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강산성전해수팩
용량 : 5 개
가격 : \ 5,000 대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10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가네보
肌美精(하다비세이)
천연 콜라겐 마스크

 


특기사항 : 수분공급,진정,
 

  즉각적인 피부의 부들거림!

 

    (2003-11-16 23:16:11)


저렴한 가격에 재미삼아 사용했습니다. 시트타입의 팩은 난생처음이라 호기심이 반이었습니다.

꺼낼때 조심을 해야된다는 점은 많은 분들이 알려주셔서, 물 한방울 흘리지 않았습니다. --v 그러나 시트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은 어쩔 수 없이 옷을 적시네요.

향은 약국냄새에요. 일반적인 약의 냄새네요. 그러나 봉지에 코를 들이밀고 맡았음을..밝힙니다. 시트자체에서는 거의 느껴지지 않죠.

시트는 제 얼굴에 조금 맞지 않네요. 너무 둥글게 잘려있어서 저의 긴 얼굴에는 모자라고 좁은 얼굴폭에는 남습니다. 아..턱과 이마도 다 가리고 싶었는데...코도 살짝 가리지 못했습니다.

그냥 물에 적셔진 시트라 편안히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얼굴에 은근히 압박이 있네요. 적신 창호지를 얼굴에 붙히고 있는 느낌. 팩은 팩인지라 역시 얼굴 근육을 움직이면 안되네요. 다 떨어져요.

10분 정도 있으면서 답답하다고 느껴졌어요. 젖은시트의 압박때문이죠. 그러나 그 고통은(?) 시트를 떼어내고 난뒤의 피부를 보면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정말 즉각적으로 부들거리고 있는 피부! 목이랑 차이가 나더라구요. 약간 환해진거 같기도 하구요. 피부의 촉촉함을 유지하기 위해선 그 위에 바로 다른 보습제를 발라줘야 하구요.

이런 현상들은 물론 오래 가는 것이 아니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일시적으로 피부에 호사를 누리게 한다는 점은 재밌어요. 앞으로도 종종 이용할꺼에요.

  수분공급은 좋은데 얼굴이 붉어져요

 

  guest(saline)   (2007-01-13 01:23:18)

이사한 집에서 머지않은 곳에 올리브영이 있더군요. 후기를 좋게 읽은 기억이 있어 냉큼 요거다! 하고 집어왔더랬죠.

세안 후 얼굴 닦아내고 바로 붙여줬구요. 이십분 정도 붙이니까 피부에서 약간 들뜬 부위가 마르기 시작해서 뗐습니다.
떼고 나서 거울 봤다가 헉 -_-;; 이거 온천수인가요? 얼굴 군데군데가 모기물린것 처럼 붉어져있는거 아니겠습니까 ㅠㅠ
이것도 알러지를 일으키나 싶어서 엄청 놀랬습니다. 거울을 가까이 대고 붉어진 부위를 찬찬히 살펴보니, 문제가 있는 부위가 붉어졌더군요.

피곤해서인가 윗입술과 바로 윗부분에 이어져 물집이 잡히려하는 부위가 있는데 이 부분이랑, 과다한 각질제거로 약간 민감해져있는 오른쪽 눈 밑의 연한 부위와 왼쪽 눈썹 윗부분이었습니다. 살균소독 효과가 있어서 염증이 발생하는 부위가 붉어졌나 했더니 그건 아니더군요. 여드름난 부위는 별반 차이가 없었거든요.

아우 완전 망했다 하면서 후기를 검색하니, 두시간 정도 적용하고 얼굴이 붉어지신 분이 있다고 해서 어떻하나 좌절했는데, 저는 한 30분 정도 경과하니 모두 원상태로 복귀되었습니다. 그러고나니 이 제품의 긍정적인 효과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사람 참 간사합니다;; 흐흐)

저는 피부가 뽀얘진건 잘 모르겠고, 수분 공급은 탁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피부가 쫀쫀하고 탱탱해졌어요. 오래는 아니고, 하루정도는 피부가 맨들맨들하게 만져져서 만족스럽습니다. 절대 끈끈하지 않고 맨들맨들해요.

