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Acnes
아크네스 약용 뉘앙스 딥밀크 SPF 50 PA++
용량 : 30ml
가격 :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37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리뉴얼


특기사항 : 오일프리,자외선차단,피지흡수,SPF 40이상,UV A, B,
 

  매트하니 수분공급에 유의하세요

 

  esther32   (2003-06-01 00:00:00)


녹차님께서 하사하신 물건입니다... 사실...쟁여 놓은게 많다는 말에 달라고 우겼습니다... --a

향은 전형적인 썬제품의 화학적 분위기 입니다...
유색의 제품으로 커버걸(fair & light)과 유사한..약간 더 밝은... 색으로... 약간 탁한느낌을 더 줍니다... 바르면 얼굴색을 꽤 차분하게 만들어 버립니다만... 그다지 나쁘지는 않아서 pass~
굉장히 묽습니다... 손에 부으면 오목하게 오므린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흘러내릴까봐 조심하게 됩니다...
바르면 굉장히 되직하게 발립니다... 꼭 클렌징 오일을 펴바르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흡수는 금방은 아니지만 보통의 크림제품에 비해서는 빨리 흡수되는 편입니다... 번들거림은 없구요... 좀 매트한 마무리감을 줍니다...

일반(?) 폼클로 세안하니 뻑뻑함이 약간 남더군요... 그래서 클렌징 오일로 세안해 봤더니 깨끗하게 세안되었습니다... 음... 다른 좀 더 세정력이 강한 폼클을 사용했더니 그럭저럭 지워지는군요... 세안이 힘든 점은 맘에 안드네요...

지성이신 분들이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은 자외선 차단 제품인 것 같네요... 그러나 수분 부족과 탈수이신 분들은 기초 때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시는게 좋으실 듯...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이유가 있긴 하군요.

 

  guest(anseld)   (2007-06-18 15:57:31)

올해로 30세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피지와 여드름으로 고생중인 여인네 입니다.

올여름 페수닷컴의 영향을 받아 참으로 많은 자차를 구입했다지요...

후기들을 보면 정말 매트하다...이 이야기는 꼭 있는데, 맞아요 이거 진짜 매트해요. 제가 써본 모든 자외선 차단제중에 가장 매트합니다. 시세이도 아넷사보다 한수 위인듯 합니다. 저는 한겨울 스키장을 제외하고는 얼굴당김이라는것을 경험해본적이 없는 사람인데, 이거 바르니 이 더운날씨에도 얼굴이 조이는군요.
그러다 보니 피지도 덜 올라오고 확실히 얼굴이 매트하네요. 전 맘에 들지만 조금이라도 피부가 건조하신 분들에게는 상당히 불편한 느낌을 줄 수도 있을듯 합니다.

그리고 색상이 약간 들어있어서 바르면 얼굴색 보정이 됩니다. 위니님이 추천하신대로 대추알만큼 듬뿍 바르는데, 많이 발라도 어색하지 않은 정도로 약간 보정이 됩니다. 백탁도 별로 심하지 않아요. 저는 잡티가 별로 없는 피부라서 이것만 바르니 따로 파운데이션이 필요없어서 좋아요.

그런데 제가 이전에 아넷사를 바르고 피부 트러블이 생긴 경험이 있어서 이녀석도 살짜쿵 불안합니다. 딱 수정액 자차의 그 느낌이거든요.

저는 새벽에 출근해서 하루종일 창문없는 실내에서 일하고 해진다음에 퇴근하는 사람이라서 높은 자외선 차단지수의 제품이 필요 없어요. 그래서 이제품은 주말이나 놀러나갈때만 발라주는데, 데일리로 바르면 여드름이 날지도 모를일입니다.

그리고 양이 적어서 금방 다 쓸것 같네요...일본산 자차들은 어째 하나같이 이렇게 양이 적답니까...

그렇지만 높은 차단지수, 매트한 사용감, 적당한 보정력...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딱히 좋은점이..그닥..

 

  guest(cloud9)   (2006-12-12 13:48:03)

올 여름 동안 두통이나 사용한 제품입니다. 가지고 다니면서 간단히 세수하고 요것만 발라주면 끝이었으니까요.

단점이라면 색상. 다른 분들 말씀처럼 탁한 느낌을 줍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러워지긴 하지만 처음 발랐을 때 그 탁한 베이지색 뉘앙스가 싫어서 화장실에서 나가기전에 몇번이나 두드려주고 나갑니다. 아크네라는 것은 여드름 자국을 가려준다는 의미인가요? 때되면 생기는 뾰루지들은 여전하고 특별한 효과는 보지 못했습니다.

사용감은 버석거리고 약간 끈적한 느낌이 들어서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만, 곧 보송보송해지고 땀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처음 사용할 때는 작은 케이스에 한번 놀라고, 그 작은 케이스에도 많이 안채워져 있어서 정말 30미리인지 의심스러워했더랬죠.하지만 그 작은 케이스와, 한달안에 사용가능한 용량이 이 제품의 최대 장점인 것 같습니다. 갖고 다니기 정말 좋아요. 선플레이만 하더라도 약간 크다는 느낌이 드는데 반해 요놈은 정말 컴팩트하거든요. 그외에는 별로 장점이라 할만한 게 없네요.

  색이 어둡지만 사용감이 좋아요

 

  guest(ppoae)   (2006-06-25 19:16:50)

여테까지 사용해본 수정액 자차중에서는
사용감이 젤 좋은듯해요.
더운 여름날 이것저것 바르기 싫을때 요거 하나 발라주면 파데해줄 필요도 없구요.
손등에 덜어놓고 봤을때는 국산 파데 23호에 버금가는 어두운 색상을 가졌지만,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처럼 커버력은 별로 없고 얼굴색 보정 정도 역할은 해내네요.
색상이 짙긴 하지만 커버력이 약하기 때문에 발라놓으면 얼굴이 시꺼매지진 않지만...화사한 맛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이 여드름+모공+홍조를 가진 사람한테는 붉은기를 잠재워주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으니 이보다 더 좋을순 없네요.
(그리고 확실히 얼굴에 기름이 덜돌아요)
색상이 맘에 안들기때문에 별 하나 빼구요.
색상이 맘에 안들지만 여름동안은 계속 사랑해줄것 같네요.

