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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프리 이븐 피니시 파운데이션
용량 : 9.0
가격 : $ 38.00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11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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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브라운
오일 프리 이븐 피니쉬 파운데이션 SPF 15
맥스팩터
아쿠아 솔리드 화운데이션 SPF 16 PA++
소피나
Fine-Fit
싯까리카바 타이프 SPF33 PA++

 


특기사항 : 오일프리,투명커버력,중간커버력,
 

  전 2번..^^;

 

  pd113   (2002-11-24 00:00:00)


웅..이 제품이 유명세를 탈때 전 주변인들에게 나도 이거 샀어(리퀴드를 샀었습니다.)하면서 자랑했습니다. 그러나...동상이몽이었던가..전부 이 콤팩트를 말한거더군요...ㅡ.ㅡ; 그래서 질소냐~하고 달려가서 질러버렸죠. 품절이라 2번이나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지성피부 그것도 여드름이 잘 나는 피부엔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은 타입이었습니다. 리퀴드의 경우 바르면 약간 산뜻한 쿨링감과 함께 가볍고 톤을 살짝 정리해 주는 거라면 이 제품은 확실히 제품의 제형상 커버력이 조금 더 있습니다. 그러나 바비의 커버력은 거기서 거기.-.- 그다지 큰 커버력은 아니죠. 쉬어~미디움커버리지 정도에 해당하니깐요.(그나마 많이 덧발라야 미디움정도의 커버력이 되더군요.)

그러나 덧발라도 두껍게 되지는 않습니다. 그 점 만큼은 역시 베이스의 최강의 제품답더군요. 그리고 오일프리라 산뜻한 느낌의 스틱파데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좀 무거운 느낌이에요. 뾰루지가 나중에 발생하더라구요..ㅡ.ㅡ; 그리고 신기하지만 번들거림은 없어요. 무겁지만 겉 표면은 약간 매트할 정도의 느낌이거든요.

색상이름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 하여튼 리퀴드는 3번째 제품이 저의 피부색과 완전히 일치하는데 비해서 이 제품은 2번째 색상이 저의 피부색과 비스무리~하게 일치되더군요. 움...3번째부터는 확실히 어두워요.

이리저리 실패를 해서 별로 좋지않은 제품이로 찍혔네요. 여드름이 이미 진행중이거나 있으신 분들은 피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확실히 리퀴드보다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뾰루지가 난다면야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바비여사의 제품은 항상 비싸다고 툴툴거리지만 사용해보고 나면 제품의 질이 뛰어나서 언제나 다시 구매하게 되는데 거기에 제동을 걸게 만든 제품입니다.

  베이지

 

  guest(flyhigh)   (2005-12-09 11:16:32)

이 두제품을 같은 시기에 사용하게 되어 얼굴 반쪽씩 발라놓고 비교 후기 올립니다.

바비브라운 - 오일프리 이븐 피니쉬 컴팩트 파운데이션 9g 52000
소피나 - 파인핏 파운데이션 싯까리커버 타입spf33 PA++ 36000~45000(+배송료)
색상은 바비는 베이지, 소피나는 113N을 사용했습니다. 소피나도 옐로우 베이스구요. 바비 옆에서는 단독사용시 느끼지 못했던 약간의 허옇지만 잿빛의 톤이 느껴지네요.
칼라 자체가 나쁘지는 않지만 바비 옆에 발라놓으니 살짝 느껴지는 기운이므로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닙니다.
또, 소피나의 색상이 바비의 색상보다 아주 살짝 밝군요. 바비가 3번째 쉐이드임에 비해 소피나는 이 색상이 가장 밝은 색이지요. 소피나는 피부가 흰 분들에겐 꽤 어두울 듯.. 하지만 두 가지 색다 제 피부보다는 아주 살짝 밝은감이 있네요. ㅜㅜ

발림성 - 일부로 맨얼굴에 발라봤습니다. 두 제품다 스폰지로 쓱쓱 잘 발려요. 하지만 바비의 것이 약간 더 잘 발리는 편. 그것은 아마도 피부 표현때문에 이렇게 느껴지는 듯도 하네요.

피부표현 - 바비는 피붓결이 고와 보이는 마무리네요. 밀착이 잘 되고 뭔가 고운 입자의 파우더가 발린 피부처럼 정돈되어 보이는 느낌이지만 살짝 윤기도 보여서 피부가 자연스러워 보여요.
소피나는 부드럽게 발리는 것에 비해 뭔가 들뜨는 느낌이 드네요. 과장하자면 입자들이 피부 표면에 붙지 못하고 솜털사이에 붙어있는 느낌? 그래서 바비보다 피부 표현이 좀 두꺼워 보입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바비에 비해서이고 단독 사용시에는 크게 문제되지는 않아요.