맑은 액체에 푹 적셔진 마스크시트가 있고, 시트를 꺼낸 봉투엔 정체불명의 액체가 출렁출렁 남습니다. 꿀렁꿀렁한 액체면 목같은데 바르기라도 할텐데, 주루루룩 흘러버리는 묽은 액체이니, 이거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작은 락앤락 통에 부어서 화장솜 적셔서 냉장고에 뒀다가 하루나 이틀뒤 간단하게 얼굴 위에 얹어줍니다. 즉각적인 수분 공급 효과가 만족스럽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이십분 정도 붙여서 모기물린 얼굴이 되어버리니, 이 시트 붙이고 잔다던가 하면 온통 울긋불긋 난리가 날 것 같습니다. 더 오래 적용하면 붉어진 부위가 회복되는데 시간이 더 걸릴지도 모를일이구요.
피부가 많이 민감할 때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을 듯 합니다. 다행인 것은 붉어졌다 원상복귀된 부위에 더이상의 트러블은 없다는 점이죠.

튜브에 들어있는 수분팩이나 마스크류는 거의 월례행사처럼 사용하는지라, 간편해서 이런 시트타입의 마스크 한통씩 사 놓고 가끔 해주는데, - 비싼건 못써봤고 가네보 화이트닝 팩이나 이니스프리의 시트팩을 써봤는데, 얼굴에 좀 소홀했다 싶을 때 해주면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어도 즉각적으로 피부가 탱탱해지는 효과는 어느 제품이나 어느정도 있어서, 저는 그럭저럭 만족스러웠거든요. 그런 점에서 다른 제품 살 바엔 가격도 저렴한 (1000원 ^^) 이걸로 대신할까 싶습니다.

  간편하게

 

  guest(cherry29)   (2005-05-06 23:37:48)


올리브영에 바디로션 사러갔다가 이 팩을 발견하고
오 이거 좋다는 후기 본 거 같은데..하고 샀습니다.
가격은 하나에 1300원

쓰기 전에 후기 보니...
사용하기 전에 진작 볼 껄 했습니다.
팩 봉을 딱 뜯으니 물이 줄줄 흘러서 헉 했거든요.

떼어내고 나니 약간 촉촉해진 거 같아요
안색도 좀 맑아진 거 같구요.
일회용 팩으로 얻는 효과가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요즘 피부가 칙칙해...라고 생각하시면
간편하게 퀵으로 하기 좋은 거 같아요.^^

  몸에 바르면 가려움은 덜하네요.

 

  guest(handmaken)   (2003-04-18 00:00:00)


얼마전 후기 보고 몇 개 사서 해봤어요. 그냥 출렁출렁 거리는 물에 마스크시트를 적셔놓았습니다. 흘리지 않게 가위로 잘 잘라야 하죠.


도대체 강산성 전해수가 뭘까.. 검색을 해봤습니다.

*************************************************

물에 Nacl(식염) 또는 Kcl(염화칼륨)을 첨가하여 전기분해 했을 때 양극 쪽에서 얻어지는 살균, 소독 목적의 물이다.

물분자집단의 크기(cluster)가 작아 세포내의 침투가 용이하여 신진대사가 빠르다. 공기, 광(光)에 노출되면 본래의 물상태로 돌아간다. 무해, 무독성이다.

피부에 도포함으로써 아토피 피부염의 2차 감염의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을 살균 시켜주고 가려움 제거에 효과적이다.

*************************************************

대체적으로 위와 같습니다. 의료,농업,축산용 소독에도 쓰이고 아토피,여드름,충치에 살균용으로 쓰이는 예가 있다고 하네요.

