우더 색상 베이지는 영영 안보이더군요.
아쉽습니다.
우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은...
주니어 파우더 입자로는 드물게 입자가 곱습니다.
저는 하늘색인 뽀얀 피부용을 사용했는데요,약간 뽀샤시 하는 경향이 있지만은, 그래도 들뜸현상이 없습니다. 그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원래 그러한 뽀얀 피부인 느낌이지만요.(과장이겠지만은 말이지요.)
그러면서 뭉침 현상이 없습니다. 파우더를 바르고 시간이 지나면 뭉치고 칙칙한 현상이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면이 적어서 마음에 들구요.
그리고 느낌은 매트하면서,당기는 느낌이 없습니다. 느낌이 편안하지요.^^
하지만 지금같은 건조한 계절에는 퍼프로 바르기엔 좀 그래서,브러시로 이용해서 바르기는 하지만요.
그러면서 가격은 괜찮지요. (비싸봤자 7000원 가량. 물론 좀 더 싸게 살 수 있지만요.) 주니어 파우더를 떠나서 정말 괜찮은 파우더 입니다.
그러나...
4년전인 그때처럼 베이지 색상이 꾸준히 잘 나온다면은 좋았을것을...게다가 지금 에퓨는 판매가 좀 저조한 느낌이 들던데, 아무래도 파우더 색상이 좀 그러하고(누구는 분필가루라지요?),
용기에 새겨진 로고가 어째 좀 그렇긴 하고, 넘 함부로(?) 바뀐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파우더라도 제발 그때처럼 베이지 색상을 재 출시 되기를 바라고 있을 뿐입니다.
여하튼 색상을 떠나서,파우더 질로 따져서는 별 다섯개 만점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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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함의 강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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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mapola98) (2004-08-18 13: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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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베이비 주니어용 파우더를 좋아해서 그냥 뭔가가 하나 사고싶었거든요. 후기를 보던중 아르미네쥬님이 수분부족형 성인이 써도 좋다고 하셔서 저도 한개 주문을 했습니다.
동그란 모양이구요, 지름은 작은편이지만 두께가 보통 휴대용파우더용기의 2배정도 되요.
향은 거의 없고, 색상은 분홍에 살색섞은듯한 맑고 옅은 색이에요. 예전에 클린앤클리어에서 나왔던 콘트롤파우더 핑크색보다 조금더 옅어요.
퍼프는 클린앤클리어 파우더 퍼프보다는 못하고 누크콤팩트파우더 퍼프보다는 부드러워요.
에퓨 톡톡파우더는 커버력은 없지만 바르면 얼굴이 약간 하얘지구요 ^^ 조금만 발라도 뽀송뽀송해져요.
보통 선크림 바른다음 파우더를 두드리면 파우더퍼프에 선크림의 유분이 다 묻어버려서 파우더바른티가 안나는데
이 제품의 뽀송뽀송함은 진짜 강력한듯합니다
그렇다고 일반성인들이 쓰는 가루파우더마냥 건조한것도 아니구요. 물론 너무 많이 바르면 건조해지겠죠
저는 요새 외출할때 꼭 이것만 쓴답니다.
얼굴도 더 화사해보이고 선크림의 기름기에도 퍼프가 끄떡없구요, 오랜시간 외출해서 수정화장하지 않아도 얼굴에 기름기가 많이 안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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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부족 지성용에게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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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mineju) (2003-08-26 19: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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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어느 글에선가 nenya 님이 추천해 주신 걸로 기억하는데 못 찾겠습니다. 수퍼에서 이 제품을 봤는데 어떤 점이 좋다고 하셨는지 도통 기억이 안나는 거에요. 꿈인지 생시인지... 꿈이었다면, 제가 추천하렵니다. (--)/
일단 이 제품은 파란색 파우더라는 무시할 수 없는 단점이 있지만, 그냥 특징이라고 접어두죠.