  모공을 감추고 피부보정도 해줘요

 

  guest(yubia)   (2006-05-17 01:04:04)

이제품은 정말 신기한 제품 같아요....
다시말해서 한 반년정도를 썩혀놓고 있다가 다시 얼마전부터 쓰면서 다이아몬드를 찾은 것같은 기분으로 조아라 해주고 있습니다...ㅎㅎ

처음에 제가 쓴 계절이 가을..겨울이었는데 제가 여름겨울 시기에 피부 변화가 큰편이라 그런지 이 제품을 쓰고나면 얼굴이 더 건조해 지는것같아서 꺼리고 중단하다가

이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다시 바르기 시작했더니 얼굴에 파데를 더이상 바르지 않아도 충분히 얼굴에 자연스러운 모공감춤과 함께 피부보정을 해주는 바람에 이제는 마지막마무리를 이것만 해주고 베네핏 죠지아로 딱 얼굴에 사과만들어준다음 끝내버립니다...

그러면 정말 자연스러운 얼굴이 되거든요....
날이 따뜻해지니 이제는 파데도 바르기 싫어지네요...
얼굴이 두꺼워진다는 느낌이 싫어지다보니까...

수정액 자차라고들 하는데 타 선크림과 다르게 꽤 매트해서 전혀 기름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처음에 사용할때는 약간 약품냄새같은게 나긴 하는데 좀 쓰고나면 냄새그런거 못느낍니다...

해서 전체적으로는 여름이나 날씨가 더울때 더 잘 맞는 제품같구요 마지막에 이거만 써줘도 투명화장할때는 참 좋은제품같습니다...

재구매의사 당근있지요 ^ㅁ^

  최강의 매트함

 

  guest(slipaway)   (2005-09-26 00:15:48)

저는 정말 기름이 많답니다. ㅠ 조인성이 나오는 개기름 CF를 보다보면 마치 쟤 얘기인양.. 하루에도 화장 안하면 종이형 기름종이를 5~6장씩 흠뻑 적셔줄 정도죠 -_-

왠만큼 매트하다고 하는 파우더 제품을 많이 써봤어도 지속 시간은 어느정도 한계가 있었어요. 번들거리는게 싫어서 수시로 덧바르다보면 수분 지속형 지성 피부라 피부속은 건조해져서 그것도 포기했구요.

마친 올여름 쓸 자외선 차단제도 다썼고 곰곰이 제품을 찾던 중 일본 코스메넷에서 굉장히 좋은 평을 받고 있는 이 제품을 찾았지요~(사실 소피나 엑스트라 블럭이랑 베리베리 제품이랑 고민했는데 돈의 압박 때문에 이 제품을 선택 했어요.)

30g이지만 일단 용기는 정말 작구요. 후기에 어떤 분이 색상이 회색 느낌이 난다고 하셨는데 그런 건 못 느꼈어요. 색깔은 전형적인 살색이에요. 너무 노랗지도 않고 붉은 기도 별로 없고.. 바르고 나면 살짝 하얘지는 느낌이 있습니다.(약간 밝은 색상) 피부톤이 탁해보여서 적정량 이상 바르긴 솔직히 무리로 보여지네요;

그리고 일단 바르는 느낌이 상당히 매트해서 재빨리 펴발라줘야 합니다.(양볼 균일하게 맞추기가 어려울 때가 있어요.) 여러후기에서 이 제품의 매트함에 대한 칭찬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이 제품, 정말 심하게 매트합니다 -_-;; 수많은 매티파잉 제품을 써봤지만 이런 제품은 처음이었어요. 하루에 3번 정도만 파우더로 살짝 두드려주면 하루에 기름종이 1~2장 쓸까말까에요. 처음 바르고 3~4시간이 지나도 코옆을 제외하곤 양볼과 턱에 기름이 안 돕니다;
겨울이라면 몰라도 여름에 제 피부가 이런 현상을 보이니까 상당히 신기하더라구요.

아크네라고 써있지만 딱히 여드름에 효과가 있지도 않지만 피해를 주는 것도 없구요. 뜨거운 계곡에 놀라갔었는데 다른 자차 쓴 목은 탔어도 얼굴은 멀쩡한 걸 보니 효과도 좋은 것 같아요.

안타까운 점이라면 다소 탁한 색상, 그리고 리뷰에서 어떤 분이 지적하신 대로 피지를 끌어올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번들거리진 않지만 콧볼과 턱쪽에 피지들이 들러붙은 게 보여요. 따라서 평소 케어를 꼼꼼히 해야하고 턱은 많이 바르면 그런 현상이 특히 심합니다.

날씨가 조금씩 쌀쌀해지니까 여름보다 건조감이 느껴지구요. 한여름 지성피부가 지성하기엔 더할 나위 없는 자차인 것 확실하네요.

  탁한 컬러가 단점

 

  guest(snowfair)   (2005-08-08 18:47:04)

여름이고, 좀더 강한 차단지수와 지속력을 지닌 자차가 필요한데 수정액 자차는 부담스럽다..
이런 상황에서 제법 좋은 평을 듣고 있는 여드름용 자차를 구입했습니다.

차단지수도 강하고, 지속력도 적당하고, 면포가 올라오는 일도 없고, 사용감도 나쁘지 않고 가격도 저렴하다는 등..의 미덕은 많지만 결정적으로 색이 저와 썩 맞지 않더군요. 사실 색의 문제보다도, 질감의 문제일듯. 좀 탁한 색상이 거슬렸습니다. 따로 파운데이션을 바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은 충분히 장점이 될 수 있었는데.. 아무래도 색상이 - -; 게다 여러번 덧바를 수록 더 탁해지는 터라 마음놓고 퍽퍽 바를 수도 없더군요. 매우 답답해보이더라구요.

그 외의 부분은 꽤 마음에 들었지만 결정적으로 거기서 감점.. 별 세개 반 날립니다. 톤이 잘 맞는 분이라면 쓸만할 것 같아요.

