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SUNPLAY
선플레이 워터리 쿨 97 SPF 50 PA+++
용량 : 30g
가격 :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3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선플레이
SUNPLAY
선플레이 클리어워터 SPF 50 PA+++
선플레이
SUNPLAY
선플레이 파우더리 화이트 SPF 47 PA+++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모공을 막지 않음,워터 프루프,SPF 40이상,
 

  민트향과 싸한 느낌

 

  ranze   (2003-05-19 00:00:00)

먼저 양이 무척, 너무나 적습니다.
용기를 햇빛쪽으로 들고 봤더니 반이 조금 넘는 정도더군요ㅜ ㅜ
제가 사용해본 차단제중 제일 묽어서 손가락에 덜자마자 흘러내립니다.
같이 사용중인 가네보 선프로가드(금비화장품)보다 더 묽어서 어쩔땐 옷위에 떨어져있기도하죠.
묽은 만큼 사용감도 가볍고 백탁현상은 음, 좀 허옇게 되는군- 할 정도였으나 아무래도 덧바르면 허옇게 됩니다.
얼룩짐이나 뭉침은 손가락으로 펴주면 없어지고 바를 때 민트향과 싸~한 느낌이 드는데 처음 사용한 날엔 금방 없어지겠지했던 생각과는 달리 몇시간은 지속되서 좀 당황했지요.
화끈거리는 건 아니고 시원해지는 느낌이지만 마치 얼굴용 파스를 바른 것같은 기분에 이거 하루종일 이런건가?했었는데 계속 사용하다보니 익숙해진건지 나중엔 강하게 느껴지지도 않고 얼마후면 잊게되더군요.
워낙 열에 잘 달아오르는 얼굴이라 싸하고 시원한 느낌이 더울때 유용하겠단 생각도 들었는데 워낙 이번 더위가 주춤했던 이번 여름이라 확인은 못했습니다.
SPF 50으로서 차단기능을 다하는진 모르겠지만 사용하면서 주근깨가 늘었다거나 더 짙어졌다는 건 아직 못느끼고 있구요.
제가 목이 더 그을린건지 갈수록 백탁현상이 느껴져서 좀 고민이 됩니다.
넉넉히 바르는 것도 이유가 되겠지만 이것 쓰다가 화장혹성 쓰면 역시 차이가 보이거든요.
얼굴색이 중간에서 어둡거나 수정액 자차를 넉넉히 사용하는 분들은 유념하셔야될듯합니다.
워터푸르프기능이 있어서 무심코 클린징 크림으로 지우고 폼세안했더니 얼굴이 뻑뻑했던 경험에 그후론 반드시 오일로 지워줍니다.
백탁현상때문에 재구입은 곤란하겠어요.


  나쁜점이 뭐지? 없네~

 

  guest(breadbag)   (2005-02-01 12:04:30)


아, 마침 위니님께서 자외선차단지수와 가격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신 것을 보면서 스스로 기특해하고 있었습니다. ^^; 왜냐! 이 제품을 만났기 때문이지요.

저도 드럭용 자외선 차단제를 산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서 반신반의 하고 있었는데요.

정말 좋네요. 제가 약간 붉은기를 가진 얼굴인데 절대 얼룩지거나 하지 않고 적당한 백탁현상이 오히려 메이크업베이스의 역할을 해주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고, 번들거리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좋습니다. 별로 밖에서 많이 활동하는 편이 아니라 이렇게 무지무지한(?) 차단지수의 제품을 써본적이 없었는데..

일단 지금까지 제가 느낀 불편한 점이라곤 클렌징이 좀 힘들다는 것 외에는 없는 것 같네요. 사실 클렌징이 좀 귀찮은 일이기는 합니다. 젤, 오일, 폼클렌징을 대체 몇번을 씻는지 몰라요. 하지만 아마 이건 저의 첫경험(?)에 대한 대처미숙으로 씻어도 씻어도 왠지 남아있을 것 같은 느낌에 괜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인지도 몰라요. --;;

Cool 이라는 말이 붙은 이유가 바르면 시원하기 때문인데, 이 느낌은 별로 상쾌한 편은 아니네요. ^^; 워낙 덥다보니 시원한것이 아니라 오히려 발열을 일으킨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무척 묽어서 줄줄 흐를정도이고 양은 25ml로 작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사실 통에 반밖에 들어있지 않은 이유가 뭘까 너무나 궁금했습니다만;;) 뭐 한철이면 이거 하나로 나는데에는 문제없다고 보구요, 파란 배추잎 한장으로 살 수 있다는 기쁨도 추가추가하여 만점을 안겨드리죠. ^^

  좀 따가웠어요

 

  guest(joy8045)   (2004-04-05 21:16:58)


일단 굉장히 묽어요.. 그냥 흔들어서 얼굴에 바른다는
그리고 완전히 물같아서 양 조절을 어떻게 해야할지 좀
고민했어요.. 다들 자차는 듬뿍 바른다고 하시던데
어느 정도가 적당량일지 꽤 고민데네요...