약간 하얘지고 수딩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10분만에 똑같아지는 걸 봐서는.. 그저 피부가 물에 불은 것 같아요. ㅡ.ㅡ

전 몸에도 사용해봤습니다. 아토피 때문에 살이 접히는 부분이 자주 가렵거든요. 하루라도 샤워를 안하면.. 자면서 긁어대기 때문에 다음날 꼭 약을 발라야 하죠. 전해수가 살균효과가 있다고 해서 몸에 해봤는데.. 확실히 가려움이 덜하네요.

표지에 써 있는대로 일주일이 촉촉하거나 그렇진 않지만, 그리 비싼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만족합니다. 수분팩이라기보다 아토피, 여드름 피부의 살균용이라고 생각됩니다.

  2 일정도는 지속되는 촉촉함

 

  guest(djajskj)   (2003-04-12 00:00:00)


리뷰에 보고 써야지해놓곤 까먹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다가 종로지하상가 화장품집에서 구입했습니다. 백색미인 등등 적혀있더라구여..(같은 제품이 아닌줄 알고 착각했습니다..) 1팩 1000원.

뜯는 순간 물이 쫙..쏟아져서 황당, 당황 했습니다. (조심해서 뜯으세요.) 그리고 깨끗한 얼굴에 팩을 붙였습니다. 붙였을때도 물이 줄줄.. 그리고 15분 후에 떼어내어야 하는데 붙이고 자버렸습니다(--;;) 그후 1시간 후에 일어나서 팩을 떼었는데 정말 물먹은 듯 촉촉했습니다.

지금껏 3번 사용해 보았는데 1주일간 지속되는 촉촉함은 아닌것 같구요 (설명서중) 2일정도는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촉촉함이 좋긴 좋았습니다..하지만 수분크림도 같은 효과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또한 햐애진다는 건 잘 못느낀것같구요..(제 얼굴이 좀 흰편임다) 3번으론 부족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지나가다 생각나면 다시 구입할 정도~ 확연한 효과를 기대하긴 저에겐 수분크림이나 클린앤 클리어 모이스쳐 밸런싱 크림이 더 나을 듯 싶습니다.

  재미삼아 써보기에 괜찮은 수분팩

 

  guest(raspcat)   (2003-04-12 00:00:00)


저도 리뷰보고 사용해봤는데, 쓸만한 편인것 같습니다.
물이니까 자극도 없고 다른 에센스팩처럼 끈적이지도 않더군요..
붙이고 나서 첨 뗄떼는 머드팩하고 닦아낸것처럼 하얘졌다는 느낌이 들더군요..한 10분지나니 제자리로 돌아왔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보통 수분팩하고 났을 때랑 비슷합니다.
첨엔 무지 촉촉하다가 하루이틀 지나면 제자리고..

그런데 한번에 1000원이면 따지고 보면 싼편은 아니네요..
재미삼아(?) 써보기에 괜찮은 수분팩입니다.



  물방울이 튕겨져 나올것 같은 피부

 

  guest(게슈탈트)   (2003-04-10 00:00:00)


학교끝나고 오는길에 토다코사에 들러서 충동구매한 제품이예요
한개에 천원.
실패해도 그다지 아까울것 없다는 생각에 구입한건데요
결과는 만족입니다

저는 민감한 피부(아토피+여드름)이구요 요즘은 그래도 피부상태가 좋은날들의 연속이어서 감사해하고 있답니다

사용법을 설명드리자면 마스크뒷면에 붙어있는 필름을 떼어내고 얼굴에 붙이면 되는데요 저는 처음에 흥건히 들어있는 액체가 에센스처럼 약간의 점성이있는 상태인줄 알고 퍽~뜯었다가 물이 줄줄새서 낭패를 보았지요
그냥 일반물처럼 줄줄 흐르니까 팩을 뜯을때 조심하세요~!
가네보콜라겐팩에 익숙해져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팩자체가 굉장히 얇아요 그래서 팩을 펼때 좀 조심스럽게 되지요 잘못하면 늘어날것 같거든요..