커버력 - 전 여드름 흉터도 많고 홍조가 있어서 잔핏줄도 많은 피부이기에 커버력을 중시하는편입니다.
바비는 잡티를 반정도 커버합니다. 저에겐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에요. 옅어지긴 했지만 잡티가 보이긴 다 보이니까요.
소피나는 잡티를 거의 커버해주고 진한 잡티 몇개만 흔적정도 보여줍니다. 하지만 피부자체의 홍조는 자연스럽게 보여서 너무 부자연스러운 커버는 아니에요. 하지만 바르기전에는 안보이던 각질이 보이는군요! 지금 생각해보니 두가지 색상은 거의 비슷하지만 바비가 잡티를 좀 덜 가려줘서 소피나보다 아주 살짝 어두워보일 수도 있겠네요.

바비쪽은 볼이 조금 당기는 느낌이 드는군요. 맨얼굴이기때문에.. 묻어나기는 똑같이 잘묻어나네요~ 소피나가 조금 더 묻어나기는 합니다. 이런 크림타입 제품들은 더울때 절대 사용 못하죠. 지금같은 계절에도 난방기구 때문에 조금 녹을 수 있을듯..
묻어난 후에도 바비는 원래 제 피부인냥 잘 밀착되어 있지만 소피나는 아주 가까이에서 보면 피부위에서 살짝 미세한 입자가 보이구요.

전체평점은 바비 ★★★★(가격과 커버력에서 반개씩 감점)
소피나 ★★★☆(피부표현에서 별한개와 구하기 어려운점에서 반개-베이스메이크업류의 자외선 차단지수는 두껍게 바르지 않으니 특별히 플러스요인이 아니네요)

ㅎㅎ 소피나의 가격과 커버력, 스폰지에 바비의 케이스와 색상, 피부표현을 갖춘 제품이 나온다면 금상첨화겠지요~

  포슬린

 

  guest(smokyeye)   (2005-12-09 11:14:19)

평소 화장을 안하고 백탁이있는 자외선 차단제 하나로 피부톤보정및 피부화장을 마무리-_-;하고 다녔습니다.
허나 슬슬 예의를 차리는 곳에 갈일도 생기고,,,하니 마련하게 된 제 첫 파운데이션이 바로 이 녀석입니다
일단 제 피부의 형상은, 매우 흰편에 잡티는 없으나 피부에 요철이 있는(모공이 큰-_-)편입니다.
다른 건 다 필요없되 요철을 가리면 대만족할 피부죠.

최대한 자연스럽지만 맨얼굴같지는 않게 표현해주는 (어렵다-_-) 파데를 찾다가 사게된것인데,,,그런점에서는 만족입니다.
다른 파데에비해 자연스럽게 피부 표현이 되요. 피부에 부담도 덜하구요. 화장하면 꼭 트러블이 생기는데 이 파데는 괜찮네요. 하지만 그만큼 커버력도 떨어집니다.
하지만, 요철 커버는 꽝이군요.
그리고 제 피부가 많이 희끄무레해서 그런건지 저녁무렵에는 다크닝 현상마저 보입니다!

자연스럽고 피부에 부담이 적은 파데라는 점에서는 만족입니다.

  웜 아이보리

 

  guest(cooldays)   (2005-06-16 09:13:13)

색상 & 향
우선 이 제품의 제일 맘에 드는 점은 색상과 향입니다.
옐로 베이스라 차분하니 피부에 딱 맞는 색상이네요. 이때까지 써 본 파데 중에서 이렇게나 피부색과 잘 맞는 건 처음인거 같아요. 향도 은은하게 허브향이 나는데 인공적인 화장품 향보다 훨씬 좋아서 바를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

발림성
발림성도 좋은 편입니다. 커버력도 적당히 있어서 너무 두껍거나 하지 않아요.
일단 색상이 피부톤과 일치해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는게 제일 큰 장점이에요
피지조절력
그런데 오일 프리라고 하는데 그닥 오일 프리를 내세울 만큼 매트하지는 않네요.
그렇다고 피지 조절 능력이 있는거 같지도 않구요. 무난하게 매일 사용하기 좋지만 가격이 비싼게 흠이에요

  샌드

 

  guest(diskobox)   (2004-04-18 11:37:40)

후기들을 보고 자연스럽다는 평에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했는데 가격때문에 망설이고 있었거든요. 근데 어느날 생각지도 못했는데 공짜로 생겨버렸습니다. 아아 호호..