  민감한 지성에 좋아요

 

  guest(hream)   (2005-06-25 01:01:24)


시세이도의 WHITIA 자차를 사용하다가 한여름에 사용할 더 매트한 제품을 찾아 사용하게 된 제품입니다.
1만원정도로 가격도 괜찮고 30ml로 한달정도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에요.
손에 짜보면 탁한 살색의 액체로 수정액류의 자차에서 나는 특유의 플라스틱향(?)이 살짝 납니다.
처음 바를 땐 오일프리치고 상당히 오일리하다고 생각했는데 톡톡 두드리면서 몇 분 지나니 아주 매트하게 마무리되네요.
(톡톡 두드리는것과 그러지 않는 것의 차이가 꽤 납니다. 그냥 놔두면 얼굴이 살짝 번들거려요.)

백탁현상은 별로 없고 왠만한 얼굴은 다 맞출 수 있을 것 같은 색상입니다.
요즘에는 비타민E를 함유했다고 해서 리뉴얼된 제품이 나왔던데, 예전과 비교해서 그다지 업그레이드된 점은 못느끼겠습니다.
예전 제품은 막강 매트로 아침에 바르면 저녁까지 보송보송함이 유지되었었는데 리뉴얼된건 그런 매트함이 줄은것 같아요.
그 외에는 예전 제품이나 리뉴얼판이나 비슷하네요.

아크네 제품답게 트러블도 없고 하루종일 바르고 있으면 약간 답답함이 있으나 피부가 벌겋게된다던가 하는 자극은 없습니다.
매트하고 트러블 없고 여러모로 민감한 지성 피부에 사용하기 아주 좋은 자차인것 같아요.

  자외선 차단제의 적정량을 쓰려면 얼굴이 매우 답답한 느낌이 들 정도

 

  guest(짱아)   (2005-05-11 14:34:15)

수정액 타입 자차입니다. 30g, 세금포함 924엔. 클리어타입도 있지만, 저는 살색의 틴트타입을 썼습니다.

제형
잘 흔든 후 짜내면 탁한 살색의 로션이 나옵니다. 검정기라던가 노란기, 그밖의 붉은기는 돌지 않는 그냥 살색. 기존 수정액 자차보다는 걸쭉합니다. 지성용 에멀전처럼 흐르는 정도. 약간 더운듯 한 느낌의 파우더향이 납니다. 수정액 자차 특유의 약간의 성분냄새도 나고요. 향이 진하지 않아 그닥 거슬리는 편은 아닙니다.

사용감
버석거리지 않고 눈시림이 없다는 점에서는 칭찬할 만 합니다. 하지만 단점이...자외선 차단제의 적정량을 쓰려면 얼굴이 매우 답답한 느낌이 들 정도라는 것. 시간이 지나도 피부가 조이지 않고 촉촉하긴 합니다만, 촉촉함이 지나쳐 번들거리는데다가 사용감이 산뜻하지 못하고 두껍고 끈적입니다. 세팅도 느리고요. 또한 이 제품이 틴트라서 그런지, 얼굴이 불투명해집니다. 자차 후 파운데이션으로 메이크업을 하는 제겐 자연히 화장이 두꺼워지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어째서 이것이 여드름 피부용이 될 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 사용감이랄까요. 그러나 걱정했던 트러블은 없었으니 안심.

자외선 차단정도
수치상으로는 SPF 50+ PA++. 저는 사용감이 답답하여 도저히 적량을 바를 수가 없었습니다. 대충 적당히 바르고 한낮에 4시간 정도 외출 한 후 집으로 돌아와서 샤워를 하는데 콧잔등부분이 살짝 달아올라있었습니다. 하지만 적량을 발랐을 때는 이런점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지속력
좋은 편입니다. 물에 닿아도 흘러내리지 않았어요. 땀을 조금 흘렸음에도 끄떡없네요. 클렌징 오일로는 잘 지워지지만, 폼클렌저로는 잔여감이 있습니다. 클렌징에 신경쓰셔야 할 듯합니다.

사이즈가 작아 휴대도 간편하고 자외선 차단도 그 나름대로 충실하고, 틴트타입이라 커버력도 조금 있으니 자차- 파우더로만 화장을 하시는 분들에겐 좋은 제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처럼 파운데이션 화장을 하신다거나 얼굴이 답답한것을 싫어하시는 분. 특히 지성피부인 분께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별 두개 반!

  트러블 났어요

 

  guest(alexsys)   (2005-05-02 19:41:14)


처음 받아보고 작은 통에 많이 놀랐습니다. 샘플같이 생겨서요..; 대신에 들고다니기에는 편리하겠네요.

이 제품 한 3~4번 정도 사용했는데요...트러블이 나서 사용중단했습니다.
왜 여드름피부를 위한 제품이라면서 트러블성 여드름을 일으키는지..?? 아직도 미지수에요

하여간, 수정액 자차라 딸깍거리며 흔들어준후 피부에 대고 흘려주면 베이지색의 액체가 주루륵 흘러나옵니다. 얼굴에 대고 재빨리 발라주지 않으면 금새 말라버립니다. 그리고 바른후에는 꼭 손가락을 씻어야 합니다.-_-+

색상이 참 이뻐요..연한 베이지색이라 얼굴색보정에도 좋고,두터운 느낌이 아니라 얆으면서도 어느정도 잡티를 가려주는 느낌의 색이거든요.

그치만 당김이 심하기도 했거니와 트러블때문에 사용할 수 없는 제품이라 너무 아쉽습니다.

재구매의사는 없고, 비록 트러블이 나긴 했지만 제가 원하던 자차였기때문에 별 3개주겠습니다.(트러블때문에 별 2개깎았어요)

  왜 리뉴얼 한거야

 

  guest(bibir)   (2005-05-01 20:15:32)


제가 아주 좋아하는 자차라 세 통이나 썼던 제품입니다.몇 달 동안 쓰지 않다가 얼마전에 새로 구입을 했죠.

