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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알코올 프리,수분공급,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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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고 기본에 충실한 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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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5-02-19 11: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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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 훌륭한 드럭 토너라는 소문을 들어 온지는 꽤 되었는데 그리 흔히 보이는 종류는 아닌지라 한참만에 구입을 하였습니다.
옆으로 넙데데하고 비교적 간단한 용기는 귀염성 있지만 바로 전에 사용한 가네보 프레셸 용기가 너무 이뻐서 거기 옮겨 담는 이상한 행각을 펼쳤다는...;;;;
각설하고,
아주 저렴하고 제 몫을 다 하는 좋은 토너 되겠습니다..^ ^
무알콜 토너의 장점만을 갖추고 단점(끈적인다던지 흡수가 느린)은 별로 찾아 볼 수가 없는 제품이죠.
퍽 니베아스러운 플로럴 향이 조금 걸리긴 하지만 강한 편이 아니구요.
저처럼 토너에 별로 기대가 없고 자극없이 잔여물을 잡아 내거나 PH 밸런스 회복 정도를 원하신다면 만족하실 듯 합니다. ^ ^;
기회가 된다면 재구매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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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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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ceblue) (2008-07-07 11: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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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마법때 혹은 화장품 조금만 잘못쓰거나 화장 안지우고 자는 날엔 뾰루지 간간히 올라오면서도, 나이는 못속이는지 많이 탈수화되고 건성화되어가는 피부에요. 정말 피부타입에 따라 화장품 나눠져있는 제품들 보면 뭘사야 할지 난감하죠. 음 월요일엔 지성이구 화요일은 악건성..수요일엔 탈수형지성피부이고 목요일은 극악민감성이야..금요일은 다행히 중성이네 토요일은 여드름성피부..뭐 이런게 저의 피부입니다..정말 하루도 같은 날이 없고 매번 달라요. 음식에 따라, 기후에 따라, 기분에 따라, 쓰는 화장품에 따라.
어쨋든 과거 20대 초반에 크리니크 소주스킨쓰면서도 왜 사람들이 이게 독하다는거지? 이러고, 어떻게든 독하고 알콜기 강한 지성피부용 스킨(닦아주는 용도로)찾아다니던 제가 이젠 조금만 알콜기가 있어도 피부가 약간 쓰라리고 민감하거나 붉어지고 너무 건조해져요. 그래서 알콜없는 스킨을 찾아다니는데요.
이 제품은 존슨즈 5.5 알콜프리 토너랑 거의 느낌이 비슷해요. 하지만 그 제품이 너무 끈적여서 이 제품으로 바꾸어보았는데요, 아주아주 약간 덜 끈적이긴 해도, 색도 비슷하고(연한 핑크빛) 사용감도 비슷합니다. 약간 수분을 주는듯한 기분이고 얼굴이 바짝 메마르지 않아요. 물론 토너하나로 수분을 기대할수 없으므로 이걸로 얼굴을 약간 유연하게 해준후 바로 로션을 발라야 수분이 잡아지겟지만요..(잠시나마) 그런데 이 무난하고 제 얼굴에 뾰루지도 일으키지 않은 이 알콜프리 순한 토너가 이놈의 니베아 향때문에 아마도 재구매가 없을듯해요. 비싸도 키엘토너를 써야 하는걸까(이건 정말 향이 맘에 들더군요.) 니베아 향 싫다면서 왜 자꾸 니베아를 사 들이는건지..아주 가끔 운 좋으면 이 지독한 니베아 향 없는 니베아 제품들도 가끔 만날수가 있어서인지...그래도 니베아 이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가 나쁘진 않아요. 정말 유일하게 제 얼굴에 뾰루지 일으키지 않고 너무 부드럽게 잘 쏙 스미고 니베아 향이 나지 않는 선크림을 썼었거든요. 너무 오래전이고 이걸 태국에서 구입한지라, 게다가 이미 단종된듯한..spf30이었는데..이 제품으로 인해 니베아에 대한 이미지가 참 좋아졌죠.
아무튼 이 토너 무난해요. 니베아 향만 괜찮으시다면 알콜프리 토너 찾으시는분 이거 괜찮을듯. 가격도 적절하구요. 그리고 가벼운 플라스틱병에 들은게 전 맘에 들더라구요. 국산스타일 무거운 유리병...조금 부담스러움. 그나저나 전 얼굴이 점점 사막화가 되어가니 국산의 아주 촉촉!한 스킨으로 바꾸어야 하는건지(조금 걱정됩니다만...이런종류의 스킨이 또 뾰루지를 일으키기도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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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자체는 좋지만 인위적인 향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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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진로소주) (2005-10-15 03: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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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프리 토너만 쓰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토너는 클라란스의 노란색 토너이지만, 가격의 압박이라는것이 존재하지요;
저렴한 가격에 알콜프리로 검색, 후기를 보고 구입했습니다.
shycool님 지적대로, 살짝 플로럴향이 풍기는데, 전 이 향이 너무 인위적인 느낌이 들어서 거부감이 조금 강하게 드네요.
