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Sugar Daddy란 색이 있구요...은빛 갈치펄(?)이 든 오렌지도는 갈색톤..솔직히 설명하긴 좀 애매한 색이죠..
전체 컬러에 다 펄이 들어있고 펄자체가 홀로그램 효과가 나요..바깥은 약간 옅어 보이고 안에는 더 진하게 보여서 결과적으로 입술이 도톰하게 보이긴 하죠..^^
그리 매트하지도 글로시하지도 않은 질감이구요..립라인을 안 하고 바르는 것이 더 이쁘더군요..펄립스틱은 많아도 특이한 느낌이라 하나쯤 있어도 좋을 듯 해요..향은 거의 없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