그런데... 사용감이 예전과 다른게 확연히 느껴지는 겁니다. 아무리 오랜만에 써보는 거라고 해도 전에 세 통이나 썼던 건데 제가 잘못 느낀 건 아닌 것 같았구요. 그리하여 구입한 쇼핑몰에서 확인을 해 봤더니, 역시나 리뉴얼이 됐다네요-_-; 화장품계의 속설이 문득 떠오르더군요. '리뉴얼 된 것 치고 예전만 한 것 없다'. 이 제품도 그래요. 속상한 건 리뉴얼 되어서 망가진(?)제품들은 대부분 이전엔 높은 평가를 받던 제품들이란 거죠.

예전과 뭐가 달라졌느냐 하면, 우선 마르는 시간이 느려요. 전의 것보다 조금 더 촉촉해졌는데, 촉촉한 만큼 느리게 마르네요. 다 마르고 나서도 그다지 매트하지 않아요. 버석한 느낌은 예전보다 덜 하지만, 전 매트한 자차를 원한단 말입니다ㅠ_ㅠ 그래서인지 피지 흡수력도 거의 없어졌네요. 예전엔 이거 바른 날은 한여름에도 기름종이 반 장이면 됐었는데, 리뉴얼 된 제품을 바르고 나니 그냥 평소대로 기름종이 두 장을 쓰게 됩니다-_-

그리고 특유의 이상했던 향이 거의 없어졌네요. 통 입구에 코를 대고 맡아봤더니 좀 나긴 합니다만 바르면서는 못 느꼈어요. 이건 리뉴얼 되고 나서의 유일한 장점이네요.

그리고, 색상도 좀 바뀌었어요. 손바닥에 짰을 때도 벌써 달라진 게 느껴졌었는데, 얼굴에 바르고 나니까 역시나... 좀 이상하네요. 이전 제품에서는 노란기가 좀 느껴졌다면, 리뉴얼 된 제품은 노란기가 이전 것보다 좀 줄고 약간 회색이 돌아요. 좀 탁해요. 덕분에 좀 부자연스러워 보이네요. 소피나 싯까리카바 타이프 파운데이션 113N이랑 비슷한 색상이에요. (그것보단 회색의 느낌이 좀 덜합니다만...) 저 그거... 사용감은 맘에드는데 색깔때문에 몇 번 쓰지도 못 하고 벼룩에 내놓았었거든요...-_-;;;

그리고 마르면서 균일하게 마무리되지가 않네요. 바른 자리 따라 붓자국같은게 남아요. 할 수 없이 계속 신경써서 그런 부분들을 문질러줘야 합니다. 덕분에 바르고 나서 몇 분간은 무슨 엄마 파운데이션 몰래 훔쳐바른 아이처럼 부자연스러운 얼굴이 됩니다ㅠ_ㅠ 저 이거 바르고 나서 거울보다가 깜짝 놀랐다니까요.

피부 보정력은 여전히 좋구요. 리퀴드 파운데이션정도의 커버력은 됩니다.

클렌징 또한 여전히 어렵습니다. 클오로 지워야 하는데 그나마도 잘 제거가 안 되네요-ㅂ- 클오 후에 폼클 3번 써서 지워줬습니다.

대체 왜 리뉴얼이 된 건지~ 땅 치고 꺼이꺼이 울고 싶습니다. 맨 얼굴에 요거 하나만 발라주면 자차+피부 메이크업, 두 가지가 해결되어서 무지 좋아했었는데, 도대체 왜 이렇게 이상하게 리뉴얼이 된 건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리뉴얼전] 지성에게 고마운 제품

 

  guest(bulsasingirl)   (2005-04-27 15:40:27)


이거 저한텐 아주 고마운 물건이에요~
일단 매트하구요, 저는 심지어 맨소레담 선플레이 파우더리어쩌구~

그 자차 썼을 때도 얼굴 번들거리던..;;심히 지성에다 각질도 있
는 피분데요, 이거 피지 잘잡고, 각질도 안일어나요(그런데 얼굴이 심하게 건조할 땐 좀 각질이~)

이거 바른 2~3일 동안 피부 좋고 하얗단 얘기 많이 들었어요~
그때 그 뿌듯한 마음이란!ㅋㄷ 근데 하얀건 이거 때문은 아니고, 제가 원래 하얀편인데 기름기 이걸로 잡아주니까 더 도드라보였던 것 같아요,이건 절대 피부보정안되구요, 색은 살색이에요~
그런데 요즘들어서 피부가 안좋은데다 관리 엉망으로 했더니, 처음같은 효과가 없드라구요~! 다시 기초공사좀 해야 겠어요!
아무튼 지성에겐 굉장히 좋은 제품!

  피지컨트롤력이 좋아요

 

  guest(bibir)   (2004-07-30 01:19:16)

일본 화장품 쇼핑몰을 둘러보다가 엄청난 양의 좋은 후기가 달려있는 걸 보고 혹해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딸각딸각거리는 구슬이 들어있는 색깔있는 수정액 자차입니다.

제품 색깔이 짙은 살색이라 발랐을때 어두워보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발라보니까 흰 편인 제 피부보다 더 어둡게 표현되거나 하진 않네요.

피부 보정 효과도 좋아요. 전 메이크업을 안 하고 자차만 바르는데 이것 말고 다른 자차 바르고 외출하면 불안할 정도...-ㅅ-
그리고 바를때는 조금씩 여러벗 덧발라야 해요.
2ml정도가 적정량이라고 해서 한꺼번에 그 정도를 발랐더니 (사실 목에도 바르고 2ml보다도 더 적게 발랐는데도) 파운데이션을 덕지덕지 떡칠해놓은 것 같았어요-_-;
얇게 여러번 덧바르니까 그런 현상은 없었구요.
피부에 매트하게 착 붙어서 들뜨지 않구요,
땀 등에 잘 치워지지도 않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건 이걸 바르면 확실히 피지가 덜 나와요.
보통 요즘같은 여름엔 기름종이를 하루 한 장에서 두 장 쓰는데 이걸 바르면 반 장 정도 쓰게 됩니다.