그리고 제가 심한 지성인데도 그다지 번들거리지 않아요
다른 제품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국산 자차에 비해 번들거림은 훨씬 덜하네요. 바르면 바로 스며들기도 하고요

대신 전 이 파스냄새에;;;; 적응하기 힘들었어요. 그리고 제가 여드름이 조금 있는데 자차 바르고 나면 좀 따갑더라고요...조금만 지나면 괜찮아 지긴 하지만 향에 민감하시고 민감성 피부이신 분들은 피하시는게 좋을듯;;;

아 그리고 굉장히 빨리 줄어요 ㅠㅠ 액이라 더 그런거 같은데, 30ml 일주일이면 다 쓸듯 ㅠㅠ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guest(riddance)   (2002-10-24 00:00:00)


음..이건 프리첼 공구사이트에서 13000원주고 산거구요. 땀을 방지해준다는 말에 혹해서 별 고민없이 선택했지요.

우선 제피부는요..음. 기본적으로는 튼튼하구요. 뭐 어떤 자극이 와도 별 이상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햇볕에는 약합니다.

얼굴은 하얗다..고 하면 약간의 어패가 있으니까.(저번에 자게에서 한번 논의가 되었듯이..^^:;) 그냥 얼굴톤은 하얗고 볼은 붉은편인 전형적인 백인에서 약간 노란기를 더하면 될거같네요. 그냥 보기에는 백인과 황인이 혼혈된거같은데서 약~간 노란.그정도입니다.ㅡㅡ;;;

우선 뭐 spf50이라는거랑 pa+++인게 상당히 맘에 들구요.
양은 적더군요. 우선 겉보기에는요. 음..뚜껑부분을 제외한 몸통부분은 몇년전에 2500원하던 화이트(지금은 얼만지 모르겠지만 파란몸체에 하얀뚜껑인거요) 전체크기정도네요.

뭐 하지만 여름에만쓰고 말건데 여기에는 별로 불만은 없구요.

맨처음에 뚜껑을 뾱 따는건줄알고 오분넘게 고전했는데 나중에 잘보니 돌려여는것이더라구요..ㅡㅡ;
바보짓..ㅎㅎ

우선 딸깍딸깍 마구마구 흔들어준다음 손가락에 묻혀서 발라주는데요.

맨첨에 크림타입을 쓸때처럼 손등에 먼저 덜다가 난리가 났다는..^^:;
거의 액체거든요. 그래서 그냥 손가락에 묻혀서 발라요. 맞는건지는 모르겠네요.
뭐 안쓰는것보다야 낫겠죠..ㅎㅎ

바르면 얼굴에 흡수는 잘되더군요. 손가락에 닿는 느낌이 약간 미끈거리지만 뭐 번들거리거나 그런거 없구요. 바르면 바르는데로 그냥 얼굴에 들어가는듯. 그냥 느낌일까요??ㅡㅡ;

얼굴은 약간 환해지는데 허옇게 뜨지는 않구요. 음..뭐 별로 태클을 걸 정도는 아닙니다.

아앗. 그리고 가장 중요한 땀방지..는요
이걸 쓸때는 항상 응원나갈때였거든요.
아시죠..ㅡㅡ; 땀을 한바가지 쏟고 오죠. 더위에 앉아있죠, 끝나고 뛰어놀죠..^^:;
그래서 뭐 땀이 안난다면 오히려 이게 이상할정도의 상황에 있어봐서 이건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차단효과는..
시청에갈때 이걸 바르고 spf14짜리 콤팩트로 수시로 두드려줬더니 거의 안탔어요.
약간 빨개지고 말았네요.

이정도야 며칠이면 다시 원상복귀되니까. 반대로 신경을 덜쓴 다리는 아예 안쪽이 익었어요.
양반다리 하고 앉아있었거든요. 그모습 그대로! 빨갛게 올라서...ㅡㅡ;

아참 바르고 난다음에는 박하사탕을 먹는 느낌이 나네요. 피부에요.
약간 싸~한 느낌이요. 전체적으로.

글이 길어졌는데(할일없는 백수다보니..헤헷)

음..우선 저라는 인간 자체 특성상 내가 산 대부분의 물건에 만족하고 사는 경향이 있긴하지만 상당히 만족스럽구요.
특별히 태클을 걸건 없는거같애요.
얼굴 번들거리는거 없는거랑 끈적이는것도 별로 없구.
괜찮은거같네요.

내년여름에도 그다지 쓸게 없으면 그냥 이제품 또써도 별 불만없는정도.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