물같은 찰랑찰랑 토너에 향을 제외하곤 찌꺼기 잘 제거하고 무알콜토너답게 순해서 좋습니다. 약간의 보습력을 지니고 있긴한데 클라란스쪽이 보습력은 더 좋은것 같네요
(뭐, 어차피 도토리 키재기이지만요;)
저렴한 가격에 좋긴 좋은데 삘(feel)이 안오는 녀석입니다. 아무래도 익숙해지지 않는 향때문인것 같네요.
차라리 니베아스런 플로럴향이 아닌
니베아스런 무향 혹은 쿨한 향(패키지나 브랜드 로고가 심플한 이미지이듯) 이었으면 더 좋았을듯.
가끔 다시 가난해질때(;) 클라란스 대신 또 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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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알콜이지만 끈적이지 않고, 빠르게 흡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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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ereida) (2005-03-16 22: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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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니베아 비사지 토너(한국에서 파는것)을 썼었는데, 여행을 갔다가 마트에서 이 제품을 발견했는데 어 성분이 너무 비슷한거예요 근데 가격은 절반(6000원정도) 그래서 혹~해버렸죠
결국 두개나 싸가지고 왔습니다.
향은 니베아의 플로럴, 양은 200ml나 되고요
잡기편하게 가로로 길고 세로로 날씬한형태입니다.
별로 이쁘게는 안생겼죠~
무알콜토너라 민감한날 써도 별다른 자극이 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무알콜이지만 끈적이지 않고, 빠르게 흡수됩니다.
화장 지우고 가볍게 닦아내는 토너로서 만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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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에 팍팍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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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nielle) (2004-03-17 14: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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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vea Visage alcohol free toner의 모이스쳐라이징 토너 입니다. 가격은 정확히는 기억 안나고 약 6불(캐나다 달러) 정도였던걸로 기억 되구요 용량은 200ml입니다. 싸죠? ^^;
뉴트로지나를 살까 이걸 살까 망설이다가 안써본거 한번 써보자 싶어서 이걸 샀죠.
지금 반정도 썼는데 품질은 정말 '보통'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저렴하고 용량도 적당하고...토너에 무슨 기대를 많이 하겠어요.
향기는 은근히 진하지만 금방 날라가니까 무시~ 전 향기에는 워낙 신경을 안써요.
코튼 패드에 500원짜리 동전만큼 덜어서 사용하는데 저같이 얼굴 큰 사람도 이정도면 충분합니다.
질나쁜 코튼 패드를 쓰면 (예;바디샵의 코튼 패드) 적은양으로 패드를 적시지도 못하고 얼굴에 바를때 종이 찌꺼기 다 묻어나고.....앗,얘기가 또 곁길로...
품질이 좋다 나쁘다를 말하기 보다는 그저 저렴한 가격에 팍팍 쓸수 있어서 좋구요 얼굴을 촉촉하게 적셔줘서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걸 쓰고난 다음에 크림을 바르면 더 잘먹어들어가는 듯한... 일일히 뚜껑을 돌려 열어야 한다는게 아주 약간 불편하긴 하지만 펌프식 토너는 여행시 휴대하기가 무척 불편하죠. 다 질질 흘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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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임 없이 촉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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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in) (2002-1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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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알콜프리 토너입니다.
제가 한창 여드름과 피부트러블로 고민하고 있을때 홈스테이 아줌마께서 권해준 제품이었죠.
그분과 그분 딸은 초민감 피부였으나..그들이 쓰는 기초는 바로 니베아 비사지 라인이었죠.
그래서 저도 따라서 몇가지 품목을 구입해봤는데..
그중 하나가 이 알콜프리 토너입니다.
우선 용량은 200ml에 5$이니 그할나위 없이 맘에 듭니다.
강하지도 역하지도 않는 향긋한 니베아 특유의 향에 당기지도 끈적거리지도 않는 사용감이 좋습니다.
토너에 대한 느낌이 그렇듯이...별다른 드라마틱한점은 없습니다만 민감성피부도 맘놓고 사용할수 있는 자극이 없는 무난한 토너라는점에 저는 한표주고 싶습니다.
프로 비타민 B5와 카모마일과 알로에가 함유되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여드름 피부였던 저에겐 약간의 진정효과와 촉촉함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절대 끈적임과는 거리가 멀구요..
물처럼 멀건한 타입이긴 하나..촉촉하고..뭔가가 다녀갔단 느낌이 드는 토너입니다.
신선한 향, 좋은 사용감, 저렴한 가격 저에겐 토너로써 제 역활을 충실히 해내는 기특한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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