근데 지울 땐 꼭 이중세안을 해줘야 하는 것 같아요.
얼마 전까지 그냥 클렌징 오일로 지워주다가 며칠 전에 굳이 클렌징 오일까지 써야할까 싶어서 폼클로만 두 번씩 세안을 했었는데(가네보 나이브 녹차) 토너로 닦았을 땐 분명히 묻어나오는 게 없었는데 거울로 얼굴을 보면 자차 바르기 전의 맨 얼굴보다 뭔가 더 보정된 느낌이 드는거에요.
특히 이게 며칠 누적되니까 더 그런 것 같고...
그래서 지금은 그냥 다시 클렌징 오일로 지우고 있습니다.
아무튼 전 무지 만족하면서 쓰고있는 제품이에요.
벌써 세 통 째 쓰고 있어요.

  피지를 끌어올리는 난감함이..

 

  guest(onion666)   (2004-06-18 23:28:01)

처음 써봤던 일본자차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맨소래담-하면 모기물린데나 삔 데 바르는 약만 생각나므로 그 브랜드에서 자차를 산다니 웃기기도 했지만;; 한국후기나 일본 코스메후기가 워낙 좋은지라 덜컥 샀었던 놈이지요. 게다가 갑자기 여드름이 나던 때라 여드름예방-이라는 문구에 혹하기도 했었습니다;;

용량은 30g, spf 50 pa++ 라는 높은 지수입니다. 나름대로 귀여운 용기에 일명 수정액자차, 딸칵거리는 구슬을 흔들어 쓰는 제품이지요. 흔들어 짜면 약간 걸죽한 스킨감촉의 짙은 베이지색 내용물이 나옵니다.

보정력도 상당해서 왠만한 가벼운 파운데이션만큼은 됩니다만-, 색이 어둡습니다. ^^;; 정말 자연스럽거나 조금 어두운 얼굴이 됩니다. 게다가 덧바르거나 많이 바를 경우 또는 다른 메이크업을 할 경우, 이 메이크업대용의 장점이 바로 배신을 때리며;; 뜨거나 밀릴 수도 있습니다. 고로 휴대용으로 덧바르기에는 좋지 않은 편입니다. ^^

또한 이 제품의 가장 단점은-여드름예방이 그리 되지않는 것보다도;; 오래 사용할 경우 얼굴이 건조해지면서 피지를 끌어올린다는 점입니다. 피지팩이 아닌 이상-자외선차단제가 피지를 끌어올리는 점은-결코 반갑지 않았습니다.-_- 이 때문에 사용을 중지한 이후에도 계속 미친듯이 올라오는 피지에 고생을 했거든요.같이 사용하던 중성피부의 제 친구 역시 같은 문제를 호소한 걸로 보아 간간 있을 수 있는 트러블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적은 용량으로도 꽤 오래 쓸 수 있다는 점, 잠깐 밖에 나갈 때 화장대신 바르기에 좋다는 점으로 별 세 개 반 주겠습니다. 가끔 사용하기에는 참 편리하거든요. ^^

  흡수가 느리고 얼굴의 투명감이 떨어져요

 

  guest(hailie)   (2004-05-19 12:24:04)

우선 용기는 둥글납작하니 상당히 귀엽네요. 연두색 뚜껑에 흰 몸통도 적당히 견고해 보이고요. 무엇보다 길쭉한 자차에 비해 왠지는 모르지만(물론 면적을 모두 따져본다면 같겠지만) 휴대성이 용이해보이는것도 맘에 들고요.

자차 용액의 색상은 "틴티드"타입이라 탁한 베이지(붉은기는 전혀 없네요) 색상입니다. 파데로 본다면 중간 이상은 되어 보여요. 다른 수정액 자차와는 달리 진하고 걸쭉한 편이고요. 그래서 블라인드 테스트를 한다면 묽은 리퀴드 파데라고 해도 믿을 것 같아요.

전 자차를 많이 바르는 편인데, 용액도 걸쭉한데다 색상이 이런만큼 얼굴이 탁하게 보입니다. 화장한 것 같은 얼굴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얼굴에 파데를 잔뜩 떡칠-_-한 마냥 얼굴에 투명함이 사라져요. (전 파데 안바르거든요)
커버력은 그닥 높은 편은 아닌데 색상이 왜 그런지..
게다가 흡수되기까지 좀 더디길래 바쁜 아침시간에 토닥토닥 계속 두들겨줘야 하는 불편함도 있었고요. 그리고 다른 분들께서는 매트하다고 하셨는데 전 그리 매트한 것도 모르겠어요. 2-3시간 지나면 기름종이는 필수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PA++인것도 불만이구요. SPF지수는 50이나 되는데 반해 PA지수가 좀 부족한 편이네요..

한 몇 번 쓰다가 구석에 던져놓고 있습니다. 아까우니 집에서 뒹굴거릴때나 바르고 있긴 하지만..쩝;;

그래서 별은 1개입니다. (싼 가격과 귀여운 용기때문에..)

  피지를 흡수하는 대신 모공을 막아요

 

  guest(ipanema78)   (2004-03-09 11:16:09)

자차를 잘못 쓰면 여드름이 금방 돋는 피부이기 때문에,아크네용 자차라길래 당장 구매했습니다.

질감은 많은 분들이 알다시피 최고로 매트하고 얇게 잘 발립니다. 확실히 다른 자차를 발랐을 때보다 피지분비가 늦고 매트함이 오래 지속됩니다.
그러나 저와 같이 자차에 민감하신 분들은 꼭 테스트해보고 구입하세요. 3일째까지 별 트러블 없는지라 즐거운 마음으로 사용했는데, 5일 정도 되니까 볼쪽에 여드름이 돋아나기 시작하더군요. 그것도 안에부터 단단하게 곪는 처치곤란한 것들로... 처음엔 아크네용 인데 설마, 했는데 계속 생겨나는 여드름에 자차를 원래 쓰던 걸로 바꿔줬더니 금새 사라졌습니다. 제가 몇몇 자차를 바르면 이와 유사 한 현상이 생겼는데, (시세이도 아넷사 등등) 주로 이와같은 수정액 타입에 그런 트러블이 많은 걸 보니 이런
류의 제품이 막을 만들어 피지를 흡수하는 대신 모공을 막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여튼 트러블이 생긴고로 점수는 두개반 밖에 못주겠네요
여드름성 피부가진 분들 꼭 주의하고 사용하시길..