우선 입자가 꽤 고운 편입니다. 쓰다 보니 군데군데 뭉친 부분이 있긴 하지만, 저 분필 가루 클린 앤 클리어에 비하면 양반이군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보송보송하게 마무리해 주면서도 많이 건조해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촉촉하다는 파우더들도 꽤 써봤지만 조금씩은 다 건조해졌거든요. 파우더니 당연하지...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그런 제품들은 (역시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피지를 잘 못잡아 주잖아요. 제품 포장에 '촉촉한'과 '보송보송한'이 같이 있어서 사실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맞는 말이더군요.
피지흡착력이 좋은 파우더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십대용 제품들은 대부분 확실히 피지를 잡아주죠. 하지만 그런 제품들은 수분부족 지성인 어른이 쓰기엔 너무 건조하잖아요. (제가 그렇습니다) 호오...이거 수분부족 지성용으로 딱이네요. 케파보다 피지흡착력 좋으면서 피부가 더 편합니다. 각질을 돗보이게 하지도 않구요.(물론 있는 각질을 가려주지도 않습니다 )현재 에어컨 쌩쌩 돌아가는 몹시 건조한 환경에 있으니 특별히 여름이라서 덜 건조하게 느끼는 건 아닌 것 같구요.
이 제품 베이지색은 안나올까요 ? 참 맘에 드는 제품인데 말이지요. 분홍과 하늘색이라는 황당한 색상 때문에 반 개 감점해서 ★★★★☆(접어둔다더니 --;) 케이스가 맘에 안들지만 싼 거니까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퍼프는 빨아도 말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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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잡는데 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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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llda) (2003-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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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걸로 얼굴 전체를 두들겨본 적이 있는데, 정말 뽀샤시함을 넘어서 하얗게 표현되더라구요.
보기엔 하늘색인데 하늘색감은 거의 나지 않구요.
그 하얀 얼굴을 엄마가 보시더니 기겁을 하시대요-_-a
귀신같다구;;
여름에 수정용으로 참 요긴해요.
틴에이저 제품치고는 입자도 곱구 퍼프도 보송하구요.
덧붙여, 정말 매트하지 않나요^^?
피지 잡는데 왕~이에요.
(저만 UFO처럼 생겼다고 생각한게 아니었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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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용으로 좋은 뽀얀 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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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enya) (2003-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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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파우더란 거기서 거기라는 불신을 가지고 사는 저는 쥬니어용 파우더라도 아무 저항감 없이 쓰는데요. 클린 앤 클리어파우더는 입자가 너무 굵고 거칠거칠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러다가 제일제당 에퓨에서 나온 톡톡 파우더를 알게 됐는데요.
이름도 귀엽고(취향이 유치스러워서...) 용량도 딱 적당하고, 견본품을 써 보니까 뽀송뽀송 피지 잘 잡고 좋더라구요.
그러나 색상이 핑크랑 하늘색 뿐이더군요. 당시 제 뺨은 만성적으로 티벳 또는 몽골 여인과 호각을 겨뤄야 할 정도로 붉었기때문에 선택은 하나, 하늘색 뿐이었죠. 만약 이 하늘색이 정말 푸리딩딩하게 발색이 됐다면 두번 쳐다보지도 않았겠지만 살짝만 두들겨 주면 그냥 뽀얗게만 표현이 되더군요.
워낙 저렴하게 샀는데 기특하게도 속뚜껑도 야무지게 붙어 있고 케이스가 좀 우주선틱하게 두껍긴 해도 나름대로 깔끔한 맛도 있는 데다 퍼프도 괜찮아요. 미국 드럭 제품 프레스트 파우더들의 황당무계한 퍼프를 보다 보면 명품처럼 보이기까지....
매일 들고 다니는 물건은 아니지만 수정용으로 그래도 자주 가지고 다닌지가 상당히 오래 됐는데도 반도 못 쓴 걸 보면 소량으로도 수정이 가능한 제품인가봐요.
여러가지로 맘에 들어서 별점은 네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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