색상은 샌드.구요.
음음 샌드는 어둡다는 후기를 본거 같은데 제 얼굴엔 좀 밝은 것도 같네요. 후웅..(21호는 밝고 23호는 어두운 피부에용.)
크림투 파우더라고 해야하나요..사용하면 피부에 매트하게 마무리 됩니다. 저는 원래 파우더 잘 사용하지 않지만 파우더 사용하시는 분들도 지성만 아니시면 굳기 파우더 쓸 필요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제 얼굴에는 이게 시간 지나니 뜨네요..색이 뜨는게 아니라 파데 자체가 뜨는 느낌이에요. 어떤때는 미샤의 피팅젤 세럼으로도 진정이 안될때가 있습니다.-_-
내장 스폰지가 아닌 손으로 문질 문질해서 묻혀서 사용하면 좀 낫구요..화장 갓하고 거울 보면 안색이 자연 스럽게 환해진 느낌에 와아..하는데 시간 좀 지나면 떠서..ㅠㅠ

그래도 다른 분들 다 좋게들 사용하시는데 제돈주고 산놈은 아니라도 우연찮게 비싼놈이 손에 들어왔는데 좀 아깝네요.
다른 분들은 바르시는 팁들 있으신가요?
그러담 알려주시길..

별점은 셋 주겠습니다.
공짜로 들어와서 별점이 후합니당..

  자연스러움에 감탄

 

  guest(luna2008)   (2003-05-04 00:00:00)


작년 12월부터 쓴 제품입니다.
갈수록 칙칙해 보이는 얼굴때문에 나도 좋은 거 한번 써보자~하고 후기탐색 끝에 선택한 제품.

겨울에만 출몰하는 끝없는 각질때문에 촉촉함에 제일 중점을 두고 간편하게 바로바로 펴바를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이 제품을 선택했죠.

평소에는 자차만 바르고 파데는 컨실러처럼 군데군데 살짝만 바르고 다녀서 "뭉치지 않게 잘 펴바르기"는 정말 자신이 없더라구요.

그런 면에서 이 제품은 내장되어 있는 스폰지로 살짝 묻혀서 쓱쓱 펴바르면 되니까 참 좋더라구요.

이 제품에서 제일 감탄한 점은 바비의 명성.. 자연스러움입니다.
초록색 메베의 뽀얀 화장에 익숙해져 있는 분들은 어쩌면 칙칙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화장을 안한듯, 원래의 자기 얼굴인 듯한 그런 느낌있쟎아요.
바로 딱 그 느낌입니다.

높은 커버력을 원하지 않고 걍 자연스러운 화장을 원하시는 분들은 딱 좋을 것 같아요.
이 제품을 쓴 날이면 (게을러서 매일은 좀.. 하핫..)
회사동기가.. 얼굴에서 윤기가 흐른다고 합니다. (개기름하고 다르죵.. ^^)

좀 아쉬운 점은.. 날씨가 점점 풀림에 따라서
오후가 되면 좀 번들거린다는 거예요.
겨울에만 유독 뻣뻣해지는 제 얼굴에서 그동안 참 고마운 존재였는데 이제는 다른 제품으로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제 얼굴이 웬수죠 머. 바비는 아무 죄없습니다.^^
고이 간직해뒀다가 찬바람이 불면 다시 반가운 마음으로 써야할 것 같아요.
다 쓰면 무조건 재구매 할겁니다..

  #1 WARM IVORY

 

  guest(혜니)   (2002-11-19 00:00:00)


보기에는 2호가 아닌가 싶은데 바르면 연한 색상이랍니다.

전 피부색이 바나나빛으로 되는 바비의 색상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컴팩트형 파운데이션인데다가 오일프리라는 말에 써보고 싶었는데...마침 아는 분을 통해 매우 싸게 구입하게 되었어요.

밑에 하얀 라텍스형 동그란 스펀지가 들어있구요, 거울이 달려있습니다.

바르면 슥슥 크림파데처럼 척척 잘 발립니다.
그러나 바르고 나면 매트합니다.
붉은기도 잘 가려지고 커버도 잘 되네요.
색상도 맘에 들구요.
어머니가 주신 수입상가에서 파는 일제 OCTARD라는 컴팩트 파데보다 훨 좋네요.

색조제품은 디올 많이 좋아하시지만 바비가 더 실용적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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