  번들거리지 않아서 만족!

 

  guest(reonin)   (2004-03-08 15:47:20)


지복합성에 땀 많이 흘리는 형이어서 여름이면 자외선 차단제가 고민이었습니다. 번들거려서 안바르고 싶지만 그렇다고 바르지 않을 수도 없고. 매트하다고 하는 것들 중에서 가격이 제 생각에 타당하다고 생각되는 녀석들을 사용해봤습니다. 가네보 파란통, 올레이, 화이티아를 거쳐서 맨소래담 아크네 뉘앙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30ml의 조그만 용기에 들어있는 살색의 혼탁액인데, 가네보 파란색이나 화이티아보다는 농도가 짙은 편입니다. 조금 끈적한 편이지만 올레이처럼 로션 형태는 아닙니다.

바를 때는 매끄럽게 잘 발립니다. 눈가 빼고는 세수하고 아무것도 안 바른 상태에서 요걸 발라줍니다. 바르고 나서 바로의 느낌은 흰색 혼탁액의 가네보나 화이티아보다 눅눅합니다. 색상이 살색이다 보니 약간의 보정 능력도 있는 것 같구요.

바르고 나서 몇 시간 후의 제 모습을 보면 이제껏 사용한 것들 중에서 가장 덜 번들거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확실히 매트하다고 생각됩니다. 매트하다 보니 에어콘 세게 틀어있는 공간에서는 볼이 당기는 느낌이 들 때가 있을 정도입니다.

번들거리지 않는 점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쉽게 구하기 어려워서 좀 귀찮기는 하군요.

  백탁없이 잘 발리지만 화이트헤드가..

 

  guest(springvil)   (2004-01-07 08:36:18)

지성에는 최고라는, 게다가 여드름 피부라면 더욱 좋다는
아크네스 자차의 명성에 구입한 자차입니다.

평소 라네즈 마일드블록을 거의 불만없이(그 향마저도 사랑해요) 사용하다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한겨울에 사 버렸습니다.
(왕지성이니 괜찮겠다 싶어서)

자외선 차단효과
일단 차단효과에 대해서는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최근엔 햇빛을 제대로 본 적도 없고 실내에 갖혀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자외선으로 인한 태닝이나 주름 등은 거의 경험하지 못 하고 있기 때문에....
뭐 다른 분들이 다 좋다니 그러려니....합니다.

색상과 발림성
만족스러워요.
연한 살색이라 피부와 잘 섞이고 이상하게 떠 보이진 않습니다.
발림성 역시 금새 말라서 쫀득한 상태(보송보송하진 않네요)로 정리가 되서 파운데이션 바르기 좋습니다.(오일프리 파데를 바르면 좀 뻑뻑하지만요)

트러블과의 연관성과 피지 조절 능력
여기에 대해서는 좀 할 말이 있습니다.
우선 트러블이 더 나지는 않네요. 다행입니다.
하지만, 자차 때문에 트러블이 난 적은 없는 듯한 피부이므로(아무 이유없이 나는 여드름 여드름 여드름....--;;) 좀 애매하군요.
피지조절 능력은, 전반적으로 괜찮은 편입니다.
확실히 라네즈 마일드 블록을 쓰는 날과 아크네스를 쓰는 날 기름 종이의 상태가 다르니까요. 그렇지만 2장 정도는 써야합니다.(더..더러운 악지성.. 한 겨울에도..!)
뭐 그건 괜찮은데, 아크네스 자차를 쓰고 나서 오후가 되면 턱 주위의 모공들에서 화이트헤드들이 고개를 삐죽삐죽 내밀고 있습니다....!!(징글징글)
다른 이유가 있는 건 아닌가 해서 이리 저리 바꿔보기도 하고 피지제거를 해보기도 하고 그랬지만.. 으음.. 아무래도 원인은 아크네스 자차인 듯 싶습니다.


전 별로 거부감없는 화학제품 향이 미세하게 난다 정도로만 느꼈는데, 남친이 질색하는군요.
옆에 서 있기만 해도 '얼굴에 뭐 발랐니?' 라고 친절하게 물어봅니다.
'어어.. 새로 산 여드름용 자찬뎅.....'
'으음.. 냄새가 좀...'
그런 이유로 남친과 만날 일이 있는 날은 절대로 안 바르는 상황이죠.(그 역시 라네즈 냄새를 사랑해서 줄창 라네즈 자차만 발라대는 요즘입니다.)

트러블 유발없고, 백탁없이 잘 발리지만, 남친에게 거부감을 주는(으으 억울하다. 난 괜찮은데) 향과 화이트헤드 땜에 별 셋 날립니다.

  막강 지성용

 

  guest(tedybear)   (2003-06-08 00:00:00)


저도 사용한지 거의..삼주 넘어가는것 같네요.
공동구매를 이용하지 않고 명동의 '혼모노타운'에서 샀어요.

저도 막강지성이라.. 남들이 지성에 좋다더라..하는 것도 전혀 듣질(?)않았는데, 이 자외선차단제만은 피지를 좀 억제해주더군요. 매티파이어 사기가 취미였는데^^ 지금 하나도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아넷사는 안써봤지만, 나름대로 매트하다는 오리진스나 바디샵의 자외선차단제보다 더 매트해요.
제가 지성이라 잘 모르는거겠지만, 얼굴에서 당기는 느낌은 아니구요, 그냥 피지가 덜 나와요.

저두 녹차 님처럼 스킨 로션 안바르고 그냥 이 자차만 바르고 다니거든요. 파우더도 안바르고.. 그래서 다시 덧바르기는 좋은데, 덧바를때의 문제는.. 이게 스며들지 않고 얇은 막을 형성하는지, 얼굴을 긁으면 찌꺼기(?)가 나와요. 그래서 세수하고 발라줘요.
저는 피지를 억제한다는 점에서 자외선차단제 중에선 요게 젤 맘에 드네요^^

  구하기만 쉽다면 최고의 제품

 

  guest(녹차)   (2003-06-08 00:00:00)


저는 막강지성이라 건조는 잘모르겠고 얼마전 파우더를 벤나이 카메오로 바꾼지라 다른 썬크림을 쓰고 파우더 바르면 여지없이 드러나는 주근깨와 잡티 많은데는 트윈을 얇게 발라주었지요. 저는 화운데이션 안쓰거든요.