얼굴에 잘맞게 붙여주고 저는 팩봉지에 남은 물들은 화장솜3-4개정도 적셔서 목에 얹어주거나 탈수가 심한것 같은날은
뺨에 한개씩 더 얹어줍니다
냄새는 약간 화학적인 냄새가 나긴하는데 그리 심하진 않아요
20분정도 팩하고 나면 얼굴이 물기를 머금은것이 손끝으로도 느껴집니다
얼굴을 살짝꼬집으면 물방울이 튕겨져 나올것 같이..(너무 오바했나?ㅋㅋㅋ)

에센스를 충분히 발라서 마무리 해주는데요 피부타입에 상관없이 사서 써보셔도 괜찮을듯한 제품이예요
전 5개들이 다시 구입했답니다~

  너무 오래 붙이고 있지는 마세요.

 

  guest(etliv)   (2002-10-17 00:00:00)


저도 해봤는데..되게 뽀~얘 지더라구요, 근데..전에 어쩌다가 새벽 4시에 잔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피부가 말이 아니고 해서 그거 붙이고 있었죠.. 좀따 떼고 자야지..했는데, 그냥 잠들어 버린거예요.

근데 솔직히.. 전에 어떤분들께선 그거 붙이고 담날 일어나도 괜찮았다고 그거 붙이고 자도 별일 있겠어.. 하는 생각이 들긴 했죠. 어쨌든 4시에 자고.. 아침 6시에 ...;;

그 시트지는 어디로 날라가 버린채 제 피부를 봤더니 정말 미치겠더만요..;
어디 데인사람처럼 얼굴이 벌~겋게 -_=;

제가 한민감 합니다마는... 세상에.. 그날 생각만 하면 끔찍했죠..

하루종일 그게 안가시더라구요, 근데 아마 제 생각엔 제가 워낙 민감해서 그랬던것 같아요.
홍조도 잦고, 팩 좀만 잘못해도 얼굴 바로 트러블 생기거든요,

그래도 전 강산성 전해수.. 그거 붙이고 그렇게 될줄은 몰랐죠.

어쨌든, 20-30분 정도만 붙이고 있는다면 정말 좋았던것 같아요. 얼굴이 정말 물먹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보습면에선 만족해요.

 

  guest(nsdxpc)   (2002-10-17 00:00:00)


그냥 약국왔다갔다하다가 눈에 띄어서 한번사서 써보고 꽤 괜찮아서 5개 들이 한통을 사서 쓰구있습니다.

이거 낱개로 각각비닐포장되어있구요 약국에선 1000원정도 해요 5개 들이는 5000원(앗..당연한거슬..)

팩 껍데기 뒤에 보면
"강산성 전해수는 거친피부, 습진, 여드름등의 트러블피부에 더욱 효과적이며 보습 및 영양효과가 마스크(팩)을 통해 피부에 이중으로 흡수되어 온천욕의 효과를 배로 느낄수있어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를 까꾸어 드립니다"라고..헥헥 쓰여있네요

일단 강산성 전해수가..뭔지는 잘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온천욕효과를 준다니(온천순가?)사서들고 집에와서 팩을 꺼냈져..근데 부직포에 뭍어있는 액체는.... 에센스같은것도 아니고 스킨도 아니고... 말짱 그냥 "물" "워러" 더군요..

순간 헛짓했나 싶었는데 걸 얼굴에 붙이구 한 이십분후에 떼구 평소바르던데로 바르구 잤더니 담날 피부가 훨씬 덜 건조했습니다

껍디에는 일주일동안 촉촉한피부를 느낄수있다고 해있지만..전 한...이틀정도 느꼈구요 ^^;;

그래두 피부가 최악의 상태던 그당시로선 따갑다거나한 별다른 부작용없이(눈에들어가도...그냥 물이에요) 촉촉해지던걸 보면 꽤 효과가 있었던거같습니다

그래서 그후에 5개들이 사서 가끔 건조할때 한번씩해주는뎅 첨할때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만족할만한 효과는 있는것같아요 ^^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