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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저자극성,모공을 막지 않음,논포밍,워시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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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민감성의 클렌저로서 매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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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addybird) (2002-10-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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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 표방하고 있는 전반적인 분위기는 [세타필 젠틀 스킨 클렌져]와 거의 동일합니다.
sensitive skin을 위한 논코모노제닉, 그리고 비누와는 달리 알칼리염을 포함하고 있지않다는 점등
사용방법 또한 같습니다. 제품을 적당히 도포하고 문지른 후 물을 사용하여 잔여물을 제거하는 방법과 물을 사용하지 않는 방법 두가지가 있습니다.
저는 물론 물을 사용하는 쪽을 선호하구여, 왠지 물을 안쓰면 찜찜한 느낌이 들어서...--;;;
그럼 본격적으로 세타필과 피지오겔을 비교해볼까요~^^
우선 사용감에서 약간의 차이가 느껴지실 겁니다.
세타필을 매우 묽은 편인데, 피지오겔은 세타필보다는 되직한 편이거든요.
물론 첨에는 그래서 세타필이 더 손동작하기 편리하다고 느꼈지만, 엄청난 차이는 아니라서 쓰다보면 그 차이가 별로 중요하게 느껴지지 않기는 해요.
다음으로 많은 분들이 메이크업 제거 능력에 있어서 세타필은 쥐약이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세타필을 아침에만 사용해봐서 그쪽은 확인은 못해봤구요, 피지오겔은 홈페이지에 보니까 메이크업의 정도에 따라 두세번 반복해서 닦아내는 방법을 사용하라고 되어 있길래....
저는 자외선차단제를 쓰고 제인에서 나오는 미네랄 파우더 압축형으로 화장이 끝나는데요, 이정도의 화장은 두번 정도 제품을 사용하니까 만족할 정도로는 제거됩니다.
세타필은 안그래봐서 이정도의 메이크업이 닦이는지 안닦이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마지막으로 구입의 편리성은 피지오겔이 당연 앞섭니다. 판매하는 약국만 알아두면 정가에 계속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세타필사는데 해외배송을 해서 좀 힘들었거든요......--a
그래서 저의 종합적인 결론은 피지오겔을 계속사용한다는 거예요.
제가 아토피라서 더 악화시켜주지 않는 세안제로써 매우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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