공구로 아크네 선크림 구한뒤 사용하니까 제 피부색에는 딱이더군요. 얼굴 반쪽만 발라도 어느 쪽을 발랐는지 티가 안나요. 다만 잡티가 조금 커버되는게 ... 얼굴전체에 발라주면 백탁현상이 없으니까 머리카락 있는데 쯤에서 층이생기던것이 없어지고 커버력 전혀없는 카메오를 발라도 얼굴에 약간의 잡티 커버가 되는게 저한테는 딱이다 싶었지요. 언니가 한번 써보더니 자꾸 쓰려고해서 금방 다쓸 것 같아요.
저는 아주 만족하면서 쓰고있구요.

별점으로 표시하면 저는 별 다섯개 만점 주겠어요.
매트한 점도 맘에 들고 색깔있는것도 맘에 들고 여드름 안나는 것도 맘에 들고 구하기만 쉬우면 최고인데...

요즘은 공구하는데도 많고 여차하면 친구에 친구를 동원해서라도 구할수는있으니까...
암튼 저는 만점입니다.

근데 스킨로션없이 이 썬크림에 벤나이 파우더 바르고 에어콘있는데 오래 있어도 하나도 안당기는 내 피부는 도대체 어느정도의 지성인지...

  매트한 썬크림

 

  guest(dragonk)   (2003-06-08 00:00:00)


제 얼굴이 워낙 지성인데나 하얀 여드름이 있어서 선크림 고르기가 보통 어려운게 아니였습니다.
우연히 여드름용 썬크림이 있다길래 인터넷 공동구매싸이트를 이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일단 정말 매트합니다. 유난히 번들거리던 티존도 거의 3/1수준으로 번들거림이 줄었구요, 볼은 건조해지려는 수준입니다.
냄새는 전형적인 썬크림 냄새인데요 별로 냄새가 좋지는 않습니다.
색상은 파운데이션색상인데요, 저는 원래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않기때문에 피부가 어두워진다거나 하는 걱정은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아주 살짝 피부색이 보정되는것같아 오히려 좋았습니다.

매트한 썬크림을 찾으시는 분게 가장 좋겠네요.
spf50 , pa++ 입니다.

  매트한 장점, 건조한 단점

 

  guest(fantayah)   (2003-06-04 00:00:00)


저도 이거 썼는데요 다써서 새로 구입해야하지만~
장점은 매트하다는거죠. 번들거리지 않는다는...
단점이라면 매트해서 건조하다는..-_-; 건조한 피부이신분은 쬐금 무리가 있을듯
뾰루지 안나고 해서 잘 썼구요, 색깔은 좀 있어요. 그래서 이거 바르고 바로 파데같은거로 넘어가면 되지요. 하얗진 않고 윗분말씀대로 진한..
매트함이랑 다른 트러블은 없었다는 거에서 여름에 쓰기엔 괜찮은 듯~
그러나 구입하기 좀 귀찮고, 양 좀 적은거는 단점...^^;

  막강 매트 자차

 

  guest(handmaken)   (2003-06-04 00:00:00)


다른 후기들에 나와있듯이 막강 매트한 자차입니다. 이것에도 별로 당김을 못 느낀다면 제가 어느정도 지성인지 아시겠죠 ^^; 자꾸 더워지는 날씨에 한동안 잘 쓰던 고앤강 자차의 유분감과 백탁이 부담스러워져서 선택했습니다(사실 고앤강 자차는 꽤 산뜻한 편이고 백탁도 별로 심한 편은 아닙니다)
살색이고 맨솔래담 파우더리 화이트보다는 조금 더 걸죽합니다. 색이 좀 진해서, 약간 밝게 정리해준다기보다 톤다운시키는 편입니다. 전 피부색이 꽤 검은 편인지라 차라리 이게 낫군요. 메베를 따로 쓰지 않아도 되네요. 전 약간의 백탁에도 얼굴이 부자연스럽게 희끄무레 되어버려요. 그리고 파운데이션이나 파우더도 안 쓰거든요.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용량이겠죠. 넉넉하게 바르다보면 열흘도 못 씁니다. 주의해서 바르지 않으면 이마 주변의 머리카락까지 살색으로 칠해져 버립니다 -.- 옷에도 살색이 뭍어나구요. 그리고 굉장히 뻑뻑해요. 얼굴이야 오일로 지운다쳐도, 손 씻을 때 너무 힘들어요. 비누칠을 대여섯번을 해도 손바닥에 뻑뻑한 느낌이 남아요. 파우더리 화이트나 고앤강도 이 정도는 아니거든요. 오늘 아침 여덟시에 이거 바르고 손도 여러번 씻고 외출했다가, 다섯시에 들어와서 다시 손 씻을 때까지도 뻑뻑한 느낌이 남는군요.

  피부가 탁해보여요.

 

  guest(maro983)   (2003-02-19 00:00:00)


약용어쩌구가 있었던거 같은데..한자에는 약한 관계로ㅡ.ㅡ;;
이것도 커뮤티니에서 14000원?쯤에 구입했어요..
우선 양은 30그람이구.. 양에는 별로 불만이 없답니다^^;;
50이라 여름말구 다른계절에 쓰긴 부담스럽다구 생각했거든요.. 여름한철 쓰고나면 다 쓸꺼같아요..
흠..

어디선가 틴모정도의 역할도 한다는 소리를 듣고 잘됬다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받아보니 역시 파데같은 색상을 띄고 있었구요..
로션처럼 잘 펴발라지는건 아니지만.. 무리없이 발리는 편입니다..
바르고 나면.. 자차 특유의 허연현상은 전~ 혀 없구요..
자연스런 색보정력(요거는 확실~)과 약!간!의 커버력도 있는거 같아요..

또 절대 번들거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아침에 요거 바르고 한참 돌아다녀보면.. 땀이 조금나는거 말고는 코부분정도가 쪼~ 금 번들거릴 뿐입니다.. 요부분에선 정말 칭찬^^

다만.. 파데바르시는 분에게나 투명, 또는 맑은 화장을 추구하는 분에게는 좀 무리가 있을꺼 같아요..
요거 바르면 얼굴에 파우더를 바른거 같은.. 파우더리하다고 하나요?? 꼭 그렇게 되거든요..
얼굴이 맑아보인다는 표현??에는 어울리지 않는거 같아요..
따라서 파데를 하시는 분에겐 너무 두껍게 보인다는 느낌이 들겠지요??^^;;

제가 국산23호 파우더를 쓰는데.. 요 파우더가 살짝 어두울때도 있도 밝을때도 있는 정도의 보통피부톤인데요..
오늘 요거바르고 가니깐 친구가 얼굴이 오늘따라 좀 어두워 보인다구 하더군요..

아마.. 탁해보여서 그런거 같아요..ㅜ.ㅜ
색이 어둡다기 보다는.. 흠.. 이게 파우더리한 마무리를 하다보니.. 투명하게 보이는게 아니라.. 탁해보인다고나 할까??ㅡ.ㅡ;; 암튼.. 색자체가 어두운건 아닌거 같아요^^;;

흠..
결론은.. 70점정도..
가격 용략 지수 번들거리지 않음 등에는 정말 맘에 꼭~ 들지만..
다만 색이 안맞는다는 점이T^T 벼루기에 내놓아야 하나~ 에혀.... 아까워~ 아까워~T^T

  매트한 걸로 치면 최강

 

  guest(marring)   (2003-02-19 00:00:00)


저는 초초초 막강지성입니다.
아침에 깨면 코와 그주위 볼은 기름 막으로 덮혀쌓여있구요
하루에 기름종이 6~7장 정도 적시는거 같네요

요 자차 매트하다고 소문났지만 저같은 막강 지성에겐 바를 때 뿐이고 그후는 역시나 다른것과 마찬가지네요
제가 지금까지 써본 자차는 오리진스 꺼랑 DDF오가닉 차차비오템 로션겸용 자차랑 유리아쥬 등등 인거 같은데 매트한걸로 치면 아크네스가 최강입니다.

통은 굉장히 귀엽구요
안에 구슬 볼 들어갔고 정말 묽은 액체타입니다.
살색인데 제얼굴에는 조금 어두운거 같기도 하구요
하지만 쏙스며드네요
냄세가 꼭 사과주스가 상할것 말것 같은 요상한 냄세가 납니다.
첨엔 정말 놀랬는데 쓰다보니 참을 만하네요
무향이랍니다. -무첨가겠지요-
눈밑에 바르기엔 조금 주름이 생길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지성피부에게도 매트하게 느껴져요.

 

  guest(bjs843)   (2002-10-31 00:00:00)


우선, 사용전에 잘 흔들어 줍니다. 흔들면 안에 뭔가가 들어 잇어서 딸랑거리는 소리는 내더군요,.
(흔들지 않으면 기름같은 것이 불리되어 나오더군요,.. )

손에 부으면 약간의 짙은 색상의 오일리 한 것이 느껴집니다. 혹시, 넘 짙은 색상이 아닌가 내심 걱정을 했지만,. 얼굴에 바르니, 제 얼굴이 중간에서 하얀정도로 느껴지는 편인데, 전혀 어둡게 표현되지 않더군요,. 그리고, 하얗게 표현되지 않고,. 색상은 저의 자신의 얼굴에 맞춰져서 스며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처음 손에 부엇을 때 느낌은, 제가 지성피부입니다. 여드름 지성에 수분 부족형,. 물론 여름이라서 수분부족이 많이 느껴지진 않지만,.. 상당히 오일리 하다 입니다. 제가 전에 쓰던 차앤박의 자차30짜리두 좀 오일리하다고 느꼈는데,. 이거 얼굴에 바르면 기름을 바르는것 아니야라는 걱정이 들더군요,. 뭐, 여드름을 일으키지 않는 약용 틴트 유액이라는 설명이 있었지만,, 좀 걱정은 되더군요.

하지만, 얼굴에 바르면,.. 음 깔끔하게 느껴집니다.
(참 이상하죠,. 손에 부었을땐 상당히 기름이 느껴지늠데,. 얼굴엔 매트하게 발린다는 것이 --; )

바른후의 느낌,.

상당히 만족스러워요,. 제가 비쉬의 놀마덤 코메도를 발라도 요즘은 더워서 상당히 얼굴의 기름,.튀김집 소녀같아요,.. --^ 느껴졌는데,.. 점심때두 덜 기름이 끼는군요,. 매트하고,.

안 발랐을 때는 점심때에 점심먹구 이빨 딱으면서 화장하려면,. 화장지나 종이로 얼굴의 기름을 제게하려고 해도 안 될정도로,. 상당이 넉넉한 기름을 느꼈는데,. 훨신 덜해요,. 음,.. 좋은데,.. 입니다.

다른분들은 매트해서 얼굴에 충분히 보습을 하지 않으면 각질이 느껴진다고도 하신것 같은데,. 제의 경우는 발랐을때두 다른 자차에 비해 좀 부드럽게 느껴지지 않느다뿐이지,. 각질이 도드라지거나,, 넘 땡긴다 이런 느낌이 없습니다. 하지만,. 건성 피부를 가지신 분은 피하는게 좋겟어요,.

엄청난 지성인 저의 피부를 매트하게 느끼게 하는 정도니 건성이신분은 정말 얼굴이 땡길것 같군요,.

양이 적은게,. 정말 불만이지만,. 자차는 좀 넉넉하게 바르는걸 좋아하는데,. 아주 만족스러워요,.

점수 : 자자지수 : 별다섯
색상 및 바른후 느낌 : 별다섯
양 : 별셋 (넘 양이 적어요,. 30g으로 표시되어 있는데,. 이게 몇 ml가 되는건가요,. --; )
가격 : 별넷 (가격대비)
총점 : 별넷 입니다.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